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저는 2011년에 대법 수련에 들어섰습니다. 이 10여 년의 수련 속에서 심신에 거대한 변화가 일어났기에 친척, 친구, 이웃 모두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가 좋다는 것을 인정합니다. 바로 이 때문에 지난 10여 년간 친척과 친구들 중에서 끊임없이 대법의 복을 받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여기서는 파룬따파의 위대하고 신기한 면을 실증하기 위해 몇 가지 사례만 들어보겠습니다.
1. 올케의 심각한 백폐 증상이 치유되다
전염병 유행 기간에 중국공산당(중공)이 엄격한 통제에서 갑자기 전면 개방으로 전환하자 전국적으로 90% 이상의 사람이 감염됐습니다. 단지 증상의 경중 차이만 있었을 뿐인데, 제 올케는 뇌졸중과 당뇨병 등 기저질환이 많고 저항력이 떨어져 증상이 꽤 심각했습니다. 이후 입원해 CT 검사를 받은 결과 이미 광범위한 백폐(白肺, 폐가 하얗게 변하는 증상)가 나타난 상태였습니다. 의사는 조카딸에게 “특효약이 없으니 스스로의 면역력에 기댈 수밖에 없습니다. 마음의 준비를 하세요”라고 말했습니다. 조카딸은 스트레스가 컸고 올케는 식욕이 없어 밥을 먹지 못하고 기침만 심하게 했습니다. 저는 조카딸에게 잊지 말고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염하라고, 가족 모두 염하라고 일깨워 주었습니다.
5일이 지나 다시 검사했을 때 조카딸은 제게 병세가 확산되지도 않았지만 호전되지도 않고 그대로라고 말했습니다. 이때 저는 문제의 심각성을 깨달았습니다. 이대로 가다가는 사람이 버티지 못할 것 같아서 조카딸에게 말했습니다. “지금부터 너와 네 어머니는 밥 먹고 자는 시간 외에는 계속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만 염해라.” 저는 또 전화로 올케에게 이 말을 다시 해주며 설날에는 집에 가서 보내자고 말했습니다. 그때가 설까지 열흘도 채 남지 않았을 때라 올케는 가냘픈 목소리로 “그게 가능할까요?”라고 물었습니다. 저는 대법을 믿으면 반드시 기적이 일어날 거라고 말했습니다. 그리하여 그들은 매일 강도를 높여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염했습니다. 올케는 하루가 다르게 변하며 자신감도 더 생겼습니다. 6일째 되던 날 다시 CT 검사를 했고 의사는 퇴원해도 좋다고 알려주었습니다.
파룬따파가 올케의 목숨을 구해준 것입니다. 이는 파룬따파가 오빠네 집에서 다시 한번 창조한 기적이었습니다. 올케는 말했습니다. “이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가 제 마음속에 깊이 뿌리내렸어요. 파룬따파가 제 목숨을 살려주신 걸 절대 잊지 않을 거예요.”
2. 산불이 갑자기 멈추다
시골에서는 봄에 파종하기 전 밭에 있는 옥수숫대를 불로 태워야 합니다. 약 7~8년 전 어느 날 오빠와 조카가 옥수숫대를 태우러 갔습니다. 이 밭은 산기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었는데, 불을 붙이기 전에는 바람 한 점 없었지만 불을 붙인 지 얼마 안 돼 바람이 일기 시작했습니다. 불길은 갈수록 거세졌고 마침 바람이 산 쪽으로 불었습니다. 두 부자는 빨리 불을 끄지 않으면 산을 태울 것이고 특히 산 너머에는 수백만 위안의 가치가 있는 양식장이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두 부자는 전력을 다해 불을 끄려 했지만 소용없었습니다. 불은 바람을 타고 더욱 맹렬하게 타올라 눈앞에서 불길이 산으로 번지려 했습니다. 바로 이때 오빠는 제가 신신당부했던 말을 갑자기 떠올렸습니다. ‘위급한 순간에는 반드시 잊지 말고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염하세요.’ 그래서 오빠는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 대법 사부님, 저희를 도와주세요”라고 염했습니다.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바람이 멎었습니다. 불은 마치 명령이라도 받은 듯 제자리에 가만히 있었고 불길도 작아졌습니다. 두 부자는 수월하게 불을 껐고 헤아릴 수 없는 손실을 피했습니다. 오빠는 대법 사부님과 파룬따파에 천만번 감사드린다고 말했습니다.
