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중국 통신원) 명혜망 통계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에 알려진 바에 따르면 중국 54명의 파룬궁수련자가 세상을 떠났고, 그중 60세 이상의 노년 파룬궁수련자는 44명(81% 차지)이다. 중국공산당(중공)에 의해 불법적으로 징역형을 선고받은 중국 파룬궁수련자는 최소 279명이며, 그중 142명이 60세 이상 노년 파룬궁수련자(51% 차지)다. 그중 90세 이상 1명, 80~89세 14명, 70~79세 50명, 60~69세 77명이다.
이 노년 파룬궁수련자들은 ‘진선인(眞·善·忍)’ 원칙을 따르며 신체의 건강과 심령의 승화를 얻었고, 가정과 사회에 행복과 조화를 가져왔다. 예로부터 중국에서 노인을 공경하는 전통은 혈연의 정에서 비롯됐을 뿐만 아니라 사람들의 마음속 효도의 발현이기에 중국 수천 년의 역사 속에서 줄곧 이어지고 전승돼 왔다.
중공이 나라를 찬탈하기 전까지는 그랬으나 그 후 중국 전통 도덕과 문화를 전면적으로 파괴했다. 오늘날의 중국은 중공이 무신론, 진화론, 투쟁 철학을 이용한 목적성 있는 재앙 아래 도덕이 무너지고 인심이 어지러워져, 노인을 공경한다는 것은 유명무실해졌으며 특히 마음을 닦고 선을 향하는 노년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 수련자에 대한 박해는 중공 악당의 반인류적이고 도덕을 훼손하려는 진정한 목적을 더욱 부각시킨다.
표1: 2026년 상반기 중공의 60세 이상 노년 파룬궁수련자 박해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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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 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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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세~69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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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세~79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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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세~89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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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세~99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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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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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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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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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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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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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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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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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징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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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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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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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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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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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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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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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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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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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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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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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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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롭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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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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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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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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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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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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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가택수색·몸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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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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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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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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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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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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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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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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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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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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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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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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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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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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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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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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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박해 사실은 다음과 같다.
1. ‘경제적으로 단절시키고 육체적으로 소멸하라’는 박해 속에 80대 노인 억울하게 세상 떠나

탕쉬전
명혜망 2026년 1월 19일 보도에 따르면, 쓰촨성 루저우시 파룬궁수련자 탕쉬전(唐旭珍)은 중공의 20여 년에 걸친 정신적, 육체적, 경제적 박해를 겪은 끝에 2025년 12월 18일 저녁 무렵 억울하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88세다.
탕쉬전은 본래 쓰촨성 루저우시 시난 의과대학에서 퇴직한 병리해부교수연구실 세포학 부교수였다. 그녀는 비인두암, 진균성 위염, 간염, 담낭염, 신우신염 등 10여 가지 중증 질환을 앓으며 치유하기 어려웠으나, 1996년 파룬따파 수련을 시작한 후 앞서 말한 각종 질병이 약을 쓰지 않고도 나았다.
1999년 7월 중공 악당이 광기 어린 파룬궁 박해를 시작한 후, 탕쉬전은 사람들에게 ‘파룬따파는 좋습니다’라고 꾸준히 알려 중공 악당의 심각한 박해를 받았다. 그녀는 불법적으로 10여 차례 감금됐고, 세뇌반에 세 번 끌려갔으며, 3년간 불법 강제노동 처분을 받았고, 3년 반의 불법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경찰과 주민센터 직원이 수시로 집에 들어와 사진을 찍고 녹음·녹화를 하는 등의 괴롭힘은 일상 다반사가 됐다.
2011년 10월, 그녀의 퇴직금은 시난 의과대학 의학원에 압류됐다. 2015년에 이르러서는 그녀의 연금과 의료보험이 모두 박탈당했다. 탕쉬전은 매번 문서를 들고 관련 부서와 대학 간부를 찾아가 이치를 설명하며 연금을 요구했지만, 대학 간부는 숨어서 만나주지 않았고 심지어 파출소 경찰을 불러 야만적으로 납치하기까지 했다.
