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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난 루산현 68세 선량한 노인 쓰타이안, 4년 억울한 징역형 선고받아

[밍후이왕] (밍후이왕 통신원 허난 보도) 허난(河南)성 핑딩산(平頂山)시 루산(魯山)현 68세 파룬궁 수련생 쓰타이안(司太安) 노인은 2020년 10월 26일 루산현 법원에 의해 불법 재판받았다. 28일에 4년의 억울한 징역형을 선고받았고, 아울러 2천 위안(약 33만8천 원) 벌금을 갈취당했다.

쓰타이안의 아내 하오즈(郝芝)는 여러 차례 교란받고 놀라 심각한 병업 상태가 나타났다. 결국, 2020년 5월 3일 사망했다.

쓰타이안 노인은 허난성 핑딩산시 루산현 마러우(馬樓)향 후잉(虎營)촌에 거주했고 1996년부터 파룬궁을 수련했다. 수련 전에는 여러 가지 질병에 시달려 중노동을 할 수 없었다. 수련한 후 여러 가지 질병이 약을 먹지 않고 완쾌되어 병 없이 온몸이 가벼워, 건강한 노동자가 되었다.

1999년 7월, 중공(중국공산당) 사당(邪黨)이 파룬궁을 박해한 후, 몇 해 전 쓰타이안은 네 차례 불법 가택 수색을 당했는데, 파룬궁을 박해한 원흉 장쩌민(江澤民)을 고소한 것과 다른 사람에게 모함당한 이유로, 또 두 차례 중공 사당에 의해 불법 구류처분을 받았다.

2019년 10월 26일 오후, 루산현 공안국 마러우파출소 천류판(陳柳汎) 등 경찰 다섯 명이 쓰타이안의 집에 들이닥쳐 가택 수색, 교란했다. 천류판은 한편으론 쓰타이안 부부에 대해 캐묻고 한편으론 기록했다. 다른 경찰 몇 명은 방안에서 한바탕 함부로 뒤졌으며, 또 핸드폰으로 사진 찍었다. 쓰타이안 집안의 ‘홍음(洪吟)4’ 등 개인 물품을 강탈당했다. 경찰은 쓰타이안에게 서명하도록 핍박했으나 그는 거부했다. 10월 30일과 31일 오후, 천류판과 다른 한 경찰이 또 두 차례나 쓰타이안의 집에 와서 교란하며 서명하도록 핍박했다. 게다가 보름간 구류처분하겠다고 말했다.

2020년 5월, 여러 차례 교란과 공포로 쓰타이안 아내 하오즈는 세상을 떠났다. 6월 26일, 마러우파출소 경찰은 쓰타이안의 집에 들이닥쳐, 혼자 집에 있는 쓰타이안을 루산현 구치소로 납치해 불법 감금했다.

2020년 10월 26일, 쓰타이안은 루산현 구치소 내에서 루산현 법원에 의해 불법 재판을 받았다. 판사는 가족의 참가를 불허했고, 변호사의 무죄 변호를 불허했으며 단지 유죄와 가볍게 징벌하는 변호 진행을 허락했을 뿐이다. 법정에서 검찰관은 집안에서 대법 책과 파룬궁 자료 수색한 것을 근거로, 쓰타이안이 형법 300조를 위반했고 ×교 조직을 이용해 법률의 실시를 파괴했다고 기소했다. 쓰타이안은 자신의 잘못을 승인하지 않고 무죄 변호했다. 맨 마지막에 판사는 그에게, 서명한 이후에 파룬궁 활동에 더는 참여하지 않고 더는 파룬궁을 연마하지 않음을 보증하도록 했다. 쓰타이안은 단호히 협력도 서명도 하지 않았다. 판사는 맨 마지막에 재판을 대강대강 끝내고 일주일 후 판결을 선고한다고 말했다.

10월 28일, 쓰타이안은 4년 억울한 징역형을 선고받았고 더불어 벌금도 2천 위안(한화 약 33만 원)이다.

관련 박해 기관과 박해자의 정보는 원문을 참조하시기 바란다.

 

원문발표: 2020년 11월 13일
문장분류: 대륙소식>박해사례
원문위치: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20/11/13/415038.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