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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에게 중형을 내려 투옥한 공산당은 끝장이다

글/ 중국 파룬궁수련생

[밍후이왕] 중국은 예로부터 신주의 명성을 가지고 있다. 수많은 인류문화의 교화(人文教化)가 있고, 상하 5천 년의 인류문명 계승 속에 많은 전통 미덕을 축적하였다. 노인을 공경하는 것은 도덕을 지키고 천륜의 즐거움을 누리는 미덕 중 하나이다. 이는 사람의 선량한 본성을 보여주는 기본 표현일 뿐만 아니라 더욱이 한 국가가 번영하는 도덕적 기반이기도 하다. 그래서 고대 성현들이 군왕에게 나라를 다스리는 도를 권하는 내용을 고대 경전에서 많이 엿볼 수 있다. 예를 들어 ‘맹자’는 “우리 집 어른을 섬기듯이 이웃의 다른 어른을 섬기고, 우리 집 어린이를 돌보고 사랑하듯이 남의 집 어린이도 내 자식처럼 사랑한다면 천하에 하고자 하는 일을 잘 이룰 수 있다”라고 말했다. 즉 내 부모를 공경하는 마음을 남의 부모에게까지 뻗고, 내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을 남의 아이에게까지 뻗으라는 말이다. 이처럼 노인을 존중하고 어린이를 사랑하는 것은 전통적인 미덕이다.

하지만 중국공산당(중공)의 서양에서 온 유령은 무신론, 진화론, 투쟁 철학을 선전하며, 전통적인 도덕과 윤리 생명관을 완전히 뒤엎었다. 하늘과 싸우고 땅과 싸우며 사람을 괴롭히는 것을 낙으로 삼으면서 거듭되는 정치 운동에서 중국의 소중한 전통문화와 도덕 이념을 짓밟았다.

파룬궁(法輪功)은 진선인(真·善·忍)에 따라 좋은 사람이 되고, 경지를 제고하라고 가르친다. 원래 병약하던 수많은 노인이 수련 후에 병이 없어져 국가와 개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었다. 자립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식들의 어려움도 해결해주었는데 아들딸들이 어른을 돌볼 필요 없이 마음 편히 일할 수 있으니 가정과 사회 부담을 크게 덜어주었다. 얼마나 좋은 일인가! 하지만 중공은 본질이 사악하므로 70~80세 되는 노인도 마찬가지로 박해하고 있다.

허난 저우커우시 85세 노인 후잉(胡克英), 징역형 5년을 선고받고 불법으로 투옥되다

허난 저우커우시 촨후이구에 사는 후잉는 전에 신체가 매우 나빴다. 류머티스 관절염, 관상 동맥 질환, 액두염 등 병에 시달려 죽지 못해 살았다. 하지만 1996년 봄부터 파룬궁을 수련하기 시작한 후 두 달도 안 돼 병이 모두 나았다.

중공의 박해가 시작된 후 후잉는 여러 차례 베이징에 청원하러 갔고 잔인한 박해를 받았다. 구치소에서는 그녀에게 24kg 무게의 족쇄를 채웠고, 그곳에서 가장 작은(가장 팽팽한) 수갑을 채웠다. 촨후이구 ‘610’(파룬궁 박해 전문조직)은 줄곧 그녀를 불법 노동교양 시키려 했다. 구치소 소장 더우옌화이(竇燕懷)는 직접 그녀와 다른 몇몇 파룬궁수련생을 정저우 스바리허 여자노동교양소로 보냈다. 노동교양소에서 신체검사 결과 심장병이 아주 심해 거절하고 받지 않았다. 이런 그녀를 ‘610’은 2년 동안 구치소에 감금했었다.

