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하시고 재난에서 멀어지시길 바랍니다’

글/ 후베이성 대법제자

[명혜망] 저는 1995년부터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를 수련했으며 사부님의 자비로운 보호하에 오늘까지 걸어왔습니다. 그토록 오랜 세월 진상을 알리면서 감동적인 이야기가 너무나도 많았습니다. 어떤 분은 우리의 진상 자료를 보고 돈을 주려 했고, 어떤 분은 물건을 주려 했으며, 어떤 분은 먹을 것을 주려 하는 등 다양했지만 저는 모두 정중히 사양했습니다.

오직 진상을 아는 세상 사람들이 저에게 사부님께 안부를 대신 전해달라고 할 때만 그분들의 소원을 들어드렸습니다. 이 기회를 빌려 진상을 아는 사람들을 대표해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부님께 안부를 전합니다! 사부님의 자비로운 제도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당신 돈을 받지 않겠습니다’

하루는 슈퍼마켓에서 한 여성을 만나 진상을 이야기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녀는 듣자마자 말했습니다. “당신 파룬궁이군요. 예전에는 당신들 물건이 늘 집 문 앞까지 배달됐었죠. 우리 직장에서도 파룬궁 하는 사람 몇이 잡혀갔는데 아직도 풀려나지 못했어요. 정말 안전에 주의하세요. 나쁜 사람이 신고하면 큰일 나니 꼭 조심해야 해요.” 저는 말했습니다. “정말 좋은 분이시네요. 선량한 분이십니다.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는 하셨나요? 바로 중공의 당, 단, 대 조직에서 탈퇴하는 것입니다.” 그녀가 “안 했어요”라고 하기에 저는 대법 진상 호신부(護身符)를 선물했고 그녀는 매우 기뻐하며 삼퇴했습니다.

그녀는 가방에서 돈을 꺼내 저에게 주려 했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저는 돈을 받지 않겠습니다. 우리는 모두 사비로 이런 진상 자료를 만들며 사부님 말씀을 듣고 인연 있는 사람을 구합니다. 좋은 뜻은 감사하지만 마음만 받겠습니다. 평안하시길 바라며 이 복음을 가족과 친지들에게도 전해주세요.”

호떡 가게 개업식에서 진상을 알리다

한 호떡 가게가 개업했는데 장사가 잘돼 줄 선 사람이 많았습니다. 저는 인연 있는 사람을 만날 수 있겠다고 생각해 같이 줄을 섰습니다. 앞에 서 있던 남성과 식품 안전 문제로 이야기를 나누다가 재빨리 본론으로 들어갔습니다. 저는 파룬궁이 박해받고 있으며 파룬궁수련생들이 생체 장기적출을 당하고 있고 지금은 세상 사람들도 박해를 받고 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러면서 아이들과 대학생들을 보라며 1년 사이에 얼마나 많은 사람이 사라졌느냐고 말했습니다. 그 남성은 “너무 많이 봤어요. 너무 나쁜데 무슨 방법이 있겠어요?”라고 했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있습니다. 선량함을 선택해 사악한 당·단·대 조직에서 탈퇴하는 것입니다.” 제가 “입당하신 적 있으세요?”라고 묻자 그는 “가입했었는데 진작 탈퇴했어요”라고 했습니다. “어디서 탈퇴하셨나요?”라고 묻자 “직장에서요”라고 답했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직장에서 탈퇴한 건 소용없습니다. 하늘이 중공 악당을 청산하려 하니 당·단·대에 가입할 때 주먹을 쥐고 악당을 위해 평생 분투하겠다고 한 그 독한 맹세를 지워버리고 탈퇴해야 합니다. 머리 삼척 위에 신령이 있으니 탈퇴하시면 부처님의 보호를 받게 됩니다. 필명이나 가명을 써도 다 괜찮습니다. 부처님은 사람의 마음을 보시니까요. ‘명백(明白)’이라는 이 가명으로 탈퇴하세요.” 그는 “좋습니다, 좋아요”라고 했습니다.

제 뒤에 한 여성이 서 있었는데 제가 남성과 나눈 이야기를 그녀가 다 들었습니다. 그녀가 말했습니다. “중국은 끝났네요.” 저는 말했습니다. “공산당이 끝난 것입니다. 민중이 중공의 순장품이 되지 않으면 됩니다. 중공이 곧 중국은 아니니까요. 오늘 우리가 만난 것도 인연이니 얼른 탈퇴하세요.” 그녀는 자신이 공청단과 소년선봉대에 가입한 적이 있다고 하며 실명으로 탈퇴했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꼭 기억하세요.” 그녀가 “감사합니다!”라고 하자 저는 “대법 사부님께 감사드리세요! 대법 사부님께서 중생을 구제하고 계신 거니까요”라고 말했습니다.

‘여러분은 최고의 집주인입니다’

삼퇴의 거대한 물결이 시작된 이후 우리집 세입자들은 한 집 한 집 모두 삼퇴했습니다. 또 중개업체 직원, 집수리하는 사람, 전기공, 시멘트공, 텔레비전 설치하는 사람 등에게도 제가 일일이 진상을 알려 삼퇴를 시켰습니다.

