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차례 시 610에 가서 사람을 찾아온 경험

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나는 올해 80여 세다. 몸이 아주 정정해서 계단을 올라도 힘들지 않은데, 이렇게 병 없이 몸이 가벼운 느낌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다. 나는 1997년에 법을 얻은 대법제자인데 수련한 지 며칠 안 돼 사부님께서 내게 소업(消業)을 해주셨다. 막내딸이 언니에게 말했다. “이 파룬궁(法輪功)은 정말 좋아.” 큰딸이 어떻게 좋으냐고 묻자 막내딸은 대답했다. “엄마가 나한테 목을 주물러 달라고 안 하셔.” 나는 그 말을 듣고서야 내 경추병이 나은 것을 깨달았다. 나는 신경쇠약, 저혈압, 뇌빈혈, 잦은 혼미 등의 증상도 있었는데 수련하는 중에 나도 모르게 다 나았다.

몸의 변화에 따라 심성도 높아졌고 내 변화로 인해 딸들도 모두 수련의 길에 들어서면서 온 가족이 불은호탕(佛恩浩蕩) 속에 목욕하듯 화기애애하게 지낸다! 나는 우리가 하나의 수련 집단이고 인연을 맺고 대법을 기다리다 인연이 닿아 사존께서 우리를 대법으로 돌아오게 안배하셨음을 깨달았다.

1. 법공부 팀을 꾸리고 자료점을 세우다

1999년 7월, 장쩌민 깡패 집단이 광분해 대법을 박해하면서 대법제자들은 모두 연공 환경을 잃었다. 나는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남겨주신 단체 법공부와 단체 연공의 수련 환경을 견지해야 하고 사부님께서 안배하신 수련의 길을 가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수련생 몇 명을 찾아 우리집에서 법공부와 연공을 했다. 대대(주민센터)가 바로 우리집 근처에 있었고 수련생들이 오갔지만, 사악한 박해가 아무리 미쳐 날뛰어도 우리의 단체 법공부는 한 번도 중단된 적이 없었다.

박해 초기에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는데 하루는 문 앞에서 전단지 한 장을 주워 보니 파룬궁 진상이었다. 우리는 종이와 펜을 사서 전단지 내용을 한 글자 한 글자 베껴 썼고, 다 쓰면 직접 배포하며 중생들에게 파룬궁 진상을 알렸다.

이후 외지 수련생이 복사기 한 대를 주고 자료 만드는 기술을 가르쳐주었다. 딸은 자료, 소책자 인쇄, ‘9평 공산당(九評共産黨)’ 제작 등을 맡았고 대면하여 진상을 알리며 중생을 구했다. 우리 마을에 자료를 많이 배포한 뒤에는 주변 마을로 가서 배포했다. 가장 먼 곳은 18리(9km)였는데 먼 곳까지 자전거로 가기는 불편해서 사위가 채소 파는 차를 몰고 수련생들을 태워 함께 배포하러 갔다. 두 사람씩 한 조를 이루어 세 조로 나눈 뒤, 가까운 곳부터 먼 곳까지 마을마다 한 조씩 내려놓았다. 자료 배포가 끝나면 사위가 차를 몰고 먼 곳부터 가까운 곳 순으로 다시 수련생들을 차에 태워 집으로 돌아왔다. 대량의 진상 자료와 소책자, ‘9평’ 등을 배포해 많은 중생이 진상을 알게 했다.

박해가 일어난 후 다들 이치를 말할 곳이 없고 중생들이 기만당해 속으로만 억눌러 왔는데, 이제 진상 자료가 생겨 대법을 위해 억울함을 호소하고 사람들에게 진상을 알릴 수 있게 되어 수련생들 모두 아주 기뻐했다. 다들 협력하여 자료를 배포했는데 범위도 아주 넓었고 순조롭게 진행되었다. 하지만 알게 모르게 모두 환희심이 생겨 사악에게 틈을 주고 말았다.

