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의 복음이 산골 마을에 널리 퍼지게 하다

글/ 헤이룽장 대법제자 한아오(寒傲)

[명혜망] 저는 외딴 산골 마을에 살고 있으며 20여 년간 수련했습니다.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를 수련하기 전에는 10여 가지 질병을 앓았으나 수련 후 모두 흔적도 없이 사라졌습니다. 대법은 제게 건강한 신체와 행복한 가정을 주었습니다.

우리 주변에는 8개 마을이 있습니다. 수련생들은 2~3년마다 겨울이 되면 진상 자료를 한 번씩 배포하고 일 년 내내 진상 지폐를 사용합니다. 상점이나 구멍가게에서 진상 지폐를 쓰며 그들에게 진상을 알립니다. 파룬따파는 정법(正法)이고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하면 평안을 지킬 수 있다고 알려주면 그들은 모두 탈퇴합니다. 또 글자가 적힌 돈을 쓰면 장사가 번창하고 순조로울 것이라고 알려줍니다. 그들은 일 년 내내 우리와 진상 지폐를 교환하며 다 떨어지면 저를 볼 때마다 바꿀 잔돈이 있는지 묻습니다. 진상 지폐를 사용한 뒤로 예전보다 장사가 훨씬 잘된다고 합니다. 그들 역시 진상을 전하며 스스로 복을 쌓고 있습니다.

우리는 대법제자로서 사람을 구하는 사명을 짊어지고 있습니다. 기회는 한 번 지나가면 다시 오지 않으며 모두 사부님께서 안배해주신 사람을 구할 기회입니다. 한번은 동창 모임이 있었는데 저는 미리 봉투에 진상 자료를 담아 인원수대로 준비했습니다. 술자리에서 한 사람당 하나씩 건네주자 모두 웃으며 흔쾌히 받았습니다. 그들은 제가 파룬궁을 수련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식사 중에 돌아가며 한마디씩 할 때 제 차례가 되어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번 생에 동창이 된 것은 우리의 인연입니다. 이 인연이 여러분에게 아름다운 미래를 가져다주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모두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에게 행복과 평안을 가져다줄 것입니다.” 다들 기쁘게 웃었습니다.

동네에서 집집마다 찾아가 진상을 알리며 새해 그림, 대련(對聯), 탁상달력을 선물하면 다들 웃으며 받습니다. 대련을 받은 집은 빠짐없이 문에 붙입니다. 삼퇴를 권할 때 집에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삼퇴합니다. 집에 없는 사람들은 잘 기억해 두었다가 내년에 다시 탁상달력을 주면서 이야기합니다. 3년 연속으로 동네에서 탁상달력을 나누어주며 삼퇴를 권한 결과 대다수가 삼퇴했습니다. 파룬따파의 복음이 시골 마을 곳곳에 퍼졌습니다.

한 직장의 간부가 기억납니다. 우리가 진상을 알리자 그는 이해하고는 기쁘게 삼퇴했습니다. 매년 탁상달력을 주고 그의 집에 진상 자료를 전해주자 부부 모두 대법 진상을 알게 되었습니다. 누군가 대법이 좋지 않다고 말하면 그는 그들에게 중국공산당(중공)이 얼마나 사악한지 말해줍니다. 어떤 사람이 “당신은 간부면서 공산당이 나쁘다고 하느냐”라고 하면, 그는 “역대 정치 운동에서 모두 중국인을 잔혹하게 해친 것은 사실이다”라고 답합니다. 그러면 그들은 아무 말도 하지 못합니다. 그는 대법이 좋다는 것을 믿고 복을 받아 정과급(正科級) 간부로 승진했으며 6개월 만에 행정 부서의 최고 책임자로 발탁되었습니다. 그는 ‘진선인(眞·善·忍)’에 따라 좋은 사람이 되어 선을 행하고 덕을 쌓으며 민중을 이롭게 해야 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첫해에는 가로등을 설치하고 이듬해에는 골목길을 정비했으며 3년째에는 다리를 놓았습니다. 사람들은 모두 그가 민중을 생각하고 지역 사회에 이바지하는 좋은 관리라고 칭찬했습니다. 그는 또한 대법제자를 보호해주어 수년간 우리 지역 수련생들은 박해받지 않고 무사히 오늘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물론 이 모든 것은 사부님의 보호와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수련생들이 전체적으로 협력하여 주변 마을을 돌며 집집마다 진상을 알렸습니다. 농사일을 마친 후 수련생이 스쿠터를 타고 와서 저와 함께 마을에 가서 진상을 알렸습니다. 우리 둘은 먼저 주변의 작은 마을을 찾아가 집집마다 진상을 전했습니다. 미리 자료를 배포해 둔 덕분에 사람들이 잘 받아들였습니다. 산골 사람들은 순박하고 선량하여 “파룬따파는 불법(佛法)이니 우리 서민들이 상서롭고 평안하게 살도록 보살펴 줄 것입니다”라고 말하면, 그들은 웃으며 “우리 같은 서민들은 큰 부귀영화는 바라지도 않고 그저 평안한 게 복이지요”라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그럼 평소에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자주 외우세요. 해마다 농사가 풍년이 들고 건강한 몸을 가지게 되며 흉한 일이 길한 일로 바뀌고 재난을 만나도 상서롭게 될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사람들은 모두 좋다고 대답했습니다. 이어서 “소년선봉대원이신가요? 그렇다면 탈퇴하여 평안을 지키고 험악한 일에서 멀어지세요”라고 하면 듣자마자 바로 탈퇴했습니다. 그들은 생각이 단순하여 자신들을 위해 하는 말이라는 것을 알고 더는 묻지 않았습니다. 천안문 분신자살 사건이 조작된 모함이라고 알려주면 그들은 “그 관리들은 좋은 일은 안 하고 서민들만 해치니 하늘이 진작에 그 악인들을 벌했어야 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하루에 10여 명, 20여 명에게도 진상을 알릴 수 있었습니다. 몇몇 마을을 끝내고 큰 마을 두 곳이 남았는데, 한 마을당 대략 300가구가 살고 있어 수련생들이 일을 마칠 때까지 기다렸다가 함께 갔습니다. 수련생들은 모두 정념(正念)이 강했습니다. 우리 몇 명이 협력해 오후 내내 진상을 알려 130여 명을 삼퇴시켰고, 다음 날 다른 마을에 가서도 진상을 알렸습니다. 입으로만 말해서는 부족할 수 있다는 생각에 며칠 후 우리 모두 협력하여 다시 한번 자료를 배포해 대법의 복음이 산골 마을 구석구석 퍼지게 하기로 했습니다.

이제 우리 산골 마을에서 대법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가 되었습니다. 대법이 산골 사람들을 두루 비추고 있습니다. 대법이 널리 전해지는 시대에 다행히 대법을 수련하게 된 것은 제 평생의 영광입니다. 대법은 제게 인생의 참뜻, 사람이 왜 사는지, 사는 의미가 무엇인지를 알게 해주었습니다. 대법 수련은 저를 낙관적으로 변하게 했고 마음을 넓혀주었으며 중생을 선하게 대하도록 해주었습니다. 우리는 사부님을 도와 정법을 하는 대법제자이며 사람을 구하는 것은 우리의 책임이자 우리의 사명입니다. 마지막 남은 시간 동안 자신을 잘 수련하고 더 많은 사람을 구하겠습니다.

 

원문발표: 2026년 10월 9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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