이후 수년 동안 탕쉬전은 루저우시 청원사무실, 쓰촨성 교육청, 시난 의과대학, 루저우시 정부, 쓰촨성 정부, 국가교육부, 청두시 중급법원과 고급법원을 방문해 정보 공개를 신청하거나 재심의를 요청하거나 행정 소송을 제기했지만 모두 회피당했다. 그녀가 합법적으로 권리를 수호하기 위해 반년 넘게 돌아다녔지만 공민의 합법적 권익이 중대한 침해를 받은 사실이 명백함에도 누구나 볼 수 있음에도 아무도 묻지 않고 아무도 감히 관여하지 않았다. 10여 년 동안 그녀가 세상을 떠날 때까지 합법적인 수입은 모두 박탈당했다.
2025년 8월 29일 장양구 공안분국은 탕쉬전이 2024년 8월과 2025년 5월, 6월에 각각 세 사람에게 진상 호신부(護身符)와 진상 자료를 배포했다는 이유로 그녀를 루저우시 장양구 검찰원에 모함했다. 2025년 9월 5일, 장양구 검찰원은 탕쉬전을 불법 기소했고 그녀를 검찰원으로 소환해 죄를 인정하고 처벌을 수용한다는 서명에 강압했다. 탕쉬전은 서명을 거부하며 말했다. “나는 어떤 일도 위법한 적이 없어, 당신들이 함부로 하는 것이 위법이야.”
2025년 12월 18일, 탕쉬전은 억울하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88세다.
2. 헤이룽장성의 94세 노인 감옥에 납치될 위기에 처해
명혜망 2026년 1월 28일 보도에 따르면, 헤이룽장성 지시시 파룬궁수련자 쉬수쥔(徐樹君), 왕촨윈(王傳雲) 부부는 박해를 피해 집을 떠나 떠돌아다녔다. 2025년 8월, 왕촨윈은 장기간의 놀람과 괴롭힘 속에 세상을 떠났다. 현지 경찰과 법원은 94세의 쉬수쥔을 감옥으로 보내려 여러 차례 시도했다.
쉬수쥔 부부는 2017년 8월 18일 지둥현에서 진상 현수막을 걸었다가 지둥현 공안국에 납치됐고 이후 취보후심(取保候審, 보석 상태에서 수사·재판을 받는 조치)됐다. 2021년 9월, 지둥현 법원은 부부에게 부당하게 각각 3년형을 선고하고 벌금으로 1만 위안씩 갈취했다. 지시시 사회보장국에 의해 연금 지급이 중단됐고 법원은 노인의 계좌에서 강제로 2만 위안을 이체해 갔다. 이후 지둥현 법원은 두 노인을 감옥에 보내려 시도했고, 쉬수쥔 부부는 강제로 집을 떠나 떠돌아다녀야 했다.
지둥현 공안국 국보(국내안전보위대: 파룬궁 탄압 담당 공안기구)는 마침내 그들의 임대 거주지를 알아냈다. 두 노인을 감옥에 보내기 위해 2025년 8월 14일, 국보 경찰이 집에 찾아와 괴롭혔다. 8월 25일, 국보는 두 노인을 지시시 인민병원으로 데려가 신체검사를 받게 했고, 경찰 6명이 전 과정을 녹화하며 따라다녔다. 8월 27일, 경찰은 다시 와서 괴롭혔다. 지둥현 경찰 왕칭(王慶)은 심지어 가족에게 “왕촨윈은 남은 시간이 얼마 없으니 타지에 있는 가족들은 다 돌아오라”고 말했다. 장기간의 잠복, 위협, 공갈은 두 노인을 극심한 공포 속에 몰아넣었다. 2025년 9월 16일, 왕촨윈은 충격 속에서 억울하게 세상을 떠났다.
왕촨윈이 세상을 떠난 지 불과 9일 만에 지둥현 경찰은 다시 찾아와 비통에 빠진 쉬수쥔을 괴롭혔다. 2025년 10월 20일, 90세가 넘은 쉬수쥔은 시달림을 당해 신체가 급격히 쇠약해졌고 식사량이 극히 적어지며 날이 갈수록 야위었다. 침대에만 누워 기저귀를 사용해야 했고 거의 청력을 잃었다. 경찰조차 놀라며 “노인이 어쩌다 이렇게 말랐지”라고 말했다.
