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농민 “‘파룬따파하오’를 외우니 하루 종일 뭘 해도 순조로워!”
어느 날 채소를 파는 한 농민이 대법제자에게 말했다. “파룬궁수련생은 남의 덕을 보려 하지 않는 좋은 사람이라 다른 사람들과 다릅니다.” 그는 또 말했다. “나는 당신네 파룬궁이 하는 말을 믿습니다. 매번 우리집 문 앞에 배포해 주는 자료를 전부 방으로 가져가서 시간 날 때마다 읽는데, 참 읽기 좋습니다.”
채소 파는 농민은 또 말했다. 한번은 이웃이 받은 진상 자료를 찢길래 그가 이웃에게 말했다. “형님, 안 보실 거면 찢지는 마세요. 남들이 다 돈 들여 인쇄한 건데요.” 이웃이 물었다. “자네는 보나?” 농민이 대답했다. “봅니다. 그 사람들이 하는 말은 다 진짜거든요.” 이후 이웃이 그에게 말했다. “응, 그 자료들 나도 봤는데 다 맞는 말이더군. 책을 찢은 게 후회돼. 나도 당을 탈퇴했네.”
한번은 농민의 눈꺼풀이 아주 심하게 떨리자 아내가 물었다. “입으로 뭘 그렇게 중얼거려요?” 농민이 대답했다.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를 외우고 있어. 매일 외우니 하루 종일 뭘 해도 다 순조롭더라고.”
시민 “당신네 파룬궁은 다 좋은 사람이에요.”
어느 날 채소를 사러 온 한 여성이 진상을 알리는 대법제자에게 말했다. “당신네 파룬궁은 다 좋은 사람이에요.” 그녀는 자신의 사촌 오빠가 원래 시 인민대표였는데, 80년대 후반에 온 가족이 미국으로 이민을 갔다고 했다. 최근 몇 년간 집안에 경사가 있을 때마다 사촌 오빠는 미국에서 일부러 귀국해 참석했다. 사촌 오빠는 가족들에게 말했다. “공산당은 거짓말만 하고 진실한 말은 한마디도 안 해요.”
그녀는 또 말했다. “우리 아들도 공산당을 안 믿어요. 내가 사회보험료를 내라고 해도 그것들을 못 믿겠다며 안 내더라고요.”
대법 진상을 동료와 친구들에게 소개한 공안국장
한 시(市) 공안국장이 중병을 앓았는데 이후 파룬궁수련생의 소개로 설법을 듣고 신기하게도 건강을 회복했다. 그는 대법을 굳게 믿게 됐고 대법을 동료와 친구들에게도 소개해 서로 파룬궁 진상을 돌려 보게 했다. 이 공안국장은 사석에서 파룬궁수련생에게 말했다. “만약 (파룬궁수련생을 체포하는) 사건이 내 사무실로 넘어오면, 나는 그냥 사람을 풀어줄 겁니다.”
사실 공안 내부에서도 파룬궁 진상은 아주 빠르게 전파돼 확산하고 있으며, 경찰들도 모두 양심을 선택하고 있다. 다만 그들은 다들 눈에 띄지 않도록 매우 조심하고 있다.
세상 사람들은 모두 깨어나고 있으며, 스스로 중공 악당을 배척하고 파룬따파의 자비로운 제도와 아름다움에 감사하고 있다.
원문발표: 2026년 7월 30일
문장분류: 중국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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