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와 정의에 대한 태도가 자신의 미래를 결정할 것

[명혜망](명혜 기자 종합보도) 독일 란츠베르크(Landsberg) 미술협회 회장이자 경험이 풍부한 전시 기획자인 루돌프 빌레(Rudolf Bille)는 작품 ‘십자로’에 각별히 깊은 인상을 받았다. 절묘한 구도와 투시 기법 외에도 그를 더욱 감동시킨 것은 작품 이면의 깊은 함의였다. 그는 그림을 통해 “사람들은 일상생활에서 종종 선택에 직면하는데, 진리와 정의에 대해 취하는 태도가 자신의 미래를 결정할 것입니다”라고 깨달았다.

图1:兰茨贝格美术协会主席鲁道夫·毕勒(Rudolf Bille)在画作《十字路口》前。(明慧网)

작품 ‘십자로’ 앞에 선 란츠베르크 미술협회 회장 루돌프 빌레

이는 빌레 회장이 2026년 5월 22일부터 6월 14일까지 독일 란츠베르크시 극장의 역사 기둥홀에서 열린 ‘진선인(眞·善·忍) 국제미술전’을 관람하고 밝힌 소감이다. 같은 해 6월 20일과 2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유명 명소인 발보아 공원과 호주 시드니의 M2 갤러리(M2 Gallery)에서도 각각 ‘진선인 미술전’이 열렸다.

‘진선인 미술전’, 파룬따파의 홍대함과 자비로움을 보여줘

‘진선인 미술전’은 세계 각지에서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를 수련하는 예술가들이 파룬궁수련자의 정신과 마음의 경지를 예술적 기법으로 해석한 것으로, 그들이 ‘진선인’을 수련하는 과정에서의 아름다운 체험, 그리고 파룬궁수련자들이 중국공산당(중공)의 27년에 달하는 박해에 직면해 보여준 강인함과 자비로움을 보여준다. 그중 많은 그림 이면에는 모두 진실한 이야기가 담겨 있으며, 매 작품은 모두 화가들의 심오한 창작 이념을 보여준다.

‘진선인 미술전’은 2005년부터 전 세계 50여 개국의 300여 개 도시에서 1000여 회 전시됐으며, 각국 정계 인사, 인권 단체, 예술가 등 각계인사의 지지와 찬사를 받았다. 생동감 넘치고 감동적인 한 폭 한 폭의 그림을 통해, 더 많은 사람이 파룬따파의 홍대함과 자비로움을 보게 됐고, ‘진선인’은 문화와 인종을 뛰어넘어 전 인류를 연결하는 영원한 가치임을 깨달았다.

‘진선인 미술전’에서 관람객들은 안내원의 인솔에 따라 그림을 감상하고 그림의 함의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그들은 예술 작품 속에 담긴 아름다움, 정의, 신앙에 대한 확고함에 감동했다. 많은 관람객이 방명록에 소감을 남기며 미술전이 전달하는 에너지가 따뜻함과 평온함으로 가득하다고 느꼈다. 또한 어떤 관람객은 파룬궁을 배우고 싶다며 파룬궁 주요 저서 ‘전법륜(轉法輪)’을 사고 싶다고 밝혔고, 어떤 관람객은 중공의 파룬궁 박해를 규탄했다.

‘진선인 미술전’, 독일 란츠베르크 시민들 감동시켜

图2:二零二六年五月二十二日至六月十四日,“美展”在德国兰茨贝格市剧院的历史柱厅展出。图为柱厅入口及开幕式(明慧网)

2026년 5월 22일부터 6월 14일까지 독일 란츠베르크시 극장 역사 기둥홀에서 전시된 ‘진선인 미술전’ 기둥홀 입구 및 개막식 현장 모습

图3:《兰茨贝格日报》刊登的关于兰茨贝格柱厅“美展”开幕式的报道(图片由兰茨贝格日报授权使用)

