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종합보도) 명혜망에 폭로된 박해 사례 통계에 따르면 2025년 지린(吉林)성 9개 지역 파룬궁수련자들은 여전히 각종 다양한 정도의 박해를 당했으며, 박해 인원은 600명이다. 그중 박해로 사망하거나 억울함을 품고 세상을 떠난 사람은 21명, 불법 형을 선고받은 사람은 94명, 납치된 사람은 172명, 괴롭힘을 당한 사람은 169명, 가택수색을 당한 사람은 107명, 강제 세뇌를 당한 사람은 9명, 유랑 생활을 하게 된 사람은 3명, 실종된 사람은 4명, 각종 경제적 박해를 당한 사람은 21명이며, 갈취당한 금액은 19만 2200여 위안이다.
박해받은 인원 중 60세 이상 노인 파룬궁수련자 120명도 각종 박해를 당했다. 그중 90세 이상은 2명, 80~89세는 21명, 70~79세는 68명, 60~69세는 29명이다. 더 많은 파룬궁수련자의 실제 연령은 보도되지 않았다.
중국공산당(중공) 악당(惡黨)이 대법제자 박해 소식을 봉쇄하고 있어 폭로된 박해 사례는 빙산의 일각일 뿐이다. 하지만 밀실에서 한 말도 신의 눈은 번개와 같아 숨길 수 없다. 사람이 하는 일은 하늘이 보고 있다. 청산할 때가 되면 누구도 도망갈 수 없다. 아직도 박해에 가담하고 있는 중공 관리들과 진상을 듣지 않으려는 시민들이 하루빨리 깨달아 악당의 순장품이 돼 자신을 해치고 가족까지 연루시키는 일이 없기를 진심으로 희망한다.
1. 각종 박해 통계
2025년 지린성 파룬궁수련자 각종 박해 인원수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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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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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치사 또는 억울한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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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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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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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롭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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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택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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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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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 세뇌
|
유랑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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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
합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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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춘(長春)
|
3
|
43
|
108
|
69
|
66
|
10
|
1
|
3
|
4
|
307
|
|
지린(吉林)
|
3
|
17
|
16
|
27
|
11
|
2
|
2
|
78
|
||
|
쓰핑(四平)
|
3
|
13
|
4
|
8
|
28
|
|||||
|
퉁화(通化)
|
1
|
8
|
15
|
36
|
12
|
1
|
4
|
77
|
||
|
바이산(白山)
|
1
|
2
|
3
|
3
|
1
|
10
|
||||
|
랴오위안(遼源)
|
3
|
7
|
2
|
1
|
2
|
6
|
21
|
|||
|
바이청(白城)
|
6
|
3
|
1
|
3
|
13
|
|||||
|
쑹위안(松原)
|
3
|
1
|
23
|
2
|
29
|
|||||
|
옌볜(延邊)
|
4
|
11
|
11
|
5
|
4
|
2
|
37
|
|||
|
합계
|
21
|
94
|
172
|
169
|
107
|
21
|
9
|
3
|
4
|
600
|
중공의 60세 이상 노인 파룬궁수련자 박해 통계
|
박해 형식
|
60~69세
|
70~79세
|
80~89세
|
90~99세
|
합계
|
|
박해치사 또는 억울한 죽음
|
5
|
8
|
1
|
14
|
|
|
불법 판결
|
11
|
16
|
2
|
29
|
|
|
납치
|
8
|
15
|
4
|
1
|
28
|
|
괴롭힘
|
2
|
10
|
7
|
19
|
|
|
가택수색
|
1
|
12
|
5
|
1
|
19
|
|
경제적 박해
|
1
|
4
|
1
|
6
|
|
|
강제 세뇌
|
1
|
2
|
3
|
||
|
실종
|
1
|
1
|
2
|
||
|
합계
|
29
|
68
|
21
|
2
|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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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1명 파룬궁수련자 박해치사 또는 억울함 품고 세상을 떠나
◎ 창춘시 주타이(九台)구 파룬궁수련자 푸란펀(付蘭芬)은 2023년 2월 17일 거리에서 시민들에게 진상을 알리고 진상 자료를 배포하던 중 둥후(東湖) 파출소 사복 경찰에게 납치돼 주타이구 구치소에 불법 감금됐다. 이후 푸란펀은 현지 법원에서 불법적으로 3년 형을 선고받고 지린성 여자감옥으로 납치됐다. 감옥 측은 푸란펀이 위암에 걸렸다고 했으나 여전히 그녀를 집으로 돌려보내지 않았다. 2024년 7월 31일 감옥 측은 갑자기 가족에게 푸란펀을 데려가라고 통보했다. 가족이 데리러 갔을 때 푸란펀은 이미 의식 불명 상태였기에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해 응급 처치를 받았다. 푸란펀은 끝내 깨어나지 못하고 2024년 8월 4일 억울함을 품고 세상을 떠났다. 향년 76세.
