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다해야 그들의 응어리를 풀 수 있다

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작업용품과 잡화를 파는 나이 지긋한 여성이 있는데, 집 마당에서 기른 채소도 조금 내다 팔았다. 그녀를 처음 마주쳤을 때, 만난 것도 인연이니 진상을 알려야겠다고 생각했다. 파룬궁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느냐고 묻자 그녀는 들어본 적은 있지만 믿지 않는다고 했다.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하고 평안을 지키는 것에 대해 아느냐고 다시 묻자, 그녀는 즉시 아무것에도 가입한 적이 없다며 콧방귀를 뀌고는 듣기 싫다는 듯이 자리를 떠났다. 나도 더는 말하지 않고 채소를 조금 산 뒤 돌아갔다.

두 번째로 이 여성을 다시 마주쳤고, 그녀에게서 대파와 오이를 조금 샀다. 이때 그녀는 이 오이를 따다가 넘어져서 다리를 다치는 바람에 약값으로 200위안 넘게 썼다고 했다. 아들이 이 오이 판 돈으로는 약값도 안 된다고 했다며 푸념했다. 가만 보니 걷는 모습이 절뚝거리는 게 무척 힘겨워 보였다. 다시 진상을 알려야겠다고 생각하며 말했다. “많이 아프시면 마음속으로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외워보세요. 진심이기만 하면 약을 먹는 것보다 빨리 나을 거예요. 믿는 만큼 좋아질 테니 한번 해보세요.”

그녀는 불교를 믿는다고 했다. 나는 말했다. “믿으시던 건 계속 믿으세요. 파룬궁을 믿으라는 게 아닙니다. 부처님을 믿는 것도 결국 평안을 지키려는 거잖아요? 부처님을 믿으셔도 다리는 여전히 아프시잖아요. 저는 그저 정성껏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면 다리 아픈 게 더 빨리 낫는다고 알려드리는 겁니다.”

그러고는 전동 삼륜차를 타고 가다 자동차에 치인 한 노년 여성의 이야기를 들려주었다(명혜망에서 본 대략적인 내용이다). 그 여성은 병원으로 실려 갔는데, 검사 결과 여러 곳의 갈비뼈와 발목 바깥쪽 뼈가 부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첫날은 너무 아파서 밤새 한숨도 자지 못했다. 이튿날 친척이 병문안을 왔는데, 파룬궁을 수련하는 분이라서 그녀에게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면 통증이 줄고 빨리 나을 거라고 알려주었다. 처음에는 믿지 않았지만, 도저히 견딜 수 없을 만큼 아파오자 그녀는 마음속으로 쉬지 않고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기 시작했다. 그러자 어느새 아프지 않았고 잠도 들 수 있었다. 며칠 내내 거의 통증이 없었다. 의사가 수술을 할 때도 별로 아프지 않았다. 의사가 이상하게 여겨 아프지 않냐고 묻자, 이제 안 아프다고 했다. 얼마나 신기한가! 정성껏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면 이렇게 즉각적인 효과가 나타난다.

이야기를 하는 동안 그녀는 아주 진지하게 듣고 있었고, 처음 만났을 때의 콧방귀를 뀌던 표정은 완전히 사라져 있었다. 나는 덧붙였다. “사람은 병이 없는데 있는 척할 수도 있고, 안 아픈데 아픈 척할 수도 있어요. 남들이 모르게 감쪽같이 꾸밀 수 있죠. 하지만 누구라도 병이 있는데 없는 척할 수는 없고, 죽을 만큼 아픈데 도저히 안 아픈 척은 못 하잖아요, 안 그런가요?” 그녀는 “맞아요, 맞아요”라며 동의했다. 보아하니 그녀는 지금 다리가 아파서 무척 괴로운 상태였다.

계속해서 삼륜차에 치인 여성의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뼈와 근육을 다치면 100일은 걸린다는 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잖아요, 그렇죠?” 그녀는 맞다고 했다. 의사는 그 다친 여성에게 3개월은 침대에서 내려오면 안 되고 안정을 취해야 한다고 했다. 그러나 집에 돌아간 뒤, 꾸준히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웠더니 20여 일 만에 혼자 화장실에 갈 수 있게 됐고, 남의 수발을 받을 필요도 없어졌으며, 방 안을 거닐 수 있게 됐고, 1개월 만에는 아래층으로 내려갈 수 있었다. 이웃과 지인들은 그렇게 심하게 부딪혔는데 어떻게 이리 빨리 나았냐며 신기해했다. 그녀는 친한 사람들에게 말했다. “제가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워서 이렇게 빨리 나은 거랍니다! 파룬궁은 정말 좋은 거예요, 정말이지 공산당이 선전하는 그런 게 아닙니다! 여러분도 다들 외워보세요, 정말 좋습니다.”

나는 말했다. “만약 직접 겪어보지 않고 몸소 이로움을 얻지 못했다면 그분이 그렇게 기뻐했을까요? 그렇게 굳게 믿었을까요?” 물건을 팔던 여성은 그렇다며 고개를 끄덕였다. 나는 그녀에게 말했다. “마음속으로 그 아홉 글자를 외워보세요. 진심으로 믿는 만큼 다리도 빨리 나을 겁니다.”

이번에는 그녀가 즉시 한 번 외웠고, 집에 돌아가서 밤에도 외우겠다고 했다. 나는 일이 없을 때 언제든 외우시면 된다고 했고, 그녀는 그러겠다고 대답했다.

마지막으로 그녀는 파룬궁에 대한 오해 하나를 내비쳤는데, 바로 ‘그들(파룬궁수련생)이 정부에 가서 시위를 했기 때문에 탄압을 받은 것이다’라는 것이었다. 나는 그녀가 말하는 것이 ‘4·25’ 청원 사건임을 알았고, 그녀가 여전히 중공 악당의 거짓 선전에 속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나는 그녀에게 설명했다. “그건 시위를 하러 간 게 아니에요. 정부에 상황을 알리러 간 거였고, 그날 총리가 나와서 수련생들을 접견하고 문제를 해결해 줬습니다. 사람들은 모두 평온하게 철수했고 아무런 충돌도 없었어요. 파룬궁은 정부와 맞선 적도 없고 적도 없습니다. 파룬궁은 사람을 구하러 온 것입니다.” 그녀는 고개를 끄덕였다.

한 사람에게 진상을 깨닫게 하려면 정말로 마음을 다해야만 그들의 응어리를 풀 수 있다는 것을 체득했다. 또한 사부님께서 우리를 제도하시고 제자들에게 설법하시기가 얼마나 힘드셨을지 깊이 느낄 수 있었다. 사부님 감사합니다!

 

원문발표: 2026년 10월 9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10/9/514393.html
简体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6/10/9/514393.html

© 1999-2026 명혜망.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