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룬따파하오’를 외워 중환자가 위기를 넘기다

[명혜망]

‘파룬따파하오’를 외워 중환자가 위기를 넘기다

(중국 기고) 제 고향 이웃인 롄보(連波)는 올해 50세로, 2024년에 중증 췌장염에 걸려 입원했습니다. 중환자실에 거의 한 달을 있었는데, 의사는 살 가망이 매우 희박하다고 했습니다. 부모는 포기하려 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이 소식을 듣고 서둘러 시골로 내려가, 롄보의 가족에게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외우라고 알려주었습니다. 그의 아내와 부모는 밤을 새우며 무릎을 꿇고 외웠습니다.

3일 동안 외운 후, 의사는 갑자기 기적이 일어났다며 롄보의 병세가 호전됐고, 의식이 생겨 사람을 알아볼 수 있게 됐다고 했습니다. 일주일 후, 롄보는 중환자실에서 일반 병실로 옮겨졌고, 다시 지역 병원으로 옮겨 보름 동안 조리한 후 몸이 완전히 정상으로 회복돼, 자발적으로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했습니다. 롄보가 아내에게 말했습니다. “대법 사부님께서 날 구해주셨어. 안 그랬으면 당신은 아마 날 다시는 보지 못했을 거야.”

2026년 6월 18일, 저는 버스 정류장에서 한 여성에게 진상을 알리고 삼퇴를 권했습니다. 그녀가 말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알겠습니다. 제 아들이 중환자실에 12일 동안 있었는데, 이미 혼수상태입니다. 제 친척 한 분이 아들을 보러 왔을 때 제게 호신부(護身符) 두 장을 주면서 진심으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라고 했고, 그럼 호전될 거라고 하더군요.” 저는 그 말을 듣고 말했습니다. “아주머니의 친척은 제 동수(同修)입니다. 그녀의 말은 사실이니 진심을 다하기만 하면 기적이 일어날 것입니다.”

2026년 6월 29일, 그 수련생이 우리를 자기 집으로 초대해 식사할 때, 저는 그녀에게 6월 18일에 만난 인연 있는 사람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그녀는 기뻐하며 제게 말했습니다. “또 하나의 기적이에요. 제 친척이 살아났어요. 그의 어머니가 일부러 찾아와 제게 알려주면서, 당신이 그녀에게 진상을 알려준 일도 말하더군요. 부모는 본래 포기하려 했는데, 제가 알려준 방법을 듣고 며칠 동안 진심으로 ‘파룬따파는 좋습니다’를 외웠대요. 지금은 마침내 위험에서 벗어나 병원을 옮겨 치료받고 있어요. 온 가족이 무척 기뻐하며 거듭 대법 사부님의 생명을 구해 주신 은혜에 감사드린다고 했어요.”

진심으로 대법이 좋다고 외워 아이에게 복을 가져다주다

(중국 기고) 한 여성 수련생의 막내아들이 중학교 3학년이 됐습니다. 어느 날 아이가 돌아와서 선생님이 공산주의청년단에 가입하라고 했다고 말했습니다. 수련생은 서둘러 아이에게 가입하지 말라고 하며 중국공산당(중공)은 악마라는 진상을 말해주었습니다. 뜻밖에도 아이는 그녀를 향해 소리를 지르고 악을 썼다. 마치 마성이 크게 폭발한 듯 평소의 말 잘 듣고 철들고 남을 배려하던 모습이 전혀 아니었습니다. 수련생은 아이가 이러는 것을 보고 더 이상 말하지 않고, 그저 묵묵히 정념을 발해 아이 배후의 공산사령(共産邪靈)을 해체했습니다.

아이가 가입해야 하는 그날이 되자, 수련생은 아이에게서 몸이 너무 아파 도저히 수업을 들을 수 없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수련생은 서둘러 학교에 가서 아이를 데리고 집으로 돌아왔고, 다시 한번 끈기 있게 아이에게 가입의 위험성을 권고했습니다. 아이는 이번에는 귀담아듣는 것 같았고, 몸이 아프니 곧바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워보더니 이내 평온하게 잠들었습니다. 아이가 잠에서 깬 후 아무런 일도 없었습니다. 선생님이 수련생에게 전화를 걸어 아이의 가입 건을 말하자, 수련생은 완곡하게 거절했습니다. 선생님도 더 이상 뭐라 말하지 못했습니다. 가입 건은 이렇게 지나갔습니다.

아이는 이후 다시는 가입하려 하지 않았고, 올해 고등학교 입시 때 시험을 아주 잘 봐서 평소 성적을 크게 웃돌며 시내의 한 명문 고등학교에 순조롭게 합격했습니다. 아이는 매우 기뻐하며 엄마에게 시험 볼 때 계속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웠다고 말했고, 수련생은 활짝 웃었습니다.

세상 사람들이여, 당·단·대 조직을 탈퇴해 평안을 지킨다는 것은 진실이며 거짓이 아닙니다. 중공은 정말로 악마이니, 중공을 멀리해야만 하늘의 보호를 받을 수 있고 비로소 평안하고 행복할 수 있습니다. 어서 빨리 탈퇴하십시오!

어머니가 수련하려 하자 대법이 신기를 펼치다

(중국 기고) 제 어머니는 전족을 한 노인으로, 글자를 하나도 모르십니다. 어느 날 제가 80여 세인 어머니를 뵈러 갔을 때, 어머니는 제게 손을 보여주셨습니다. 무명지 손가락 끝부분에 작은 대추만 한 종양이 나서 식사할 때 젓가락을 쥐면 손가락이 구부러지지 않았습니다. 그날이 금요일이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저는 어머니를 모시고 병원에 가서 의사의 진찰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간단한 수술로 잘라내면 된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당일 수술 도구 세트가 이미 다 떨어져서, 다음 주 월요일에 수술 날짜를 잡았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저는 어머니에게 파룬궁의 신기한 건강 효과, 사람에게 좋은 사람이 되도록 가르친다는 것 등을 말씀드렸습니다. 제가 말했습니다. “수술하고 회복되시면 연공장에 가서 연공하세요!” 어머니는 시원스럽게 좋다고 대답하셨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이 돼 수술을 위해 어머니를 모시러 갔습니다. 제가 어머니 댁 문을 두드려 열었을 때, 어머니는 손을 내밀며 흥분해서 제게 말씀하셨습니다. “내 손 좀 봐라. 종양이 가라앉아서 이미 다 나았다. 병원에 갈 필요 없겠어.” 어머니에게 수련하려는 마음이 생기자 사부님께서 종양을 제거해주신 것인데 정말 신기했습니다. 사부님 감사합니다! 대법에 감사드립니다!

이후 아버지와 어머니는 모두 수련의 길에 들어섰습니다.

 

원문발표: 2026년 7월 12일
문장분류: 천인(天人)사이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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