2. 첫 번째로 시 610에 가서 사람을 요구하다

2004년 8월 어느 날 밤 12시, 파출소에서 10여 명의 경찰이 와서 담을 넘고 문을 부수고 들어와 불법적으로 사위를 강제 납치해갔다. 날이 밝자 딸이 파출소와 진(鎭) 정부에 가서 석방을 요구했으나, 그들은 시 610으로 보냈다고 했다.

나는 딸과 함께 시 610에 사람을 찾으러 갔다. 그곳에 도착하니 두 사람이 우리를 맞이했는데 한 명은 젊었고 한 명은 나이가 좀 있었다. 여기서는 나이 든 사람을 A라고 부르겠다. 딸이 A에게 물었다. “며칠 전에 ○○(사위 이름)를 이리로 보냈나요?” A가 그렇다고 했다. 나는 A에게 물었다. “내 사위는 법을 어기지 않았는데 왜 여기에 가둬두는 거죠?” A는 젊은 경찰을 향해 말했다. “어허, 이 할머니가 법을 모르시네. 이따가 자네가 할머니한테 법률 좀 읽어드려. 할머니가 듣게 말이야.” 말을 마치고 두 경찰이 딸을 안으로 데리고 들어갔다. 잠시 후 그들이 사위와 함께 나왔는데, 내 앞에 오자마자 나는 의자에서 일어나 말했다. “내 사위가 도대체 중화인민공화국 헌법의 어느 조항을 어겼는지 한번 들어나 봅시다!” 내 말이 끝나기 무섭게 A는 고개를 돌려 나를 쳐다보며 놀란 듯 “음” 하고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그러고는 우리를 다른 방으로 들여보내 앉게 하더니 날 적당히 구슬리려 했다. “오늘은 안 읽겠습니다. 늦기도 했고 너무 많아서 다 못 읽어요.” 나는 그가 내가 법을 알까 봐 두려워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내가 법조계에서 은퇴한 사람일 거라 짐작하고 감히 이른바 법률로 나를 속이려 들지 못한 것이다. 파룬궁은 완전히 합법이기에 그는 감히 읽지 못했다. 이것은 사실 내 뜻에도 딱 맞았다. 그때 나는 법률을 몰랐기 때문이다.

나는 이어서 말했다. “내 사위는 파룬궁을 수련한 뒤로 성격도 좋아지고 심성도 좋아졌어요. 채소를 팔 때 절대 남에게 정량보다 적게 주는 법이 없어 다들 사위 채소를 사려 하고 좋은 사람이라고 한단 말입니다” A가 말했다. “할머니 사위는 파룬궁을 안 수련해도 좋은 사람일 겁니다.” 내가 그럼 같이 집에 가겠다고 하자 그는 안 된다고 했다. 내가 말했다. “우리집에 복숭아밭이 있는데 복숭아를 다 못 팔아서 남은 건 버려지고 썩어간단 말입니다. 우리가 얼마나 큰 손해를 보는지 아세요?” 딸도 무슨 일이 있어도 오늘 사위를 집에 데려가야 한다고 했다. A가 말했다. “오늘은 안 됩니다. 오늘 토요일이니 월요일에 집으로 보내줄 테니 모녀분은 먼저 돌아가세요. 월요일이 되면 풀어주겠습니다.” 딸이 물었다. “그 말 책임질 수 있나요? 안 풀어주면 또 올 거예요.” 그는 정말이라고 했다.

월요일이 되어 점심때가 다 되도록 사람을 풀어주지 않았다. 딸은 정부로 찾아가 서기를 찾았다. 서기는 마침 점심을 먹고 있다가 사람을 안 풀어주었다는 말을 듣자마자 밥그릇을 내려놓고 전화를 걸었다. 왜 아직 사람을 안 풀어주느냐고, 한 입으로 두말하냐고 따져 물었다. 610에서 말했다. “풀어줍니다. 점심 먹고 풀어줄게요.” 오후 4시가 넘어서야 사위가 집에 돌아왔다. 이 610은 정말 너무나 사악하다. 그들이 밥에 무엇을 넣었는지 사위는 집에 돌아온 후 화장실을 들락거렸는데, 수련을 통해서야 비로소 나았다.