◎ 창춘시 파룬궁수련자 왕리궁(王立功), 궁수잉(龔淑英) 부부는 2023년 5월 18일 정오 집으로 쳐들어온 난후(南湖) 파출소 경찰에게 납치돼 이틀 밤낮을 불법 감금당했다. 왕리궁은 신체검사 불합격으로 5월 20일 5천 위안을 갈취당한 후 귀가했고, 궁수잉은 싱룽산(興隆山) 구치소로 납치됐다. 2023년 8월 26일 왕리궁은 자택에서 경찰 4명에게 납치됐다. 왕리궁, 궁수잉은 이후 차오양(朝陽)구 법원에서 불법 형을 선고받고(불법 형기 불명) 공주링(公主嶺) 감옥으로 납치돼 박해받았다. 2025년 4월 왕리궁이 2024년 11월경 대변이 건조하고 배변이 곤란한 증상이 나타나 노약자 감방으로 이송됐으며, 몇 차례 감옥 병원으로 보내져 관장을 하다가 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향년 76세.
◎ 2025년 12월, 지린성 파룬궁수련자 장샤오톈(姜嘯天)이 2002년에 박해로 사망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장샤오톈은 1999년 7월 20일 이전 감옥에서 파룬궁 수련을 시작했다. 당시 장샤오톈은 지린성 공주링 감옥에서 복역 중이었는데, 대법이 감옥까지 전해지자 반본귀진(返本歸眞, 선천적인 본성으로 되돌아가는 것)의 길을 걷게 됐다. 중공이 파룬궁을 박해한 후 감옥의 깡패 무리는 중공의 박해 지령을 집행하며 감옥 내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를 수련하는 모든 수감자를 잔혹하게 박해했다. 감옥경찰들은 장샤오톈을 온종일 감옥 대문에 매달아 놓고 갖은 비인간적인 고문을 가했고, 결국 장샤오톈을 정신 이상으로 만들었다. 2002년 장샤오톈은 만기 출소했다. 장기간 고문과 학대를 당한 장샤오톈은 귀가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억울함을 품고 세상을 떠났다.
◎ 파룬궁수련자 두훙팡(杜洪芳)은 파룬따파 신앙을 견지한다는 이유로 중공 요원들에게 여러 차례 납치, 감금당했다. 그녀는 두 차례 불법 강제노동 처분을 받았고 3년 9개월간 억울한 옥살이를 했다. 2007년 3월 14일 궈윈칭(郭雲慶), 두훙팡 부부와 아들 궈펑런(郭鋒任)은 지린시 룽탄(龍潭)구 분국과 장베이(江北) 분국 국보(국내안전보위대: 파룬궁 탄압 담당 공안기구) 대대, 형사대 경찰에게 다시 납치됐다. 궈윈칭은 이후 14년 불법 형을 선고받았다. 두훙팡과 아들은 처분보류로 풀려났으나 타향을 떠돌아야 했다. 2008년 두훙팡은 다시 경찰에게 납치돼 불법적으로 8년 형을 선고받았다. 지린성 여자감옥에서 두훙팡은 독방 감금, 큰 대(大)자로 매달기(상대구), 장시간 벌서기, 장시간 잠 안 재우기 등 각종 고문을 당했다. 두훙팡은 2016년 7월 3일 억울한 옥살이를 마칠 때 이미 박해로 전신 마비, 언어 장애, 대소변 실금 상태가 돼 생활을 전혀 자립할 수 없었다. 2025년 7월 23일 두훙팡은 억울함을 품고 세상을 떠났다. 향년 64세.
◎ 지린시 파룬궁수련자 쑨야원(孫亞文)의 아들 왕젠궈(王建國), 며느리 자오추메이(趙秋梅)는 2006년 3월 2일 난징(南京)가 파출소 경찰 십여 명에게 납치돼 불법 감금됐다. 40일 후 30세 왕젠궈는 지린시 구치소에서 박해받아 사망했고, 아내 자오추메이는 창춘 헤이쭈이쯔(黑嘴子) 여자노동수용소로 납치돼 박해받았다. 쑨야원과 남편은 어쩔 수 없이 밖으로 유랑 생활을 했으나 머무는 곳마다 경찰이 찾아와 괴롭히는 바람에 온종일 마음 졸이며 살았다. 육체적, 정신적, 경제적 다중 박해를 겪으며 쑨야원은 건강이 날로 악화됐고 2025년 9월 24일 오후 억울함을 품고 세상을 떠났다. 향년 70세.
◎ 수란(舒蘭)시 치리(七里)향 파룬궁수련자 류수친(劉淑芹)은 2021년 5월 11일 저녁 8시경 집으로 쳐들어온 경찰에게 불법 가택수색을 당했다. 경찰은 당시 80세인 류수친도 납치하려 했으나 가족의 저지로 결국 실패했다. 류수친 노인은 늘 중공의 공포 속에서 생활해 몸이 이미 심각하게 상해를 입은 상태였는데, 이번 괴롭힘을 당한 후 건강이 더욱 악화돼 2024년 4월 19일 억울함을 품고 세상을 떠났다. 향년 83세.
