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법회] 일하면서 마음을 닦다

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8월 7일, 명혜망을 열고 제23회 중국법회 원고모집 공지를 보니 마음속으로 한바탕 기뻤습니다. 오늘은 입추 절기이고, 가을은 수확의 계절이기에 저도 올 한 해 동안의 수련 결실을 몇 개 골라 위대하신 사부님께 바치고 수련생과 나누려 합니다.

에어프라이어

저는 비교적 원만한 사람이라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다른 사람이 말하게 둡니다. 가끔 다른 사람에게 격렬한 말로 비판받아도 말대꾸하지 않고, 심지어 돌이켜보며 다른 사람이 말한 문제 중에 자신이 제고해야 할 요소가 무엇인지 살펴보기도 합니다. 하지만 아내가 저를 탓할 때면 가끔 넘기지 못할 때가 있는데, 아마 제가 아내를 못마땅하게 여기는 마음이 있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어느 날 아침, 6시 반부터 아침 식사를 준비하기 시작해 아들이 좋아하는 감자 샐러드와 각종 소스에 찍어 먹는 채소 등을 만들었고, 아내는 에어프라이어로 고구마를 구웠습니다. 8시쯤 되어서야 사용한 식기, 주방 도구 설거지를 마치며 약 한 시간 반 동안 바쁘게 움직였습니다. 이때 서둘러 시간을 내서 명혜망에 접속해 본 다음 법공부 팀에 가려 했습니다.

막 자리에 앉았는데, 아내가 주방에서 큰소리로 외쳤습니다. “이 에어프라이어는 왜 안 치웠어요?!” 이 말을 듣자 머릿속에 순식간에 한 가지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나는 한 시간 반이나 바빴고 에어프라이어 하나 남은 건 당신이 좀 치우면 되잖아…’ 이 생각이 드러나 미처 입 밖으로 나오기도 전에 단번에 깨달았습니다. ‘이것이 바로 남의 말을 듣기 싫어하는 마음이 아닌가?’ 저는 즉시 평온을 되찾았고, 마음속에는 고비를 넘긴 기쁨이 솟아올랐습니다. 저쪽에서 아내는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한마디도 하지 않았습니다.

불과 며칠 전, 사소한 일로 아내가 저를 탓할 때 제가 몇 마디 변명하자 아내는 그야말로 폭발해서 끈질기게 물고 늘어지며 저에게 반드시 잘못을 인정하라고, 그렇지 않으면 끝내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결국 입으로 잘못을 인정할 수밖에 없었고 그제야 ‘전쟁’이 끝났습니다. 이후 저 자신을 반성해보니 정말 제 잘못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겉보기에는 잘못이 없었지만, 제가 남의 말을 듣기 싫어한 것이 바로 대법 수련에서 ‘잘못’을 저지른 것이 아니겠습니까? 오늘 드디어 갈등이 갑자기 나타났을 때 고비를 한 번 넘겼습니다.

아내의 잔소리

그 후 한 번은, 아내가 저에게 수납장 위 물건을 정리하라고 했습니다. 의자를 밟고 올라가 수납장 위 물건을 다 정리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아내는 제가 정리를 잘 못해서 자기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질책했습니다. 저는 즉시 쏘아붙였습니다. “당신이 직접 하지도 않으면서 나한테 시키고는 이것저것 트집이네.” 아내는 단번에 화를 내며 의자를 밟고 올라가 물건을 정리하면서 잔소리했습니다. “회사에서는 개선 작업을 한다면서 물건 하나 제대로 놓을 줄도 모르고…”

아내가 저를 질책할 때 갑자기 정신이 번쩍 들어 생각했습니다. ‘이것은 또 남의 말을 듣기 싫어하는 마음을 시험하는 것이 아닌가? 나는 지켜내야 하고 다시는 말대꾸하면 안 돼.’ 결과적으로 아내는 또 순식간에 평온을 되찾았습니다.

보아하니 ‘전쟁’이 빨리 끝나는지 아닌지는 제가 제때 안으로 찾는가에 달려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몇 달간 우리는 매우 화목했고, 저도 기본적으로 이 부분에서 더는 고비를 겪지 않게 됐습니다. 수련이란 이렇게 일상생활 속에서 조금씩 제고돼 올라가는 것입니다.

불안감도 일종의 집착이다

어느 날 밤, 갑자기 마음이 불안하고 몹시 괴로웠습니다. 이런 비정상적인 심리 상태를 겪자 서둘러 제 어디에 문제가 생겼는지 찾았습니다. 첫 번째 생각은 ‘무슨 일이 생기려는 걸까?’였습니다. (보통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마음이 불안하면 집에 무슨 일이 생겼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아니, 이게 어찌 안으로 찾는 것이겠습니까?! 두 번째 생각은 ‘그 집착심이 만들어낸 것인가?’였습니다. 그렇지 않은 것 같았습니다.

