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중국 기고) 남편은 광산에서 일합니다. 매일 출퇴근할 때마다 갱도 아래로 내려가 출근 도장을 찍어야 하는데, 항상 정해진 시간에 내려가곤 했습니다.
2017년 어느 날, 출근 도장을 찍을 시간이 되어 남편은 옷을 다 갈아입고 갱도로 내려갈 준비를 마쳤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마음이 바뀌어 다음 광석차를 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잠시 후 앞서 출발한 차가 폭발했다는 소리가 들렸고, 그 차에 타고 있던 사람들은 전원 사망하여 시신조차 확인할 길이 없었습니다! 회사 상사와 가족들은 남편이 늘 그 시간대 차를 타는 것을 알기에 모두들 안전을 걱정했습니다. 남편이 무사하다는 소식을 듣고는 다들 깜짝 놀라며 말했습니다. “당신은 정말 운이 좋고 복이 많아서 이런 큰 재앙을 피했네요.” 하지만 저는 남편이 대법 진상을 알고 있었고, 몸에 항상 대법 진상 호신부를 지니고 다녔기에 사부님께서 보호해 주셨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대법 사부님의 자비로운 보호에 감사드립니다!
남편에게는 또 한 가지 신기한 일이 있었습니다. 2023년 가을, 무릎 반월판이 손상되고 물이 차서 너무 아파 잠도 자지 못했고 걷기조차 힘들었습니다. 병원에 가보니 관절경 검사가 필요하다며 검사 비용만 3만 위안이 든다고 했습니다. 검사만 할 뿐 결과가 어떨지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제가 어떻게 할지 스스로 결정하라고 묻자, 남편은 아주 단호하게 말했습니다. “병원에서 치료받지 않고 집에 가서 대법을 배울 거야.”
남편이 법공부를 한 지 일주일이 지나자 무릎이 차츰 좋아지기 시작했습니다. 한 달 뒤에는 완전히 회복되어 정상적으로 걷고 계단을 오르내리는 것도 문제없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30년 동안 피우던 담배도 이참에 끊어버렸습니다.
사부님의 자비로운 제도에 감사드립니다! 사부님께 머리 숙여 절 올립니다!
벙어리가 말을 하다
(중국 기고) 저는 올해 67세로, 법을 얻은 지 20년이 넘은 대법제자입니다.
어느 날 아침을 먹고 평소처럼 진상을 알리러 나갔다가, 앞쪽에서 몇몇 사람이 일하고 있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다가가서 한 사람에게 말을 건넸습니다. “젊은 새댁, 잠깐 실례 좀 할게요. 혹시 파룬궁 진상에 대해 들어본 적 있나요?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를 꼭 기억하세요.” 서른 남짓 되어 보이는 그 여자는 그저 입술을 다문 채 웃기만 하고 대답이 없었습니다. 그러자 옆에 있던 아주머니가 말했습니다. “말 걸지 말아요, 저 사람 벙어리예요.” 그래서 저는 그 아주머니에게 말했습니다. “아주머니도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眞善忍好)를 기억하세요!” 아주머니는 그러겠다고 대답했습니다.
제가 “아주머니, 평안을 지켜주는 호신부 하나 드릴게요”라고 하며 예쁜 호신부를 건네주자, 아주머니는 받으면서 기쁜 얼굴로 “정말 예쁘네요”라고 했습니다. 그때 벙어리 여자도 손을 뻗어왔습니다. 저는 속으로 ‘이 사람이 알아들을 수 있을까?’ 하고 잠시 망설였습니다. 그러자 옆에 있던 아주머니가 저 사람에게도 하나 주라고 해서, 벙어리 여자에게도 하나 건네주었습니다. 그녀는 기쁘게 받더니 두 손을 모아 합장하고는 제게 허리를 굽혀 인사를 했습니다. 그리고 뜻밖에도 “고맙습니다”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저와 아주머니는 모두 깜짝 놀랐습니다. 아주머니가 기뻐하며 말했습니다. “저 사람이 말을 하잖아! 당신한테 고맙다고 하네요!” 그 자리에 있던 다른 사람들도 이 기적을 함께 지켜보았습니다.