◎ 2025년 12월, 퉁화(通化)시 파룬궁수련자 츠옌(遲雁)이 2008년에 박해로 사망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2002년 츠옌은 ‘3·05’ TV 진상 방송 삽입 사건으로 지린성 공안청 경찰에게 납치돼 고문과 자백 강요를 당했다. 경찰은 고압 전기봉 4개로 동시에 장시간 그녀의 다리, 겨드랑이, 눈, 치아, 목, 유방 등을 전기 충격했고, 심지어 병이 있는 오른쪽 유방을 고의로 집중적으로 전기 충격했다. 며칠간 고문을 당한 후 츠옌의 온몸은 상처투성이가 되어 딱딱한 딱지가 앉았고, 양쪽 유방은 무서울 정도로 부어올랐으며, 목은 얼굴과 평평할 정도로 부었고, 두 다리는 상처가 빽빽하고, 치아는 흔들렸으며, 입은 높게 부어올라 피딱지가 가득했다. 그녀의 참혹한 모습에 감방에 있던 수십 명이 모두 울음을 터뜨렸다. 같은 해 5월 츠옌은 노동수용소로 납치돼 박해받았다. 감옥경찰 대대장 리퉁(李同)은 그녀의 유선에 종양이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외부 진료를 허가하지 않다가 11월까지 끌고 나서야 성 종양병원으로 데려가 검사를 받게 했다. 의사가 “너무 늦게 왔다”라고 하자 노동수용소는 그제야 보석 치료를 허락했다. 출소 후 츠옌은 지속적인 중공의 정신적 및 경제적 박해를 당해 병세가 날로 악화됐고, 2008년 9월 억울함을 품고 세상을 떠났다. 향년 53세.
◎ 바이산(白山)시 파룬궁수련자 지웨이룽(季維榮)은 산둥(山東) 린이(臨沂) 지역에 거주하다가 고향 바이산으로 돌아와 딸과 함께 살았다. 2024년 12월 중순 산둥 린이 경찰이 바이산까지 찾아와 지웨이룽을 찾았으나 본인을 찾지 못하자 사돈댁을 계속 괴롭혔다. 지웨이룽은 어쩔 수 없이 사람이 살지 않는 빈집에 들어가 지냈는데, 동북 지역 12월 말의 강추위 속에 난방도 생활 시설도 없었다. 산둥 경찰이 돌아간 후 지웨이룽은 딸 집으로 돌아오자마자 고열이 시작됐고, 7일 후인 2024년 12월 27일 억울함을 품고 세상을 떠났다. 향년 60세.
◎ 랴오위안(遼源)시 파룬궁수련자 상수샤(尙淑霞)는 진선인(眞善忍-진실·선량·인내) 신앙을 견지한다는 이유로 중공 요원들에게 여러 차례 납치, 감금, 갈취당했다. 불법 강제노동 기간에 사인상(死人床: 사람을 침대에 묶어 놓고 대소변을 보게 하는 고문)에 묶이기, 장시간 잠 안 재우기, 초과 노역 등 고문을 당해 신체가 심각하게 망가졌다. 2024년 10월 11일 상수샤는 억울함을 품고 세상을 떠났다. 향년 62세.
◎ 랴오위안시 파룬궁수련자 샹리제(項利杰)는 진선인 신앙을 견지한다는 이유로 중공 요원들에게 여러 차례 납치, 감금당했다. 1999년 그녀는 베이징에 청원하러 가서 진실한 말을 했다는 이유로 불법 강제노동 처분을 받았다. 2001년 12월 5일 그녀는 진상 자료를 배포하다 납치돼 3년 불법 강제노동 처분을 받았다. 2006년 4월 25일 그녀는 진상을 알리다 다시 납치됐고, 12월 15일 랴오위안시 법원에서 불법적으로 11년 형을 선고받았다. 장장 11년의 억울한 감옥 생활 동안 샹리제는 ‘매달기’, ‘늘리기’ 등 갖은 끔찍한 고문을 당해 오른팔이 불구가 되어 노동 능력을 완전히 상실했다. 2017년 10월 24일 샹리제는 진상 자료를 소지하고 표를 구매하다가 자주 납치, 감금당했고, 이후 룽산(龍山)구 법원에서 불법적으로 3년 6개월 형을 선고받아 또다시 지린성 여자감옥으로 납치돼 박해받았다. 샹리제는 장기간 박해로 신체가 심각하게 손상돼 2025년 9월 20일 억울함을 품고 세상을 떠났다. 향년 60세.
◎ 랴오위안시 둥펑(東豊)현 파룬궁수련자 둥위쑤(董玉素)는 2024년 8월 8일 저녁 7시 30분경 파룬궁수련자 류뎬주(劉殿珠) 집에서 쳐들어온 경찰에게 납치돼 랴오위안시 구치소에 불법 감금됐다. 그녀는 박해로 온몸이 붓고 호흡 곤란 증세를 보여 처분보류로 병원에 입원했으나 2024년 12월 15일 창춘시 딸 집에서 억울함을 품고 세상을 떠났다. 향년 59세.