2013년 10월 10일, 저우커우시 공안국과 ‘610’ 등 한 무리 사람들이 후잉 집에 침입하여 난동을 부리고 많은 개인물품을 빼앗아갔다. 당시 후잉는 집 앞의 거리에서 큰소리로 외쳤다. “이웃 여러분, 모두 와 보세요. 공안국, ‘610’이 한패가 되어 우리 집에 와서 물건을 빼앗고 있습니다. 내가 예전에 온몸에 병이란 걸 다들 알고 계시죠? 여러 큰 병원에서도 치료하지 못한 병들이 파룬궁을 수련한 지 얼마 안 돼 모두 사라졌습니다. 이 10여 년 동안 나는 주사를 맞지 않고 약도 먹지 않았으며 국가에 의료비를 한 푼도 신고한 적이 없습니다. 과거 성격이 나빠 늘 남편과 싸우고 아이에게 화를 냈지만, 파룬궁을 수련한 후 성격이 좋아지고, 가정이 화목해졌습니다. 이렇게 좋은 공법을 연마하지 못하게 하니 말이 됩니까? 당신들은 부정부패, 성매매, 도독은 붙잡지 않고 이 70~80되는 늙은이를 붙잡으러 다니나요?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 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真善忍好: 진선인은 좋습니다)!”

2017년에 그녀는 또 박해를 받아 억울하게 5년 판결을 받고 감옥 외 집행(범인을 잠시 감금하지 않고 일정한 기구에 맡겨 감시·관리하게 하는 것)을 받게 됐다.

2021년 6월 초, 촨후이구 법원은 85세 후커잉이 ‘감옥 외 집행’ 조건에 부합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그녀를 불법으로 저우커우시 구치소에 감금했다. 날마다 혈압을 쟀고, 고혈압이 220~230, 저혈압이 120~130인 극히 위험한 건강 상태에 처했지만, 법원은 여전히 그녀를 숭신향 여자 감옥에 보낼 준비를 하고 있었다.

산시성 79세 노인 궁궈칭에게 법원은 8년 6개월 징역형을 내리다

산시성 구자오시 파룬궁수련생 궁궈칭(宮國卿)은 79세 남성이다. 수련 전에 온몸에 병이었고 병 치료를 위해 여기저기 찾아다녔다. 먹는 것마다 다 토했고 병원에서도 그가 대체 무슨 병에 걸렸는지 검사해내지 못했다. 그는 구자오, 타이위안의 큰 병원들을 모두 다녀봤지만, 여전히 아무런 효과도 없었고, 한여름에 두꺼운 솜옷과 면바지를 입어야 했다. 180이 넘는 키에 집안의 기둥인 그는 이렇게 갈수록 건강이 악화했다.

막다른 골목에 몰렸을 때 그는 운 좋게 파룬따파(法輪大法)를 만났다. 수련한 지 얼마 안 돼 정상적으로 식사할 수 있고, 일부 정상적인 집안일도 도울 수 있게 됐다. 가족들은 너무 기뻐하며 대법이 정말 신기하다고 말했다!

1999년 7월 20일 이후, 장쩌민은 국가권력을 남용해 파룬궁수련생을 박해하기 시작했다. 그는 다른 파룬궁수련생들과 마찬가지로 여러 번 국내 안전보위국과 공안의 납치, 판결, 노동교양과 소란을 받았고, 신앙을 포기하라고 핍박받았다. 구자오시 파출소, 공안과 국내 안전보위국 특무들은 몇 번이나 한밤중에 담을 넘어 그 집에 쳐들어가 그보고 ‘전향서’에 서명하라고 핍박했다.

그의 아내는 국호를 머리 위에 이고 있는 사람들에게 여러 번 크게 놀라서 가끔은 정신이 이상해졌다. 마지막에 시력까지 떨어져 여러 해 동안 두 눈이 실명하였기에 궁궈칭은 줄곧 아내를 정성껏 보살펴 왔다.

2021년 4월 30일, 타이위안시 완보린법원은 궁궈칭에게 무고하게 8년 6개월 징역형을 내렸다. 아내를 돌봐줄 사람이 없어 집은 더 큰 궁지에 몰렸다.

