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종합보도) 명혜망 통계에 따르면, 2025년 중국 대법제자(파룬궁수련자)가 중공(중국공산당)에 의해 불법 판결을 선고받은 사례는 최소 751명으로 확인됐다. 그중 514명은 2025년에 불법 판결을 받았고, 237명은 그 이전에 불법 판결을 받았다.
중공 정법위(政法委), ‘610사무실’(중공이 불법적으로 설립한 파룬궁 박해기구), 공검법사(공안·검찰·법원·사법) 등 인원들은 양심을 저버리고 기꺼이 중공의 파룬궁 박해 하수인 노릇을 하며 악을 도왔다. 이들은 ‘의법치국(법에 의한 통치)’, ‘조폭 소탕’, ‘방범’, ‘안정 유지’ 등 구실로 『헌법』을 파괴하고, 파룬궁수련자를 위해 무죄 변호하는 변호사를 탄압했으며, 시민이 ‘진선인(眞善忍-진실·선량·인내)’을 믿고 좋은 사람이 될 권리를 박탈하고 억울한 조작 사건을 만들었다.
불법 판결 박해는 중국 대륙의 26개 성(省), 자치구, 직할시에 분포되어 있으며, 불법 판결 인원수 상위 10개 지역은 랴오닝성 98명, 지린성 96명, 산둥성 95명, 헤이룽장성 65명, 쓰촨성 43명, 광둥성·허베이성 각 38명, 후베이성 34명, 베이징시 30명, 후난성 29명, 윈난성 27명 순이다. 418명의 파룬궁수련자가 3~10년의 중형을 선고받았는데, 이는 총 판결 인원의 55.6%를 차지한다.
명혜망 통계에 따르면 2025년 적어도 68명의 변호사가 파룬궁수련자를 위해 법정에 출석해 무죄 변호를 했다. 그들은 보편적으로 “파룬궁 수련은 무죄이며, 파룬궁이 박해받는 진상을 알리는 것은 무죄이므로, 파룬궁수련자에 대한 불법 판결을 중단하고 불법 감금된 모든 파룬궁수련자를 무조건 석방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주: 1~2년(1년 혹은 1년 이상, 2년 미만, 나머지도 이와 같음)
직업별로 보면 불법 판결을 받은 파룬궁수련자 중에는 국가 공무원, 성(省) 변방총대 기율검사위원회 주임, 제대 군인, 판사, 시 검찰원 서기, 연구원, 대학 교사, 부교수, 고급 강사, 교사, 화가, 군의관 대학 대학원생, 세무국 1급 행정 집법원, 도서관 관리원, 고급 엔지니어, 옥석 감정 전문가, 담수 양식 전문가, 회계사, 임상병리사, 의사, 수간호사, 은행 직원, 개인 사업가, 마을 주민 등 사회 각계각층 인사가 포함됐다. 최고령자는 90세, 최연소자는 24~25세다. 억울한 형기가 가장 긴 경우는 10년, 가장 짧은 경우는 3개월이다.
다수의 파룬궁수련자가 억울하게 감옥에 갇힌 후 박해로 사망했다. 예를 들어 랴오닝성 번시(本溪)시 파룬궁수련자 천옌(陳妍, 45, 여)은 불법 판결 5년을 선고받고 감옥에 들어간 지 3일 만에 랴오닝성 여자감옥에서 박해받아 사망했다. 산둥성 옌타이(煙台)시 치샤(栖霞)시 파룬궁수련자 린젠핑(林建平, 63, 여)은 불법 수감 3개월여 만에 박해로 세상을 떠났다. 산둥성 타이안(泰安)시 86세 노인 마쥔팅(馬駿亭)은 불법 수감 2개월 만에 억울하게 세상을 떠났다. 허난성 뤄허(漯河)시 파룬궁수련자 양쥔청(楊俊成)·딩샹친(丁香芹) 부부는 불법 판결 10년을 선고받았다.
불법 판결을 받은 파룬궁수련자 중 연령이 알려진 사람은 총 498명이다. 그중 90세 이상 1명, 80~90세 33명, 70~80세 156명, 60~70세 180명, 50~60세 105명, 40~50세 17명, 30~40세 5명, 20~30세 1명이다.