◎ 다안(大安)시 파룬궁수련자 왕훙옌(王鴻彦)은 2017년 10월 9일 어머니 장펑링(張鳳玲) 집에서 바이청(白城)시 국보, 다안시 국보 및 후이양(慧陽) 파출소 경찰에게 납치됐다. 2018년 5월 타오난(洮南)시 법원에서 불법적으로 4년 형을 선고받고 지린성 여자감옥으로 납치돼 박해받았다. 2021년 출소 당시 왕훙옌은 박해로 피골이 상접했고 얼굴색이 매우 검었으며, 멍이 들고 온몸 피부가 시커멓게 변했으며, 복부 팽만과 하지 부종이 있었다. 이후 병원 검사에서 간경화 복수로 진단받았다. 2025년 초 다안시 진화(錦華) 파출소 경찰이 다시 왕훙옌을 찾아와 괴롭히고 강제로 사진을 찍는 등 왕훙옌에게 막대한 심신 상해를 입혔다. 그녀는 다시 간경화 복수 증상이 나타나고 온몸이 부어올랐으며, 2025년 2월 9일 저녁 무렵 억울함을 품고 세상을 떠났다. 향년 52세.
◎ 다안시 파룬궁수련자 장펑링은 2017년 10월 9일 자택에서 경찰에게 납치돼 2018년 5월 타오난시 법원에서 불법적으로 징역 2년에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2022년 7월 15일 장펑링은 다시 경찰에게 납치돼 바이청시 구치소에 감금됐다가 10개월 불법 형을 선고받고 2023년 1월 감옥으로 납치됐다. 그 기간 그녀는 박해로 자주 기절하는 증세를 보였다. 2025년 3월 27일 새벽, 딸 왕훙옌이 세상을 떠난 지 한 달여 만에 심신에 심각한 상처를 입은 장펑링 노인은 다시 혼수 상태에 빠져 깨어나지 못했다. 향년 75세.
◎ 바이청시 파룬궁수련자 멍판쿠이(孟凡奎)는 진선인 신앙을 견지한다는 이유로 중공 요원들에게 여러 차례 납치, 감금당했다. 2001년 11월경 멍판쿠이는 베이징에 가서 대법을 위해 공정한 말을 하려다 납치돼 지린성 주타이 인마허(飮馬河) 노동수용소에 감금돼 박해받았다. 2007년 5월 28일 멍판쿠이는 바이청시 공안국 국보 경찰에게 납치된 후 불법적으로 6년 형을 선고받고 지린성 쓰핑(四平)시 스링쯔(石嶺子) 감옥에서 비인간적인 박해를 당했다. 감옥경찰은 수감자들을 사주해 몽둥이, 가죽채찍, 삼각벨트, 쇠막대 등으로 멍판쿠이의 살이 터지도록 때렸고, 상처에 소금을 뿌리고 옷핀으로 찌르며 이쑤시개를 손톱 밑에 꽂는 등 고문을 가해 멍판쿠이는 몇 번이나 기절했고 거의 맞아 죽을 뻔했다. 2015년 멍판쿠이는 장쩌민 고소로 또다시 7일간 불법 구류를 당했다. 장기간 잔혹한 박해로 멍판쿠이의 신체는 심각하게 손상돼 가족에 의해 다섯 차례나 병원으로 이송돼 응급 처치를 받았으나 심장, 간, 폐, 신장 등 장기가 쇠약해지고 전신 부종이 왔다. 멍판쿠이는 2025년 10월 3일 억울함을 품고 세상을 떠났다. 향년 55세.
◎ 2025년 10월, 바이청시 파룬궁수련자 멍판잉(孟凡穎)이 2018년에 억울함을 품고 세상을 떠났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2007년 1월 11일 오전 멍판잉은 바오(保)진에서 진상 자료를 배포하다 악의적인 신고를 당해 바이청시 국보 대대 경찰에게 납치되고 2년 불법 강제노동 처분을 받았다. 노동수용소에서 나온 후 멍판잉은 직장에서 해고돼 수입원이 없어졌고 심신에 막대한 상처를 입었다. 게다가 부모님과 오빠 멍판쿠이가 장기간 괴롭힘과 박해를 당하고 오빠가 억울한 옥살이를 하는 등 심각한 타격을 받아 엄청난 압력을 견디다가 2018년 뇌출혈이 발병해 억울함을 품고 세상을 떠났다. 향년 46세.
◎ 2025년 10월, 바이청시 파룬궁수련자 멍칭야오(孟慶堯)가 2014년에 억울함을 품고 세상을 떠났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멍칭야오는 파룬궁을 수련한다는 이유로 자주 경찰에게 괴롭힘과 가택수색을 당했고, 아들딸 멍판쿠이, 멍판잉이 억울한 옥살이 박해를 당하자 큰 충격을 받아 돌발성 뇌출혈로 2014년 봄 억울함을 품고 세상을 떠났다. 향년 71세.
◎ 2025년 10월, 바이청시 파룬궁수련자 쑨구이즈(孫桂芝)가 2021년 10월 억울함을 품고 세상을 떠났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쑨구이즈는 파룬궁을 수련한다는 이유로 자주 경찰에게 괴롭힘과 가택수색을 당했고, 아들딸 멍판쿠이, 멍판잉이 억울한 옥살이 박해를 당했으며, 딸 멍판잉과 남편 멍칭야오가 잇따라 억울하게 세상을 떠나자 쑨구이즈 노인의 감당 능력이 한계에 달해 2021년 10월 갑자기 발병해 세상을 떠났다. 당시 78세.