3. 두 번째로 시 610에 가서 석방을 요구하다

2011년 11월 어느 날, 갑자기 우리집에 낯선 두 사람이 찾아와서는 진 정부에서 나왔다며 우리를 보러 왔다고 했다. 딸은 집에 없었다. 나는 두 사람을 앉게 하고 물을 따라주며 손님 접대하듯 대했다. 그때 딸이 돌아왔다. 나는 그들에게 진상을 알렸는데 한 명은 듣고 있었고 다른 한 명은 밖으로 나가 전화를 걸었다. 잠시 후 10여 명의 경찰이 오더니 다짜고짜 딸을 차에 강제로 끌어당겨 태우고 가버렸다.

나는 진 정부에 딸을 찾으러 가야겠다고 생각했다. 설령 안 풀어주더라도 가서 요구해야 했다. 주된 목적은 그들이 다시는 다른 대법제자를 잡지 못하게 하고 대법제자에게 또다시 범죄를 저지르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었다. 만약 대법제자 가족이 진상을 알리지 않고 사람을 찾으려 하지 않는다면 그들은 제멋대로 굴며 오늘 이 사람을 잡고 내일 저 사람을 잡을 텐데, 이는 그들이 범죄를 저지르도록 방치하는 게 아니겠는가!

이튿날 나는 진 정부에 사람을 찾으러 갔다. 정부에 도착해 정법위(政法委) 사무실을 찾았는데, 방에 들어가자마자 딸을 납치하라고 지휘했던 그 사람을 보았다. 그는 음흉한 얼굴로 물었다. “여기 뭐 하러 왔어?” 나는 그에게 물었다. “어째서 그런 태도로 나를 대하는 거죠? 당신이 우리집에 왔을 때 내가 어떻게 대접했나요?” 그는 즉시 얼굴을 펴더니 나를 앉히고 물을 따라주며 밥을 먹으라고 했다. 나는 사람을 찾으러 온 게 주 목적이니 어서 내 딸을 풀어달라고 했다. 그는 시 610으로 보냈으니 거기에 가서 찾으라고 했다.

다음 날 나는 시 610으로 사람을 찾으러 갔다. 610은 시내에서 5~6리 떨어져 있었다. 그곳에 도착하니 문지기가 통보를 해주었고 610 두목 한 명이 나왔다. 나는 그에게 물었다. “내 딸 ○○가 여기 있나요?” 그가 있다고 했다. 나는 말했다. “어서 딸을 풀어주세요. 내 딸은 무고하게 박해받는 거예요. 법을 어기지도 않았고 범죄도 저지르지 않았으니 어서 풀어주세요.” 그가 말했다. “우리는 사람 안 잡아 옵니다. 당신네 정부에서 보낸 거고 우린 교육만 담당하니 당신네 정부를 찾아가시오.”

