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대법을 얻어 수련한 이야기

글/ 중국 대법제자 (본인 구술, 수련생 정리)

[명혜망] 저는 2015년에 정식으로 대법 수련에 들어섰습니다. 사실 1999년 ‘7·20’ 박해 전에도 다행히 대법을 접한 적이 있었으나 당시 책이 없어 동작만 연공했을 뿐 법리가 무엇인지 몰랐고, 1999년 중공 악당의 박해 이후로는 연공하지 않았습니다. 아내는 몸이 좋지 않아 여러 가지 병이 있었는데, 약을 먹고 주사를 맞아도 아무런 효과가 없었고 심할 때는 겨울에 감히 문밖을 나서지도 못한 채 거의 하루 종일 방 안에만 있었습니다. 나중에 같은 마을 사람이 “파룬궁(法輪功)을 연공하면 병을 제거하고 몸을 튼튼히 할 수 있으며 사람을 좋은 사람으로 만드니, 당신도 한번 연공해 보세요!”라고 소개해 줬습니다. 이렇게 아내는 대법 수련을 시작했습니다. 2~3개월 만에 아내의 몸에 있던 오랫동안 낫지 않던 몇 가지 병이 온데간데없이 사라졌습니다.

저는 아내의 몸이 좋아진 것을 보고 정식으로 대법 수련에 들어섰습니다. 저와 아내는 자주 함께 법공부와 연공을 했습니다. 수련 전 아내는 몸이 좋지 않아 남과 말하기를 좋아하지 않았고 저 역시 내성적인 사람이라, 우리 둘은 매일 몇 마디 나누지도 않았습니다. 수련 후 아내는 몸도 좋아지고 기분도 좋아졌으며, 저도 성격이 밝아져 집안 분위기가 따뜻하고 평온해졌습니다.

이제 제가 지난 몇 년간 수련해 온 과정을 글로 적어 자비로우신 사부님께 보고드리고 수련생 여러분과 교류하려 합니다.

1. 법 속에서 혜택을 얻어 몸이 가벼워지고 건강해지다

수련을 갓 시작했을 때, 저는 꽤 큰 병업 고비를 겪었습니다. 발단은 한번은 제가 직접 옥수수 자루를 옮기다가 힘을 너무 써서 허리를 삔 것이었는데, 그 이후로 허리와 다리가 아팠고 어떨 때는 고꾸라지기도 했습니다. 아들이 이 사실을 알고는 기어코 저를 침술원에 데려가려 했고, 당시 저는 법리에 대한 인식이 얕아 따라갔습니다. 며칠 동안 침을 맞아도 아무런 효과가 없자 아들은 마지막으로 한 번만 더 맞자고 했습니다. 이번에는 의사가 갑자기 손에 힘을 주어 침을 깊숙이 찔렀는데, 그 순간 엉덩이에서 허벅지, 그리고 종아리까지 신경이 ‘휙’ 하는 느낌이 들면서 순식간에 안 좋다는 예감이 들었고, 다시 일어났을 때는 다리를 내딛기가 무척 힘들었습니다. 당시 저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는데, 속으로 ‘이 일을 밖으로 말해서는 안 돼. 이 진료소의 명성에 좋지 않을 거야’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 후 아들이 약국에서 300위안이 넘는 약을 사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집에 돌아온 후 저는 구들에 누웠고 사 온 약도 먹지 않았습니다. 허리가 아파 움직일 수 없었기에 누운 채로 제1장 공법을 고집스럽게 연공했고, 며칠 뒤 움직일 수 있을 것 같아 바닥으로 내려와 구들장 가장자리를 짚고 동공(動功)을 연공했습니다. 아픔을 참고 단숨에 5장 공법을 다 연공했고, 시간이 나면 사부님께서 쓰신 ‘홍음(洪吟)’과 ‘홍음2(洪吟二)’를 읽고 외웠습니다. 일주일 남짓 지나자 완전히 다 나았습니다.

나중에 끊임없이 법공부를 하면서, 저는 그 당시 제 일념이 바르지 않아 이 시련을 자초했다는 것을 비로소 깨달았습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저는 걸음걸이가 날아갈 듯 가벼우며, 매일 사람을 구하는 길을 분주히 다니고 있습니다.

