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상을 전하며 들은 솔직한 말들

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나는 세상 사람들에게 진상을 전하는 과정에서 대부분의 사람이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했다. 많은 이들이 말을 듣자마자 바로 탈퇴하고 대단히 식견 있는 말을 하며 마음속의 솔직한 생각을 털어놓았다. 처음에는 진상을 듣지 않으려던 사람도 내가 체면 등 사심을 내려놓고 인내심 있게 다시 이야기하면 나중에는 탈퇴하기도 했다. 탈퇴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마음속으로 하루빨리 진상을 알고 다음번에는 삼퇴로 구원받기를 빌었다.

1. ‘공산당이 나쁘니 나는 입당하지 않았다’

어느 날 진상을 전하러 나갔다가 멀리서 말끔하게 차려입은 나이 든 아주머니가 재래시장 앞에 서 있는 것을 보았다. 나는 재빨리 그 아주머니 곁으로 다가가 말을 건넸다. “언니, 여기서 채소 사시는 거죠? 교양 있고 식견 있는 분으로 보여요.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기억하세요. 행복한 미래가 열릴 거예요.”

그러고 나서 이어 말했다. “언니는 당·단·대에 가입하신 적 있으시죠? 중국공산당(중공)은 여러 차례 운동을 일으켜 8,000만 명이 넘는 사람을 죽였어요. 하늘의 뜻으로 이제 공산당을 심판하려 합니다. 가입하신 적 있다면 마음속으로 진심으로 탈퇴해서 평안을 지키세요.” 그녀는 좋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녀는 내게 이야기해 줬다. 초등학교 때 대대장을 지냈고 붉은 스카프를 맸으며(소년선봉대 가입), 중학교 때는 공청단에 가입했고, 1958년에 대학에 입학해 1962년에 졸업했다고. “그때 나는 이미 공산당이 나쁘다는 걸 알았어요. 그래서 입당하지 않았죠.”

2. 전직 현급 지도자 “장쩌민은 또 한 가지 잘못된 일을 했다”

하루는 진상을 전하러 나갔다가 인상이 온화한 한 아저씨를 보았다. 나는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기억하면 아름다운 미래가 열린다고 전했다. 그런 다음 파룬따파 진상을 이야기해 줬더니 아저씨는 기꺼이 받아들이고 기꺼이 이야기를 나눴으며 삼퇴도 하겠다고 했다.

대화를 나누는 중에 아저씨는 이렇게 말했다. 이미 퇴직했는데, 재직할 때는 현급(縣級) 정부 부처의 지도자였다고 했다. 그는 장쩌민(江澤民)이 파룬궁 탄압을 시작했을 때, ‘그렇게 큰 권력을 쥔 장쩌민이 진선인(眞·善·忍)을 수련하는 평범한 사람들을 두려워해서 기어코 탄압을 벌이다니, 또 한 가지 잘못된 일을 했구나’라고 그때 이미 생각했다고 했다.

3. “내 온라인 닉네임을 ‘춘화’로 바꿨어요”

2025년 5월 26일 진상을 전하러 나갔다가 키가 크고 화려하게 차려입은 한 아가씨를 만났다. 나는 얼른 쫓아가 말을 건넸다. “아가씨, 안녕! 정말 예쁘게 차려입었네요. 아줌마가 행복하고 평안하길 빌게요.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 이 아홉 글자를 기억해요. 행복한 미래가 생길 거예요. 붉은 스카프 했거나 공청단에 가입한 적 있어요?” 그녀는 공부를 많이 하지는 않았고 붉은 스카프만 맸다고 했다.

이어 그녀가 내게 무슨 종교를 믿느냐고 물었다. 나는 파룬궁을 믿는데, 파룬궁은 사람이 좋은 사람이 되도록 가르친다고 했다. 그리고 삼퇴로 평안을 지키라고 이야기해 줬다. 성이 뭐냐고 물었더니 리(李) 씨라고 했다. 나는 “‘리춘화(李春花)’라는 가명을 지어 줄게요. 붉은 스카프를 탈퇴시켜 줄 테니 평안하게 사세요. ‘리춘화’라는 이름을 기억하세요”라고 했다. 아가씨는 “춘화요?”라고 물었다. 나는 “춘화라는 이름이 얼마나 좋아요! 봄날의 꽃이잖아요”라고 했다. 그녀는 “좋아요, 좋아요! 집에 가서 제 온라인 닉네임을 ‘춘화’로 바꿀게요”라고 했다.