란츠베르크 기둥홀 ‘진선인 미술전’ 개막식을 보도한 란츠베르크 일보

독일 란츠베르크시 극장 역사 기둥홀에서 전시된 ‘진선인 미술전’ 개막식 이후, 란츠베르크 일보는 ‘진선인 미술전’과 관련된 상세한 보도를 실었는데, 제목은 ‘박해받는 자들의 시각적 목소리’였다. 기사 서문에서는 “어떤 그림은 아름다움과 희망을 보여주고, 어떤 그림은 상상하기 어려운 고난을 묘사했습니다”라고 했다. 해당 신문 기자는 기사에서 작품의 예술적 수준을 찬양했을 뿐만 아니라, 파룬궁수련자들이 신앙을 이유로 중국에서 박해받는 진실한 처지도 언급했다. 보도가 나간 이후 관람객 수가 뚜렷하게 늘어났다.

图4:克里斯蒂安·霍恩塞(Christian Hohensee)在画作《开悟》前。(明慧网)

작품 ‘개오(開悟)’ 앞에 선 크리스티안 호엔제

슈타른베르크호에서 온 크리스티안 호엔제(Christian Hohensee)는 작품 ‘개오’ 앞에서 오랫동안 발걸음을 멈췄다. 그림은 어머니가 깊이 잠든 아이를 품에 안고 평온하게 파룬따파 주요 저서를 읽고 있는 장면을 묘사했는데, 그는 조화롭고 안심되며 내면이 충만한 분위기를 느꼈다. 에포크타임스 독자로서 그는 이전에 이미 파룬따파에 대해 어느 정도 알고 있었다. 전단을 받은 후 그는 이번 기회를 빌려 한층 더 깊이 알아보았다. 그는 이번 관람이 자신에게 매우 의미가 있었으며, ‘진선인 미술전’을 통해 새로운 지식을 배웠고 또한 생각에 잠기게 됐다고 밝혔다.

图5:布尔克哈特·奥利希(Burkhardt Aulich)在画作《守护珍宝》前。(明慧网)

작품 ‘보물을 수호하다’ 앞에 선 부르크하르트 아울리히

베를린에서 온 부르크하르트 아울리히(Burkhardt Aulich) 역시 깊은 감동을 받았다. 작품 ‘보물을 수호하다’는 그가 동독 시절에 직접 겪었던 경험을 떠올리게 했다. 그는 일찍이 자신의 신념을 고수한 이유로 국가보안기구의 박해를 받아 결국 감옥에 갇혔다. 그는 자신이 당시에 비록 책 한 권을 구하지는 못했지만, 당국에 타협하지 않음으로써 자신의 존엄과 양심을 지켜냈다고 말했다. 그는 파룬궁수련자들에게서 똑같은 강인함과 용기를 보았다. 즉, 박해를 당하더라도 여전히 신념을 지키는 것이다.

파룬따파에 흥미를 느낀 관람객

图6:施泰芬·基尔希纳(Steffen Kirchner)认为,按照真、善、忍的标准去生活,是值得的。(明慧网)

‘진선인’ 기준에 따라 생활하는 것은 가치 있는 일이라고 여기는 슈테펜 키르히너

란츠베르크 측량국 전 국장 슈테펜 키르히너(Steffen Kirchner)는 작품 ‘순수한 마음으로 신성한 경지에 도달하다’에 특히 감동했다. 그가 보기에, 그림은 한 사람이 감정, 욕망, 관념이 주도하는 물질세계를 어떻게 초월해 정신적 인식의 경지에 도달하는지를 생동감 있게 보여줬다. 전시를 통해 영감을 받은 그는 이어서 파룬따파 주요 저서 ‘전법륜’을 사기로 결정했다. 그는 ‘진선인’ 이러한 원칙이야말로 사람들이 평생을 바쳐 실천할 가치가 있다고 밝혔다.