3. 아들에게 일어난 일
몇 년 전 어느 날 해 질 무렵, 아들이 상점에 식용유를 사러 갔습니다. 나간 지 약 20분 만에 사서 돌아왔는데 나갈 때는 멀쩡했던 아이가 돌아와서는 숨쉬기가 힘들다고 했습니다. 당시 날이 좀 어두워져서 제가 말했습니다. “지금 두 가지 방법이 있다. 하나는 마음을 가라앉히고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정성껏 염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병원에 가는 거다. 네가 선택해라.” 아들은 병원에 가지 않겠다며 방으로 들어갔고 저는 우리 둘이 침대에 앉아 같이 염하자고 했습니다. 아들이 막 앉으려다 다시 일어서더니 앉으면 숨쉬기가 더 힘들다며 서서 염하겠다고 했습니다. 우리 둘은 거듭해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염했습니다. 약 5~6분 정도 염했을 때 아들이 “엄마, 저 다 나았어요”라고 말했고 정말로 다 나았습니다. 이는 제가 직접 목격한 일입니다.
4. 조카네 집에서 일어난 일
시골에 사는 조카딸의 아들이 초등학교 2학년, 즉 8~9살 때쯤 교통사고를 당한 적이 있었습니다. 가족들은 전혀 몰랐는데(아이 부모가 가게를 운영하느라 아이를 돌볼 시간이 없었습니다) 5~6년이 지나서야 아이가 이 일을 털어놓았습니다. 하루는 아이가 자전거를 타고 좁은 골목길을 지나가는데 마침 오른쪽 앞에 큰 차 한 대가 주차돼 길과 시야를 가렸습니다. 아이는 별생각 없이 왼쪽으로 자전거를 몰았는데 이때 맞은편에서 승용차 한 대가 달려왔습니다. 아이가 피할 곳이 없던 이 위급한 순간에 그 애는 제가 알려준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번뜩 떠올렸고 마음속으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염했습니다. 승용차와 충돌한 상황에 대해 아이가 말했습니다. “저는 당시 겁이 나서 눈을 감았어요. 몸이 앞으로 쏠리더니 가볍게 쿠션 위에 떨어지는 느낌이 들었고 통증은 없었어요. 눈을 떠보니 승용차 보닛 위에 엎드려 있었고 저는 아무 데도 다치지 않았는데 자전거 앞바퀴는 찌그러져 있었어요. 저는 그 아홉 글자가 효력을 발휘했음을 알았어요. 그 후로 저는 ‘그저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한번 염하기만 했는데 어떻게 사람을 구할 수 있을까? 정말 대단하다! 대법 사부님은 아마도 신이신가 보다’라고 자주 생각했어요. 그래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는 제 마음속에 깊이 새겨졌어요. 목숨을 구해주신 대법 사부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5. 직장 동료에게 일어난 신기한 일
동료인 L은 저와 절친한 친구인데 약 6~7년 전 유방에 작은 혹이 생긴 것을 발견했습니다. 저희 현지 병원에 가서 검사한 후 의사는 성(省) 병원에 가서 치료받으라고 권했고 현지의 두 병원 모두 같은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녀는 당시 좋지 않은 병임을 직감하고 우리집으로 왔습니다. 눈이 붉게 부어오른 것을 보니 분명히 운 것이 틀림없었습니다. 그녀가 제게 일의 경과를 말해주기에 저는 그녀를 위로하며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괜찮을 거라고 말해주었습니다. [몇 년 전 저는 그녀에게 대법 진상을 알리고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해주었으며 호신부(護身符)도 주었습니다.] 저는 그녀에게 명혜망에 실린 각종 불치병에 걸려도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염해 완치된 사례들을 들려주었고 마지막으로 말했습니다. “대법은 사람의 마음을 봅니다. 당신이 성심껏 염하기만 하면 마음이 진실한 만큼 영험함이 나타날 겁니다. 어쩌면 악성이 양성으로 변하는 것도 모두 가능합니다.” 그녀는 “알았어. 어떻게 해야 할지 알겠어”라고 말했습니다.
