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롭게 선을 권하며 최선을 다하다

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한 학교의 교도주임과 아내가 내게 물었다. “어떻게 대법을 그렇게 확고하게 믿나요?” 이 교도주임은 우리집에서 그리 멀지 않은 마을에 사는데 상점을 운영해서 나는 자주 그곳에 물건을 사러 간다. 갈 때마다 그들 부부와 상점 직원들에게 진상을 알린다.

교도주임은 중국공산당(중공) 악당의 해독을 매우 깊이 입은 상태였다. 나는 그들이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귀찮아하지 않고 조금씩 중공 악당의 역사와 중공이 역대 정치운동에서 어떻게 좋은 사람들을 박해했는지 들려주었다. 파룬궁이 무엇인지, 파룬궁수련생이 어떻게 ‘진선인(眞·善·忍)’ 원칙에 따라 좋은 사람이 되는지도 이야기했다.

또한 내 수련 과정도 들려주었다.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가 어떻게 걸핏하면 때리고 욕을 해 아무도 감히 건드리지 못하던 나를, 맞아도 반격하지 않고 욕을 먹어도 대꾸하지 않는 좋은 사람으로 변화시켰는지 말했다. 중공 악당이 얼마나 사악하며 어떻게 대법제자를 박해하고 대법제자의 장기적출로 폭리를 취하는지, 이는 천리가 용납하지 않는 일이라고 설명했다. 사람이 다스리지 않으면 하늘이 다스리며 하늘이 중공 악당을 멸망시키려 하는데, 머릿속에 대법(佛法)을 적대시하며 악당이 옳다고 생각한다면 중공 악당과 함께 도태될 처지에 놓인다는 점도 일깨워주었다. 진상을 알고 중공 악당의 모든 조직에서 탈퇴해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인정해야만 평안을 지키고 아름다운 미래를 가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렇게 세 번에 걸쳐 끈기 있게 진상을 알린 끝에 마침내 그들 모두 중공 악당 조직에서 탈퇴해 자신을 위한 아름다운 미래를 선택했고 대법서적도 읽기 시작했다.

그 교도주임과 아내가 나에게 말했다. “어떻게 대법을 그렇게 확고하게 믿나요?” 나는 대답했다. “진리라면 진정으로 믿어야 합니다. 진리는 어떤 거짓말과 권력, 수단을 다 동원해도 바꿀 수 없으며, 좋은 것은 사람들이 직접 알아보고 체험해야만 얻을 수 있습니다. 저는 바로 대법서적 ‘전법륜(轉法輪)’을 읽고 이 고덕대법(高德大法)을 수련한 실천자이자 증인이며 직접 체험한 수혜자입니다. 사부님의 가르침에 따라 ‘진선인’ 법리에 맞춰 좋은 사람이 되고, 무슨 일을 하든 남을 위하고 배려합니다. 중공 악당은 정권을 찬탈한 이래 역대 정치운동으로 8천만 중국인을 해쳤고, 지금은 또 마음을 닦고 선을 향하는 파룬궁수련생들에 대해 소멸성 박해를 가하며 심지어 파룬궁수련생들의 장기적출로 폭리를 취하고 있습니다. 저는 사심 없고 이타적이며 온전히 남을 위하라는 사존의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고 생명의 위험을 무릅쓰며 여러분에게 진상을 알리고 있습니다. 생사를 내려놓는 정도에 이르지 못하면 이런 일을 할 수 없습니다. 사부님과 대법에 대한 저의 굳은 믿음은 한 번도 흔들린 적이 없습니다.”

교도주임이 내게 물었다. “그럼 당신도 박해를 겪었나요?” 나는 말했다. “박해를 당했습니다. 저는 죄를 짓지 않았는데 그들은 서류 한 장을 멋대로 작성해 저에게 불법 강제노동을 3년간 시켰습니다.”

2000년, 나는 베이징 국가 관련 부처에 가서 대법 진상을 알리고 대법이 훌륭함을 실증하다가 진상을 모르는 악당 인원들에게 부당한 박해를 받았고 강제로 노동수용소에 보내져 박해를 당했다. 사악한 검은 소굴에서 나는 정념으로 박해를 반대하고 생사를 내려놓으며 확고히 대법을 수호했다. 사악한 자들은 법공부, 연공, 발정념, 대법 진상 알리기를 못하게 했지만 나는 완전히 대법 수련 법리에 따라 행동했다. 박해자를 선하게 대하고 박해를 제지할 때도 선한 말과 온전히 남을 위하는 마음으로 대법의 요구에 따랐으며, 부당한 탄압과 박해, 고통을 겪을 때도 화내거나 원망하지 않고 큰 선으로 악을 행하는 자들의 선념을 일깨웠다. 대법에서 닦아낸 자비로운 마음으로 노동수용소 각급 경찰과 직원들에게 대법 진상을 알리고 선을 권했으며, 선행에는 보답이 있고 악행에는 응보가 따른다는 이치를 들려주었다. 그리하여 그들이 여러 차례 나를 ‘전향’시키려 한 시도는 모두 실패했고 오히려 내가 그들을 변화시켰다. 특히 최고 책임자와 대법제자를 직접 박해하던 대대장은 진상을 안 후 대법을 선하게 대하고 대법제자를 암암리에 보호하는 쪽을 선택했다.

나는 진심과 선념으로 사람을 구하려는 일념을 품고 대대장에게 진상을 알려 마침내 그를 감화시켰다. 그는 감격하며 말했다. “당신은 정말 선한 사람입니다!” 이후 나는 노동수용소 소장인 최고 책임자에게도 선을 권하는 편지를 썼다. 그는 편지를 읽고 경찰 한 명을 보내 내가 어느 전문대를 졸업했는지 물어보게 했다. 사실 나는 중학교밖에 다니지 않아 배운 것이 많지 않았고 모든 것은 대법 속에서 지혜가 열린 것이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내 수준이 어떠하냐가 아니라 그 편지를 온전히 남을 위하는 자비로운 마음으로 썼기에 사람을 감동시키고 마음을 움직일 수 있었다는 점이다.

그 후 소장은 ‘610’ 직원 및 진장(鎭長)과의 개인적인 친분을 이용해 나를 선처해달라고 부탁하며 집으로 돌려보내려 했다. 그가 사적으로 그들과 소통했지만 뜻대로 되지 않았고 내게 돌아와 말했다. “그들은 너무 사악합니다!” 나는 말했다. “호의에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알아서 하겠습니다.” 그는 물었다. “어떻게 하려고요?” 나는 대답했다. “단식하겠습니다.” 단식을 시작한 지 5일째 되던 날 그는 무조건적으로 나를 집으로 돌려보냈다. 노동수용소 소장과 대대장 두 사람 모두 복을 받아 사법국 간부 자리로 승진했다.

나는 진심으로 모든 사람이 파룬따파 진상을 알아보고 중공 악당의 모든 조직에서 탈퇴해 선과 악을 분명히 가리기를 바란다.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굳게 기억해 복을 받고 아름다운 미래를 맞이하기를 바란다.

 

원문발표: 2026년 7월 7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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