나는 다음 날 또 진 정부를 찾아갔다. 그는 말했다. “사람이 여기 없는데 내가 어떻게 풀어줍니까? 그 사람은 파룬궁을 수련하잖아요.” 내가 파룬궁을 수련하는 건 법을 어기는 게 아니라고 하자, 그는 위에서 수련하지 말라면 수련하지 말라고 했다. 나는 위에서 하는 말이 법은 아니라고 했다. 그는 610에 가서 사람을 찾으라고 했다. 그들은 깡패처럼 굴며 서로 책임을 떠넘기고 있었다. 나는 두렵지 않았다. 다음 날 또 610에 사람을 찾으러 갔고 그들이 날 만나러 나오지 않자 문 앞에서 ‘파룬따파는 좋습니다’를 외쳤다! 나오지 않으면 나는 쉬지 않고 외쳤다. 다음 날 나는 또 진 정부에 갔다. 방에 들어가자마자 정법위 서기가 말했다. “할머니 정말 대단하네. 감히 거기 가서 ‘파룬따파는 좋습니다’를 다 외치고, 할머니 같은 사람이 또 어디 있어요?” 나는 그들이 만나러 나오지 않아서 ‘파룬따파는 좋습니다’를 외쳤다고 했다. 그가 말했다. “감히 천안문에 가서도 외칠 수 있어요?” 내가 말했다. “당연하죠! 갑시다. 당신이 차를 몰고 날 데려가세요. 우리 천안문에 가서 ‘파룬따파는 좋습니다’를 외쳐봅시다.” 그는 화제를 돌렸다. “할머니는 나이 많은 덕을 본 거예요. 안 그랬으면 진작에 보내버렸을 겁니다.” 나는 나이 많은 덕을 본 게 아니라고 했다. 그가 “그럼 무슨 덕을 봤는데요?”라고 묻자 나는 이렇게 대답했다. “난 법을 어기지 않은 덕을 봤어요.”

나는 이렇게 정부에서 610으로, 610에서 정부로 보름이 넘는 시간을 오갔다. 한번은 정부에 사람을 찾으러 갔는데 정법위 서기가 도무지 내게 대답할 방법이 없자 휴대폰을 들어 상급자에게 전화를 걸었다. “이 할머니가 매일 와서 하도 헤집어놓는 바람에 제가 업무를 볼 수가 없습니다. 할머니는 파룬궁을 수련하는 게 법을 어긴 게 아니라고 하는데, 그럼 파룬궁은 도대체 무슨 법을 어긴 겁니까?” 나는 그가 말하는 것만 들릴 뿐 상대방의 말은 들리지 않았다. 나는 그의 상급자가 파룬궁이 도대체 무슨 법을 어겼는지 내게 답을 주기를 기다렸지만 지금까지도 파룬궁이 무슨 법을 어겼는지 내게 말해 주지 못했다.

2011년 12월 30일, 마침내 딸이 집으로 풀려났다. 우리 현지 수련생들은 깨달았다. 법공부를 많이 하고 법을 잘 배워야만 세 가지 일을 잘할 수 있고 사악에게 틈을 내주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말이다. 이후 전체적으로 제고가 매우 빨랐다. 진 정부와 파출소는 지금까지 다시는 대법제자를 단 한 명도 납치하지 않았다. 사존께서 내게 지혜와 용기와 힘을 주심에 감사드린다.

4. 대면하여 진상을 알리며 쟁투심을 닦아버리다

어느 날 큰 장터에서 진상을 알리며 앞으로 걸어가고 있는데, 앞에서 잡곡 파는 사람이 소리치는 것을 들었다. “그놈들을 다 넓은 사막으로 쫓아내 버려야 해. 그래도 뿌려대나 보게.” 나는 그 말을 듣고 몹시 언짢아 발걸음을 재촉해 그의 노점 앞으로 가서 물었다. “방금 누구를 사막으로 쫓아내겠다고 한 거죠?” “파룬궁 수련하는 자들이오.” “왜 그렇게 해야 하나요?” 그가 말했다. “그자들은 당을 반대하니까. 내가 볼 땐 참기름에 흰 밀가루 먹고 배가 부른 게지. 58년도 같았으면 아무도 못 뿌렸을 거요.” 나는 58년도가 어땠냐고 물었다. 그가 화를 냈다. “좋소! 58년도처럼 살고 싶으면 내일 당장 58년도처럼 살게 해주겠소!” 나는 말했다. “화내지 말고 내 물음에 답해 보세요. 58년도는 누가 이끌었나요? 국민당이 이끌었나요, 아니면 공산당이 이끌었나요?” 그는 고개를 숙인 채 말문이 막혀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내가 말했다. “58년도에 굶주린 건 사실이고 당신이 한 말이 진상입니다. 파룬궁 소책자도 진상이란 말입니다. 파룬궁 진상이 당을 반대하는 거라면, 당신이 말한 진상은 당을 반대하는 게 아닌가요?” 나는 그가 조금 무서워하는 것을 보고 말했다. “보기 싫으면 괜찮아요. 갖지 마세요. 소책자는 내게 주세요.” 그는 내게 소책자 세 권을 주었다. 마침 채소를 사러 온 사람이 말했다. “저 주십쇼. 제가 이런 거 보는 걸 아주 좋아합니다.” 나는 세 권을 모두 그에게 주고 자리를 떴다. 마음속으로 꽤 기뻤다.

