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
(중국 투고) 2022년 어느 날, 나는 우리집 위층 이웃인 샤오리(小麗)가 계단을 오르내릴 때 몹시 힘들어하는 것을 보았다. 나는 왜 그러냐고 물었다. 샤오리는 무릎 반월상 연골이 파열돼 수술해야 한다고 말했다. 나는 다리의 그 부위는 함부로 수술하면 안 되며, 자칫하면 걸을 수 없게 된다고 말해주었다. 샤오리는 자신도 알지만 수술하지 않으면 어쩌겠냐고 했다. 나는 말했다.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외워보세요. 진심으로 공경히 외우며 아무 생각도 하지 말고 시간이 날 때마다 많이 외우면 다리에 좋을 겁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나는 샤오리가 자유롭게 움직이는 것을 보고 물었다.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워서 좋아진 건가요?” 샤오리는 그렇다며 대법에 매우 감사해했다. 예전에 샤오리의 남편은 내가 파룬궁을 수련하는 것을 알고 나를 인정하지 않으며 피해 다녔다. 이제 그는 아내를 통해 대법의 신기함을 보게 되자 더 이상 나를 피하지 않았다. 나를 보면 멀리서부터 인사를 건넸고, 악당(중공)의 소년선봉대 조직에서도 탈퇴했다.
며느리가 대법이 좋다고 외워 손자가 위기를 넘기다
(중국 투고) 코로나 전염병 기간에 손자가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됐다. 며느리가 내게 전화를 걸어 말했다. “아이가 고열이 나서 며칠 동안 링거를 맞았는데도 열이 안 떨어져요. 의사가 어린이병원에서 치료받으라고 권하네요.” 나는 말했다.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워보렴!” 며느리는 말했다. “천 번을 외워도 소용없을 거예요.” 며느리는 믿지 않았고 다음 날 시 어린이병원으로 갔다. 병원에 가보니 예약이 필요했고 예약하지 않으면 진료를 볼 수 없었기에 100위안을 내고 다음 날 전문의 진료를 예약했다.
아이 얼굴이 시뻘겋게 달아올랐지만 아무런 방법이 없었다. 나는 며느리에게 전화를 걸어 말했다. “내 말 듣고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워보렴. 우리 아이를 위해서 말이야.” 며느리는 달리 방법이 없자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기 시작했다. 밤이 돼도 마음이 놓이지 않아 며느리에게 영상 통화를 걸라고 했다. 내가 보니 며느리는 확실히 외우고 있었고 아이는 잠시 후 잠들었다. 다음 날 아침, 손자의 열이 내렸다. 전문의가 출근해 검사했지만 다른 병은 발견되지 않았다. 손자는 주사도 맞지 않고 약도 먹지 않았으며 입원도 하지 않고 당일로 집에 돌아왔다. 며칠이 지나자 완전히 나았다. 대법은 정말 신기하다!
중병에 걸린 친구가 나와 함께 법을 듣고 병세가 빨리 사라지다
(중국 투고) 2025년 정월 열사흗날(1월 13일), 한 친구가 내게 전화를 걸어왔다. 그는 병에 걸렸는데 무척 심각해서 침대에서 일어날 수 없고, 아내와 아이들은 모두 타지에서 일하고 있으니 와서 좀 돌봐달라고 했다. 그의 집은 우리집에서 10리 떨어져 있었다. 나는 스쿠터를 타고 그의 집에 갔는데 대문이 안에서 잠겨 있어 들어갈 수 없었다. 내가 부르자 그는 침대에서 일어나지 못해 문을 열 수 없었다. 어쩔 수 없이 이웃에게 전화로 연락했고, 이웃이 사다리를 타고 마당으로 들어가 문을 열어주었다.
나는 그에게 물을 좀 끓여 마시게 했는데 그는 또 토했다. 이때 나는 속으로 생각했다. ‘나도 여기서 가만히 있을 수만은 없지. 사부님 설법을 들어야겠어. 그에게도 이로울 거야.’ 나는 스쿠터를 타고 집에 가서 스피커를 가져와 사부님 설법을 틀었다. 친구도 따라 들었다. 그는 귀담아듣더니 내게 말했다. “(대법은) 좋은 사람이 되라고 가르치는구나.” 그러고 나서 그는 침대에서 일어나 화장실에 다녀왔고, 돌아온 후 계속 들었다. 잠시 후 그는 잠들었다.
밤이 돼 나는 그에게 밥을 좀 차려주었지만 그는 많이 먹지 않았다. 잠시 후 아내가 전화를 걸어와 다음 날 아이와 함께 돌아오겠다고 했다. 나는 말했다. “돌아올 필요 없어요. 다 나았어요.”