불법 판결을 받은 파룬궁수련자는 동시에 중공 법원에 거액의 재물을 갈취당했다. 2025년 확인된 바에 따르면 중공이 파룬궁수련자에게 갈취한 현금은 합계 474만 4900위안이며, 그중 266명의 파룬궁수련자에게 불법 판결과 동시에 벌금 326만 9400위안을 갈취했다. 경찰이 가택수색으로 강탈한 금액은 147만 5500위안이다.
명혜망 통계에 따르면 2025년 중국 대법제자 32명이 불법적으로 ‘수감’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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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5년 751명 불법 판결 확인
2. 2025년 60세 이상 노인 파룬궁수련자 370명 불법 판결 확인
3. 2025년 32명 ‘수감’ 박해 확인
4. 2025년 중공이 파룬궁수련자에게 갈취한 현금 474만 4900위안
1. 2025년 751명 불법 판결 확인
명혜망 통계에 따르면 2025년 적어도 751명의 파룬궁수련자가 불법 판결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아래는 박해 사례 일부다.
1) 양쥔청·딩샹친 부부 10년형 선고
허난성 뤄허시 파룬궁수련자 양쥔청(楊俊成)·딩샹친(丁香芹) 부부는 2023년 9월 중공 경찰에게 납치 및 불법 감금돼 모함을 당했고, 최근 부부가 불법 판결 10년을 선고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양쥔청은 정저우(鄭州) 신미(新密) 감옥에, 딩샹친은 신샹(新鄕) 여자감옥에 불법 감금됐다. 양쥔청의 부친은 이미 90세 정도 된 노인으로 돌봐줄 사람이 필요하다. 양쥔청(남, 60세가량)은 대학 졸업 후 뤄허시 체육위원회에서 근무했으나 중공의 박해로 인해 퇴직해야 했다. 딩샹친(60대)은 30대 때부터 중공의 박해로 직장을 잃고 유랑생활을 했으며 신분증조차 만들 수 없었다. 2001년 노동수용소에서 혹형 박해를 받아 치아가 거의 다 빠졌다. 경찰은 불법 가택수색으로 30만 위안을 강탈했다.
2) 바오지시 75세 노인 훠구이란 억울하게 9년형 선고
산시(陝西)성 바오지(寶雞)시 천창(陳倉)구 75세 파룬궁수련자 훠구이란(霍桂蘭) 노인이 경찰의 무단 가택침입으로 납치 및 모함을 당해 2024년 12월 17일, 2025년 3월 24일 두 차례 바오지시 진타이(金台)구 법원에서 불법 재판을 받았으며, 12월 18일 억울하게 9년형과 벌금 3만 6000위안을 선고받고 현재 항소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같은 날 납치된 파룬궁수련자 장옌추(張硯秋, 67)는 진타이구 법원에서 억울하게 3년형과 벌금 1만 2000위안을 선고받았다. 불법 판결을 받은 파룬궁수련자는 리충차오(李從巧) 8년, 친이(秦怡) 5년, 차이슈팡(柴秀芳) 5년, 왕과이옌(王乖燕) 4년 6개월이며, 장웨이훙(張煒紅)은 아직 판결되지 않았다. 상황은 조사 중이다.
훠구이란 노인은 2024년 4월 11일 집에 들이닥친 경찰에게 야만적으로 납치됐다. 젊은 경찰 4명이 그녀를 4층에서 1층까지 질질 끌고 내려가는 바람에 그녀의 몸이 시멘트 계단에 부딪히고 들이받혀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 진타이구 법원 판사 류옌(柳妍) 등은 훠구이란을 불법 심문할 때 경찰의 폭행에 대해 “경찰이 부주의로 그녀를 넘어뜨렸다”라고 주장했다.
훠구이란은 진선인 신앙을 견지해 두 차례 불법 강제노동을 당했으며, 2002년 4월 2일 산시성 여자노동수용소에서 불법 판결 5년을 선고받고 당일 산시성 여자감옥으로 납치돼 온갖 고문을 당했다. 그녀는 연공했다는 이유로 감옥경찰이 사주한 죄수에게 가슴과 늑골을 발로 차여 붓고 통증이 심해 호흡이 곤란해지기도 했다. 연공했다는 이유로 철문에 일주일간 매달리고 일주일간 벌서고 4개월간 독방에 갇히기도 했다. 한번은 몸수색에서 손으로 쓴 경문이 발견되자 감옥경찰이 죄수를 시켜 훠구이란의 옷을 벗기고 뭇사람이 보는 앞에서 밀고 당기며 온갖 모욕을 주었으며, 감옥경찰에게 경찰봉으로 구타당해 전신의 상처와 통증이 3개월이 지나서야 가라앉기도 했다.
