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후베이 통신원) 후베이성 잉청시 공안국 경찰은 최근 수년간 감시 시스템에 빈번하게 의존해 현지 파룬궁수련자를 대상으로 한 추적, 괴롭힘, 가택수색 및 납치 등 박해 행위를 실시하고 있으며, 여러 사건을 통해 감시카메라가 경찰의 수련자 상대 주요 박해 수단이 됐음이 드러났다.
2025년 6월: 스리펑 파출소, 매복해 후쑤핑 납치
2025년 6월 10일 정오, 스리펑 파출소 경찰 7~8명이 파룬궁수련자 후쑤핑(胡素萍)의 집 대문 앞을 지키며 그녀가 귀가하기를 기다렸다. 후쑤핑이 집 앞에 도착하자마자 경찰들이 한꺼번에 달려들어 그녀를 파출소로 강제 납치했다. 경찰은 감시카메라를 통해 그녀가 ‘스티커를 붙이는 것’을 봤다고 주장했다.
스리펑 파출소 및 잉청시 국보(국내안전보위대: 파룬궁 탄압 담당 공안기구)의 불법 심문 과정에서 경찰은 그녀를 ‘입건’하겠다고 위협하며, 종이에 미리 써놓은 내용에 서명할 것을 요구했다. 후쑤핑은 서명을 거부했다. 2시간 후 경찰은 그녀를 집으로 돌려보냈다. 그러나 다음 날, 스리펑 파출소 경찰은 또다시 그녀를 추적 감시했다.
2025년 11월: 수련자 4명 감시망에 포착, 3명 납치
2025년 11월, 잉청시 공안국 청중 파출소 경찰은 감시카메라를 통해 파룬궁수련자 4명의 모습을 발견하고 즉시 4명의 집으로 난입해 괴롭혔으며, 그중 3명을 납치했다. 납치된 이들 중 한 명은 구치소로 압송돼 불법 감금됐다. 75세 리쥐샹(李菊香)은 부득이하게 집을 떠나 피신해야 했고, 경찰은 이후 곳곳에서 그녀의 행방을 수색했다.
2026년 1월: 감시카메라로 수련자 4명 특정, 여러 가구 가택수색
2026년 1월, 청중 파출소 경찰은 다시 감시카메라를 통해 저우환전(周煥珍), 저우위시(周玉喜) 등 4명의 파룬궁수련자가 진상을 알리는 것을 발견하고, 이들의 집에 난입해 괴롭히고 가택수색을 실시했다.
• 1월 5일, 경찰 5명이 저우천촌에 거주하는 77세 저우환전의 집에 난입해 감시카메라에서 그녀가 진상 자료를 배포하는 것을 봤다고 주장하며 불법 가택수색을 하고 사부님 법상을 빼앗았으며 노인을 위협하고 공갈 협박했다.
• 1월 8일, 경찰은 파룬궁수련자 저우위시의 집에 난입해 불법 가택수색을 하고 컴퓨터 및 기타 물품을 빼앗았다.
경찰은 지금까지도 감시카메라로 특정한 나머지 수련자 2명을 추적하고 있다.
2026년 2월: 저우위시에 대한 24시간 밀착 추적 감시
2026년 2월 1일부터 청중 파출소 경찰은 저우위시에 대해 엄격한 감시를 실시하고 있다. 그녀가 외출하거나 귀가할 때, 자녀의 등하교를 도와줄 때, 장을 볼 때도 경찰이 바로 뒤를 따르며 지속적으로 추적하고 있다. 장기적인 감시와 괴롭힘으로 인해 저우위시의 온 가족은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없는 상태다.
저우위시를 주로 박해하는 경찰:
지휘 경찰: 19572212293
경찰 취훙보(瞿洪波): 18807293938, 15171294843
원문발표: 2026년 2월 6일
문장분류: 중국소식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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