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
산둥성 웨이팡 파룬궁수련자 천슈잉과 두샤오신, 부당한 재판 직면
믿을 만한 소식에 따르면, 작년 7월 불법적으로 납치된 산둥성 웨이팡(濰坊) 파룬궁수련자 천슈잉(陳秀英)과 두샤오신(杜效新)이 2026년 6월 15일(월요일) 3차 부당한 재판을 받을 예정이다. 이 소식을 접한 수련자들은 서로 알리고 정념으로 가지(加持)해 수련자가 하루빨리 무죄 석방되도록 하기 바란다.
허베이성 왕두현 장샤오친, 쑨징쑤, 류쑤차오, 류싱차오 납치돼
왕두(望都)현 자춘(賈村)진 파룬궁수련자 장샤오친(張小琴), 쑨징쑤(孫景素), 류쑤차오(劉素喬), 류싱차오(劉杏喬)는 6월 9일 오전 자춘 시장에 가서 진상을 알리다가 진상을 모르는 사람의 신고를 받고, 자춘진 경찰에게 파출소로 납치됐다. 자세한 상황은 조사 중이다.
산둥성 자오저우시 파룬궁수련자 한하이샤, 한니야 납치돼
산둥성 칭다오시 자오저우(膠州)시 파룬궁수련자 한하이샤(韓海霞)와 한니야(韓妮亞) 두 사람은 2026년 6월 8일 자오저우시에서 납치됐는데, 시간은 상세하지 않으며 구체적인 파출소 소속도 알려지지 않았다.
두 사람이 24시간이 넘도록 행방이 묘연하자 가족이 그중 한 명의 휴대폰으로 전화를 걸었는데, 뜻밖에 사건처리센터 직원이 받아 이곳이 사건처리센터라고 말하고는 곧바로 끊어버렸다. 이후 다시 걸어도 연결되지 않아 비로소 사건처리센터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가족이 여러 부서에 전화를 걸어 왜 24시간이 넘도록 가족에게 통지하지 않느냐고 묻자, 마침내 자오저우시 공안국은 두 사람의 호적 소재지로 법률 문서를 우편으로 보낼 테니 그때 문서를 보라며 그 외 어떤 정보도 알려줄 수 없다고 답했다.
허베이성 왕두현 자춘진 파출소, 파룬궁수련자 쑨징쑤 등 박해
2026년 6월 9일, 허베이성 바오딩(保定)시 왕두현 자춘진 파출소 사복 경찰 몇 명이 시장에서 진상 자료를 배포하던 파룬궁수련자 4명을 납치했는데, 그중 시자(西賈)촌이 3명, 베이자(北賈)촌이 1명이다. 납치된 사람은 각각 쑨징쑤, 류싱차오(劉杏橋), 류쑤차오(劉素橋), 장샤오친이다. 4명은 납치된 후 왕두현으로 이송됐으며, 현재 구체적인 상황은 여전히 조사 중이다.
간쑤성 후이현 파룬궁수련자 가오위친, 룽난시 우두 구치소로 납치돼 부당한 감금 당해
최근 알려진 바에 따르면, 2026년 5월 22일 오후 간쑤성 후이(徽)현 파룬궁수련자 가오위친(高玉琴)이 출근했을 때 학교에서 불법적으로 강제로 납치돼 현재 룽난(隴南)시 우두(武都) 구치소에 감금돼 있다. 자세한 상황은 추후 보충이 필요하다.
가오위친은 후이현 실험초등학교 교사다. 2026년 3월 15일 오후 3시경, 가오위친 등 4명이 법공부를 할 때, 후이현 공안국 국보(국내안전보위대: 파룬궁 탄압 담당 공안기구) 대대와 청관(城關) 파출소 경찰에게 납치, 가택수색, 조서 작성 등 박해를 당했다. 당일 밤 10시경, 가오위친은 풀려나 집으로 돌아갔고 다른 수련자 몇 명도 잇따라 귀가했다.
랴오닝성 다롄시 시강 법원과 푸란뎬시 법원, 파룬궁수련자 박해에 가담
2020년 이래로 랴오닝성 다롄(大連)시 시내에서 파룬궁수련자를 박해하는 사건은 시강(西崗) 법원이 가담하고 있으며, 그 외 주변 지역, 진저우(金州), 베이산(北三)시는 모두 푸란뎬(普蘭店)시 법원이 가담하고 있다. 능력이 있는 파룬궁수련자는 박해에 가담한 관련자 정보를 수집해 주기 바란다.