3) 장더신 불법 판결 9년
랴오닝성 푸순(撫順)시 파룬궁수련자 장더신(姜德新)은 2024년 10월 26일 저녁 허베이성 청더(承德)시 경찰에게 성(省)을 넘어 납치돼 청더시 구치소에 9개월간 불법 감금됐다. 2025년 7월 청더시 솽차오(雙橋)구 법원에서 불법 판결 9년과 벌금 2만 위안을 선고받았다. 2025년 11월 3일 장더신은 허베이성 감옥관리국 제4감옥 1감구로 납치돼 박해받고 있다. 장더신은 올해 56세로 파룬따파를 수련하고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을 견지하다가 중공 악당의 잔혹한 파룬궁 박해 속에서 두 차례 불법 판결을 받고 14년간 억울한 옥살이를 했다.
4) 군의관 대학 대학원생 양샤오 불법 판결 7년
양샤오(楊瀟, 여, 44, 간쑤성 징닝현 사람)는 군의관 대학 대학원생으로 불법 판결 7년을 선고받았다. 2024년 1월 8일 간쑤성 여자감옥에서 옷이 전부 벗겨진 채 전기봉 3개로 지짐을 당하고 냉동고문을 당해 매달 생리량이 유독 많아지고 한 달에 28일간 하혈하게 됐다.
5) 천옌, 입감 3일 만에 랴오닝성 여자감옥서 박해로 사망
랴오닝성 번시시 파룬궁수련자 천옌(45, 여)은 대학을 졸업했고 2024년 7월 파룬궁 진상 자료를 배포하다 경찰에게 납치됐다.
2025년 6월 26일 시후(溪湖)구 법원은 천옌에게 억울하게 5년형과 벌금 5000위안을 선고했다. 10월 천옌의 부모가 두 차례 구치소로 면회 갔을 때 천옌은 모두 휠체어에 실려 나왔다. 당시 그녀는 두 다리로 걷지 못했고 머리카락은 떡져 있었으며 온몸을 떨었다. 천옌은 부모에게 몸이 너무 약해져 화장실에 갈 때도 벽을 짚고 한 손으로 바닥을 짚어야만 몸을 움직일 수 있다며 살아서 집에 돌아가기 힘들 것 같다고 말했다. 부모의 마음은 칼로 도려내는 듯했다.
2025년 11월 5일 천옌은 랴오닝성 여자감옥으로 납치됐고 3일 후 비참하게 세상을 떠났다. 가족이 천옌의 시신에 옷을 입히기 위해 몸을 뒤집을 때 천옌의 입에서 검은 점액이 흘러나왔다. 천옌의 모친은 “내 딸이 5일 오후에 이송됐을 때 감옥 측에서 정상이고 수용 기준에 부합한다고 해서 받았는데 왜 3일 만에 사람이 죽었나”라고 따져 물었다. 현장에 있던 모든 사람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천옌의 부모가 현장 사람들에게 이름을 물었지만 아무도 말해주지 않았다. 검사에게 전화번호를 요구해도 주지 않고 이름을 물어도 말하지 않았다.
6) 자오시천과 왕멍신 비밀리에 불법 판결
2025년 12월 28일 중국 종합소식에 따르면 최근 헤이허시 베이안(北安)시 자오시천(焦洗塵)과 왕멍신(王夢新)이 헤이허 법원에서 억울한 판결을 받았음이 알려졌다. 자오시천은 불법 판결 8년, 왕멍신은 불법 판결 5년을 선고받았는데, 억울한 판결 결과는 당일 재판에서 선고되지 않았고, 사후 며칠 지나 가족에게 통지하지 않은 상황에서 이 불법적인 억울한 판결 집행이 시작됐다.
자오시천의 90대 노모는 그녀의 보살핌을 잃었고, 남편은 애타게 걱정하다 중병을 얻었음에도 아이를 돌보고 생계를 꾸려야 하며, 왕멍신의 4살 난 아이는 밤낮으로 엄마를 그리워하고 있다.