2026년 1월 12일, 지둥현 법원 판사 가이추하이(蓋秋海)는 가족에게 말했다. “노인은 형집행정지 조건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지시시 중급법원 기술과에서 말했어요.”, “중의원 병력은 기준에 미치지 못하고, 의사는 아직 5~6년은 더 살 수 있다고 했어요.”, “지시시 인민병원에서는 아무도 감히 서명해주려 하지 않으니 하얼빈에 가서 감정을 받아야 해요.”, “가지 않으면 공안국에 넘겨 처리할 것이고, 공안국도 그를 감옥에 보낼 겁니다.” 이때 쉬수쥔은 이미 전혀 자립 생활을 할 수 없었다. 1월 22일, 지둥현 공안국 경찰 두 명이 집에 와서 노인의 사진을 찍으며 “매달 한 번씩 오겠다”고 말했다.
2026년 1월 24일, 가이추하이는 다시 가족을 위협했다. “하얼빈에 감정받으러 가지 않으면 내가 하얼빈 사람을 부를 텐데 비용은 당신들이 부담하세요. 생활을 자립할 수 없어도 밥만 먹을 수 있으면 감옥에 보낼 수 있어요.” 94세의 쉬수쥔은 지속적인 괴롭힘과 위협 속에서 정신적, 신체적 상태가 끊임없이 악화됐다.
3. 치치하얼의 76세 노파 부당하게 4년형 선고받고 남편은 슬픔 안은 채 세상 떠나
명혜망 2026년 1월 3일 보도에 따르면, 치치하얼시의 76세 파룬궁수련자 리더룽(李德榮) 노인은 2025년 10월 15일 정양 파출소에 납치, 모함당해 젠화구 법원으로부터 불법적으로 4년형을 선고받고 벌금 1만 위안을 갈취당했다. 경찰은 ‘증거’를 모으기 위해 5~6차례 불법 가택수색과 강탈을 일삼았고, 구색을 맞춘 후 서둘러 검찰원과 법원에 모함해 불과 두 달여 만에 이 노인에게 부당한 판결을 내렸다.
리더룽의 남편은 침대에 4년간 마비돼 누워 있었는데, 리더룽이 납치되는 것을 직접 목격한 후 걱정과 불안 속에 신체가 갈수록 악화돼 2025년 12월 9일 리더룽에 대한 걱정을 안은 채 세상을 떠났다. 그녀의 남편이 세상을 떠나기 전 가족들은 법원에 리더룽이 남편의 마지막 모습을 볼 수 있게 허락해 달라고 요구했지만 거절당했다.
리더룽은 한때 주싼 농간(農墾)국 기관의 고급 회계감사원이었다. 그녀가 자신에게 심신수익을 안겨준 파룬따파를 꾸준히 수련하자, 2013년 9월 27일 치치하얼시 공안분국은 관할 구역 내 민항국 파출소, 안순제 파출소 등을 이끌고 리더룽의 불법 가택수색을 벌여 가방에 있던 1천 위안 지폐, 컴퓨터, 프린터 등 물품을 빼앗아 갔으며 지금까지 돌려주지 않았다. 수색에 참여한 자는 리훙위(李洪宇, 음역) 등 경찰이다. 리더룽은 모함을 받아 2014년 10월 11일 치치하얼시 룽사구 법원에서 불법 재판을 통해 4년형을 선고받았고 10월 17일 하얼빈 여자감옥으로 보내져 불법 감금돼 박해당했다. 2022년 9월 자료를 나눠주며 사람들에게 파룬궁 진상을 알려 납치됐다가 나중에 취보후심됐다.
4. 랴오닝성 잉커우시 파룬궁수련자 관무둬 노인이 생전 겪은 박해
명혜망 2026년 2월 12일 보도에 따르면, 랴오닝성 잉커우시 바위취안구 파룬궁수련자 관무둬(管沐鐸)는 파룬궁 수련을 고수한다는 이유로 구류소와 구치소에 불법 감금돼 야만적인 음식물 주입 등 박해를 받았고, 불법 강제노동을 두 차례 선고받은 적이 있다. 이후 또다시 경찰의 괴롭힘을 겪다가 2025년 1월 억울하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83세다.
다음은 관무둬 노인의 박해 사실이다.
2000년 11월 7일 밤, 관무둬와 리(李) 씨 수련자는 헤이룽장성 쑤이화시에서 진상 자료를 배포하다가 쑤이화시 ‘610사무실’(중공이 불법적으로 설립한 파룬궁 박해기구) 경찰에게 납치됐다.