그러던 어느 날 A가 우리집에 와서 자신이 진상을 알린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그녀는 말했다. “내가 다른 마을에 진상을 알리러 갔는데 마을 어귀에 다다랐을 때 사람들이 모여 나무 그루터기를 파내는 것을 봤어요. 그들 앞에 다가가 한 사람에게 소책자를 건넸더니 받아서 보지도 않고 휙 하니 멀리 던져버리더라고요. 나는 천천히 소책자를 주워 오며 화도 내지 않고 다른 사람에게 줬어요. 이 사람은 받더니 바로 보길래 한 사람당 한 권씩 줬지요. 한 6~7명쯤 됐는데 다들 받겠다고 했고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도 했어요. 가만 보니 아까 소책자를 던진 사람이 말없이 조용히 쳐다보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당신에게도 한 권 줄 테니 봐요. 당신한테 좋을 거예요’라고 했더니 그가 받았어요.” A의 이 말을 듣고 나는 문득 깨달았다! A야말로 사부님을 도와 정법하고 중생을 구한 것이었다. 나는 얼마나 쟁투심이 강했고 당문화(黨文化)가 얼마나 깊었단 말인가! 나는 사부님의 자비로우신 제도에 죄송함을 느끼며 사부님께 잘못을 뉘우쳤다. 나는 반드시 쟁투심을 닦아버리고 당문화를 제거하겠다고 다짐했다.

지난 몇 년간 진상을 알려 많은 사람을 구했는데, 나는 사부님께서 제자를 성취시켜 주심을 안다. 한번은 길을 가다가 한 할아버지에게 진상을 알렸는데 그가 매우 공감하며 삼퇴도 하기에 호신부(護身符)를 하나 주었다. 그는 자신의 다리를 만지며 다리가 아프다고 아주 난감한 표정을 지었다. 내가 정성껏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외우면 좋아질 거라고 하자 그는 기뻐하며 좋다고 했다. 2년 뒤 내가 또 길에서 진상을 알리고 있는데 어떤 할아버지가 내게 말했다. “당신 또 왔구려? 나 몰라보겠소? 내 다리 다 나은 거 보시오, 진작 다 나았소! 이제 안 아프오! 고맙소! 정말 고맙소!” 그가 막 입을 열었을 땐 누군지 몰라봤는데 말을 다 듣고 나니 생각이 났다. 속으로 사부님께서 참으로 자비로우시다는 생각이 들었다! 중생에게 정념만 있으면 사부님께서는 그에게 복을 주시고 신의 기적이 나타난다.

또 한번은 길에서 진상을 알리며 소책자를 나눠주고 있는데 외지 마을에서 온 어떤 할머니가 아주 감격한 목소리로 내게 자료를 달라고 했다. “이 파룬궁 참으로 좋아요. 진짜 효과가 좋단 말이에요! 머리가 아프거나 열이 날 때 한 번만 외워도 나아요! 한 번 외우면 낫는다니까! 어찌나 효과가 좋은지!” 사람이 구원받은 뒤 기뻐하는 모습을 보며 나는 진심으로 그들을 위해 기뻤다!

 

원문발표: 2026년 9월 4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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