2. 2025년 60세 이상 노인 파룬궁수련자 370명 불법 판결 확인
명혜망 통계에 따르면 2025년 60세 이상 노인 파룬궁수련자 370명이 불법 판결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그중 90세 이상 1명, 80~90세 33명, 70~80세 156명, 60~70세 180명이다.
박해 사례 일부:
1) 쓰촨 86세 류다슈 노인 또다시 억울한 판결 받고 감옥행
쓰촨성 쑤이닝(遂寧)시 86세 파룬궁수련자 류다슈(劉大秀) 노인은 2025년 10월 경찰에게 납치돼 감금됐다. 최근 그녀가 중공 법원에서 불법 판결 10개월을 선고받고 현재 청두(成都) 룽취안이(龍泉驛) 여자감옥에 감금돼 박해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류다슈 노인은 진선인 신앙을 견지해 일찍이 2002년에도 중공에 의해 불법 판결 4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2) 구이저우 구이양시 90대 노인 우칭즈 억울하게 1년형 선고받아
구이저우성 구이양(貴陽)시 파룬궁수련자 우칭즈(吳靑枝) 노인은 2025년 4월 난밍(南明)구 법원의 불법 판결문을 받고 자신이 불법 판결 1년형을 선고받았음을 알게 됐다. 우칭즈는 약 89세 또는 90세로 구이양시 윈옌(雲岩)구 리쑤(黎蘇)로에 거주하며 20여 년간 파룬따파를 수련해 진선인 기준에 따라 좋은 사람이 되어 심신에 큰 혜택을 입었다. 2023년 8월 어느 날 윈옌구 허탕(荷塘) 파출소 경찰과 지역사회 직원이 우칭즈의 집에 들이닥쳐 불법 가택수색을 하고 대법서적을 모두 압수했다. 경찰은 우칭즈를 싼장(三江) 구치소로 납치해 32일간 불법 감금한 후 소위 ‘처분보류’로 풀려나게 했다.
3. 2025년 32명 수감 박해 확인
명혜망 보도에 따르면 상반기 악당 중앙 순시조가 다칭(大慶) 랑후루(讓胡路)구에 내려와 현지 공검법사 인원을 조종해 다칭 파룬궁수련자를 박해하고, 불법 판결을 받고 원외 집행(불구속 상태 형 집행) 중인 파룬궁수련자를 일률적으로 수감해 원외 집행을 불허하라고 지시했다.
명혜망 통계에 따르면 2025년 적어도 32명의 파룬궁수련자가 불법적으로 수감되어 감옥에서 박해받는 것으로 확인됐다. 그중 산둥성 11명, 헤이룽장성 5명, 구이저우성 4명, 베이징시·후베이성·랴오닝성·윈난성 각 2명, 허난성·지린성·산시(山西)성·톈진시 각 1명이다.
박해 사례 일부:
1) 린젠핑 불법 수감 3개월여 만에 박해로 사망

린젠핑(林建平)
산둥성 옌타이시 치샤시 63세 파룬궁수련자 린젠핑(林建平)은 2022년 2월 6일 치샤시 공안국 입구에서 국보 경찰 린서우광(林壽光)에게 진상을 알리다가 “파룬궁 박해는 억울하며 천안문 분신자살은 가짜다”라는 진실한 말 한마디를 했다는 이유로 납치됐다.
2023년 3월 29일 린젠핑은 치샤시 법원에서 불법 판결문(징역 3년, 벌금 5000위안)을 받았다. 신체검사 불합격으로 귀가했다. 2024년 9월 치샤시 좡위안(庄園) 파출소(청베이 파출소) 경찰이 린젠핑의 집에 들이닥쳐 불법으로 잠금장치를 열고 들어가 린젠핑을 납치해 무핑(牟平) 병원으로 끌고 가 신체검사를 하며 소위 ‘수감’하려 시도했다. 검사 결과 불합격으로 린젠핑은 집으로 돌아왔다.
2024년 10월 중순 린젠핑은 현지 경찰에게 지난(濟南) 감옥으로 납치됐고, 박해로 의식이 흐릿해졌다. 감옥 측은 책임을 회피하고자 2025년 1월 30일, 즉 설 다음 날 가족에게 데려가라고 했다. 가족은 린젠핑을 곧바로 옌타이 위황딩(毓璜頂) 병원으로 데려가 응급조치했으나 2월 13일 새벽 2시 억울하게 세상을 떠났다.
