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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출소장 “우리 마을 장터는 파룬궁 장터입니다.”

글/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어느 날 저녁, 한 수련생이 나를 찾아왔다. “오늘 오전, 노년 수련생 몇 명이 장터에서 진상을 알리다가 파출소에 납치됐어요. 파출소에 가서 진상을 알리고 수련생들을 풀어주라고 합시다.” 의논 끝에 이튿날 아침 9시에 수련생 몇 명은 파출소 밖에서 발정념하고 내가 파출소에 들어가서 진상을 알리기로 했다.

이튿날 아침, 경찰이 다시 대법에 죄를 짓지 못하도록 정념을 내보냈고 정념을 가지(加持)해달라고 사부님께 요청했다. 자비로운 마음가짐으로 파출소에 갔다.

나는 파출소장을 만나서 “안녕하세요, 어제 이 파출소의 경찰이 파룬궁을 수련하는 할머니 몇 명을 잡아갔다고 들었어요.”라고 했다. 그는 허허 웃으며 “어제저녁에 벌써 집으로 돌려보냈습니다.”라고 했다. 나는 “잘했어요. 선과 악 중 선을 선택했고 동시에 자신과 가족에게도 아름다운 미래를 선택했네요. 진심으로 기뻐하세요! 대법제자가 왜 진상을 알리는지 아세요? 진상을 알게 된 사람들은 재난이 올 때 대법의 구원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에요. 세인이 공산사당(邪黨)의 사악함을 알고 그것을 멀리해서 하늘이 중국공산당을 멸할 때 그것의 순장품이 되지 않게 하기 위한 것이에요.”라고 했다.

파출소장은 “압니다. 몇 년 전에 여자 파룬궁수련생을 잡았는데, 뜻밖에 외국에 있는 파룬궁수련생들의 전화를 받아 진상을 들었습니다. 우리 지역의 대법제자도 제게 진상을 알려준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파출소에는 몰수한 각종 파룬궁 진상 자료가 있어 틈만 나면 꺼내 보기에 파룬궁에 대해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파룬궁수련생이 어디에서 진상을 알리든 진상 자료를 배포하든 다 상관하지 않습니다. 우리 여기 장터마다 파룬궁수련생이 진상 자료를 배포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파출소 경찰에게도 파룬궁의 일을 상관하지 말라고 말해주었기에 그들도 다 진상을 알고 있습니다.”라고 했다.

이어서 파출소장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 여기의 장터는 파룬궁의 장터입니다. 장터마다 많은 대법제자가 가서 진상 자료를 배포하면서 진상을 알리고 삼퇴를 권하고 있습니다. 시내에서 온 할머니 네 명은 입구에서 ‘공산당에 대한 9가지 평론’ 한 박스와 달력 한 박스를 옆에 두고 장터에 온 사람들에게 책과 달력을 나눠주었습니다. 파룬궁 전단과 간행물 등의 진상 자료도 있습니다. 할머니들은 장터마다 돌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진상을 모르는 사람이 고발하면 형식적으로 대처했습니다. 어제는 ‘610’ 몇 명이 할머니 네 명을 잡아서 우리 파출소로 보냈던 겁니다. 할머니들은 오자마다 진상을 알렸습니다. ‘공산당을 따라 파룬궁을 박해하지 말아요. 하늘이 중국공산당을 멸할 때 순장품이 되지 말아요. 파룬궁이 좋다는 것은 전 세계가 다 알고 있어요.’ 우리 파출소 경찰들은 모두 할머니들에게 감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610’요원에게 이 할머니들은 우리가 심문할 것이니 맡기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저녁 무렵에 ‘610’요원에게 전화해서 이 할머니들의 태도가 좋고 또 다 70세 넘은 어르신이라 풀어줬다고 보고했습니다.’ 그리고 젊은 경찰에게 할머니들을 버스터미널까지 보내주도록 했습니다.”

이 파출소장은 40여 세의 젊은 사람인데 입담이 좋았다. 나는 “우리 친구 해요. 기회가 된다면 몇 년 전에 빼앗아 간 대법 책과 진상 자료도 돌려줘요.”라고 했다. 그가 “사람을 풀어주는 것은 저의 권한이라 결정할 수 있는데….”라고 하자 나는 “당신의 권한 내에서 돌려줄 수 있는 만큼 돌려줘요.”라고 했다. 그는 고개를 끄덕였다.

지금 진상을 아는 세인이 갈수록 많아지고 있다. 특히 대역병으로 세인은 모두 진상을 찾고 있다.

 

원문발표: 2021년 12월 10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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