图7:广告摄影师米歇尔·布鲁姆里希(Michael Blumrich)对画作逼真的写实笔法及其深刻内涵印象深刻。(明慧网)

생생한 사실주의적 필치와 그 깊은 함의에 깊은 인상을 받은 광고 사진작가 미하엘 블룸리히

란츠베르크에서 온 광고 사진작가 미하엘 불룸리히(Michael Blumrich) 역시 전단 한 장으로 인해 ‘진선인 미술전’에 주목하게 됐다. 그에게 가장 깊은 인상을 남긴 것은 작품 ‘나의 아들’이었다. 그림 속 어머니가 드러낸 감정의 긴장감, 그리고 사진을 보는 듯한 극사실주의적인 화풍이 그를 깊이 감동시켰다. ‘진선인’ 이념에 관해 이야기하며, 그는 이러한 가치가 사람에게 매우 의미가 있으며, 사람들이 더는 자신의 협소한 인식에 국한되지 않고 자신의 인생에 더 높은 기준을 적용할 수 있게 한다고 여겼다. 그는 불공정에 평화로운 방식으로 맞서고, 대중에게 진상을 알리는 파룬궁수련자들의 용기를 특별히 존경했다.

한 연로한 여성이 친구와 함께 관람하러 와서 매 작품의 설명을 진지하게 경청했다. 작품 ‘나의 아들’ 앞에서 그녀는 유난히 감동한 모습이었다. 관람이 끝난 후, 그녀는 진심으로 감사를 표하며 말했다. “우리의 심경이 마치 더 높은 층차로 승화된 것 같습니다.”

방명록에 기록된 관람객들의 깊은 소감

많은 관람객이 관람 과정에서 얻은 깊은 감명은 방명록의 메시지 하나하나에도 반영됐다. 관람객들은 반복해서 ‘감동’, ‘영감을 주다’, ‘생각하게 하다’와 같은 단어를 사용해 ‘진선인 미술전’을 형용했다.

한 관람객은 “미술전이 저에게 ‘희망’을 주었고, 선념과 인간성의 중요성을 다시 깨닫게 해주었습니다”라고 적었다. 안내원의 인내심 있고 세심한 설명 덕분에 파룬따파와 그림 이면의 이야기를 알 기회를 얻었다며 감사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았다. 여러 관람객은 이러한 그림들이 예술적 표현 면에서 인상적일 뿐만 아니라, 사람들에게 자유, 양심, 인간의 존엄성에 대한 사색을 불러일으켰다고 언급했다.

특히 많은 사람이 그림 속 고난과 희망이 공존하는 분위기에 감동했다. 한 관람객은 이번 전시를 통해 아무리 가장 어려운 처지에 놓이더라도 선량함과 진실함을 여전히 지킬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적었다. 다른 한 관람객은 이번 전시가 가져다준 ‘아름다운 영감’에 감사하며, 인간성 중의 선한 면을 더욱 믿게 됐다고 했다.

파룬궁수련자가 그림 형식으로 진상을 전파한 것은 매우 효과적

6월 20일, 샌디에이고의 사진작가 미겔(Miguel)은 현지 유명 명소 발보아 공원에서 열린 ‘진선인 미술전’에 이끌려, 원래 바쁘게 가던 길을 멈추고 매 그림을 자세히 관람했다. 그는 자신의 직업적 배경 덕분에 전시된 작품들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며 말했다. “그 작품들은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그런 설명을 읽지 않아도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 수 있습니다. 저는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图8~13:二零二六年六月二十日,加州圣地亚哥法轮功学员在当地著名景点巴博亚公园举行“美展”,并为美国参议院当前正在推进的《法轮功及强摘器官受害者保护案》征签。(明慧网)

2026년 6월 20일,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파룬궁수련자들이 현지 유명 명소 발보아 공원에서 ‘진선인 미술전’을 열고 미국 상원에서 현재 추진 중인 ‘파룬궁 보호법(강제 장기적출 피해자 보호 포함)’을 위해 서명을 받는 모습

유화 ‘진감(震撼)’을 예로 들며 미겔은 그림 속 빛이 가부좌를 한 수련자를 돋보이게 한다고 말했다. “그녀는 가부좌를 하고 있고, 수련 상태에 진입했습니다. 화면은 그녀가 그 사람들 위에 있음을 보여주는데, 그녀는 마치 어둠 속에 있는 사람들에게 ‘당신들이 무슨 짓을 하든 나는 당신들을 초월합니다’라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 그녀가 좋은 사람이라는 것을 쉽게 알아볼 수 있고, 반면 다른 사람들은 그녀를 파멸시키려 하지만, 그녀는 그들이 뜻대로 되게 내버려 두지 않을 것입니다. 그녀가 다른 상태, 즉 가부좌 수련 상태에 있기 때문입니다.”

