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수련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법회가 열릴 때 수련자가 단상에서 원고를 읽을 경우, 대부분 사부님의 법상을 정면으로 등지고 앉아 있는 것을 보았는데 느낌이 그리 좋지 않았습니다. ‘제6회 인도 법회, 벵갈루루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라는 보도를 보니, 인도 법회처럼 한쪽에 배치하는 방식이 널리 권장할 만하다고 생각합니다(사진 참조). 번거로우시겠지만 수련자 여러분께서 서로 전달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원문발표: 2026년 9월 7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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