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멍구 츠펑시 추이이리, 억울하게 형 선고받고 수감

[명혜망](네이멍구 통신원) 네이멍구 츠펑(赤峰)시 54세 파룬궁수련자 추이이리(崔毅立)가 불법적으로 1년 8개월 형을 선고받았으며, 2025년 12월 25일 츠펑시 쑹산(松山)구 구치소에서 후허하오터(呼和浩特)시 여자감옥으로 이송됐다.

추이이리는 1972년 11월생으로 현재 츠펑시 신청(新城)구에 거주하고 있으며, 근무지는 츠펑시 바이인화(白音華) 철도분공사다. 2025년 5월 21일 오전, 그녀는 츠펑시 신청구 싱안(興安)가에 위치한 직장에서 경찰에게 납치됐다. 이후 경찰은 그녀의 집에 대해 불법 가택수색을 실시해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 서적과 프린터 등 물품을 압수했다. 동시에 그녀의 딸 돤밍양(段明陽)도 모 은행 앞에서 납치됐다가 몇 시간 후 석방됐다.

추이이리는 츠펑시 쑹산구 구치소에 불법 구금됐다. 변호사 접견 후 알게 된 데 따르면, 추이이리에 대한 박해는 ‘상급의 명령’이었으며, 이른바 주요 혐의는 그녀가 ‘해외와 연락’하고, 방화벽을 넘어 해외 웹사이트에 접속하며, 대법 자료를 다운로드하고 인쇄했다는 것이다.

추이이리의 건강 상태는 줄곧 좋지 않았다. 멀리 해외에 있는 남동생은 누나의 건강을 걱정해 자주 전화로 안부를 물었다. 그러나 가족이 걱정해서 한 평범한 통화가 오히려 그녀가 옥고를 치르게 된 구실이 됐다.

명혜망 보도 통계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츠펑 지역에서 총 20명의 파룬궁수련자가 납치됐고, 최소 6명이 불법 형 선고를 받았다. 츠펑시 및 각 기(旗)·현·구의 공안·검찰·법원·사법부 인원과 ‘610사무실’(중공이 불법적으로 설립한 파룬궁 박해기구) 구성원들이 현지 파룬궁수련자들을 빈번하게 괴롭혔다.

츠펑시 64세 파룬궁수련자 리위펀(李玉芬)은 2025년 4월 25일 물건을 사다가 경찰에게 가로막혀 납치됐으며, 9월 10일 불법적으로 6년 형을 선고받아 최근 후허하오터시 제1여자감옥으로 강제 이송됐다. 그녀가 이 감옥으로 끌려가 박해받은 것은 이번이 세 번째다.

츠펑시 정법위원회 서기
성명: 장궈화(張國華) 전화: 0476-8820072(대표)
주소: 네이멍구자치구 츠펑시 훙산(紅山)구 자오우다(昭烏達)로 1호 츠펑시 정법위원회 우편번호: 024000
이메일: zoudehua@chifeng.gov.cn
츠펑시 사교(邪教) 방범 및 처리 문제 영도소조 판공실(610판공실) 주임
성명: 바이인얼(白音爾) 전화: 0476-8821261 휴대폰: 13789439991
주소: 네이멍구자치구 츠펑시 훙산구 자오우다로 1호 우편번호: 024000
츠펑시 공안국 국장
성명: 쑨하이타오(孫海濤) 전화: 0476-8335632(공안국 대표)
주소: 네이멍구자치구 츠펑시 쑹산구 위룽(玉龍)대가 66호 츠펑시 공안국 우편번호: 02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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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발표: 2026년 2월 4일
문장분류: 중국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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