‘진선인 미술전’ 소개에 따르면, 화가 천샤오핑(陳肖平)은 진실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진감’을 창작했다. 한 중국 파룬궁수련자가 감옥에서 박해를 당했지만, 그녀는 마음에 자신에게 고문을 가한 감옥경찰을 원망하지 않고 평온하게 가부좌를 했는데, 갑자기 그녀의 온몸이 떠올랐다. 이 신기한 광경에 현장에 있던 감옥경찰들은 깜짝 놀라 어떤 자는 머리를 감싸고 바닥에 쓰러졌고, 어떤 자는 아연실색했으며, 어떤 자는 형구를 쥔 손을 허공에 멈춘 채 서 있었다.

미겔은 또한 파룬궁수련자가 그림 형식으로 진상을 전파하는 것은 매우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것들은 매우 놀라운 그림들인데, 저는 특히 그 빛, 명암의 표현을 좋아합니다”라며 “때로는 사람들이 읽기를 원치 않지만 시각적 작품은 쉽게 받아들입니다. 이것들은 매우 훌륭한 그림이어서 언어가 없어도 알아볼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샌디에이고 주민 산타나 가르시아(Santana Garcia)는 미술전 앞을 지나갈 때 파룬궁수련자와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눴다. 그는 예전에 이미 파룬궁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고 수련에 큰 흥미가 있었는데, 이번에 ‘진선인 미술전’과 미국 상원에서 현재 추진 중인 ‘파룬궁 보호법’ 서명 활동을 보고, 그는 즉시 서명해 지지를 표했다고 말했다. 그는 “그들은 신앙을 견지하며 사악 앞에서 물러서지 않습니다”라며 “그래서 저는 강제 장기적출을 반대하는 서명을 했습니다”라고 말했다.

‘진선인 미술전’은 매우 아름답고 평온해

图14~15:二零二六年六月二十五日至七月七日,澳洲悉尼法轮功学员在“M2 画廊”(M2 Gallery)举办了“美展”。(明慧网)

2026년 6월 25일부터 7월 7일까지 호주 시드니 파룬궁수련자들이 M2 갤러리에서 개최한 ‘진선인 미술전’

6월 25일부터 7월 7일까지, 호주 시드니 파룬궁수련자들은 M2 갤러리에서 ‘진선인 미술전’을 개최했는데, 전시 기간 관람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사람들은 작품 속에 나타난 수련인이 신념을 지키고 사악을 이겨내는 정신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 관람객 이비(Evie), 스카이(Skye), 지젤(Giselle)은 방명록에 남겼다. “얼마나 흥미롭고 내용이 풍부한 전시인지요! 예술 작품은 매우 정교하고 훌륭하며, 자원봉사자들도 열정적으로 헌신했습니다. 관람하고 배우는 과정이 우리를 매우 평온하게 하고 감사함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중국인 관람객들은 각각 중국어로 메시지를 남겼다. “이렇게 좋은 미술전을 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주최 측에서 이렇게 훌륭한 미술전을 개최해 사람들에게 아름다움을 가져다주셔서 감사합니다!”

图16:十几位大学生一起在悉尼的“M2 画廊”观赏“美展”。他们表示“美展”非常美丽和平静。艾萨克·瓦伦丁(Isaac Valentine)还表示:“精彩绝伦!守护法轮大法!”(明慧网)

시드니 M2 갤러리에서 함께 ‘진선인 미술전’을 관람한 십여 명의 대학생. 그들은 ‘진선인 미술전’이 매우 아름답고 평온하다고 밝혔다. 그중 아이작 밸런타인(Isaac Valentine)은 또한 “아주 훌륭합니다! 파룬따파를 수호합시다!”라고 말했다.

 

원문발표: 2026년 7월 14일
문장분류: 해외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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