2001년 설날 다음날(정월 초이틀), 파룬궁수련자 몇 명이 무죄 석방을 요구하며 단체로 단식하자, 구치소 양(楊) 씨 감방 의사는 죄수들을 데리고 와 그녀들에게 야만적으로 음식물을 주입했다. 관무둬는 박해를 받아 토하고 설사하며 복통을 참을 수 없었고, 코피를 흘리며 입으로 피를 토했다. 두 번이나 그녀가 음식물 주입을 받은 후 신체 경련과 쇼크가 나타났음에도 감방 의사는 신경 쓰지 않았다.
2001년 4월 5일, 쑤이화시 610 악인 리젠페이(李建飛)는 관무둬 등 7명의 파룬궁수련자를 헤이룽장성 치치하얼 솽허 노동수용소로 보내 불법 강제노동을 시켰다. 리젠페이는 노동수용소에서 받지 않을까 봐 돈을 써서 뇌물을 주고 7명의 파룬궁수련자를 전부 솽허 노동수용소에 감금했다.
솽허 노동수용소 경찰은 형사범, 유다를 파견해 관무둬 등을 감시하게 했으며 굳건한 파룬궁수련자를 독방에 가두고 스피커 소리를 최대로 키운 후 그 안에서 파룬궁수련자를 구타하고 고문했다. 이 잔혹한 박해는 관무둬의 심신에 심각한 상해를 입혔고 동시에 가족에게도 거대한 고통을 가져다주었다.
이후 관무둬는 랴오닝성 잉커우시 바위취안구로 이주했는데, 바위취안구 경찰의 끊임없는 괴롭힘으로 그녀는 심신과 경제적으로 심각한 피해를 당했다. 다방면의 압력과 궁핍은 그녀에게 심각한 심신 상해를 입혀 결국 2025년 1월 세상을 떠나게 했다.
5. 쓰촨성 린수이현의 85세 노파 탕쑤란 불법 재판 받아
명혜망 2026년 1월 22일 보도에 따르면, 쓰촨성 광안시 린수이현의 85세 파룬궁수련자 탕쑤란(唐素蘭) 노인은 2025년 11월 13일 린수이현 법원에서 불법 재판을 받았다.
탕쑤란은 파룬따파를 수련하기 전에 신체가 허약했고, 성격이 기가 셌다. 1997년에 파룬궁 수련을 시작한 후, 그녀는 곧 병 없이 온몸이 가벼워졌으며 마음가짐이 평온해지고 일 처리가 너그러워졌다. ‘진선인’ 표준에 따라 자신을 요구하고 남에게 선하게 대했으며 주변 모든 사람에게 선하게 대했다. 자녀들은 부모가 수련한 후 엄청나게 변화한 모습을 보고 잇달아 대법 수련에 들어섰다.
1) 탕쑤란 노인이 중공에 박해당한 사실 요약
1999년 7월 중공이 광기 어린 파룬궁 박해를 시작한 후, 탕쑤란은 베이징에 올라가 파룬궁을 위해 공정한 말을 했다가 베이징 경찰에게 납치됐고 이후 린수이 610 직원에게 압송돼 린수이 구치소에 감금됐다. 린수이 공안 경찰은 그녀를 꽁꽁 묶어 패찰을 매단 채 린수이 시내를 돌아다니며 모욕을 줬다.
2000년 7월, 린수이 610 직원, 국가안전보위대 경찰 리지량(李吉良) 등이 집으로 침입해 납치하고 불법 가택수색을 벌였다. 그녀는 린수이 법원에 의해 불법적으로 4년형을 선고받았다.
2004년 부당한 형기가 만료된 후 경찰은 또다시 그녀를 광안 화잉시 세뇌반에 보냈고 1개월여 동안 감금해 박해한 후에야 그녀를 집으로 돌려보냈다.
2014년 7월 25일, 탕쑤란은 린수이 국가안전보위대 대장 린젠밍(林建明) 등에게 납치되고 불법 가택수색을 당했다. 2년 후인 2016년 10월 27일, 탕쑤란은 불법적으로 2년 반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2023년, 그녀는 시민들에게 진상을 알리다가 누군가의 악의적인 신고를 받고 린수이현 청둥 파출소 경찰에게 납치됐고 당일 막내딸이 데려와 귀가했지만 이후 계속해서 경찰의 감시를 받았다.