린젠핑은 과거 불법 강제노동, 불법 판결을 당했다. 왕춘(王村) 노동수용소에서는 7일 밤낮 매달리기, 야만적 음식물 주입, 장시간 벌서기를 당했고, 치샤 구치소에서는 구타, 족쇄 채우기, 사인상(死人床: 사람을 대자로 묶어놓는 침대) 결박을 당했으며, 산둥성 여자감옥에서는 목 졸라 질식시키기, 독극물 주사, 코로 기도에 관 삽입하기, 옷을 발가벗겨 모욕하기 등을 당했다.
2) 산둥 타이안시 노인 세 명 불법 수감, 마쥔팅 억울하게 사망
2025년 2월 산둥 타이안시 공검법은 이미 집행이 완료된 ‘원외 집행’을 돌연 무효로 하고 휠체어를 탄 한웨화(韓月華, 84), 루커친(鹿克芹, 78)을 납치해 산둥 여자감옥에서 박해했다. 6월 5일 이미 거동할 수 없는 86세 마쥔팅(馬駿亭) 노인을 지난 여자감옥으로 납치했고, 마쥔팅은 피해를 입어 혼수상태에 빠졌다가 2025년 8월 7일 억울하게 세상을 떠났다.
세 노인은 모두 2019년 6월 페이청(肥城)시 법원에서 불법 판결 및 원외 집행을 선고받았다.
마쥔팅은 산둥 과학기술대학 퇴직 고급 엔지니어로 타이안시에 거주했다. 그녀는 파룬궁 수련을 견지해 여러 차례 중공 인원에게 세뇌반으로 납치돼 박해받았다. 2020년 12월 24일 산둥 과학기술대학은 마쥔팅을 불법 제명하고 모든 퇴직 및 양로 보험 대우를 취소해 그녀의 생활을 곤경에 빠뜨렸다. 남편은 협박에 시달리다 세상을 떠났고 경찰은 수시로 찾아와 괴롭혔다.
3) 다칭 왕루화, 장리화, 한리화 수감 박해 당해
다칭 파룬궁수련자 왕루화(王露華, 61), 장리화(張麗華, 60대), 한리화(韓麗華, 75) 세 여성은 2023년 8월경 불법 판결을 받은 후 신체 조건 때문에 소위 원외 집행을 받았다. 현재 세 파룬궁수련자 모두 불법 수감돼 박해받고 있다. 왕루화, 장리화는 2025년 6월 16일 헤이룽장성 여자감옥으로 납치됐고, 75세 한리화는 거동이 어려워 2025년 6월 18일 다칭 구치소로 납치됐다. 세 사람의 불법 형기는 이번 납치일부터 계산된다.
최근 악당 중앙 순시조가 다칭 랑후루구에 내려와 현지 공검법사 인원을 조종해 다칭 파룬궁수련자를 박해하고, 불법 판결을 받고 원외 집행 중인 파룬궁수련자를 일률적으로 수감해 원외 집행을 불허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2년 12월 말 랑후루 법원은 법률을 모독하며 한리화에게 억울하게 8년형과 벌금 5만 위안을 선고했다.
2022년 12월 30일 랑후루 법원은 왕루화에게 불법 판결 4년과 벌금 4만 위안, 장리화에게 불법 판결 3년 4개월과 벌금 3만 위안을 선고하는 억울한 판결을 내렸다.
4) 톈진 82세 한위샤 돌연 수감 박해 당해
톈진시 82세 파룬궁수련자 한위샤(韓玉霞) 노인은 진상 달력을 배포했다는 이유로 2023년 4월 허시(河西)구 법원에서 불법 판결 4년을 선고받았다. 노인은 신체검사 불합격으로 2년간 계속 병보석 상태였다. 2025년 4월 한위샤는 다시 경찰에게 끌려가 신체검사를 받았고 6월 26일 오후 경찰에게 허시구 구치소에 불법 감금됐으며, 7월 2일 톈진시 여자감옥 6감구로 납치돼 박해받고 있다. 이는 그녀가 두 번째로 억울한 판결을 받고 감옥에 간 것이다.