◎ 옌볜(延邊)주 훈춘(琿春)시 파룬궁수련자 리시롄(李喜蓮)은 시민들에게 파룬궁 진상을 알린다는 이유로 여러 차례 경찰에게 납치, 감금당했다. 2015년 12월 19일 리시롄은 진상 달력을 배포하다 다시 경찰에게 납치됐고, 2016년 현지 법원에서 불법적으로 3년 6개월 형을 선고받아 지린성 여자감옥에서 잔혹한 박해를 당해 기억 상실 및 자립 불가 상태가 됐다. 리시롄은 출소 후에도 계속 회복하지 못하다가 2025년 5월 2일 억울함을 품고 세상을 떠났다. 향년 73세.
◎ 2025년 9월, 옌지(延吉)시 파룬궁수련자 궈페이쥔(郭培俊)이 2023년에 억울함을 품고 세상을 떠났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궈페이쥔은 2000년에 불법 강제노동 처분을 받은 바 있다. 2001년 9월 초 궈페이쥔 등 여러 명의 파룬궁수련자는 진상 현수막을 걸고 진상 전단을 배포하다 경찰에게 납치돼 룽징(龍井)시 구치소에 불법 감금됐으며, 국보 경찰에게 잔혹한 고문과 자백 강요를 당해 그 참상이 차마 눈 뜨고 볼 수 없을 정도였다. 2002년 7월 궈페이쥔은 현지 법원에서 불법적으로 7년 형을 선고받고 지린 감옥으로 납치돼 박해받았다. 장기간 중공 요원들의 박해와 괴롭힘으로 궈페이쥔은 신체가 심각하게 손상돼 2023년 억울함을 품고 세상을 떠났다. 향년 60여 세.
◎ 2025년 10월, 옌지시 파룬궁수련자 류융밍(劉永明)이 2022년 7월 억울함을 품고 세상을 떠났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류융밍은 2020년 7월 어느 날 대면해서 진상 자료를 배포하다 악의적인 신고를 당해 경찰에게 납치됐고, 곧 현지 관리들에게 불법적으로 1년 6개월 형을 선고받아 지린성 공주링 감옥으로 납치돼 박해받았다. 류융밍은 감옥에서 전기봉 충격, 강제 세뇌 등 육체적 및 정신적 고문을 당해 두 차례 뇌경색 증상이 나타났고, 감옥 측은 2021년 7월경 그를 집으로 돌려보냈다. 당시 류융밍은 온몸에 힘이 없었다. 1년 후인 2022년 7월 류융밍은 억울함을 품고 세상을 떠났다. 향년 61세.
◎ 옌지시 파룬궁수련자 빙수펀(邴淑芬)은 2024년 1월 9일 아침 6시 30분경 집으로 쳐들어온 옌지시 경찰에게 세뇌반으로 납치돼 박해받고 불법 가택수색을 당했다. 경찰은 그녀를 검찰원에 모함했다. 반복적인 타격과 압력 속에서 빙수펀은 신체에 심각한 병이 생겼고 2025년 4월 억울함을 품고 세상을 떠났다. 향년 70여 세.
2. 94명 파룬궁수련자 불법 판결 당해
◎ 창춘시 78세 파룬궁수련자 무슈샹(穆秀香)은 2024년 4월 경찰에게 납치, 감금당했다. 2025년 3월, 무슈샹이 2024년 10월 현지 법원에서 불법적으로 6년 형을 선고받고 지린성 여자감옥으로 납치돼 지금까지 박해받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 창춘시 파룬궁수련자 판수셴(潘淑仙), 먀오야원(苗雅文)은 2024년 8월 6일 저녁 진상을 알리다 경찰에게 납치, 감금당했고, 이후 현지 법원에서 불법 형을 선고받았다. 70세 먀오야원은 4년 억울한 판결을 받았고, 74세 판수셴은 2년 8개월 억울한 판결을 받았다.
◎ 창춘시 70대 파룬궁수련자 류위펀(劉玉芬)은 2023년 7월 21일 아침 7시 30분경 집으로 쳐들어온 주타이구 투먼링(土們嶺) 파출소 경찰에게 납치돼 불법 구류됐다가, 이후 현지 법원에서 불법적으로 3년 6개월 형을 선고받았다.
◎ 창춘시 70대 파룬궁수련자 톈즈빈(田志斌), 주구이칭(朱桂淸) 부부는 2023년 7월 21일 아침 집으로 쳐들어온 창춘시 공안국 경찰에게 납치, 감금됐고 이후 현지 법원에서 불법 형을 선고받았다. 톈즈빈은 4년 억울한 판결을, 주구이칭은 2년 8개월 억울한 판결을 받았다.
◎ 위수(榆樹)시 파룬궁수련자 뤼셴펑(呂先鋒)은 2024년 12월 30일 신당인(NTD) TV 수신 설비(소형 접시안테나)를 구매했다는 이유로 위수시 공안국 국보 및 파출소 경찰에게 광시(廣西) 바이써(百色)시에서 위수시로 납치돼 불법 감금당했다. 2025년 8월 18일 뤼셴펑은 더후이(德惠) 법원에서 불법적으로 5년 6개월 형을 선고받고 2025년 12월 2일 지린성 공주링 감옥으로 납치돼 박해받고 있다.
