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
대법제자의 남편이 경찰을 웃으며 대하다
(중국 소식) 하루는 파출소 경찰 두 명이 우리집에 와서 내게 물었다. “아줌마, 아직도 파룬궁 해요?” 내가 입을 떼기도 전에 남편이 웃으며 말했다. “다 늙은 할망구가 (연공하는 게) 다 몸을 단련하기 위해서가 아니겠소? 당신들이 말해보시오, 약을 먹는 게 낫겠소, 아니면 오징어를 먹는 게 낫겠소? 아내는 20여 년 동안 약 한 알 안 먹었고 병원에도 안 갔소. 아내 의료 카드는 다 오징어 사 먹는 데 썼소. 우리집을 한번 보시오, 모든 일을 다 아내가 혼자서 하오.”
그 파출소 경찰이 말했다. “집이 아주 밝고 깨끗하네요. 아줌마 건강도 아주 좋고요.” 다른 경찰이 한숨을 쉬었다. “휴, 우리도 임무 완수하려고 아줌마 보러 온 것뿐이니 별일 아니에요.” 그러고는 가버렸다.
대법제자의 딸이 바른말을 해 복을 받고 장사가 번창하다
(산둥성 소식) Y 아주머니는 올해 90세가 다 되어가지만 몸이 아주 정정하다. 얼마 전 자녀들이 굳이 건강검진을 받으러 가라고 해서 갔더니 검사 수치가 모두 정상이었다. 의사가 말했다. “이 연세에 할머니처럼 건강한 분은 아주 드뭅니다.” Y 아주머니가 말했다. “모두 대법 사부님께서 주신 것입니다.”
얼마 전 어느 날 오전, Y 아주머니 집 밖에서 갑자기 누군가 문을 두드렸다. 딸은 어머니가 혼자 집에 있는 것이 안전하지 않다고 느꼈다. 요즘 온갖 형태의 사기가 판을 치고 나쁜 사람이 너무 많으니, 어떤 사람이 문을 두드려도 열어주지 말라고 어머니에게 당부했었다. Y 아주머니는 이를 기억했다. 문 두드리는 소리를 듣고 Y 아주머니는 문을 열지 않았다. 잠시 후 사람이 간 것 같았고 아무 소리도 나지 않았다. Y 아주머니는 문을 열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결국 그녀가 문을 열자마자 한 남자가 빠르게 문 앞으로 돌진해 왔고, Y 아주머니가 황급히 문을 닫으려 했으나 이미 늦어 그 사람이 문 안으로 발을 들이밀었다. Y 아주머니는 결사적으로 문을 잡고 들어오지 못하게 하며 물었다. “당신들 뭐 하는 사람들이에요?” 그 사람이 말했다. “우린 파출소에서 왔어.”
이때 또 세 사람이 올라왔는데, 그중 한 여자가 관리사무소 직원이라고 했다. Y 아주머니가 말했다. “당신들 뭐 하려고요?” 그들이 말했다. “우리 들어가서 좀 볼게.” Y 아주머니가 말했다. “난 당신들을 모르니 들어오게 할 수 없어요.” 그들이 또 말했다. “집에서 뭐 하길래 문을 안 열어?” Y 아주머니가 말했다. “우리 애가 요즘 나쁜 사람이 많다고 문 열어주지 말라고 했어요.” 그 사람이 말했다. “우리 관리사무소 사람인데 왜 안 열어주는 거야?” Y 아주머니가 말했다. “난 당신을 몰라요.” 그들은 Y 아주머니 집 문 안에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 스티커가 붙어 있는 것을 보고는 몹시 화를 내며 찢으려 했다. 그리고 말했다. “그건 뭐 하러 붙여놨어?” Y 아주머니가 말했다. “내 집에 내가 붙이는데 남한테 방해되는 것도 아니잖아요.” 그들이 말하는 와중에 누군가 틈을 타 Y 아주머니 사진을 찍은 것 같았다. 이렇게 그들은 방에 들어가지 못하고 분을 삭이지 못한 채 가버렸다.
이후 Y 아주머니는 조금 겁이 났지만 생각을 바꿔서 생각했다. ‘누가 누구를 두려워하겠는가, 나는 나쁜 일도 하지 않았는데.’ Y 아주머니가 채소를 사러 나갔다가 마침 수련생을 만났다. 수련생이 말했다. “관리사무소에 어떻게 된 일인지 물어봐야 해요. 어떻게 인사도 없이 함부로 사람을 집으로 데려올 수 있나요?” 딸이 집에 돌아왔을 때, Y 아주머니는 상황을 딸에게 알려주었다.
며칠 후, 관리사무소 직원이 수도 계량기를 확인하려 했는데, 그녀는 Y 아주머니가 문을 열어주지 않을 것을 알고 딸에게 전화를 걸었다. 딸은 관리사무소 직원에게 따져 물었다. “당신들은 왜 미리 나한테 알려주지도 않고 함부로 사람을 데리고 집으로 찾아왔어요? 놀라서 어머니가 오랫동안 진정을 못 하셨잖아요. 어머니는 90세가 다 되어가는 분이에요. 연공해서 몸이 이렇게 좋으신데, 어머니 건강만 좋으시다면 우리는 연공하는 걸 지지해요. 어머니가 집에서 연공하는데 누구를 건드렸나요? 게다가 사복을 입고 왔던데, 요즘 사기 치는 사람이 이렇게 많은데 누가 좋은 사람인지 나쁜 사람인지 알게 뭐예요! 당신들이 어머니를 놀라게 해서 잘못되기라도 하면 어떡할 건가요?” 그 말을 들은 관리사무소 직원은 매우 미안해하며 말했다. “저도 몰랐어요. 그 사람들이 굳이 집에 들어가 보겠다고 해서 내가 데려간 거예요. 앞으로는 다시는 이런 일 안 할게요.” 나중에 관리사무소 직원은 말했다. “미안해서 Y 아주머니를 방해하러 못 가겠네요. 당신이 수도 계량기 수치를 찍어서 나한테 보내주세요.”
Y 아주머니의 딸이 대법을 지지했기 때문에 대법의 복을 받았다. 지금 중국은 경제가 불황이고 실직한 사람이 많으며 장사도 하기 어려워 돈 버는 사업을 찾기 힘들다. 하지만 Y 아주머니의 딸은 무엇을 하든 돈을 벌었다. 몇 년 전 딸이 또 작은 장사를 시작했는데 장사가 매우 잘됐다. 장사가 잘되자 교사로 일하던 며느리도 일을 그만두고 딸과 함께 장사를 시작했다. 남들은 장사를 하다가 망하지만 딸의 집 장사는 갈수록 번창했다. 이것은 모두 딸이 대법을 지지해서 얻은 복이다.
원문발표: 2026년 7월 16일
문장분류: 천인사이(天人之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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