4. 그도, 그녀도 모두 탈퇴했다

2025년 3월 5일 진상을 전하러 나갔다가 한 젊은 여성을 만났다. 손에 서류 가방을 들고 자전거를 찾는 중이었다. 나는 얼른 다가가 말을 건넸다. “아가씨, 출근하나요?” 그렇다고 했다. “보아하니 고학력자 같은데.” 그렇다면서 박사라고 했다. “무슨 일을 하나요?” 과학 연구를 한다고 했다. “그렇게 재능 있고 우수한 분이니 당·단·대에 다 가입했겠네요?” 모두 가입했다고 했다. 나는 파룬궁 진상을 이야기해 주고 삼퇴로 평안을 지키고 중공 악당의 당·단·대에서 탈퇴하면 행복한 미래가 열린다고 했다. 젊은 여성은 듣자마자 바로 동의하며 당·단·대에서 탈퇴했다. 그리고 나에게 이렇게 말했다. “할머니,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나는 마음속으로 정말 기뻤다.

2025년 3월 8일 진상을 전하러 나갔다가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멀리서 한 사람이 식당 앞에서 소고기를 자르고 있는 것을 보았다. 멀리서 보니 체격이 크고 통통했는데 여자처럼 보였다. 가까이 가 보니 남자 같기도 했다. 나는 말을 건넸다. “소고기 자르고 있네요. 남자예요, 여자예요?” 남자라고 해서 나는 웃으면서 말했다. “여자인 줄 알았네요. 눈이 정말 크고 쌍꺼풀도 있어서 마치 신장 사람 같아요.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기억하면 평안할 거예요. 당·단·대에 가입한 적 있나요?” 모두 가입했다고 했다. “삼퇴로 평안을 지킨다는 말 들어봤나요? 공산당은 운동을 많이 일으켜 선량한 사람을 많이 죽였어요. 하늘이 공산당을 심판하려 하니 당·단·대에서 탈퇴해서 평안을 지키세요.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기억하면 사업도 다 순조로울 거예요.” 그는 “사람으로 사는 건 덕을 중히 여겨야지. 좋아요, 탈퇴할게요”라고 했다. 이 청년은 정말 시원시원해서 단번에 승낙했다.

그날 또 진상을 전하러 나갔다가 키가 크고 건장한 한 남자가 내 앞에서 걷는 것을 보았다. 진상을 전하고 싶었지만 마음이 조금 망설여졌다. 그때 ‘저 사람에게 가서 전하라’는 소리가 들려 나는 가볍게 뛰어 쫓아가 그 아저씨 앞에 섰다. “아저씨, 안녕하세요! 오늘 날씨가 좋아서 산책 나오셨나요?” 아저씨는 그렇다고 했다. “말씨를 들어 보니 다른 성(省) 분이신 것 같아요.” 그렇다고 했다. “선한 분으로 보여요. 아저씨,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기억하시면 행복하고 평안하실 거예요.”

이어서 말을 이었다. “아저씨 관상을 보니 관직에 계셨던 분 같아요.” 그는 예전에 국장, 군구 부참모장, 그리고 중앙의 관직을 역임했다고 말했다. “그렇게 높은 직책에 계셨으니 당·단·대에 가입하셨겠네요.” 그는 가입했다고 하면서 시○○의 연설도 들었다고 했다. 그리고 장쩌민에 대해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려 해서 나는 바로 말을 끊고 1999년 파룬궁 탄압은 장쩌민 한 사람이 권력을 법 위에 두고 독단적으로 저지른 박해였음을 알려줬다.

“아저씨, 그때 파룬궁 박해에 가담하셨나요?” 그는 가담하지 않았다고 했다. “아저씨는 선한 분이세요. 공산당은 운동을 많이 일으켜 수많은 운동으로 8,000만 명이 넘는 중국인을 죽였어요. 이제 하늘이 공산당을 심판하려 합니다. 오늘 우리가 만난 것도 우연이 아니에요. 우리 사부님이 저를 보내 아저씨를 구하도록 하신 거예요. 마음속으로 당·단·대 조직에서 탈퇴하고 오른 주먹을 들고 했던 독한 맹세를 취소하세요. 하늘이 중공을 멸할 때 그 구성원이 아니라면 평안할 거예요.” 아저씨는 시원스럽게 “좋아요, 탈퇴하죠”라고 했다.

정말로 지금 세상 사람들의 내력은 단순하지 않다. 모두 우리가 구원해 주기를 기다리고 있으며 많은 중생들이 듣자마자 삼퇴를 하고 자신을 위해 아름다운 미래를 선택한다.

 

원문발표: 2026년 5월 27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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