◎ 위수시 파룬궁수련자 두창장(杜長江)은 2024년 12월 30일 신당인 TV 수신 설비를 설치했다는 이유로 위수시 공안국 국보 및 파출소 경찰에게 납치, 감금당했다. 2025년 8월 18일 두창장은 더후이 법원에서 불법적으로 5년 6개월 형을 선고받고 2025년 12월 2일 지린성 공주링 감옥으로 납치돼 박해받고 있다.
◎ 위수시 파룬궁수련자 판윈펑(樊雲鵬)은 2024년 12월 30일 신당인 TV 수신 설비를 설치했다는 이유로 위수시 공안국 국보 및 파출소 경찰에게 납치, 감금당했다. 2025년 8월 18일 판윈펑은 더후이 법원에서 불법적으로 5년 6개월 형을 선고받고 2025년 12월 2일 지린시 감옥으로 납치돼 박해받고 있다.
◎ 위수시 파룬궁수련자 양푸쥔(楊福軍)은 2024년 12월 30일 신당인 TV 수신 설비를 설치했다는 이유로 위수시 공안국 국보 및 파출소 경찰에게 납치, 감금당했다. 2025년 8월 18일 양푸쥔은 더후이 법원에서 불법적으로 4년 6개월 형을 선고받고 2025년 12월 2일 지린시 감옥으로 납치돼 박해받고 있다.
◎ 더후이시 80세 파룬궁수련자 리더청(李德成)은 2023년 2월 자택에서 경찰에게 납치, 가택수색을 당한 후 처분보류로 풀려났다. 2025년 7월 리더청이 더후이시 법원에서 불법적으로 4년 형을 선고받았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 지린시 파룬궁수련자 7명 불법 판결 당해: 인푸잉(尹福英), 장루이화(姜瑞華), 뤼수전(呂淑珍), 리원화(李文華), 샤구이화(夏桂花), 쉬민(徐敏), 궈중신(郭忠新)은 2023년 6월 4일 경찰에게 납치, 감금당했다. 2025년 2월 7명의 파룬궁수련자가 이미 현지 법원에서 불법 형을 선고받았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인푸잉(70세)은 9년 억울한 판결, 리원화(61세)는 촨잉(船營)구 법원에서 4년 억울한 판결, 장루이화(71세)는 3년 억울한 판결, 뤼수전은 3년 억울한 판결, 샤구이화(65세)는 2년 억울한 판결, 쉬민(55세)은 1년 6개월 억울한 판결, 궈중신은 1년 4개월 억울한 판결을 받았다.
◎ 수란시 파룬궁수련자 궈칭펀(國慶芬)은 2024년 6월 5일 경찰에게 납치돼 강제로 소위 정보를 채취당한 후 ‘처분보류’로 풀려났다. 2024년 12월 28일 궈칭펀은 지린시 딸 집에 설을 쇠러 갔다가 지린시 철로 파출소 경찰에게 납치됐는데, 알고 보니 수란 경찰이 그녀를 ‘인터넷 수배자’로 모함했기 때문이었다. 궈칭펀은 귀가 후 2025년 4월 2일 경찰에게 법원으로 납치돼 불법 재판을 받았고 3년 징역과 벌금 5천 위안을 모함받았다.
◎ 쓰핑시 파룬궁수련자 쉬징보(許靜波)는 2024년 4월 22일 집으로 쳐들어온 쓰핑시 톄둥(鐵東)구 청둥(城東)향 파출소 경찰 2명에게 납치됐다. 2024년 말에서 2025년 초 사이 쉬징보는 쓰핑시 이퉁(伊通)현 법원에서 불법적으로 5년 6개월 형을 선고받았다.
◎ 퉁화시 파룬궁수련자 쉬더밍(徐德明), 쑨징나(孫景娜), 취샤오페이(曲曉飛), 뤄시전(羅希珍), 류샤오옌(劉小豔)은 2024년 3월 1일 퉁화시 경찰에게 납치돼 퉁화시 구치소에 불법 감금됐다. 2025년 1월 5명 모두 류허(柳河)현 법원에서 불법 형을 선고받았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쉬더밍, 쑨징나 부부는 5년 불법 형, 취샤오페이, 뤄시전은 3년 6개월 억울한 판결, 류샤오옌은 2년 억울한 판결을 받았으며, 5명은 2024년 12월 중순경 감옥으로 납치돼 박해받고 있다.
◎ 퉁화시 파룬궁수련자 왕신샹(王新香)은 2025년 5월 13일 광밍(光明) 파출소 경찰에게 납치, 가택수색 당했고, 5월 14일 퉁화시 시산(西山) 세뇌반으로 납치돼 박해받았다. 왕신샹은 이후 현지 법원에서 불법적으로 4년 형을 선고받고 2025년 11월 말 지린성 여자감옥으로 납치돼 박해받고 있다.
◎ 바이산시 징위(靖宇)현 파룬궁수련자 양수전(楊淑珍)은 2024년 7월 15일 집으로 쳐들어온 징위현 공안국 국보 경찰에게 납치, 감금당했다. 2025년 1월 하순 양수전은 징위현 법원에서 불법적으로 4년 형을 선고받았다. 양수전은 즉시 항소했다.