한위샤와 남편 궈더유(郭德有), 딸 궈청루(郭成茹)는 진선인 신앙을 견지해 여러 차례 중공 인원에게 납치 및 감금당했다. 한위샤 본인은 불법 강제노동 3년 6개월을 당한 적이 있고, 두 차례 불법 판결(3년 6개월, 4년)을 받았다. 궈더유는 올해 88세로 불법 강제노동 3년, 불법 판결 5년을 당했다. 딸 궈청루는 불법 강제노동 두 차례, 불법 판결 세 차례로 총 13년의 억울한 형을 살았으며, 상하이 감옥에서 약물 박해를 당해 한때 정신이상이 되기도 했다.
5) 윈난 79세 허쩌잉 노인, 감옥으로 납치돼
윈난성 취징(曲靖)시 치린(麒麟)구 79세 파룬궁수련자 허쩌잉(賀澤英)은 시민에게 진상을 알리다가 2024년 7월 치린구 법원에서 불법 판결 3년을 선고받았으나 신체검사 불합격으로 처분보류로 귀가했다. 그 후 경찰은 여러 차례 그녀를 끌고 가 신체검사를 했으나 매번 노인의 신체검사가 불합격되어 수감 박해할 수 없었다. 2025년 5월 5일 허쩌잉은 죄를 인정하는 글을 쓰지 않았고 “내가 진선인에 따라 좋은 사람이 되었는데 무슨 죄가 있나?”라고 말했다. 젠닝(建寧) 파출소 경찰은 노인의 신체 상황을 무시하고 강제로 그녀를 윈난성 제2여자감옥으로 납치해 박해했다.
4. 2025년 중공이 파룬궁수련자에게 갈취한 현금 474만 4900위안
명혜망 통계에 따르면 2025년 중공이 파룬궁수련자에게 갈취한 현금은 474만 4900위안이며, 그중 266명의 파룬궁수련자에게 불법 판결과 동시에 벌금 326만 9400위안을 갈취했다. 경찰이 가택수색으로 강탈한 금액은 147만 5500위안이다. 가장 많이 갈취당한 개인은 랴오닝성 다롄(大連)시 류잉쥔(劉英君), 헤이룽장성 하얼빈시 이란(依蘭)현 푸구이친(付桂芹)으로 두 사람 모두 10만 위안을 갈취당했다.
박해 사례 일부:
1) 류잉쥔 억울하게 7년형 선고받고 10만 위안 갈취당해
랴오닝 다롄시 간징쯔(甘井子)구 거전바오(革鎭堡) 파룬궁수련자 류잉쥔(남), 왕청메이(王成美, 여)는 2024년 5월 10일 저녁 각자 자택에서 경찰에게 납치됐다. 다롄시 간징쯔구 법원은 2025년 4월 하순 불법 판결을 내려 올해 75세인 류잉쥔에게 7년형과 벌금 10만 위안을 억울하게 선고했고, 왕청메이에게 1년 6개월 형과 벌금 2만 위안을 억울하게 선고했다. 현재 두 사람은 항소했다.
2) 가오징과 푸구이친 불법 판결 받고 5~10만 위안 갈취당해
헤이룽장 하얼빈시 이란현 파룬궁수련자 가오징(高晶, 60세)과 푸구이친(74세)은 2025년 2월 11일 이란현 법원에서 불법 판결을 받았다. 가오징은 불법 판결 4년과 벌금 5만 위안, 푸구이친은 불법 판결 2년 10개월과 벌금 10만 위안을 선고받았다.
3) 딩샹친 부부 억울하게 10년형 선고받고 30만 위안 경찰에게 강탈
허난 뤄허시 파룬궁수련자 양쥔청·딩샹친 부부는 2023년 9월 중공 경찰에게 납치 및 불법 감금돼 모함당했으며, 최근 부부가 불법 판결 10년을 선고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경찰은 불법 가택수색으로 개인 물품 및 현금 약 30만 위안을 강탈했다.
4) 푸쉐빙 억울하게 5년형 선고받고 8만 위안 갈취당해
광둥성 메이저우(梅州)시 메이장(梅江)구 파룬궁수련자 푸쉐빙(傅雪冰, 여)은 2024년 9월 10일 경찰에게 납치됐다. 2025년 4월 상순 푸쉐빙은 불법 판결 5년과 벌금으로 8만 위안을 갈취당했다.