잠시 분명하게 생각나지 않아 일단 발을 씻으러 갔습니다. 발을 담그고 있으면서 또 집착심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갑자기 머릿속에 한 단어가 떠올랐습니다. 바로 ‘불안감’이었습니다. 순간 다른 공간에서 제 심장 부위에 구멍이 하나 뚫리더니 어떤 물질이 심장에서 뿜어져 나왔고, 마음이 불안하던 상태가 즉시 사라졌습니다. 뿜어져 나온 물질이 바로 불안감이라는 것을 단번에 깨달았습니다.

이어 이번에 불안감이 생긴 원인을 단번에 깨달았습니다. 요 이틀 동안 수련생이 저에게 대법을 실증하는 두 가지 일을 협조해달라고 했는데, 아주 힘들게 하면서도 일의 진도를 지연시킬까 봐 두려워서 불안한 상태가 나타났던 것입니다. 뒤이어 머릿속에서 더 오래전 불안감이 생겼던 원인을 저절로 알게 됐습니다.

직장에 다닐 때, 담당했던 업무 중 하나는 현장의 생산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었습니다. 일부 문제는 제때 해결하지 않으면 생산이 중단돼 회사가 고객에게 제때 납품할 수 없게 됩니다. 저는 마치 소방대장처럼 앞장서서 무거운 책임을 짊어졌습니다. 하지만 제가 모든 것을 다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아니었기에 많은 경우 불안감 속에 있었습니다.

이 불안감 문제를 반드시 해결해야 한다고 의식했고, 더는 깨닫지 못하면 아마 신체에 문제가 생길지도 모른다고 느꼈습니다. 하지만 이날 이 불안감을 해결한 방식은 가히 신기하다고 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단지 제때 안으로 찾는 수련 과정이 있었을 뿐인데, 뒤이어 일어난 모든 일은 그야말로 돈오(頓悟) 같아서 전혀 제가 생각해 낼 수 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사부님께서 하신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수련은 자신에게 달렸고(修在自己), 공은 사부에게 달렸다(功在師父).”(전법륜) 모든 것은 사부님께서 하시는 것이고 우리는 그저 수련하려는 소원이 있어 마음을 써서 닦았을 뿐입니다.

이날의 경험을 통해 불안감도 일종의 집착심임을 깨달았습니다. 심장은 ‘안으로 찾다’라는 이 법보(法寶)에 의해 구멍이 뚫렸고, 불안감이라는 물질이 그 속에서 흘러나왔습니다. 그 이후 무슨 일이 생겨 불안해질 때, 그것이 불안감임을 알아차리는 순간 이 구멍을 통해 불안감이라는 물질이 밖으로 흘러나갔습니다. 최소 한 달여가 지난 후에야 비로소 이 구멍을 느끼지 못하게 됐습니다. 불안감이라는 이 집착은 이렇게 한 번 한 번 닦여나갔습니다.

협조 속에서 독선을 닦아버리다

몇 년 전, 무슨 일로 어떤 수련생과 격렬한 갈등이 발생했을 때 수련생은 저를 몹시 질책하며 그중 제가 독선적이라고 말했습니다. 당시 저 자신이 무척 억울하다고 느꼈고 제가 잘못했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이후 수련생의 말을 반성해보니, 그 일에서 제가 독선적이었던 흔적은 극히 미미했지만, 다른 일에 있어서는 확실히 저에게 독선적인 심각한 문제가 있음을 발견했습니다. 서둘러 편지를 보내 수련생에게 감사하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집착심은 단번에 분명히 인식하고 깨끗이 제거할 수 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A 수련생과의 갈등 속에서 이 집착심은 저를 1년간 괴롭혔습니다.

명혜망에 수련생들에게 자주 착실한 수련[實修]을 건의하는 교류 글이 발표된 적이 있어서, 주변 수련생들이 착실히 수련하는지에 매우 신경 썼고 늘 수련생들에게 착실한 수련을 중시하라고 일깨워주고 싶었습니다. 게다가 A와 함께 대법을 실증하는 항목을 한 적이 있었는데, A는 책임자였고 저는 협조하는 역할이었습니다. 제 잠재의식 속의 생각은 이러했습니다. ‘A가 일을 함에 있어 법에 있지 않다면 우리 항목은 대법을 실증하고 사람을 구하는 성과에 도달하기 매우 어려워. 게다가 중국이라는 이 환경에서 일을 할 때 법에서 벗어나면 위험이 언제든 나타날 수 있어.’ 그래서 A의 상태를 매우 엄격하게 지켜보았는데, 자세히 분석해보면 저에게는 마땅히 이런 이기심이 있었을 것입니다.