◎ 랴오위안시 둥펑현 여성 파룬궁수련자 6명 억울한 판결 당해: 2024년 8월 8일 저녁 7시 30분경 20여 명의 경찰이 갑자기 81세 파룬궁수련자 류뎬주 집에 쳐들어가 현장에 있던 파룬궁수련자 8명을 납치했다. 2025년 1월 말에서 2월 초 사이 류뎬주, 둥위펑(董玉豊), 둥위친(董玉芹), 위리추(于立秋), 위핑(于平), 주더옌(朱德豔) 등 6명은 모두 랴오위안시 룽산구 법원에서 불법적으로 3년 형과 벌금 1만 위안을 선고받았다. 류뎬주, 둥위펑, 둥위친 등 3명은 보석 치료를 받았다.
◎ 쑹위안(松原)시 첸궈(前郭)현 파룬궁수련자 짱리위안(臧立遠)은 2024년 7월 11일 오전 집으로 쳐들어온 바이청시 공안국, 전라이(鎮賚)현 경찰, 바이이라가(白依拉嘎)향 파출소 경찰에게 납치, 감금당했다. 2025년 1월 짱리위안이 다안시 법원에서 불법적으로 3년 6개월 형과 벌금 2만 위안을 선고받았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 쑹위안시 첸궈현 파룬궁수련자 왕리메이(王立梅)는 인터넷에서 다른 파룬궁수련자와 교류했다는 이유로 2024년 7월 10일 바이청시 전라이현 공안국 경찰에게 납치, 감금당했다. 2025년 1월 왕리메이가 다안시 법원에서 불법적으로 3년 6개월 형과 벌금 2만 위안을 선고받았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왕리메이가 항소한 결과 4개월이 가중돼 불법 형기가 3년 10개월이 됐다.
◎ 옌지시 72세 파룬궁수련자 성구이란(盛桂蘭)은 2024년 1월 9일 집으로 쳐들어온 경찰에게 세뇌반으로 납치됐다가 이튿날 보증금 3천 위안을 갈취당하고 처분보류로 풀려났다. 2025년 5월 16일 성구이란은 옌지시 법원에서 불법 재판을 받았고 이후 불법적으로 4년 9개월 형을 선고받았다.
◎ 옌볜주 둔화(敦化)시 파룬궁수련자 마후이민(馬慧敏), 리구이펀(李桂芬), 천(陳) 씨 수련자는 진상 자료를 배포했다는 이유로 2025년 1월 초 현지 법원에서 불법 형을 선고받았다. 마후이민은 3년 억울한 판결, 리구이펀은 2년 6개월 억울한 판결, 천 씨는 1년 억울한 판결을 받았다.
3. 172명 파룬궁수련자 납치당해
◎ 위수시 공안국 국보 대대, 형사 대대, 정양(正陽) 파출소, 청자오(城郊) 파출소 경찰은 2024년 12월 28일, 29일, 31일 사흘간 파룬궁수련자 및 가족 16명을 납치했다. 뤼셴펑, 두창장, 양푸쥔, 멍셴팡(孟憲芳), 쉬젠보(許健波) 부부, 장구이즈(張桂芝), 판윈펑, 왕스펀(王士芬), 쉬슈후이(徐秀輝), 자오시민(趙喜民), 판훙(潘紅), 양푸전(楊福珍), 양푸룽(楊福榮), 허(何) 모 남자 수련자, 황위루(黃玉茹) 및 남편(비수련자) 등이다.
◎ 더후이시 여러 파룬궁수련자 같은 날 납치당해, 고위 마비 환자 포함: 2025년 8월 28일 더후이시 국보 대대, 공안국, 각 파출소는 경찰력을 동원해 창야원(常亞文), 창야화(常亞華) 자매 3명, 한(韓) 모 자매, 왕야팡(王亞芳), 류잉후이(劉英輝), 자오야쉐(趙亞學), 왕자오펑(王兆鳳), 위춘제(于春杰), 쑨위샤(孫玉霞), 왕싱샹(王興香), 왕추잉(王秋影), 쑨웨(孫越), 허융펑(賀永鳳) 등 여러 파룬궁수련자를 납치했다. 그중 파룬궁수련자 취룽잉(曲榮英)은 2001년 이미 중공의 박해로 고위 마비가 됐는데 이번에 또다시 납치당했다.
◎ 창춘 눙안(農安)현 경찰은 2025년 4월 23일 아침 7시 일제히 출동해 하루 만에 파룬궁수련자 23명을 납치, 가택수색, 불법 심문했다. 최고령은 90세였다. 궈(郭) 노인(90세), 산(單) 노인(81세), 리(李) 노인(76세), 자오(焦) 노인(76세), 멍(孟) 노인(75세), 왕청장(王成江, 75세), 왕궈천(王國臣, 71세), 왕중샹(王忠香, 71세), 위옌펑(于彦峰), 류징(劉晶), 왕싼헝(王三恒), 주창보(朱長波), 단(單) 씨, 장구이룽(張桂榮), 류류(劉柳), 차이(蔡) 씨, 자오야후이(趙亞輝), 쉬옌핑(徐豔平), 류진샤(劉金俠), 쉬아이루(徐愛茹) 등이다.