2025년 7월 8일, 탕쑤란은 불법 가택수색을 당했다. 2025년 9월 11일, 탕쑤란은 다시 납치돼 불법 체포된 후 화잉시 구치소로 보내져 지금까지 감금돼 있다.
2) 여러 가족 박해당하고, 4명 억울하게 세상 떠나
1999년 7월 중공이 파룬궁을 박해한 이래, 탕쑤란 가족 중 수련자 6명이 모두 잔혹한 박해를 받았고 그중 4명이 억울하게 세상을 떠났다.
(1) 큰아들 차오핑 억울하게 세상 떠나
2001년 5월 28일 진상 자료를 배포했다는 이유로 납치돼 고문을 동반한 심문을 받아 무릎뼈와 왼손이 골절되고 내장이 심하게 손상됐다. 2002년 5월 8일 불법적으로 4년형을 선고받았고 더양 감옥에서 고문당해 위독해졌다. 2003년 6월 28일 감옥에서 집으로 보내졌고 9일 뒤인 7월 7일 밤 10시에 응급 처치를 받았으나 효과를 보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다.
(2) 남편 차오즈룽 억울하게 세상 떠나
불법적으로 3년형을 선고받은 적이 있으며 다 죽어가게 고문당한 후 가족이 데려왔으나 2012년 억울하게 세상을 떠났다.
(3) 첫째 사위 장지안 억울하게 세상 떠나
2002년 1월 납치돼 2년간 강제노동을 받았고 충칭 시산핑 노동수용소에서 중추신경을 파괴하는 약물이 강제 주사돼 2008년 초에 세상을 떠났다.
(4) 외손자 장페이 억울하게 세상 떠나
고등학교 시절, 장페이는 진상을 알렸다는 이유로 교사에게 모욕당하고 학교에서 퇴학당했다. 2006년 경찰이 탕쑤란 집에 침입해 불법 가택수색을 벌일 때 장페이는 외할아버지와 외할머니를 보호하려다가 리지량 등 경찰에게 땅에 짓눌려 폭력을 당했다. 10세 때부터 장기간 고압적인 박해를 견디며 심신이 심각하게 손상된 장페이는 21세의 어린 나이에 억울하게 세상을 떠났다.
(5) 둘째 아들 차오지광 부당하게 5년형 선고받아
2001년 5월 납치돼 혹독한 고문으로 온몸에 상처를 입고 피를 토하며 여러 차례 기절했다. 2003년 8월 불법적으로 5년형을 선고받았다. 더양 감옥에서 장기간 독방에 갇혀 비명을 지르며 기절할 때까지 자주 구타를 당해 심신이 심각하게 손상됐다.
(6) 큰딸 차오쉐친
차오쉐친은 여러 차례 납치되고 감금됐다. 2001년 7월 진상을 알릴 때 납치돼 충칭 바난 공안분국에서 고문을 동반한 심문을 받았고 이후 린수이 구치소에 1년간 감금됐다. 2002년 8월 불법 강제노동을 3년 선고받고 난무쓰 여자 노동수용소에서 잔혹하게 고문당해 체중이 65kg에서 30여 kg으로 박해당했다.
맺음말
파룬따파 수련 속에서 덕을 중시하고 선을 향하는 중국의 노인들은 본래 사람들이 진정으로 존경할 만한 집단임에도 중국 악당이 제멋대로 박해하는 대상이 됐다. 이를 통해 중공 하수인들이 양심을 잃고 인륜을 뒤집었음을 충분히 설명할 수 있다.
중공이 마음을 닦고 선을 향하는 파룬궁수련자를 잔혹하게 박해한 지 이미 27년이 돼 파룬궁수련자와 그 가족에게 중대한 상해를 입혔을 뿐만 아니라 국가와 국민에게도 거대한 재난을 초래했다. 장차 법치가 밝아질 때 파룬궁수련자 박해에 가담한 모든 자는 미래 정의의 법정 심판과 종신 문책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원문발표: 2026년 7월 28일
문장분류: 중국소식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7/28/512636.html
简体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6/7/28/512636.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