헤이룽장성 바이취안현에서 박해당한 후 쉬즈, 경찰에게 지속적으로 괴롭힘당해
헤이룽장성 바이취안(拜泉)현 파룬궁수련자 쉬즈(徐智, 현재 하얼빈시에서 아르바이트 중)는 최근 몇 년간 고향(바이취안현) 경찰 가오톈쑨(高天順, 휴대폰 번호: 13766533456)에게 자주 괴롭힘을 당했다.
쉬즈는 2007년 박해로 감옥에 수감됐다가 2014년에 집으로 돌아왔다. 출옥할 때 바이취안현 경찰은 계속해서 쉬즈를 납치하려 했지만 뜻을 이루지 못했다. 2~3년 전, 그들은 쉬즈를 광적으로 찾았고 결국 그가 일하는 직장을 찾아내(쉬즈는 당일 휴무) 부서 책임자의 휴대폰 번호와 위챗을 추가했다. 이후 매년 그들은 적어도 2번은 전화나 위챗을 하고 사진을 요구하며 쉬즈의 상황을 묻다가 쉬즈의 책임자에게 질책을 받았다. 경찰 가오톈쑨은 그들이 이렇게 하는 것은 업무와 생계를 위해서라고 말했다.
2025년 쉬즈의 딸이 대학 입학시험을 치른 후, 가오톈쑨은 또 여러 차례 쉬즈의 딸이 어느 학교에 진학했는지 물었지만 책임자는 모른다고 말했다.
산둥성 쥐예현 베이청 파출소와 자위안 주민센터 경찰, 파룬궁수련자 펑더싱 괴롭혀
2026년 6월 3일 오전 11시, 산둥성 쥐예(巨野)현 자위안(嘉園) 주민센터 담당 경찰 마리나(馬麗娜)가 파룬궁수련자 펑더싱(馮德行)에게 전화를 걸어 “분기에 한 번 만나야 하니, 댁으로 가서 뵙겠습니다”라고 주장했다. 펑더싱은 그녀에게 명확히 말했다. “만날 필요 없습니다. 저는 아주 잘 지내고 있습니다. 학생을 마중 나가야 해서 시간이 없습니다.” 마리나가 즉각 제안했다. “학교 서문에서 마중하시고, 주민센터 경찰실에서 잠깐 뵈면 됩니다.” 거절당하자 그녀는 또 말했다. “저희가 선생님 집 아래에 있으니, 내려오셔서 뵙기만 하면 됩니다.” 펑더싱이 대답했다. “저는 당신들을 모릅니다.” 마리나가 말했다. “저희는 모두 경찰복을 입고 있습니다.” 펑더싱이 엄정하게 지적했다. “그럼 더 안 됩니다. 당신들이 저를 찾아오면 다른 사람들은 제가 무슨 나쁜 짓이라도 한 줄 알 테고, 우리 가족과 아이들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5분 후, 3명의 경찰이 위층으로 올라와 문을 두드렸다. 베이청(北城) 파출소 소속 남성 경찰 2명과 주민센터 담당 경찰 마리나였다. 두 남성 경찰은 들어오자마자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고 녹음을 하다가 펑더싱의 제지를 받고서야 “안 찍겠습니다”라고 말했다. 마리나는 “이것은 저희 업무입니다”라고 변명했다. 펑더싱은 “업무라도 인권을 침해해서는 안 됩니다”라고 응수했다.
이어서 그는 예전 사진 두 장을 꺼내 그녀에게 보여줬다. 첫 번째는 1988년 1세대 신분증 사진이었는데, 당시 그는 다년간 심장병을 앓아 의사가 ‘딱히 좋은 약도 없으니, 먹고 싶은 것이나 만들어 드시라’라고 할 정도였으며 몸은 뼈만 남을 정도로 야위어 키 178cm에 체중이 50kg도 되지 않았고 고통스러운 생활을 했다.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를 수련한 후, 그는 병 없이 몸이 가벼워졌고 집안의 든든한 일꾼이 됐으며 30년 동안 병에 걸린 적도, 약 한 알 먹은 적도 없다. 두 번째는 2007년 산둥성 왕춘(王村) 노동수용소에서 풀려났을 때 찍은 사진인데, 노동수용소에서 신앙을 견지하며 전향하지 않아 박해를 받아 피골이 상접해 체중이 30kg밖에 남지 않았었다.
