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룬따파하오’를 크게 외치자 102세 장인어른이 기적적으로 회복하다

[명혜망]

‘파룬따파하오’를 크게 외치자 102세 장인어른이 기적적으로 회복하다

(중국 투고) 저는 2012년 12월 31일에 법을 얻은 대법제자입니다. 2024년 10월에 일어난 신기한 일을 위대한 사부님께 보고드리려 합니다.

2024년 10월 어느 날, 수련생인 아내의 여동생에게서 전화가 왔는데 장인어른이 병세가 위중해 입원하셨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소식을 듣자마자 병원으로 달려갔습니다. 병원 진단에 따르면 간에 복수가 찼고, 담낭에 결석이 있으며, 전립선 비대증에 당뇨병, 그리고 신장과 방광 등 모든 장기가 이미 쇠약해진 상태였습니다. 한마디로 더는 손쓸 방법이 없어 임종만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우리는 오직 대법만이 아버님을 구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간병할 차례가 됐을 때, 수련생인 아내는 글을 써서 아버님과 소통했습니다(아버님 귀가 몹시 어두우셨기 때문입니다). 아내는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진심으로 염하면 화가 복으로 바뀌어 몸이 좋아지실 거라고 알려드렸습니다. 바로 그 순간, 새벽 2시쯤이었는데 장인어른이 갑자기 아주 큰 목소리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라고 외치셨습니다. 목소리가 어찌나 컸던지 다른 병실 사람들까지 모두 잠에서 깨 무슨 일인가 하고 뛰어올 정도였습니다. 장인어른은 이렇게 대법이 좋다고 한 번 외치신 후, 이튿날부터 조금씩 음식을 드실 수 있게 됐고 몸도 서서히 좋아지셨습니다. 지금은 정상적인 상태로 회복되셨습니다.

102세 노인이 온갖 장기가 쇠약해진 상황에서 정상인처럼 건강을 회복했다는 건 정말 기적입니다. 이는 사부님께서 인간 세상에 신의 기적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사부님은 위대하십니다! 대법은 초범적입니다!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이 아홉 글자는 정말 신통하네요”

(중국 투고) 저는 올해 80세로 대법을 수련한 지 30년이 됐습니다. 수련 전에는 중학교 교사였습니다. 비록 비바람을 겪었지만, 사부님과 대법에 대한 저의 정신(正信)은 흔들리지 않습니다. 최근 제가 겪은 일을 적어 여러분과 나누며 대법의 초범성과 신기함을 실증하려 합니다.

어느 날, 저는 같은 지역에 사는 퇴직 대학교수 A 씨를 만났습니다. A 씨는 무척 활기차 보였는데, 저를 보자 반가워하며 말했습니다. “선생님, 말씀드릴 게 있는데 설명 좀 해주세요.” 무슨 일이냐고 묻자 그녀는 저를 근처 의자에 앉히더니 다급하게 말했습니다. “지난번에 선생님이 무슨 일이 생기면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진심으로 외우라고 하셨잖아요. 그때 저는 ‘이 말이 정말 그렇게 영험할까?’ 싶어 대수롭지 않게 여겼어요. 그런데 최근 몸이 불편해서 선생님 말씀이 떠오르기에 ‘시험 삼아 한번 해보자, 해봐도 나쁠 건 없으니까’라고 생각했죠. 그래서 마음속으로 조용히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반복해서 묵념했어요. 제가 좀 예민한 편인데, 그걸 염하고 나니 정말 몸이 가벼워지고 괴로움이 사라지면서 머리도 맑아지는 거예요. 그러다 문득 엉뚱한 생각이 들었어요. 이 아홉 글자가 그렇게 영험하다면 다른 글자 뒤에 ‘하오(好)’ 자를 붙여도 영험하지 않을까 하고요. 그래서 (중공) 정부 구호 뒤에 ‘하오’ 자를 붙여서 역시 아홉 글자로 만들어 외워봤어요. 그랬더니 외우자마자 머리가 마치 손오공의 금고주(머리띠를 조이는 주문)에 묶인 것처럼 꽉 조여들며 너무나 괴로웠어요. 얼른 다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염했더니 머리가 다시 편안해지고 즐거운 기분마저 들었어요.” A 씨는 이게 도대체 무슨 조화냐고 물었습니다.

저는 그녀에게 말했습니다. “파룬따파는 불법(佛法)이고 정법(正法)이라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염하면 체내에 우주의 바른 에너지를 얻게 됩니다. 물론 염하는 사람의 믿음 정도와도 관계가 있어서 반신반의하면 효과가 좋지 않아요. 많은 사람이 이런 체험을 했습니다. 중공 악당이야말로 진정한 사교(邪敎, 사이비 종교)인데 그들의 구호를 외운다고 좋아질 리가 있겠습니까? 몇 년 전 홍가(紅歌, 공산당 찬양가) 부르기를 했을 때 어떤 사람은 무대에 오르자마자 기절하고, 어떤 지휘자는 몸이 아팠으며, 어떤 사람은 노래만 부르면 얼굴에 여드름이 나고 안 부르면 낫기도 했잖아요.” A 씨는 그제야 알겠다며 감탄했습니다.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 이 아홉 글자는 정말 신통하네요!”

지금 중국인 다수가 백신 후유증을 겪고 있는데, 모두가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염해 보신다면 분명 기적이 일어날 것입니다.

외손녀의 다래끼가 사라지다

(중국 투고) 2025년 12월 어느 날, 딸이 두 외손녀를 데리고 우리집에 왔습니다. 딸은 들어오자마자 “엄마, 애 눈 좀 보세요”라고 했습니다. 두 살배기 둘째 외손녀 눈에 다래끼가 나서 눈이 빨갛게 부어 있었습니다. 딸이 말했습니다. “방금 시내 안과 전문병원에 다녀오는 길인데, 의사가 며칠 지나도 안 나으면 수술해야 한대요. 애가 이렇게 어린데 어쩌죠?” 딸은 말을 잇지 못하고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저는 “괜찮아”라고 말하며 속으로 사부님께 도움을 청했습니다.

점심을 먹은 후 저는 컴퓨터를 켜서 작은 외손녀에게 영화 ‘우리는 원래 신이었다’를 보여주었습니다. 아이는 의자에 앉아 정신을 집중해서 보았습니다. 30분 넘게 영화를 보는 동안 저는 아이 귓가에 계속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염해주었고, 아이는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저녁이 되어 딸네 가족이 돌아갈 때, 저는 딸에게 집에 가서도 아이에게 ‘파룬따파하오’를 읽어주라고 당부했고 딸은 알겠다고 했습니다.

4~5일이 지나 딸네 집에 가보니 작은 외손녀의 다래끼가 씻은 듯이 사라져 있었습니다. 파룬따파의 신기함을 목격한 순간이었습니다. 위대하신 사부님, 감사합니다!

 

원문발표: 2026년 3월 6일
문장분류: 천인(天人)사이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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