5) 돤샤오룽 7년형 선고받고 6만 위안 갈취당해
헤이룽장 다칭시 랑후루구 61세 파룬궁수련자 돤샤오룽(段曉榮) 교사는 2025년 6월 24일 사복 경찰에게 납치됐다. 10월 15일 그녀는 다칭 랑후루구 법원에서 불법 재판을 받고 불법 판결 7년과 벌금 6만 위안을 선고받았다.
6) 멍칭제 8년형 선고받고 5만 위안 갈취당해
멍칭제(孟慶潔, 73)는 전 선양(瀋陽) 농업대학 부속초등학교 고급 교사로 2008년 4월 1일 퇴직했다. 그녀는 30년간 재직했으며 학교 측이 인정한 우수 교사였다. 멍칭제는 2025년 3월 26일 선양 다둥(大東)구 법원에서 불법 판결 8년과 벌금 5만 위안을 선고받았다.
7) 쑨수링 불법 판결 받고 6만 위안 갈취당해
산둥성 룽청(榮成)시 72세 파룬궁수련자 쑨수링(孫淑玲) 노인은 2024년 11월 납치 및 가택수색을 당하고 ‘처분보류’ 됐다가 2025년 3월 불법 판결 2년과 벌금 6만 위안을 선고받았다.
8) 옌시링 억울하게 5년 6개월 형 선고받고 5만여 위안 갈취당해
산둥성 웨이팡(濰坊)시 관할 칭저우(青州)시 67세 파룬궁수련자 옌시링(閆希玲)은 2024년 11월 29일 점심 식사 중 칭저우시 경찰에게 납치돼 웨이팡 구치소에 감금됐다. 최근 그녀가 이미 불법 판결 5년 6개월과 벌금 5만여 위안을 선고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9) 펑궈칭 불법 판결 6년 선고받고 벌금 1만 위안, 현금 20여만 위안 강탈당해
헤이룽장 이춘(伊春)시 진산툰(金山屯)구 파룬궁수련자 펑궈칭(馮國清)은 2024년 12월 4일 납치 및 가택수색으로 개인 현금 20여만 위안을 강탈당하고 이춘 구치소에 불법 감금됐으며, 진린(金林)구 공안분국 국장 셰쉐이(謝學義)와 ‘610’ 두목 저우청(周成)이 사주한 불법 인원에게 고문 자백 강요를 당했다. 이춘시 난차(南岔)현 법원에 모함돼 2025년 6월 20일 불법 재판이 열렸다. 최근 펑궈칭이 불법 판결 6년과 벌금 1만 위안을 선고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펑궈칭은 항소 의사를 밝혔다.
맺음말
국제법에 따르면 중공의 파룬궁 박해는 고문죄, 집단학살죄, 반인륜죄를 범한 것으로, 가담자는 누구든 범죄를 저지른 것이며, 악을 저지른 사람은 반드시 갚아야 하고, 악을 저지른 자가 책임을 져야 하며, 최후의 심판권은 사람이 아닌 신(神)께 있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들이 사악한 정권이 무너진 후 천애지각으로 도망치고 시간이 아무리 오래 흘렀어도 일단 발견되면 엄중히 법의 심판을 받았던 것을 참고해야 한다. 머지않은 장래에 파룬궁을 박해한 모든 악인은 똑같은 결말을 맞이할 것이며, 심지어 그들이 불법(佛法)을 박해한 중죄 때문에 그 보응은 그 죄악에 상응할 것이다.
선악에는 보응이 있다는 것은 영원불변의 천리(天理)이며, 인간세상의 보응은 시작일 뿐이고 지옥의 갚음은 더욱 끝이 없다. 중공 악당을 따르며 파룬궁수련자에게 억울한 판결을 내리는 데 가담한 판사, 검사, 공안 경찰은 중공의 거짓말을 똑똑히 보고 파룬따파가 좋다는 것을 알며, 즉시 악행을 멈추고 자신을 위해 퇴로를 남겨두길 권한다. 천리를 장난으로 여기지 마라, 보응이 닥치면 후회해도 늦는다!
원문발표: 2026년 1월 5일
문장분류: 중국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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