사실 앞에서 마리나는 “예전 일은 저희가 상관하지 않고, 저희는 지금만 상관합니다”라고 말할 뿐이었다. 이어 또 물었다. “지금 신분증은 어디 있습니까?” 펑더싱이 말했다. “제가 지금 이런데 신분증을 볼 필요가 있습니까?” (이때 그의 체중은 85kg이 넘었고 혈색이 좋았다.)
할 말을 잃은 마리나는 억지로 한마디를 꺼냈다. “선생님은 아주 잘 지내시면서 아직도 연공하십니까?” 펑더싱이 대답했다. “제가 연공을 했기 때문에 이렇게 잘 지내는 것입니다.”
이때 세 사람이 떠나려 하자 펑더싱이 그들을 막아섰다. “당신들이 내 정보를 알아보러 왔으니, 나도 당신들 정보를 알아야겠습니다.” 두 남성 경찰은 그가 자신들의 신분 정보를 기록하지 못하게 했다. 마리나가 말했다. “제가 대장이니 무슨 일이 있으면 저를 찾으시면 됩니다. 이 사람들은 기록할 필요 없습니다.” 이어서 그녀는 또 파룬따파를 비방하는 말을 내뱉으며 펑더싱의 며느리에게 전화를 걸겠다고 위협했다.
주민센터 경찰 마리나: 경찰번호 165620, 전화 17853066369
베이청 파출소 경찰: 경찰번호 156028
베이청 파출소 경찰: 경찰번호 FJ0366
허베이성 한단시 융난구 류잉향 둥쑤이닝촌에서 파룬궁수련자를 괴롭힌 상황
2026년 6월 9일 오전, 허베이성 한단(邯鄲)시 융난(永年)구 류잉(劉營)향 둥쑤이닝(東睢寧)촌 부촌장 리잔강(李占剛)이 류잉향 파출소의 자오(趙) 씨, 왕(王) 씨, 쑹(宋) 씨 성을 가진 3명의 경찰을 데리고 파룬궁수련자 둥메이룽(董美榮)의 집을 찾아가 괴롭히며 여전히 파룬궁을 연공하는지 물었다. 둥메이룽은 그들에게 연공 후 혜택을 받은 상황을 말해주며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라고 알려주었다.
다롄시 와팡뎬 여러 파출소 경찰, 또 파룬궁수련자 괴롭히기 시작해
랴오닝성 다롄시 와팡뎬(瓦房店) 링둥(嶺東) 파출소 경찰이 최근 전화를 걸거나 집으로 찾아와 파룬궁수련자를 괴롭혔다.
18642898765 링둥 파출소 경찰
18341119207 링둥 주민센터 담당 경찰
18341191820 링둥 주민센터 경찰
와팡뎬 강뎬(崗店) 파출소 경찰이 전화를 걸어 파룬궁수련자를 괴롭혔다. 경찰 전화: 18341116015.
쓰촨성 광안시 린수이현 탄퉁 파출소 경찰, 전화로 왕란잉 괴롭혀
2025년 11월 말의 어느 날, 파룬궁수련자 왕란잉(汪蘭英)의 남편은 낯선 전화를 받았는데, 전화기 너머에서 탄퉁(壇同) 파출소라고 하면서 왕란잉에게 서명을 하라고 했다.
헤이룽장성 다칭시 불법 경찰과 주민센터 직원 등, 파룬궁수련자 괴롭혀
최근 알려진 바에 따르면, 2026년 5월 중순 전 다칭(大慶)시 싸얼투(薩爾圖)구 톄런(鐵人) 분국, 훙강(紅崗) 분국, 랑후루(讓胡路) 분국, 랑후루 청펑(乘風) 분국, 랑후루 룽강(龍崗) 분국 경찰 및 말단 직원 등이 집으로 찾아와 파룬궁수련자를 괴롭혔다.