이 1년간, 얼마간의 간격을 두고 A에게 저의 견해와 건의를 제시했습니다. 그러나 제 기억으로는 처음 건의만 A가 간접적인 피드백으로 받아들였을 뿐, 그 이후의 건의는 받아들이지 않았거나 제가 보낸 편지가 바다에 돌을 던진 듯 아무런 회답이 없었습니다. 심지어 제 건의를 보낸 후 A가 항목에서 저에게 배분해 주는 일이 아주 적어졌는데, 저는 그녀가 화가 났다고 느꼈습니다.

최근에 이르러서야 여러 가지 이유로 우리의 관계가 가까워지지도 멀어지지도 않는 상태에 처하게 됐고, 뼈를 깎는 듯한 안으로 찾기 속에서 마침내 깨달았습니다. 자신이 법보다, 사부님보다 수련생을 더 잘 제고하게 하고 수련생을 더 잘 변화시킬 수 있다고 여겨서는 안 됩니다. 남의 스승이 되기를 좋아하고 다른 사람의 수련에 대해 이래라저래라 지적하는 상태를 버려야 합니다. 물론 정상적인 교류는 가능하지만 집착을 지녀서는 안 됩니다. 수련생의 집착에 집착하는 것도 집착이니 역시 내려놓아야 합니다. 항목에 있어서 A를 최대한으로 협조해야 하며, 수련생의 상태가 제 인식에 부합하는지에 대해서는 전혀 신경 쓰지 말아야 합니다. 이 마음은 아래 서술한 한 토막의 경험 속에서 수련해 낸 것입니다.

오래전, 직장 동료인 B 수련생(당시 신수련생)이 저에게 자기가 쓴 이야기 20부를 인쇄해달라고 했는데, 보통 사람에게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권할 때 사용하려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보니 방식에서 법에 부합하지 않는 부분이 있다고 느껴 인쇄해 주는 것에 동의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B는 협조해 주기를 고집스레 요구했고 꽤 강압적이었으며, 이 이야기가 사람에게 깨달음을 줄 수 있다면서 기어코 인쇄해달라고 했습니다. 당시 마침 수련생 간에 잘 협조해야 한다는 법을 공부하고 있었기에 꽤 망설이다가 결국 그에게 10부를 인쇄해 주기로 했습니다.

얼마 후, B는 기뻐하며 저에게 동료 레이(가명) 씨가 자기가 쓴 이야기를 보고 삼퇴를 승낙했고 게다가 실명으로 탈퇴했다고 알려주었습니다. 또한 레이 씨는 예전에는 우리가 정치를 한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우리가 사람을 구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다음 날 그가 레이 씨를 봤을 때, 그에게 펼쳐진 광경은 레이 씨의 다른 공간 신체가 정화돼 마치 백옥같이 변한 모습이었습니다.

B가 전해주는 말을 듣고 무척 기뻤습니다. B가 말한 레이 씨는 예전에 대화가 전혀 통하지 않았고 우리가 정치를 한다고 말했던 사람이었습니다. 저와 B가 각자 그에게 약 일곱 번이나 진상을 알리며 삼퇴를 권했지만 그는 승낙하지 않았는데, 뜻밖에도 이번에 그가 이토록 흔쾌히 받아들일 줄은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당시 저는 B와 협조한 이번 일에 깊은 함의가 포함돼 있다고 느꼈지만, 그때는 명확히 깨닫지 못했습니다. 지금 그 일을 돌이켜보니 조금 알 것 같습니다. ‘우리 각자는 모두 다른 층차와 경지에 처해 있다. 항목 협조 중, 방향만 맞다면 자아를 내려놓고 무조건 협조하는 것이야말로 신의 상태이며, 그래야만 기적을 낳을 수 있다.’

B는 당시 신수련생이었고 그의 그 방식은 그의 당시 상태에 부합하는 것이었습니다. 우리가 협조할 때 그는 마치 그 항목의 책임자 같았습니다. 그가 꼭 저보다 수련을 잘하는 것은 아니었지만, 제가 자아를 고집하지 않고 그와 협조하니 곧 법에 부합하게 된 것입니다.

이러한 인식을 갖게 되자 앞으로 A나 다른 수련생들과 잘 협조할 수 있어 갈등이 적어질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일하면서 마음을 닦다

최근에 제 프린터가 고장 나 사람을 구하는 자료를 인쇄할 수 없게 됐습니다. 안으로 찾아보고 자료를 만들고 자료를 배포할 때의 마음이 변했음을 발견했습니다.

