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헤이룽장성 통신원) 하얼빈시 파룬궁수련자 장즈쥐안(張志娟)은 2025년 10월 25일, 난강(南崗) 공안분국 경찰이 집에 들이닥쳐 납치됐고 가택수색을 당했으며, 이후 하얼빈시 구치소(야쯔취안)에 감금됐다. 최근 소식에 따르면, 그녀는 불법적으로 3년형을 선고받았다.
장즈쥐안은 60세가량으로 하얼빈시 난강구 왕강진(王崗鎮) 진구청(金谷城) A구역에 거주하고 있다. 2025년 10월 25일 오전, 난강 공안분국 경찰은 갑자기 그녀의 집에 들이닥쳐 그녀를 납치했고, 거주지에 대해 불법 수색을 진행해 프린터 등 개인 재산을 강탈했다. 이후 그녀는 이른바 ‘형사구류’라는 명목으로 하얼빈시 구치소[야쯔취안(鴨子圈)]에 감금됐다.
같은 날 납치된 사람 중에는 난강구 왕강진 파룬궁수련자 톈위화(田玉華)도 있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장즈쥐안은 진상을 알리던 중 도어록 CCTV에 찍혀 누군가에게 신고를 당했다. 경찰은 아파트 단지 및 가도(街道) CCTV를 조회해 그녀의 집까지 쭉 추적해 납치했다. 당일, 톈위화는 장즈쥐안의 집에 가서 프린터 용지 두 묶음을 가져다주었는데, 복도에 잠복해 있던 사복 경찰의 눈에 띄었다. 톈위화는 귀가하던 중 경찰차에 가로막혀 납치됐고, 이어서 가택수색을 당했으며, 결국 불법 형사구류돼 하얼빈시 구치소에 감금됐다.
2026년 2월 10일 오후 2시, 톈위화는 다오리(道里) 법원에서 불법적인 재판을 받았다. 2월 13일, 판결문이 내려왔고 그녀는 불법적으로 5년형을 선고받았으며 5만 위안의 벌금을 갈취당했다.
장즈쥐안도 2026년 2월 초에 불법적인 재판을 받았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하얼빈시 다오리구 법원은 5월에 사건 기록을 다오리구 검찰원으로 반환하고 다시 기소할 것을 요구했다. 두 번째 재판 이후, 그녀는 불법적으로 3년형을 선고받았다. 구체적인 상황은 아직 더 조사 중이다.
검사: 후디(胡迪) (0451-84353106, 13199447907)
판사: 원창푸(文昌福) (18503609136, 18503601249)
원문발표: 2026년 10월 22일
문장분류: 중국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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