다음 날 그녀는 남편과 함께 성 병원에 갔고 검사 결과 유방암 1기로 5일 후 입원해 수술을 받기로 했습니다. 기다리는 이 5일 동안 부부는 매일 정성껏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만 염했습니다. 6일째 되던 날 입원해 의사가 검사하는데 놀랍게도 암 종양이 부드러워진 것을 발견하고는 “이상하네. 왜 부드러워졌지?”라며 혼잣말을 했습니다. 그녀가 의사에게 “부드러워지면 좋은 건가요?”라고 묻자 의사는 “당연히 좋죠. 부드러워졌다면 암 종양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하지만 수술은 원래 계획대로 진행됐고 절제해 낸 것은 낭종이었습니다. 며칠 뒤 병리 검사 결과가 나왔는데 과연 양성이었습니다. 의사는 “악성이 양성으로 변한 건 처음 겪어보는 일입니다. 당신은 정말 복이 많네요”라고 말했습니다. 파룬따파가 중생에게 복을 내려 또 한 번 기적을 창조한 것임을 의사가 어찌 알겠습니까.
6. 이웃집에 일어난 일
이웃집 남자 주인 Z는 제 남편과 같은 직장에 다녀서 저희는 평소 왕래가 있었지만 제가 예전에 그들에게 대법 진상을 알려주려 했을 때 그들은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5년 전 Z는 건강검진에서 종양이 발견됐고 성급 병원에서 세포암으로 확진 받아 의료보험 전원 수속을 밟고 수술을 준비하러 돌아왔습니다. 저는 이것이 그들이 다시 구원받을 기회라고 생각했고 사부님께 그들이 진상을 깨닫고 구원받을 수 있도록 제게 지혜를 달라고 간구했습니다. 사부님의 도움 아래 저는 먼저 Z의 아내에게 진상을 알렸습니다. 이번에 그녀는 태도가 180도 바뀌었고 남편에게도 직접 이야기해 달라고 먼저 요청했습니다. 진상을 이해한 부부는 삼퇴에 동의했습니다. 아울러 저는 평안을 지키는 비법을 그들에게 알려주었습니다. “진심으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염하면 복을 받고 기적이 일어날 겁니다.” 당시 저는 그들과 함께 큰 소리로 한참 동안 염했습니다.
며칠 후 그들은 성 병원으로 갔습니다. 일정 기간의 치료를 거쳐 Z의 몸은 매우 빠르게 회복돼 단 1년 만에 거의 정상을 회복했습니다. 2년 후 모든 것이 완전히 정상으로 돌아왔고 부부는 함께 성도(省都)로 가서 아들의 아이를 돌봐주고 있습니다. 그들은 Z의 목숨을 대법이 살려주셨다고 말합니다. 5년이 지난 지금도 그들은 매일 꾸준히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염하며 평안하고 건강하게 가족이 단란한 행복을 누리고 있습니다. 이 모든 아름다움은 파룬따파가 그들에게 가져다준 것입니다.
파룬따파는 우주의 대법이며 중생을 구하기 위해 온 것입니다. 누구든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인정한다면 대법의 구원을 받아 아름다운 미래를 가질 수 있습니다. 진심으로 사람들이 모두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기억해 대법의 구원을 받고 아름다운 미래를 맞이하기를 희망합니다.
원문발표: 2026년 4월 6일
문장분류: 천인(天人)사이
원문위치:
正體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6/4/6/508031.html
简体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6/4/6/508031.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