진상을 알고 복을 받다: 끓는 물을 뒤집어써도 화상을 입지 않다

글/ 중국에서 진상을 아는 일반인

[명혜망] 나는 한 식당의 여종업원이다. 2026년 6월 18일, 식사 전 준비를 하면서 찻물을 끓이는 보온통에 뜨거운 물을 채우려고 온수기에서 100도로 끓는 물 한 대야를 받아 보온통에 부으려 했다. 보온통이 배식대 위에 놓여 있어 통 입구가 내 키보다 높았기 때문에, 나는 두 손으로 대야를 머리 위로 번쩍 들어 올려 통 안에 부어야 했다.

대야를 들어 올려 물을 부으려는 순간, 대야가 통 가장자리에 부딪히며 순식간에 100도짜리 끓는 물 한 대야가 고스란히 내 몸에 쏟아졌다. 가슴부터 발밑까지 흠뻑 젖었다. 주방 요리사를 포함해 식당 안의 모든 사람이 뛰어나와 걱정스럽게 물었다. “화상 입지 않았어요? 얼른 병원에 가보세요!” 사장 부인과 새로 온 팀장도 소식을 듣고 황급히 달려와 물었다. “언니, 괜찮아요? 화상 입지는 않았고요? 얼른 병원에 가보세요.” 당시 나는 두 손으로 옷과 바지를 몸에서 떼어내며 머릿속이 하얘졌지만 아프다는 느낌은 들지 않아 그저 말했다. “괜찮아요, 괜찮아요.”

하지만 이런 상황을 누가 믿겠는가?! 사장 부인과 팀장은 기어코 내 손을 끌고 탈의실로 들어가 상처가 어떤지 살펴보라며 옷과 바지를 벗게 했다. 그런데 결과를 본 우리는 모두 아연실색하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몸과 다리, 발까지 전혀 덴 흔적 없이 피부가 희고 깨끗했던 것이다. 사장 부인이 말했다. “이거 정말 신기하네요, 도무지 믿을 수가 없어요!” 나는 웃으며 대답했다. “괜찮다고 했잖아요. 하늘이 저를 지켜주고 있나 봐요!” 사장 부인은 그제야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고, 우리 셋은 웃고 떠들며 탈의실에서 나왔다.

나는 집에 가서 옷과 신발, 양말을 갈아입고 다시 즐겁게 일에 몰두했다.

며칠 후, 예전 동료를 만났는데 그녀는 파룬궁수련생이었고 나와 무척 친했다. 나는 끓는 물에 데일 뻔했던 일을 들려주며 흥분해서 물었다. “어때, 신기하지 않아! 정말 신기하지 않냐고!” 동료도 기뻐하며 내게 일러줬다. “그건 네가 대법과 대법제자에게 품었던 선한 생각과 선한 마음 덕분에 복을 받은 거야. 대법 사부님께서 너를 보호해 주신 거니까 사부님과 대법에 깊이 감사드려야 해.” 그 말을 듣고 나는 문득 깨달아 연신 말했다. “리(李) 대사님 감사합니다, 파룬따파(法輪大法)에 감사드립니다!”

나와 그 동료는 2019년부터 알고 지낸 좋은 친구 사이다. 처음에 그녀는 내게 대법 진상을 알려줬고, 중공 악당의 소년선봉대 조직에서 탈퇴하도록 도와줬다. 중공의 박해로 인해 그녀가 여러 방면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는 것을 보고, 나는 그녀를 무척 안타깝게 여겨 생활 면에서 최대한 도움을 주려 했다. 그녀도 내게 늘 일깨워주었다. 평소에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자주 외우면 흉한 일도 길한 일로 바뀌고 재난을 만나도 상서롭게 변할 수 있다고 말이다.

나는 그 말을 귀담아들었고 실제로 큰 이로움을 얻었다. 예전에 앓던 불면증이 지금은 없어졌고, 고혈압과 뇌경색도 완화돼 더 이상 약을 달고 살지 않게 됐다. 예전에는 몸이 약해 병치레가 잦았지만, 동료의 도움으로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한 이후로는 몸도 튼튼해졌다.

2020년 팬데믹 기간, 우리 식당의 모든 종업원이 감염돼 쓰러졌지만 나와 동료는 식당이 문을 닫는 마지막 날까지 버텨냈다. 게다가 당시 내 감염 증상은 가장 가벼워서, 하룻밤 열이 나더니 다음 날 바로 나았다.

이번에 나는 또다시 파룬따파의 신기함을 목격했다. 아직도 파룬따파에 의혹을 품고 있는 중국 동포들이 하루빨리 깨어나 진상을 찾기를 바란다. 삼퇴는 정말로 평안을 지켜줄 수 있다!

다시 한번 리 대사님께 감사드리며 파룬따파에 감사드립니다!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

 

원문발표: 2026년 7월 23일
문장분류: 천인사이(天人之間)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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