2. 사부님의 자비로운 보호로 두 번의 기적이 나타나다

작년에 저와 아내가 수련생 집에서 나와 아파트 정문에 막 이르렀을 때, 저는 발이 걸려 얼굴을 아래로 한 채 고꾸라졌습니다. 왼쪽 눈 주위가 시멘트 바닥에 쾅 부딪혀 그 자리에서 커다란 혹이 부어올랐고, 붓고 아파서 두 눈에 불똥이 튈 지경이었습니다. 비틀거리며 일어났는데 이마도 꽤 아픈 것 같아 무의식적으로 만져보니 피가 흐르고 있었고 꽤 넓은 부위가 까져 있었습니다. 정신을 가다듬고 아내와 계속 집으로 향해 가다가 작은 숲에 이르렀는데, 발을 들어 계단을 오르려다 그만 내딛지 못하고 단번에 걸려 넘어져 얼굴을 아래로 한 채 쓰러졌습니다. 공교롭게도 오른쪽 눈을 부딪쳤고, 오른쪽 눈 주위에도 순식간에 커다란 혹이 부풀어 올랐습니다. 저는 천천히 기어 일어났는데 당시엔 머릿속이 좀 멍했습니다. 이때 뒤처져 오던 아내가 쫓아와서 어떻게 된 일이냐고 물었습니다. 저는 별일 아니라고 말하고 집으로 걸어가면서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이게 어찌 된 일이지? 어떻게 잠깐 사이에 두 번이나 넘어졌지? 두 눈 주위에 혹이 하나씩 똑같이 났으니 내가 뭔가 잘못한 게 아닌가?’

집에 돌아와 생각하고 또 안으로 찾았습니다. 한참이 지나 문득 제 손에 사부님의 신경문 ‘왜 인류가 존재하게 되었는가’가 있다는 것이 떠올랐습니다. 이전에 저는 광고판 뒤에 끼워져 있거나 진상을 모르는 속인이 버린 경문을 보면 제때 주워 잘 보관해 두었다가 진상을 알릴 때 인연 있는 사람에게 나눠주었습니다. 이 경문도 나눠줄 생각이었지만, 제 자신이 계속 반복해서 보느라 아까워서 주지 못했던 것입니다. 이것이 중생이 제때 진상을 알고 구원받는 것을 교란한 게 아닙니까? 이것은 이기심이 아닙니까? 저는 제 잘못을 깨달았고, 밤에 사부님께 간구했습니다. “사부님, 이 두 개의 혹이 제 외모에 영향을 주어 밖으로 나가 사람을 구할 방법이 없습니다! 제자가 큰 혹을 없애도록 사부님께서 도와주십시오.” 그 후 저는 누워서 마음속으로 계속 “참기 어려운 것도 참을 수 있고, 행하기 어려운 것도 행할 수 있다(難忍能忍, 難行能行)”(전법륜)를 묵념했습니다. 잠들기 전, 저는 두 눈 주위의 혹 안에서 무언가 ‘휙휙’ 돌고 있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튿날 아침에 깨어나 손으로 만져보니, 두 눈의 큰 혹이 사라졌습니다! 거울을 보니 부딪히기 전과 똑같이 눈 주위에 아무런 흔적도 없었고 이마도 이미 딱지가 앉아 있었습니다. 저는 자비로우신 사부님께서 다시 한번 제자를 도와주셨음을 알았고, 사부님께서 바로 제 곁에서 저를 보살펴주시고 보호해주심을 알았습니다. 저는 마음속으로 사부님께 이루 다 말할 수 없이 감사드렸으며, 앞으로 반드시 법공부를 잘하고 사람을 많이 구하여 사부님의 은혜에 보답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3. 생활 속에서 심성을 지키고 자신을 제고하다

작년 봄, 저와 아내는 함께 박람회장에 가서 진상을 알렸습니다. 한 노점상에 가서 공책을 사려고 돈을 꺼내 계산하려던 참에 실수로 주머니에 있던 잔돈을 모두 바닥에 떨어뜨렸습니다. 이때 곁에 있던 한 여자가 황급히 자기 몸에서 1위안을 꺼내 제가 떨어뜨린 돈 무더기에 던지고는 서둘러 주우며 말했습니다. “이 돈은 다 제 거예요.” 저는 이것이 저를 시험하러 온 것임을 알고 말했습니다. “좋아요, 이 돈은 다 당신 겁니다.” 이때 돈을 받던 사장이 저를 쳐다보며 웃었는데, 저는 당시 마음속에 조금의 나쁜 생각도 없었습니다.

저는 폐품수거장 사장에게도 진상 지폐를 자주 교환해 주었습니다. 한번은 제가 그곳에 가서 교환해주었는데, 당시 사장이 현금이 그렇게 많지 않아 100위안이 모자란다고 했습니다. 저는 괜찮다며 우선 사장님 쪽에 두고 나중에 주면 된다고 했습니다. 다음번에 제가 교환하러 갔을 때, 그는 그 100위안에 대해 아예 언급조차 하지 않았고, 저도 아무 말 없이 교환만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며칠이 지나 제가 또 교환해주러 갔을 때 그는 또 현금이 부족하다고 했습니다. 제가 괜찮다며 다음에 달라고 하자, 그는 안 된다면서 돈이 모자라면 우선 바꾸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냥 돌아왔습니다. 나중에 생각해 보니 그는 그 100위안을 제게 주지 않은 것을 알고 미안했던 모양이었습니다. 저는 사부님께서 하신 “당신의 것이라면 잃지 않을 것이고, 당신의 것이 아니라면 당신은 다퉈서도 얻지 못한다”(전법륜)라는 설법이 떠올랐습니다. 제 마음속에는 사부님의 법이 담겨 있었기에 이런 일은 마음에 두지 않게 됐습니다.

