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简体 | 正體 | 대법서적

[학회] 리커창총리 방한 즈음한 기자회견 안내

 
리커창 중국 총리 방한에 즈음한 기자회견 안내
 
 
리커창 중국 총리 방한에 즈음하여 한국파룬따파불학회는 아래와 같이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 – – 아     래 – – –
 
⧠ 일 시 : 2015년 10월 31일(토) 오전 11시
 
⧠ 장 소 : 중국 대사관 앞 (명동 입구)
 
⧠ 복 장 : 노란색 대법티 (권장)

⧠  첨부 : 성명서(수정)

2015. 10. 29.
 
사단법인 한국파룬따파불학회


리커창 중국총리 방한에 즈음한 성명서

파룬궁, 즉 파룬따파는 1992년 5월 13일 중국에서 시작된 심신수련법이다.
초기 중국인의 사랑을 받으며 중국 전역에 퍼져나간 심신수련법 파룬궁은 수련인구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당시 독재자 장쩌민이 질투하는 대상이 되게 되었다. 이지를 상실한 장쩌민은 중공중앙 상무위원 전원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파룬궁에 대한 박해를 강행하였다. 중국법률을 위배하여 파룬궁 탄압전문 비밀경찰인 ‘610 사무실’을 조직하고 무소불위의 권한을 부여하면서, 파룬궁을 소멸시키기 위해 모든 방법을 다 사용하도록 허락하였다. 610 요원이 파룬궁 수련을 포기하도록 강요하면서 고문하는 중에, 사망한 수련생 숫자만 약 4천명에 이르지만 610 요원들에게는 어떤 책임도 묻지 않았다. 장쩌민 일당은 신원을 밝히지 않는 수련생들의 장기를 생체로 적출하여 장기매매하는 방식으로, 수만 명 이상의 수련생을 살해하는 전대미문의 박해를 자행하였다. 후진타오를 거쳐 시진핑 정부에 이르렀지만 장쩌민 일당은 현직에서 물러난 뒤에도 박해를 멈추지 않았다. 권력을 잃는 순간 사법처리될 것을 두려워한 장쩌민 일당은 권력을 계속 장악하기 위해서 후진타오에 대하여 3회 이상, 시진핑에 대하여 10회 이상 암살을 기도하였다.
리커창은 현재 시진핑 정부의 수반인 총리로서 시진핑 국가주석과 함께 국정을 책임지고 있다.
공산당 집권 이래 중공 치하에서 거짓과 폭력이 정권을 유지하는 주요 요소가 되면서 중국인의 인간성은 매몰되고 도덕은 파탄되었다. 1999년 7월 20일 이래 현재까지 계속돼 온 장쩌민 일파에 의한 파룬궁 탄압은 장쩌민의 개인적인 질투심에서 출발했지만 결국 실패했고 선량한 사람들에 대한 무고한 탄압으로 중공 사회전반에서 도덕과 정의를 실종시켰다.
시진핑과 리커창 정부는 중화 5천년 전통문화를 회복시키고 진정한 중국의 재건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시진핑 주석이 지난 9월 28일 UN총회 연설에서 평화, 발전, 공평, 정의, 민주, 자유는 인류 전체의 공통가치라고 선언하여 각국 정상들로부터 진심어린 환영을 받은 사실은 그 하나의 증거이다.
베이징 청년보 10월 22일자 1면 톱뉴스의 제목은 “다수 당원이 중앙기율위를 엄중하게 위반한 당 조직은 해산한다”라는 것이었다. 이는 중국공산당 조직을 해산한다는 것을 암시하는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지난 16년 동안 중국대사관원들은 한국 경찰이나 정부 공무원들에게 파룬궁을 테러단체인 양 음해하고 왜곡선전해 왔다. 이러한 공산당식 기만전술에 속은 극소수 경찰과 공직자들이 파룬궁 내용을 잘못 보고함으로써 한국정부내 고위층 인사들이 아직도 파룬궁을 기습시위나 하는 문제의 단체로 인식하고 있는 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이다. 그러나 이제 한국에서는 그러한 공산당식 전술전략이 통하지 않는다는 점을 중국 대사관원들은 명심해야 한다.
또한 중국 대사관원 여러분은 한국 내에서의 파룬궁 활동 방해가 장쩌민 시대의 지침에 따른 것인지, 아니면 현재의 시진핑 정부의 방침에 따른 것인지를 냉정하게 자문해 보아야 한다. 대기원시보나 NTDTV, SOH 등 3대 매체사이트를 방문하면 중국내 정치적 사회적 변화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분명한 것은 시진핑이 파룬궁을 박해한 상하이방들을 반부패라는 이름으로 처단하고 있다는 것이다. 2013년 시진핑이 노동교양소제도를 폐지하고, 지난 5월 1일부터 고소 고발제도를 심사제에서 등기제로 바꾼 것은 파룬궁 박해를 중단하고 장쩌민을 사법처리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정비한 것이 아닌가.
리커창 총리가 한국을 방문하는 시점을 맞이하여, 우리가 다시 여기에 온 것은 이 진실한 한 마디 말을 상기시켜 주기 위한 것이다. 현실을 직시하고 여러분 자신의 미래, 여러분의 가족, 여러분의 진정한 조국인 신중국의 미래를 위해서 도움이 되는 바른 길을 찾아 행하기 바란다.
2015. 10. 31.
사단법인 한국파룬따파불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