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상하이 대법제자
[명혜망] 수련 전에는 중공의 무신론에 영향을 받아 신의 존재를 믿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생활과 업무 중에 귀신이나 외계인과 관련된 수많은 사건을 접하게 되면서, 비록 사회 여론은 한결같이 그것들이 가짜라고 말했지만 저는 일이 그렇게 단순할 리 없다고 항상 느꼈습니다. 2020년, 대학원에 진학하려고 정치 과목을 공부했는데 당시 배울수록 화가 났고 마르크스 사상에 극도의 반감을 느껴 결국 대학원 진학을 포기하고 중의학을 배웠습니다.
이후 우연한 기회에 도교를 접하기 시작했고, 친구의 소개로 도교 의식에 참여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이 사람들은 그저 풍수를 봐주며 돈을 버는 것이 주된 목적이었고, 많은 이들이 수련한 지 몇 년 되지도 않아 아무런 능력이 없으면서도 제자를 받으려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저는 일하면서 도교 모임에 돈을 내고 강의를 들었는데 제가 생각했던 도사의 모습과는 전혀 달랐고 그곳에서 1년을 머물렀습니다.
그러다 작년 9월, 외딴곳에 있는 한 도관(道觀)에 친구를 만나러 갔다가 한 수련생을 만나 함께 대화를 나눴습니다(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그는 1995년부터 파룬따파를 수련했습니다). 잠시 이야기를 나누다가 수련생이 제게 “당이나 공청단에 가입한 적이 있나요?”라고 묻길래 “아무것도 가입한 적이 없어요”라고 대답하자 그는 제가 아주 복이 많다고 했습니다. 당시 저는 그가 매우 온화하다고 느꼈고 그의 이야기 듣기를 무척 좋아했습니다. 하지만 그때는 그가 대법을 수련한다는 사실을 몰랐고 나중에 친구가 알려줘서 알았습니다.
10월에 다시 수련생을 찾아갔을 때 그는 파룬궁이 사람을 제도할 수 있는 정법이라고 알려줬습니다. 처음 이야기를 듣고 난 후 깊이 생각해 봤습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30세가 된 지금까지 줄곧 중국공산당(중공) 악당의 거짓말을 주입받아 왔습니다. 비록 중공 악당이 매우 끔찍하고 극도로 사악하다는 것은 진작부터 알고 있었지만, 대법에 대해서는 정말 아는 것이 없었기에 그 수련생이 처음 이야기했을 때는 약간 걱정도 됐습니다.
그 후 마침내 인터넷 봉쇄를 뚫고 명혜망에 접속해 ‘전법륜(轉法輪)’이라는 책을 보게 됐는데, 정말 너무 늦게 만난 것이 한스러울 정도였습니다. 이후 저는 사부님의 각지 설법을 보기 시작했고, 예전에 가졌던 많은 의문에 대한 해답을 얻었습니다.
수련 후 저는 변하기 시작해 더 이상 쉽게 화를 내지 않고 제 감정만 챙기지도 않게 됐습니다. 사람으로 한 번 태어나기가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깨닫고 가족도 갈수록 소중히 여기게 됐습니다. 파룬따파는 저를 참 많이 변화시켰습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내성적이고 강하게 말하는 편이 아니어서 가족에게 여러 차례 진상을 알렸지만, 그들은 모두 “어쩔 수 없잖아, 사회가 지금 이 정도면 이미 꽤 괜찮은 거야”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직장 동료들에게도 진상을 알리고, 저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사람들에게 진상을 알립니다. 이런 일들을 하는 것이 아직은 많이 벅차다고 느끼며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하려면 가장 잘해야 한다’는 기준에 도달하기는 어렵지만 계속 노력할 것입니다.
위대하신 사부님께서는 제게 확고한 신념을 주셨고 파룬따파를 만난 것은 제게 정말 너무나 큰 행운입니다. 제자는 사부님께서 하루빨리 중국으로 돌아오시기를 바라며 이는 모든 중국 수련생이 고대하는 일일 것입니다.
원문발표: 2026년 7월 3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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