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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압전기 충격에도 기적적으로 살아난 사돈

글/ 중국 대법제자 홍우(洪宇)

[밍후이왕] 2010년 봄, 우리는 창고를 지으려고 사람을 찾아 맡겼다. 마지막 날, 기와 공사가 아직 끝나지 않았는데 기와공인 사돈이 우리 집에 왔다. 사돈은 보더니 올라가서 좀 도우면 일이 금방 끝난다고 했다. 지붕 위에 고압선이 있어 일꾼들의 안전을 위해 나는 밖에서 온종일 공사를 감독했다. 동북 지역은 봄에 오후 5시쯤 되면 날이 어두워진다. 나는 밥을 하려고 집에 들어가 아직 손도 다 씻지 못했는데 누가 감전됐다는 소리가 들렸다.

나는 다급하게 밖으로 뛰어나갔고 사돈이 땅에 누워있었다. 코와 귀에는 피가 가득했고 입에서도 피거품이 계속 솟아났으며 눈두덩은 튀어나와 있었다. 동생(일반인)이 옆에서 구급차를 부르며 빨리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를 외치라고 했다. 화타가 있어도 고치지 못할 것 같았다. 나는 사돈의 다리를 끌어안고 바닥에 꿇어 사부님께 살려달라고 요청했다. 이어서 어머니도 왔다. 어머니는 “사부님, 살려주세요, 이 사람을 살려주세요. 대법제자 집에 어려움이 생기면 사부님께 빌면 해결이 됩니다. 사부님 살려주세요.”

나는 5~6분이 지난 것처럼 느껴졌고 다른 사람들은 3~4분이 지났다고 했다. 사돈의 튀어나온 눈이 들어가고 그가 깨어났다. “제가 왜 이러고 있나요?” 그때는 이미 많은 사람이 구경하고 있었다. 나는 그의 다리를 누르며 “움직이지 마세요. 전기에 감전됐어요”라고 대답했다. 그는 어떤지 움직여보겠다고 했다.

사돈은 몸을 움직여보더니 “팔다리가 이상이 없고 정신도 맑습니다. 겁먹지 마세요”라고 말했다. 그래도 현장에 있던 사람들은 모두 사돈을 움직이지 못 하게 했다. 한참 후 동생이 마을 병원에 가서 산소통을 사 왔다. 간호사가 산소를 달아준 다음에야 우리는 사돈을 방으로 들고 들어갔다.

모두 구급차가 오기만 기다렸다. 사돈은 구급차를 불렀다는 말을 듣더니 괜찮으니 아무 데도 가지 않겠다고 했다. 그가 말은 그렇게 해도 우리는 모두 그가 감전돼 어떻게 됐는지 똑똑히 보았다. 30분 정도 지나 병원 구급차가 도착했다. 사돈은 가지 않겠다고 했지만 사람들은 억지로 그를 들어 차에 태웠다.

병원에 도착해서 전신 초음파 검사를 해보니 모두 정상으로 나왔다. 또 머리 CT를 찍었는데 역시 정상으로 나왔다. 모든 검사상 감전된 흔적이 나오지 않았다. 검사를 끝내니 저녁 9시가 넘었고 문제가 발견되지 않아 입원할 수 없었다. 내과 의사를 찾아가니 치료할 필요가 없다고 했고, 외과 의사를 찾아가도 마찬가지였다. 의사는 “문제가 없는데 어떻게 무슨 약을 쓰겠습니까?”라고 말했다. 나는 사돈이 감전돼 지붕에서 떨어질 때 다리에 찰과상이 난 것이 생각나 의사에게 하룻밤만 있게 해주고 소염제를 좀 써달라고 했다. 의사는 어쩔 수 없이 허락했다.

다음 날 아침 의사들이 근무를 교대했다. 그 외과 의사는 우리에게 퇴원하라고 했고 사돈도 병원에 있지 않겠다고 해서 우리는 집으로 돌아왔다. 집에 오니 마을 사람들이 찾아와서 어떻냐고 물었다. 병원에서도 아무 문제 없다고 하니 사람들이 너도나도 한마디씩 하기 시작했다. 앞집 이웃이 말했다. “구급차가 떠나고 당신 큰외삼촌이 농업전기관리국에 전화했어요. 사람이 감전돼 어떻게 됐다고 하니 그곳에서 일하던 삼촌 친구가 그럼 나을 수 없다고 했어요. 정말 당신 사부님이 구해주셨나 봐요.”

마을에 왕 언니라는 사람이 말했다. “얘들아, 잘 믿어라(파룬궁을 말함). 남편이 말하기를, 누가 감전돼 연기가 났고 누구를 불러도 회복하지 못할 것 같았는데 사부님께 살려달라고 애원하니 그가 깨어나 놀랐다고 하더라.” 그녀의 남편도 그날 지붕에서 일하던 일꾼 중 한 명이었다. 한 목공이 말했다. “제가 봤을 때가 가장 무서운 장면이었어요. (사돈이 전기를 맞고 지붕에서 뻣뻣하게 떨어질 때) 검은 눈동자가 없어졌고 동공이 전부 확대됐어요. 당신들이 왔을 때는 눈동자가 돌아와 그렇게 무섭지 않았어요. 이건 정말 당신들 사부님이 구해주신 겁니다. 집에 가서 아내에게도 (파룬궁을) 믿으라고 해야겠어요.”

이웃 아주머니가 말했다. “온 식구가 좋은 일만 하고 착한 일만 하니 큰 복을 받은 거죠. 신께서 보호해주시는 거예요. 잘 믿으세요.” 사돈의 목숨을 대법 사부님께서 구해주셨다는 소문이 순식간에 온 마을에 퍼졌다. 그 며칠간 사람들은 우리를 보면 “잘 믿으세요”라는 말을 한마디씩 하곤 했다. 뒷집 이웃 할머니가 날 보더니 “네 사돈 목숨은 너희 사부님께서 구하신 거야. 나도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를 외웠지. 그날 포커를 하고 돈을 잃어 나도 ‘파룬따파하오’를 외쳤어”라고 말했다. 나는 웃으며 “할머니, 위험에 부딪혔을 때 외치세요. 도박할 때는 외치시면 안 됩니다”라고 알려드렸다. “말도 마라, 그래서 내가 이겼어!” 나는 순진한 할머니를 보고 웃음이 나왔다.

사돈은 퇴원한 다음 날 온 얼굴에 물집이 생겼다. 의사는 감전되어서 그렇다고 했다. 이마에도 눌어붙은 3cm 정도의 상처가 생겼고 입가에도 피딱지가 있었다. 일하면서 피부가 검게 타서 병원에서도 보지 못한 것이다. 마을 사람들은 한 턱 내라고 했다. 20여 일이 지나 나는 술상을 20여 개 준비해 마을 사람들을 불렀다. 사돈도 왔는데 얼굴에 물집이 사라진 흔적이 보였다.

사부님께서는 홍대(洪大)한 자비와 이 부인할 수 없는 사실로 사람들에게 대법의 신기함과 아름다움을 보여주셨다. 사악은 다시는 이 지역 중생을 속일 수 없게 됐다. 사부님께서는 제자만 보호해주시는 것이 아니라 대법제자의 가족과 친구도 자비롭게 보호해주고 계신다. 다시 한번 사부님께 엎드려 감사드린다.

 

원문발표: 2022년 6월 1일
문장분류: 문화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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