◎ 지린시 공안국 창이(昌邑) 분국, 민주(民主) 파출소 경찰은 2025년 4월 14일 오전 전기 드릴로 70대 파룬궁수련자 장아이민(張愛民, 고위 마비로 두 다리가 없음)의 현관문을 뚫고 들어가 장아이민을 파출소로 납치했다. 장아이민은 가는 내내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를 외쳤다.
◎ 지린시 경찰은 2025년 5월 6일 여러 파룬궁수련자를 납치했다. 쉬펑란(徐風蘭, 72세), 푸(付) 모 수련자(74세), 쉐신화(薛新華, 74세), 스슈핑(石秀平, 70세가량), 루옌링(陸顔苓), 인(尹) 모 수련자 등이다. 74세 위(于) 모 수련자와 76세 장(張) 모 수련자는 5월 6일 자택에서 경찰에게 불법 가택수색을 당했으나 두 노인이 정념으로 저지하고 협조하지 않아 경찰은 두 노인을 파출소로 납치하지 못했다.
◎ 화뎬(樺甸)시 파룬궁수련자 푸런장(付仁江)은 2025년 2월 11일 화뎬시 공안국 치신(啓新) 파출소 경찰에게 납치돼 화뎬시 구치소에 불법 감금됐다. 푸런장은 이전에 중공에게 여러 차례 납치됐고, 두 차례 불법 강제노동 총 4년, 두 차례 불법 형 총 8년 6개월을 선고받은 바 있다.
◎ 쓰핑시 파룬궁수련자 5명 납치: 2025년 4월 21일, 22일 파룬궁수련자 왕옌추(王豔秋), 량수쥐안(梁淑娟), 차오수전(喬淑珍), 장차오윈(張巧云), 더우리나(竇麗娜)는 쓰핑시 톄둥구 공안국 산하 여러 파출소 경찰에게 납치, 가택수색 당했다. 왕옌추, 량수쥐안, 차오수전은 5일 구류, 장차오윈은 10일 구류, 더우리나는 15일 구류 후 다시 쓰핑시 구치소에 감금돼 모함당하고 있다.
◎ 퉁화시 파룬궁수련자 리자펑(李家鵬), 리제핑(李潔萍) 부부는 2025년 4월 3일 오후 퉁화현 궈쑹(果松)진에서 파룬궁 진상 자료를 부착하다 궈쑹 파출소 경찰에게 납치돼 퉁화현 구치소에 불법 감금됐다.
◎ 퉁화시 경찰은 5월 13일 여러 파룬궁수련자를 납치했다. 왕신샹, 팡쩡더(逄增德), 팡구이화(龐桂華), 딩옌(丁岩), 왕칭팡(王慶芳), 스구이팡(史桂芳), 펑구이제(彭桂杰), 장전산(張振山) 등이다.
◎ 바이산시 취안양(泉陽) 지역 파룬궁수련자 쉬잉(許瑩)은 2025년 4월 3일 이른 아침 취안양 임업공안국 국보 대대 경찰 2명에게 작년에 진상을 알리다 신고당했다는 이유로 불법 가택수색을 당하고 납치됐다.
◎ 랴오위안시 파룬궁수련자 3명 납치: 2025년 4월 25일 랴오위안시 시안(西安)구 셴청(仙城) 분국 경찰 6, 7명이 관(關) 노인 집에 쳐들어가 불법 가택수색을 하고 관 노인(70대), 쑨(孫) 노인(80세가량)과 또 다른 파룬궁수련자 한 명을 납치했다.
◎ 다안시 파룬궁수련자 겅지추(耿繼秋), 리옌둥(李燕東), 둥롄즈(董蓮芝)는 2025년 6월 3일 오후 농촌에서 경찰에게 납치되고 불법 가택수색을 당했다. 리옌둥은 다안시 구치소에, 겅지추와 둥롄즈는 바이청시 구치소에 불법 감금됐다.
◎ 바이청 타오난시 파룬궁수련자 장추팡(張秋芳), 장추보(張秋波) 자매는 2025년 4월 17일 바이청 타오난시 공안국 경찰에게 납치되고 불법 가택수색을 당했다.
◎ 쑹위안시 첸궈현 파룬궁수련자 렁전후이(冷振輝)는 2025년 10월 10일경 첸궈현 형사대 경찰에게 납치돼 첸궈현 과이보뎬(拐脖店) 구치소에 불법 감금됐다.
◎ 옌지시 파룬궁수련자 리호철(李虎哲)은 2025년 9월 13일 오후 임시 직장에서 옌지시 공안국 정보(政保) 대대 경찰 3명에게 옌지시 검찰원으로 납치됐다. 리호철이 여러 차례 경찰에게 강탈해 간 대법 서적과 저당 잡힌 돈을 돌려달라고 요구했기 때문이다.
◎ 옌볜 두만(圖們)시 파룬궁수련자 양춘리(楊春麗)는 2025년 5월 29일 옌지시 은행 지점에서 경찰에게 미행당했고 당일 저녁 언니 집으로 쳐들어온 옌지시 경찰에게 납치됐다.
원문발표: 2026년 1월 16일
문장분류: 중국소식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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