예전에, 아마 처음 스스로 진상 자료를 인쇄하고 자료를 만들기 시작했을 때였을 것입니다. 아주 진지해서 가지런히 접지 못해 사람을 구하는 효과에 영향을 줄까 봐 무척 두려워했습니다. 자료를 한쪽에 놓을 때는 항상 조심스럽게 놓으며 마치 자기 아이처럼 아끼고 소중히 여겼고 던지는 동작은 전혀 없었습니다. 자료를 만들면서 마음속으로 자료에게 말했습니다. ‘너희들은 나와 함께 중생을 잘 구해야 해!’ 가끔 자료를 만드는 과정에 일종의 정념의 장이 저를 감싸주어 무척 신성했습니다.

자료를 배포할 때, 특히 각 동 출입문이 모두 전자 도어록으로 되어 있어 들어가기 매우 힘든 그런 아파트 단지의 경우, 제가 입구에 도착하면 막 나오는 사람이 있거나 들어가려는 사람이 있어서 순조롭게 들어갈 수 있는 경우가 자주 있었습니다. 어떤 문은 며칠 전만 해도 열리지 않았는데 그날은 당기기만 하면 열렸습니다. 이런 순간이면 마음속으로 사부님께 감사드렸고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이 동에 있는 중생이 바로 오늘 사부님께서 제게 구하라고 안배하신 중생이구나. 사부님의 안배에 따라 중생을 구하는 것은 매우 행복한 일이야.’ 그래서 전자 도어록이 있는 이런 아파트 단지에서 자료를 배포할 때면 모든 것이 안배돼 있음을 더욱 느낄 수 있었고 더욱 신성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고 업무가 바빠지며 자료를 많이 만들게 되자, 지금은 이미 무뎌져 그때의 마음가짐이 없어졌습니다. 정성을 들이던 그 상태를 되찾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A와 협조해 법률을 이용해 박해를 저지하는 과정에서 가장 성공적이었을 때, 제가 A에게 건의를 하나 하자 A는 당시 저에게 쏘아붙였습니다. 다음 날 A가 먼저 교류해 왔는데 그녀는 안으로 찾아 남의 말을 듣기 싫어하는 자신의 마음을 찾았다며 무척 기뻐했습니다. 저도 무척 기뻤고 그녀는 정말 제고했습니다. 그녀가 쏘아붙일 때 마음속으로는 그녀가 남의 말을 듣기 싫어한다고 투덜거렸던 것입니다.

이후 여전히 이 사건에 관해 진상 편지 봉투를 쓸 때, A는 제게 그 위에 몇 글자를 보충해서 쓰라고 했습니다. 글씨를 쓸 때 갑자기 두려운 마음이 나타났습니다. 그 관리들이 편지를 본 후 필체를 대조해 조사할까 봐 두려웠고, 심지어 이 편지들이 그들에게 접수되는 것조차 두려웠습니다. 한 덩어리의 두려운 물질이 저를 덮쳤습니다. 결과적으로 저는 당시 이를 알아차렸고 즉시 정념을 발했습니다. ‘나는 이 두려운 물질을 원하지 않아. 나는 이 관리들이 편지를 보게 할 뿐만 아니라 그들이 정념을 내게 할 거야!’ 이 일념은 매우 확고했습니다!

집에 돌아온 후, 이 일에 대해 정념을 발해, 이 편지들을 보는 사람들을 구하도록 가지(加持)했습니다. 정념을 발할 때 전신의 기기(氣機)가 맹렬히 회전했고 강력한 에너지장 속에 휩싸였습니다. 관념을 바꿔 두려운 마음을 없애고 심성이 제고된 후에야 이런 상태가 나타날 수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 다른 수련생들이 발정념(發正念)에 전력으로 협조해 준 덕분에 다음 날, 납치돼 있던 수련생이 밤새 풀려나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다른 공간의 사악이 제거됐고 관리들이 편지를 본 후 올바른 선택을 내렸기에 이처럼 좋은 결과가 있을 수 있었다고 인식했습니다.

이번 협조 속에서 저와 A는 모두 심성이 제고됐습니다. 그래서 일을 하는 동시에 마음 닦는 것을 잊지 않아야만 사람을 구하는 더 좋은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원고를 쓰는 과정에서 많은 인식이 보완되고 승화됐으며, 교류 글을 쓰는 것 역시 한 차례 마음을 닦고 제고하는 과정입니다. 지난 1년간의 수련 성과를 향후 수련의 길을 잘 걷기 위한 주춧돌로 삼으려 합니다.

사부님의 자비로운 제도에 감사드립니다!
수련생 여러분 감사합니다!

(2026년 명혜망 중국법회 원고)

 

원문발표: 2026년 11월 1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11/1/515989.html
简体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6/11/1/51598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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