그날 밤 나는 또 다섯 가지 공법을 연공했다. 우리 연공인은 에너지가 있어서 모든 바르지 않은 상태를 바로잡을 수 있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다음 날 아침, 그는 일어나 아침밥을 지었다. 그토록 무거운 병이 만 하루 만에 나았고, 약 한 알 먹지 않았으며 주사 한 대 맞지 않았다.
친구는 작년에도 여러 번 입원했는데 매번 열흘 남짓 입원하며 7~8천 위안을 써야 했다. 이번에는 돈 한 푼 쓰지 않고 이렇게 빨리 나았으며 예전보다 더 건강해졌다. 대법은 바로 이렇게 신기하다!
‘전법륜’을 한 번 읽고 어린 손자의 증상이 다 낫다
(중국 투고) 10여 년 전, A 수련생은 중공 악당으로부터 10년형을 선고받았다. 당시 A의 어린 손자는 막 말을 할 줄 알았고 이목구비가 모두 정상이며 매우 귀여웠다. A가 억울한 감옥살이를 마치고 집에 돌아왔을 때, 손자는 이미 학교 기숙사에서 생활하며 보름에 한 번씩 집에 왔다. 하지만 A는 손자가 이미 10대인데도 말이 매우 느리고 항상 ‘아아’ 소리를 몇 번 내야만 말을 할 수 있으며, 눈을 끊임없이 깜빡이고 코를 씰룩거리며, 두 발에서 신발을 벗으면 온 집안에 악취가 가득해 숨이 막힐 지경인 것을 발견했다. 온 가족이 아이의 이런 모습을 보고 마음이 몹시 괴로웠지만 어찌할 도리가 없았다.
A가 법공부 팀에 참가했을 때, 대부분 수련생은 표준어로 법을 읽었지만 A는 지방 사투리로 법을 읽었다. A도 표준어로 법을 읽고 싶었다. 어느 날 어린 손자가 마침 집에 있자 A는 손자에게 함께 법공부를 하자며 자신에게 표준어를 가르쳐달라고 했다. 이렇게 손자는 집에 와서 일요일을 보낼 때마다 할머니와 함께 법공부를 했고, 약 두 달이 지나 조손이 함께 ‘전법륜(轉法輪)’을 한 번 다 읽었다. 어느샌가 손자의 모든 바르지 않은 상태가 사라져 말이 유창해졌고 코를 씰룩거리지 않으며 눈도 깜빡이지 않고 발에서도 냄새가 나지 않았다. 대법은 정말이지 너무나 신기하다. 온 가족이 대법에 깊이 감사드리고 사부님께 감사드린다! 인류의 언어를 다 쓴다 해도 사존의 위대하심을 표현할 수 없다.
대법을 수련하는 것은 우리 가족의 가장 큰 행복
(중국 투고) 1997년, 관상동맥질환을 앓던 어머니가 수련생의 소개로 법을 얻었다. 이후 아버지와 우리 부부도 법을 얻었다. 연공 후 어머니의 병은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나았다.
아버지도 당시 부정맥, 오십견, 관절염 등을 앓고 있었다. 수련 후 어느 날 밤, 아버지는 꿈을 꾸셨다. 창문으로 어떤 사람이 날아들어 오더니 아버지의 팔을 잡아당기며 늘였고, 팔을 다 늘인 후에는 다시 다리를 잡아당겼다. 아버지는 그 바람에 잠에서 깨어났고 팔을 움직여보니 아프지 않았다. 아버지는 우리에게 말씀하셨다. “사부님께서 내 몸을 정화해주셨구나.”
딸은 우리가 대법을 배우는 것을 적극적으로 지지했고 딸 역시 대법의 보호를 받았다. 딸이 결혼하고 몇 년 동안 임신하지 못했는데, 어느 날 사돈이 내게 전화를 걸어 딸이 임신했다고 알려주어 온 가족이 몹시 기뻐했다. 얼마 후 병원에 산전 검사를 받으러 갔더니 헤르페스 바이러스 1형 양성이라며, 의사는 아이에게 기형이 생길 수 있으니 낙태하라고 권했다. 온 가족이 그 소식을 듣고 무척 괴로워했다. 성 병원에 가서 다시 검사받았지만 결과는 똑같았다. 나는 말했다. “딸아, 슬퍼하지 말고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워보렴. 사부님께서 틀림없이 널 보호해주실 거다.” 딸은 그대로 따랐다. 몇 달 후 아이가 태어났고 건강 검진에서 모든 것이 정상이었다. 지금은 이미 10살이 넘었는데 활발하고 건강하다.
원문발표: 2026년 7월 8일
문장분류: 천인(天人)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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