허베이 82세 퇴직 교사, 억울하게 10년 형을 선고받고 투옥

허베이성 선저우시의 리덩천(李登臣)은 82세 퇴직 교사다. 파룬궁을 수련한 후 신체가 건강해지고 정신이 맑아졌다. 2018년 10월 22일, 선저우시 천스진 파출소의 경찰들은 제멋대로 리덩천 집에 쳐들어가 불법으로 가택수색을 하고, 많은 개인물품을 빼앗아갔는데 가격이 15만 위안(약 2700만 원) 정도 됐다. 경찰은 리덩천 노인을 선전시 구치소로 납치해 갔고, 검사 결과 고혈압 증상이 있어 구치소에서 받지 않자 경찰은 어쩔 수 없이 노인을 석방했다.

이튿날 리덩천은 파출소에 빼앗긴 물건을 찾으러 갔지만, 답변이 없었다. 그 후 어느 날, 그가 외출하고 집에 돌아오니 누군가 담을 넘어 마당에 들어온 흔적을 발견했다. 경찰 짓이라 판단한 노인은 한동안 집을 떠나기로 결심했다. 파출소 경찰들은 여기저기 다니며 리덩천을 찾았고, 그 가족한테서 두 번에 걸쳐 1700위안(약 30만 원)을 협박해 빼앗아갔는데 말로는 건강검진 비용이라고 했다.

2018년 11월 23일, 파출소의 경찰은 리덩천을 제2차 선전시 구치소로 납치해갔다. 2019년 박해 중에 그한테서 병 증세가 나타나 선전시 중환자실에 들어갔다. 검사 결과 폐에 엄중한 문제가 있었고, 그도 집에 돌아가겠다고 강력히 요구해 4월 26일 오후 퇴원해 집에 돌아갔다. 그 후 가족들이 병보석 신청을 해주었다.

퇴원할 때 리덩천은 신체가 극도로 허약해져 생활을 스스로 처리하지 못했다. 한동안 법공부와 연공을 한 후 신체가 완전히 회복됐다. 그가 집에 있는 동안에 공안·검찰·법원의 요원들이 불법적으로 여러 차례 찾아와 소란을 피웠다.

2020년 7월 하순, 법원은 개정 소환장 통지를 그의 집 대문 앞에 붙였다. 그는 어쩔 수 없어 떠돌이 생활을 하다가 한 달 뒤에 집으로 돌아왔다. 2021년 신정 전후, 노인은 재차 납치됐고 10년 불법형을 선고받았다.

맺음말

이 몇 개 사례는 20여 년 동안 중공이 파룬궁을 박해한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 하지만 이 몇 개 사례만 봐도 백성들은 중공의 사악한 본질을 똑똑히 보아낼 수 있다. 어떤 사람은 파룬궁이 정말 대단하다고 하면서, 80대 노인도 중공을 이 정도로 놀라게 만든다고 한다. 그러면서 노인들에게 이토록 큰 중형을 판결해 투옥시킨 건 너무 비인간적이라 공산당도 이젠 끝장이라고 말했다. 또 어떤 사람은 파룬궁에 총, 대포, 병사 아무것도 없는데 왜 그토록 강대하다는 중공이 그들을 이렇게 두려워하는지 모르겠다고 한다. 그들은 진선인에 따라 좋은 사람이 되고, 솔직한 말을 한 것뿐이지 않은가? 그들을 이토록 죽음으로 몰아넣는 나쁜 짓을 저지른 것이 너무 많아 그들이 진상을 폭로하면 실체가 드러날까 봐 두려워서가 아닌가? 또 어떤 사람은 하늘이 다 보고 있기에 업보를 지켜보자고 말한다.

중공은 이렇게 남도 해치고 자신도 해친다. 명령을 집행하는 추종자들은 보기에는 중공을 옹호하는 것 같지만 사실 돈과 권력을 위해 목숨을 바치고 있다. 일단 업보를 받고 자신이 속임수에 넘어갔다는 것을 안다면 그들도 중공을 증오하고 버릴 것이다. 백성들도 중공이 저지른 극악무도한 나쁜 짓들을 보고 서로 삼퇴해 평안을 지키고 있다. 오직 맹목적으로 공산당을 따른 사람들만 중공의 희생양이 되고 만다.

​원문발표: 2021년 8월 9일
문장분류: 시사평론
원문위치: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1/8/9/429234.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