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룬따파는 진정한 수련대법

글/ 중동 대법제자

[명혜망] 14년 전 27세 되던 해 수년간 애타게 정법(正法)을 찾은 끝에 마침내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 수련 방법을 찾았습니다. 지난 수년간 대법 수련을 통해 많은 혜택을 얻었고 가족 역시 많은 복을 받았습니다.

대법을 처음 알게 되다

어릴 적부터 초자연적인 주제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호기심이 넘쳤던 저는 인생이 이토록 가볍다는 사실을 받아들일 수 없었습니다. 어른들의 세계를 볼 때면 늘 혼잣말을 하곤 했습니다. ‘인생이 정말 이게 전부란 말인가? 학교에 가고 자라서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늙어 가다 죽는 것?! 결국 천국에 가거나 지옥에 떨어지고…그 후에는? 설마 우리가 신의 꼭두각시에 불과한 걸까? 만약 생이 단 한 번뿐이고 그것으로 천국에 오를지 지옥에 떨어질지가 결정된다면 왜 어떤 사람은 고통스럽게 태어나고 어떤 사람은 편안하게 태어나는 걸까? 이게 공평한가? 논리적으로 전혀 말이 되지 않아.’

할머니는 선량하고 독실한 신자셨는데 저희에게 선지자와 천국 지옥에 관한 이야기를 자주 들려주셨고 심판의 날에는 구세주가 군대를 이끌고 강림해 불의와 부패에 맞서 싸울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마음속 깊은 곳에서 줄곧 그 신령이 오시기를 바랐고 제가 그 군대의 일원이 돼 권선징악 하기를 원했습니다. 이런 생각과 바람을 품고 자라면서 언제나 진리를 찾아 헤맸습니다.

여러 수행반에 다녀봤지만 그것들을 진정한 수련 방법으로 여길 수는 없었습니다. 대부분 어떤 스승이 이것저것 긁어모아 만든 체계였습니다. 본질적으로 서로 다른 기공 동작과 불교, 도교, 선종 등 학설의 견해를 뒤섞어 놓은 것에 불과했습니다. ‘전법륜(轉法輪)’을 배우고 나서야 비로소 그중 일부는 심지어 바르지 않은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훗날 그런 공법들에 머물지 않고 계속해서 찾아 헤맨 이유가 사부님의 자비와 보호 덕분이었음을 깨달았습니다. 대법 수련을 시작하기도 전에 사부님께서 이미 저를 줄곧 보살펴주셨던 것입니다.

교회나 다른 종교 장소에 들어설 때마다 그곳의 신에게 인도해 달라고 청하며 제게 맞는 진정한 수련의 길을 찾을 수 있게 도와달라고 했습니다.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온몸과 마음을 다해 도덕적 품성을 높이고 평범한 사람의 차원을 뛰어넘을 수 있는 수련의 길을 구했습니다.

어느 날 우연히 옷장에서 예전 수행반 동창의 연락처를 찾았습니다. 그 역시 줄곧 진정한 수련의 길을 찾아 헤매며 온갖 방법을 시도했던 친구였습니다. 그에 대한 소식을 듣지 못한 지 벌써 2년 가까이 됐습니다.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틀림없이 지금쯤 바른길을 찾았을 거야. 전화를 걸어 봐야겠어. 지금 어떤 법문을 수련하고 있든 나도 따라서 수련해야지.’

그에게 전화를 걸었더니 지난 1년 동안 파룬따파를 수련해 왔으며 진정하고 정통적인 수련의 길을 찾았다고 확신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이 공법에는 법력이 깊고 두터운 사부님이 계셔서 수련자를 보호해 주시며 사부님은 지금 미국에 계시고 많은 제자가 설법을 들었다고 설명해 줬습니다. 덧붙여 사부님께서 명혜망에 글을 발표해 수련생들과 연락을 유지하신다고 했습니다.

이는 저희에게 매우 중요한 일이었습니다. 이전에 연마했던 수행들은 명확한 사부가 없거나 사부가 이미 수 세기 전에 세상을 떠났기 때문입니다.

이전에 ‘파룬따파’라는 이름을 들어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는 파룬따파 웹사이트에 들어가 ‘전법륜’이라는 책을 읽어보고 좋으면 책을 사서 배우라고 권했습니다. 즉시 웹사이트에 접속했고 조금 읽자마자 이것이 바로 수년 동안 꿈에도 그리던 수행 방법임을 확신했습니다. 너무 기쁜 나머지 그야말로 큰 소리로 환호하고 싶었습니다.