몇 년 전, 마을 간부가 말하기를 현재 퇴역 군인에 대한 정책이 있어서, 몇만 위안을 내면 나중에 퇴직한 것처럼 매달 연금을 받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아들이 막 제게 수속을 밟아주려던 참에, 어느 날 같은 마을 사람이 집에 와서 이 이야기를 꺼내며 돈을 내도 연금을 주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아들은 그 사람의 말을 믿고 제게 수속을 해주지 않았는데, 나중에 들으니 저와 함께했던 전우들은 모두 수속을 마쳐 지금은 매월 수천 위안씩 받고 있다고 했습니다. 제 마음은 좀 뒤틀렸고 아들에 대한 원망심이 생겨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네가 남의 말만 듣고 내게 수속을 안 해주더니 지금 어떻게 됐나 봐라.’ 그 후에도 제 머릿속에는 늘 이 일이 떠올랐고 생각할 때마다 화가 났습니다. 법공부를 통해 저는 이것이 제 것이 아니면 다투어도 얻을 수 없고 저는 수련인인데 어찌 이런 것을 추구할 수 있겠냐며 절대 바라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자주 법으로 제 자신을 일깨우자 서서히 내려놓게 되었고, 우리집에 왔던 그 사람도 원망하지 않게 됐습니다.

4. 서약을 실천하며 인연 있는 중생을 구하다

사부님의 각지 설법을 공부하고 사람을 구하는 사명과 다급함을 알게 된 저는, 시간을 아껴 사람을 구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수시로 다양한 형태의 진상 스티커를 붙이곤 했는데, 예를 들면 새로 출판된 ‘중공은 사교다(中共是邪敎)’ 등이었고, 대개 사람들이 쉽게 볼 수 있는 곳에 붙였습니다. 게다가 도로 환경미화원에게 훼손되는 것을 막기 위해 아주 높은 곳에 붙였지만, 어떨 때는 여전히 미화원이 삽으로 긁어내 훼손한 것을 발견하기도 했습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매일 나가서 대면하여 진상을 알리고 사람을 구했습니다. 사람을 구하는 책임이 막중함을 깊이 알고 있기에 특수한 상황을 제외하고는 절대 지체한 적이 없으며, 아래에 몇 가지 사례만 들어 수련생들과 나누려 합니다.

어느 날 저는 광장에서 한 부녀와 마주쳤고, 먼저 그 아버지에게 인사를 건네며 진상을 알렸습니다. 제가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하고 평안을 지킨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냐고 묻자 그는 못 들어봤다고 했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삼퇴는 짐승의 낙인을 지우는 것이라고도 합니다. 구이저우성 핑탕현 장부향의 한 관광지 절벽에서 커다란 바위가 떨어져 내렸습니다. 갈라진 후 그중 한쪽 단면에 몇 개의 큰 글자가 가지런히 배열되어 있었는데 바로 ‘중국공산당망(中國共産黨亡)’이었습니다. 중앙방송 1채널과 7채널에서 모두 방송했지만, 그 망(亡) 자만은 내보내지 않았습니다. 수많은 전문가가 시찰을 갔는데 그 시찰 결과 이 큰 바위는 2억 7천만 년 전에 형성된 것으로 어떠한 인공적인 조각 흔적도 없다고 했습니다. 이는 하늘이 그것을 멸하려 하는 것입니다.” 그런 다음 또 많은 이야기를 해 주었고, 마침내 그와 그의 딸은 모두 삼퇴에 동의했습니다. 그 아버지는 진상을 더 듣고 싶다며 제게 다음에 또 이곳에 와서 이어서 이야기해 달라고 했는데, 진상을 안 이 두 중생을 위해 정말 기뻤습니다.