또 어느 날은 진상을 알리러 나갔다가 어떤 여자를 만났습니다. 진상을 이야기해 주었지만 처음에는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는 진선인을 수련하는 사람들입니다. 이웃집에서 양옥을 지을 때, 원래는 집 뒤로 1미터 정도 낙수 공간을 남겨둬야 하거든요. 그런데 그 집은 공간을 안 남기는 건 물론이고 오히려 우리집 쪽으로 1미터 넘게 밀고 들어왔어요. 하지만 저는 그와 다투지 않았습니다. 제가 수련하지 않았다면 절대 그렇게 넘어가지 않았을 겁니다.” 여자가 말했습니다. “사부님 말씀을 들었기 때문에 그렇게 하신 거군요. 당신은 사부님의 참된 제자네요!” 그렇게 말하는 동안 그녀의 혈색이 붉게 돌고 얼굴빛이 선량해지더니, 갈수록 인상이 부드러워져 마치 딴 사람처럼 변했습니다.
대법을 믿고 복을 받다
(중국 기고) 1999년에 박해가 시작되었을 때, 저는 사람들에게 대법 진상을 알렸다는 이유로 경찰에게 불법 가택수색을 당해 대법 책을 모두 빼앗겼습니다. 다시 ‘전법륜(轉法輪)’ 한 권을 모셔왔지만 감히 집으로 가져오지 못하고 여동생 내외에게 부탁해 그들 집으로 가져가게 했습니다. 제부는 책을 정성껏 싸서 옷장 맨 위칸에 올려두었고, 몇 년이 지나 저에게 책을 돌려줄 때까지 책은 새것과 다름없었습니다.
박해가 가장 심했던 시절에도 여동생과 제부는 대법에 대해 나쁜 말을 단 한마디도 하지 않았습니다. 션윈(神韻) DVD를 보고 나서 제부는 “정말 멋지다”라고 했고, 대법제자가 악질 경찰에게 고문당하는 진상 내용을 볼 때는 “이 경찰놈들은 너무 인간성이 없어”라고 말했습니다. 제부는 공사장에서 비계를 매는 일을 했습니다. 어느 해인가 작업 도중 실수로 2층에서 지하실로 떨어진 적이 있었습니다. 함께 일하던 사람들은 모두 너무 놀라 멍하니 말문이 막혔습니다. 지하실은 한창 기초 공사 중이라 커다란 바위투성이였는데, 제부는 마침 덩그러니 놓여있던 널빤지 위에 툭 떨어져 그 위에 엉덩방아를 찧고 앉아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다들 “기적이다!”라고 입을 모았습니다.
여동생은 사람을 만날 때마다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 쩐싼런하오(眞善忍好)’를 외우라고 알려주었습니다. 2003년 어느 날, 스쿠터를 타고 출근하던 동생이 횡단보도를 건너다 소형 농사용 트럭에 치여 14미터 넘게 날아갔습니다. 아들이 제게 전화해서 이모가 차에 치였는데 상태가 어떤지 모르겠다고 했습니다. 저는 급히 달려가며 머릿속으로는 오직 한 가지 생각뿐이었습니다. ‘제발 목숨만은 붙어있어라. 죽으면 저 두 아이는 어떡해.’ 병원에 도착해 보니 동생은 이미 의식을 잃은 상태였습니다. 저는 동생의 손을 꽉 쥐고 울면서 외웠습니다.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 동생이 조금 의식을 차리더니 자기도 속으로 외우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의사가 처음 검사를 시작할 때는 상태가 아주 심각하다고 하더니, 한참 검사하고 나서는 큰 부상은 없다고 했습니다. 이처럼 눈 깜짝할 사이에 상황이 호전되었습니다. 동생은 일주일 만에 퇴원해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나중에 교통사고 합의를 할 때도 동생은 무리하게 돈을 요구하지 않았습니다. 대법 사부님께서 자신의 목숨을 구해주셨음을 알기에 사부님께서 요구하시는 대로 해야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모든 중생이 공산당에게 속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대법이 목숨을 구할 수 있다는 것은 너무나도 분명한 사실입니다.
사존께 감사드립니다! 사존께 머리 숙여 절을 올립니다!
원문발표: 2026년 6월 24일
문장분류: 천인(天人)사이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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