5월 14일, 싸얼투구 톄런 분국 담당 경찰이 관할 구역 파룬궁수련자의 집 문을 두드리며 괴롭혔다. 5월 초에는 주민센터의 두 여성이 이미 문을 두드리며 괴롭혔다.
5월 초, 랑후루 청펑 분국 담당 경찰과 주민센터 직원이 촹예(創業)시의 파룬궁수련자 셰(謝) 씨 노부인(80대), 런(任) 씨, 리웨란(李月蘭, 여, 70대) 등의 집을 찾아가 괴롭혔다. 청펑 10구역 파룬궁수련자 장(張) 씨, 왕샤오리(王曉麗) 등은 집으로 찾아온 경찰에게 괴롭힘을 당했다.
5월 초, 랑후루 분국 담당 경찰과 주민센터 직원이 관할 구역 파룬궁수련자의 집을 찾아가 괴롭히며 전화번호를 요구했다.
5월 초, 랑후루 룽강 분국 담당 경찰과 주민센터 직원이 관할 구역 파룬궁수련자의 집을 찾아가 괴롭혔다.
5월 초, 둥후(東湖)의 한 파룬궁수련자는 직장으로부터 경찰이 집에 찾아갈 수도 있다는 통보를 받았다.
5월 초, 훙강구 공안분국 경찰 양샤오둥(楊曉東)이 관할 구역 파룬궁수련자 쑤구이판(蘇桂范, 여, 80세가량), 우위전(吳玉珍, 여, 70대), 왕(王) 씨(70세 안팎), 류(劉) 씨 등의 집을 찾아가 괴롭히고 우위전, 왕 씨 수련자의 사진을 강제로 찍었다.
2008년 12월, 훙강 분국 악질 경찰 린수이(林水, 이미 응보를 받음) 등 경찰이 쑤구이판을 납치하려 했으나 그녀가 무사히 피신하자 경찰은 곳곳을 뒤지며 찾았고, 그녀는 어쩔 수 없이 한동안 집을 떠나 떠돌아다녀야 했다. 쑤구이판이 귀가한 후 장기간 경찰의 방문이나 전화 괴롭힘과 협박을 받아 정신적으로 매우 큰 압박과 상처를 받았다.
최근 3년 동안 쑤구이판은 정신이 혼미해져 입으로 경찰이 자신을 잡으러 온다고 중얼거렸으며, 분명히 집에 있으면서도 자신이 이미 구류됐다고 말하는 등 공포스러운 말을 해 가족을 걱정하게 했다. 2026년 5월 초 담당 경찰 양샤오둥이 또 집으로 찾아와 괴롭히자, 쑤구이판의 남편은 양샤오둥의 아버지를 찾아가 알렸다. “아들이 다시는 우리 집을 찾아와 괴롭히지 못하게 하십시오. 제 아내가 그들에게 얼마나 놀랐는지 모릅니다. 이것은 합법적인 주민의 정상적인 생활을 교란하는 것입니다.”
우위전은 예전에 훙강 분국 경찰에게 납치, 감금, 강제노동 등 박해를 당한 적이 있다. 다년간 경찰과 주민센터 직원이 자주 집을 방문하거나 전화를 걸어 우위전을 괴롭혔다. 박해로 인해 우위전은 최근 얼굴 표정이 멍해지는 상태가 나타났다. 이번에 양샤오둥이 집을 찾아와 괴롭히며 우위전의 사진을 찍으려 했다. 우위전의 딸이 제지하며 “저희 어머니가 이렇게 되셨는데, 그래도 사진을 찍으시겠습니까?”라고 말했다. 양샤오둥은 그래도 강제로 우위전의 사진을 찍었다.
중국공산당(중공)이 27년간 파룬궁을 박해한 것은 어떠한 법적 근거도 없는 헌법과 공민의 신앙 자유에 대한 유린이다.
현임 다칭시 훙강 공안분국 국장 쩌우위펑(鄒玉峰), 전화 17545909666. 2018년 정보에 따르면, 쩌우위펑은 예전에 랑후루 라마뎬(喇嘛甸) 분국에서 부정치위원을 역임한 바 있다.