하루는 도로가 의자에 앉아 인연 있는 사람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때 남자 둘, 여자 둘로 된 네 사람이 다가와 제 뒤로 지나갔습니다. 저는 그들이 여행하러 왔다고 말하는 것을 들었는데, 당시 주변에 사람이 많아 그들에게 진상을 알릴 생각을 하지 않았습니다. 점심에 집에 갈 때 한 마트 입구를 걷다가 또 그들과 마주쳤습니다. 저는 이들이 인연 있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어 서둘러 다가가 인사를 건네며 농담조로 말했습니다. “다들 어디서 오셨습니까? 여기 여행하러 오셨나요?” 그들은 그렇다며 여행하러 왔다고 했습니다. 제가 “삼퇴하고 평안을 지킨다는 말을 들어보셨습니까?”라고 묻자, 그중 한 명이 못 들어봤다고 대답했습니다. 저는 그들에게 진상을 알리고 물었습니다. “소년선봉대나 공산주의청년단에 가입한 적이 있으십니까? 제가 가명을 하나 지어드릴 테니 탈퇴하고 평안을 지키세요.” 그중 두 남자가 좋다고 하자 저는 그들에게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기억하라고 일러주었습니다. 그들 둘은 기뻐하며 저와 악수하고 저를 향해 합장했으며 또 저를 포옹하며 감사를 표하려 했습니다. 작별 인사를 나눈 후 그들은 아주 기뻐하며 떠났습니다.

한번은 진료소 근처에서 차를 기다리는 사람을 보고 서둘러 다가가 말을 걸어 진상을 알리고 삼퇴를 해주었습니다. 그러자 그가 갑자기 100위안을 꺼내 제게 주려고 하며 말했습니다. “당신이 나를 구해주었으니, 내가 감사를 표해야겠소.” 저는 얼른 말했습니다. “안 됩니다, 안 돼요. 고마워하실 필요 없습니다.” 그가 말했습니다. “나는 한 달에 만 위안 넘게 버니까 당신에게 100위안 주는 건 약소한 겁니다. 평안을 지키는 게 가장 중요하지요.” 제가 말했습니다. “필요 없습니다.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꼭 기억해 주세요.” 마지막에 그가 기어코 감사의 표시로 제게 10위안을 주려 하기에 저는 정말 사양할 수가 없어 받았습니다. 이튿날 저는 이 10위안을 아파트의 아주 형편이 어려운 청소부에게 주었습니다.

또 한번은 버스 정류장 근처를 걷다가 멀지 않은 계단에 중년 남자가 앉아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저는 다가가서 말했습니다. “오늘 날씨가 참 좋네요. 저도 여기 앉아서 햇볕 좀 쬐어야겠어요.” 그는 말했습니다. “이리 와서 앉아요. 마침 내 말동무나 좀 해줘요.” 옷차림을 보아하니 농촌 사람인 것 같아 저는 말했습니다. “요즘 농민들 살기가 참 힘들지요. 비료 값이 오르고, 농약 값이 오르고, 경유 값도 오르는데, 곡물 값은 최근 2년 동안 오히려 떨어졌으니 말입니다.” 저는 그의 손에 들린 마트 쇼핑백을 보고 또 말했습니다. “보세요, 요즘 마트에 가면 일반 서민들은 들어가서 구경만 하고 사지는 않지요. 안 사는 게 아니라 돈이 없어서 못 사는 겁니다. 요즘 곡물 값 하락 때문에 청원하는 사람도 적지 않은데, 청원하면 누구든 다 잡아가고 입도 뻥긋 못 하게 하니, 지금 서민들의 원성이 하늘을 찌르고 있습니다.” 그가 말했습니다. “요즘 살기 참 팍팍합니다.” 제가 말했습니다. “요즘 적잖은 서민들이 악당이 무너질 거라고 말합니다.” 그는 고개를 끄덕이며 그렇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에게 장자석(藏字石: 중국공산당이 멸망한다고 기록된 고대의 예언석) 진상을 알리고 물었습니다. “소년선봉대나 공산주의청년단에 가입한 적이 있습니까?” 그가 가입한 적이 있다고 하자 제가 말했습니다. “당신에게 ‘순천(順天)’이라는 가명을 지어드릴 테니 탈퇴하세요.” 그는 동의를 표하며 기쁜 얼굴로 연신 고맙다고 했습니다. 마침 그때 그에게 전화가 걸려 와서 저는 작별 인사를 하고 떠났습니다.

진상을 알리는 과정에서 각양각색의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기쁘게 삼퇴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손사래를 치며 피하는 사람도 있고, 끈기 있게 귀 기울여 듣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큰 소리로 욕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신고하겠다고 호언장담하는 사람도 있고, 구원받은 후 감사를 표하는 사람도 있으며, 심지어 끝까지 쫓아오며 저를 때리려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의 태도가 어떻든 저는 동요하지 않고 매일 사람을 구하는 길을 걷고 있습니다. 저는 마지막 남은 시간 동안 사부님의 말씀을 듣고 사람을 많이 구하며 더 많은 사람을 구하려 합니다.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수련생 여러분 감사합니다!

 

원문발표: 2026년 7월 21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7/21/50803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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