중공 바이러스(우한 폐렴) 사태 기간에 세입자가 장사가 안돼 어렵다며 집세를 조금 깎아줄 수 없냐고 물었습니다. 저는 그녀에게 “얼마나 깎아드릴까요?”라고 물었고 그녀는 “200위안이요”라고 했습니다. 저는 자신이 수련인이니 이익 앞에서 다투지 말자고 생각해 동의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그녀는 남동생 아이가 학교에 다녀야 하는데 제 부동산 등기증을 빌려 인맥을 통해 증명서를 떼면 아이가 그 지역 학교에 입학할 수 있다며 보수로 3천 위안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저는 남편에게 “이 일은 ‘진선인(眞·善·忍)’에 부합하지 않으니 할 수 없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전화로 거절했습니다.

저는 세입자에게 말했습니다. “저는 파룬궁을 수련하는 사람입니다. 지난번 남동생 일을 해드리지 않은 것은 우리가 진선인의 원칙에 따라 행동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녀가 얼른 말했습니다. “괜찮아요. 정말 정직하시네요.” 저는 그녀에게 “삼퇴하셨어요?”라고 물었습니다. 그녀는 “안 했어요. 들어본 적은 있어요”라고 했습니다. 제가 “그럼 오늘 얼른 탈퇴하세요”라고 하자 그들 부부는 모두 실명으로 삼퇴했습니다.

나중에 그들이 이사할 때 에어컨을 떼어가기 어려우니 남겨두겠다며 제게 600위안을 달라고 했습니다. 저는 “좋아요. 괜찮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들이 말했습니다. “당신들은 최고의 집주인입니다. 저희는 아이가 커서 집이 좁아져 이사하는 거예요. 감사합니다!”

‘우리가 귀인을 만났네요’

한 세입자는 이사 온 지 한 달도 안 돼 방을 빼겠다고 했습니다. 그는 허페이(合肥) 사람이었는데 고향 집이 철거될 예정이라 돌아가 일을 처리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가 “정말 죄송합니다”라고 하기에 저는 “괜찮습니다. 어느 집이든 어려움이 다 있죠”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집세와 보증금을 모두 돌려주었습니다. 그의 아내가 “정말 좋으신 분들이네요”라고 했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저는 파룬궁을 수련하는 사람입니다. 사부님께서 저희에게 늘 다른 사람을 배려하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그들에게 삼퇴로 평안을 지키는 것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그의 아내는 “우리가 귀인을 만났네요”라고 말하며 굳이 제게 양말 한 뭉치를 주려 했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감사하지만 받을 수 없습니다. 장사하시기도 쉽지 않으신데요.” 그들은 허페이 주소와 전화번호를 남기며 기회가 되면 자기 집에 놀러 와서 함께 황산(黃山)에 가자고 했습니다.

‘평안하시고 재난에서 멀어지시길 바랍니다’

한 세입자의 아이가 대학 입시를 앞두고 있었는데 그가 큰 책상으로 바꿔달라고 했습니다. 저는 “사다 놓으시면 제가 돈을 드릴게요”라고 했습니다. 그는 120위안짜리 책상을 샀고 우리는 돈을 지불했습니다. 그가 말했습니다. “제 딸 시험 기간에는 집을 보러 사람을 데려오지 말아 주세요. 아이 시험에 지장을 줄까 봐서요.” 저는 수련인이니 다른 사람을 이해해야 한다고 생각해 “알겠습니다. 집을 보는 사람을 데려오지 않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가 이사할 때 저는 인수인계를 하러 갔습니다. 이야기를 나누던 중 저는 그에게 무슨 일을 하는지 물었고 그는 기관에서 일한다고 했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천기(天機) 하나를 알려드릴게요. 삼퇴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중공의 당·단·대에서 탈퇴하는 것입니다.” 그가 “못 들어봤어요”라고 하기에 저는 말했습니다. “공산당은 온갖 악행을 저지르고 나쁜 짓은 다 했습니다. ‘6·4’(천안문 사건)를 아시죠?” 그가 안다고 답했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중공이 파룬궁을 박해한 지 26년이 됐습니다. 하늘이 그것을 청산하려 합니다. 전 세계가 파룬따파가 좋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대법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진상을 알려 모든 사람을 구하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장자석(藏字石: 중국공산당이 멸망한다고 기록된 고대의 예언석)에 새겨진 여섯 글자 ‘중국공산당망(中國共産黨亡)’이 하늘의 뜻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체제 안에 계신 분들 중에 삼퇴하신 분들이 많습니다. 중공 당교(黨校)에서도 가명으로 탈퇴하신 분들이 많습니다. 인터넷 우회 접속을 하면 다 찾아볼 수 있습니다. 중공 중앙당교 교수도 중공 뉴스는 구두점까지 다 가짜라고 했습니다. 당원이시죠?” 그가 웃었습니다. 제가 “실명 뒤에 글자 하나만 더 붙여서 삼퇴하세요”라고 하자 그는 고개를 끄덕이며 동의하고는 “감사합니다!”라고 했습니다. 저는 “평안하시고 재난에서 멀어지시길 바랍니다. 꼭 가족들에게도 알려주세요”라고 말했습니다. 제 남편도 그에게 “사업이 번창하시길 바랍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원문발표: 2026년 7월 11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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