다칭시 훙강구 공안국 주소: 다칭시 훙강구 난우제 1호
다칭시 공안국 지역번호 0459, 우편번호 163311
주소: 다칭시 싸얼투구 웨이얼루 15호
다칭시 싸얼투구 톄런 분국 지역번호 0459, 우편번호 163001
주소: 다칭시 싸얼투구 유이다제 12호
다칭시 랑후루 공안국
주소: 다칭시 랑후루구 중앙다제 100호
다칭시 랑후루 룽강 분국 우편번호: 163453, 지역번호 0459
룽강 공안분국 우편주소: 다칭시 랑후루구 위먼제 190호
다칭시 랑후루 청펑 분국 지역번호 0459
주소: 다칭시 랑구 인랑다제 8호
다칭시 랑후루 룽난 공안분국: 지역번호 0459
주소: 헤이룽장성 다칭시 랑후구 진둔제 1호
웨양시 제2구치소에 관한 정보
후난성 웨양(岳陽)시 윈시(雲溪)구 구치소와 여성 파룬궁수련자를 감금하는 웨양시 제2구치소는 일찍이 2016년경에 윈시를 떠나 웨양시 공안국 감소관리센터로 이전했다. 위치는 웨양러우(岳陽樓)구 차오스루(橋石路)의 징광(京廣) 고속철도 교량 동쪽, 즉 고속철도역 방향이다.
핑장(平江) 훙차오(虹橋)진 후핀메이(胡品梅)는 보아하니 이곳에 불법 감금돼 있는 것 같다. 내막을 아는 분은 다른 정보를 더 제공해 주기 바란다.
충칭시 창서우구 두저우 파출소, 전화로 파룬궁수련자 리링후이 괴롭혀
2026년 6월 9일 오후 3시, 두저우(渡舟) 파출소의 황(黃) 씨 성을 가진 경찰이 파룬궁수련자 리링후이(李靈會)에게 전화를 걸어 그녀와 한 번 만나 사진을 찍으면 끝난다고 말했다. 리링후이는 황 씨 경찰에게 알려주었다. “저는 기율이나 법을 위반하는 일을 한 적이 없고, 법을 준수하는 공민이며 게다가 진선인에 따라 좋은 사람이 되려 하고 있습니다. 저는 예전에 몸이 아주 좋지 않아 일 년 내내 약을 먹고 주사를 맞아도 나아지는 것을 보지 못했고 아들 또한 장애인인데, 당신들은 한 번도 전화를 걸어 물어본 적이 없다가 제가 지금 연공해서 좋아지니까, 당신들은 다년간 몇 번이고 전화를 걸어 저와 제 가족을 괴롭히기 시작했습니다. 당신들은 법을 집행하면서 법을 어기고 있는 것입니다.”
황 씨 경찰은 또 “우리를 만나러 오지 않으면, 우리가 당신 집으로 찾아가겠습니다”라고 위협했다.
두저우 파출소 경찰: 황하오(黃豪, 음역) 전화: 198 0277 5586
베이징시 차오양구 리구이핑, 연락 두절
베이징시 차오양(朝陽)구 파룬궁수련자 리구이핑(李桂萍)이 2025년 11월(대략)부터 지금까지 연락이 두절됐다. 내막을 아는 분은 정보를 제공해 주어 그녀의 현재 상태를 알 수 있게 해주기 바란다.
스자좡 모 수련자가 입원한 일과 관련해 스자좡 지역 수련자에게 일깨워주다
최근 허베이성 스자좡(石家莊)의 모 수련자가 병원에 입원해 많은 돈이 필요하게 됐고, 동시에 이 수련자 개인적으로 외부 빚도 있었다. 가족이 병문안을 온 수련자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이 일이 점점 널리 퍼지면서 수련자들의 일정한 범위 내에서 파동을 일으켰다. 일부 수련자들이 잇따라 돈을 주었는데, 어떤 이는 병 치료를 도우려고 돈을 주었고, 어떤 이는 개인 빚을 갚도록 도우려 돈을 주었으며, 심지어 허베이성 내 기타 일부 지역의 수련자까지 참여했다. 스자좡 지역과 다른 지역의 수련자들에게 법으로 가늠해 신중하게 대할 것을 일깨워준다.
원문발표: 2026년 6월 10일
문장분류: 중국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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