서점에 전화를 걸어 책 11권을 주문한 뒤 역시 정법을 찾고 있던 자매와 친구들에게 선물했습니다. 대법서적을 읽고 수년간 애타게 찾던 진리를 구한 후 내면의 기쁨과 자비를 느꼈는데, 이는 세상의 어떤 감정과도 비할 수 없는 것이었습니다.

건강의 개선

어릴 적부터 천식과 알레르기 습진으로 몹시 고통받았고 몸이 약해 바람조차 견디지 못했습니다. 9세 되던 해 천식은 치유됐지만 심각한 알레르기 증상으로 바뀌어 특히 봄과 가을에 저를 괴롭혔습니다. 성인이 된 후에는 만성 두통, 자궁염, 난소 낭종, 복통 등 여러 질병도 앓았습니다.

수련 후 이 모든 병통이 사라졌습니다. 비록 당시 특별히 정진하지도 않았고 연공도 부지런히 하지 않았지만 이토록 긴 세월 동안 약을 거의 써본 적이 없습니다. 손과 발에 피가 나도록 긁어야 했을 만큼 심했던 습진은 완치됐습니다. 마지막으로 두통이 있었던 때가 언제인지 기억조차 나지 않으며 부인과 질환 역시 깨끗이 나았습니다.

지난해 재밌는 일이 있었습니다. 딸을 데리고 의사에게 가서 정기 검진과 알레르기 유발 물질 테스트를 받았습니다. 호기심에 저 역시 어떤 것에 알레르기가 있는지 검사받아 보기로 했습니다. 의사는 제 손목부터 팔꿈치 위쪽까지 피부에 바늘로 찌르는 방법으로 40여 가지가 넘는 서로 다른 물질을 테스트했습니다.

테스트 결과는 믿기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두 팔의 모든 테스트 부위에 물집이 잡혔고 몹시 가려웠습니다. 모두가 경악했습니다. 거의 모든 테스트 항목에 알레르기가 있었는데 각종 나무, 식물, 꽃, 새, 쥐, 고양이, 말, 개, 심지어 먼지까지 포함됐습니다. 의사는 정상적으로 생활하고 외출이라도 하려면 반년 동안 매주 주사 4대를 맞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저는 웃음을 참을 수 없었습니다. 알레르기 반응이 이토록 심각함에도 무척 편안하고 자유롭게 생활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풀과 나무가 무성한 공원에서 몇 시간 동안 산책할 수도 있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파룬따파의 신기한 치유 능력입니다. 마음속 깊은 곳에서 사부님에 대한 깊은 감사로 가득 찼습니다.

이는 수년간 겪은 파룬따파의 기적 중 아주 작은 부분에 불과합니다. 이런 현상은 모두 현대 의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것입니다.

심성의 향상

어릴 때부터 자주 아팠던 탓에 가족과 주변 사람들은 저를 세심하게 배려하고 과분하게 보살펴 줬습니다. 이런 과도한 관심은 저를 극도로 오만하고 이기적으로 만들었습니다. 늘 남을 업신여겼고 무슨 일이든 제 의견대로 해야 했으며, 다른 사람이 즉시 제 지시와 바라는 대로 따르도록 요구했습니다.

처음 ‘전법륜’을 읽었을 때 스스로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했지만 진정한 좋은 사람의 기준과는 아직 거리가 멀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때부터 줄곧 ‘진선인(眞·善·忍)’을 생활의 기준으로 삼고자 노력했고 매일 더 나은 사람이 되려 힘썼습니다.

저 역시 이런 기준을 잊고 평범한 사람들의 세계 속에서 길을 잃었던 때가 있었지만 사부님께서는 단 한 번도 저를 포기하지 않으셨고 매번 다시 수련의 길로 이끌어 주셨습니다. 많은 집착심이 있었으나 다행히 사부님의 도움을 얻어 그중 많은 집착을 제거하거나 약화할 수 있었습니다. 계속 노력해 매일 법공부를 하고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대법과 그 이로움을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이는 단지 제가 겪은 일의 아주 작은 부분일 뿐입니다. 대법 수련을 통해 얻은 모든 깨달음과 심득, 매일 목격한 기적들을 글로 적는다면 아마 책 몇 권을 채워도 다 쓰지 못할 것입니다.

수련은 누구나 평생 누릴 수 있는 복이 아닙니다. 저는 이 소중한 인연을 매우 소중히 여기며 사부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원문발표: 2026년 9월 7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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