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룬궁수련자들, 덴마크 중국대사관 앞에서 중공의 거짓말과 증오 유포에 항의

글/ 덴마크 파룬궁수련자

[명혜망] 2026년 2월 16일, 덴마크와 인근 국가의 일부 파룬궁수련자가 매서운 추위를 무릅쓰고 덴마크 주재 중국대사관 앞에서 집회를 열었다. 그들은 중공 대사관이 덴마크 사회에 증오 발언을 유포하고, 파룬궁 단체와 션윈(神韻)예술단을 먹칠하고 위협하며, 션윈 공연을 관람하려는 동서양 관객을 위협하고 회유해 전 세계적으로 명성을 얻은 션윈 공연 관람을 저지하려는 목적을 갖고 있다고 항의했다.

션윈이 2006년 설립된 이래, 션윈예술가들은 이미 전 세계 36개국, 200여 개 도시에서 공연했으며, 전 세계 수많은 관객이 현장에서 션윈 공연을 관람했다. 션윈예술단은 고전무용, 민족·민간무용 및 서사적 중국무용과 동서양 음악이 결합된 오케스트라를 활용해 중화 전통문화의 장엄함과 지혜를 생동감 있게 보여주고, 인류의 보편적 가치를 구현해 덴마크 시민과 세계 각지 관객들을 감탄하게 했으며, 그들에게 아름다움과 희망을 가져다줬다.

파룬궁수련자들은 덴마크 각계 시민들에게 호소하며, 중공이 마수를 덴마크 민주 체제 내로 뻗쳐 자행하는 초국가적 탄압과 박해 범죄를 함께 제지해 줄 것을 촉구했다. 그들은 중공의 유언비어와 모욕이 그들의 한결같은 기도(企圖)와 마찬가지로 역효과를 낳아, 반드시 또 한 번 션윈을 위한 무료 광고가 돼 더 많은 덴마크 시민이 션윈의 방문을 알게 되고, 더 많은 시민이 와서 션윈을 이해하고 션윈의 완벽한 공연을 향유하게 될 것이라고 확신했다.

图:二零二六年二月十六日,丹麦和周边国家的部份法轮功学员在中共驻丹麦大使馆前抗议中共散布谎言与仇恨。

2026년 2월 16일, 덴마크와 인근 국가의 일부 파룬궁수련자가 주덴마크 중국대사관 앞에서 중공의 거짓말과 증오 유포에 항의하고 있는 모습

중공, 증오 유포와 초국가적 탄압으로 덴마크에 검은 손 뻗쳐

2026년 1월 8일, 주덴마크 중국대사관은 웹사이트에 중·영문 성명을 발표해, 션윈예술단 및 ‘진선인(眞·善·忍-진실·선량·인내)’을 신앙하는 수련 단체 파룬궁에 대해 적의로 가득 찬 공격을 가했다. 이는 덴마크에 거주하는 중국인과 덴마크 시민이 션윈 공연을 관람하는 것을 저지하려는 시도다.

덴마크 파룬따파불학회(法輪大法佛學會)의 천(陳) 대표는 주덴마크 중국대사관 앞에서 말했다. “중공 재외 공관의 행위는 사실상 이미 덴마크의 국가 주권과 민주 제도 및 자유·평등·천부인권을 침해한 것입니다. 덴마크 건국의 근본을 거칠게 짓밟았으며 덴마크 사회의 안전에 직접적인 위협을 가져왔습니다.”

천 대표는 또 말했다. “주덴마크 중국대사관이 공공연히 모욕하고 비방하는 공고를 발표해, 그 전체주의 통치 수단을 덴마크라는 민주 국가와 덴마크 시민에게 강요하고, 거짓말로 덴마크 시민이 예술을 향유할 자유를 박탈하려 시도하며, 덴마크 시민을 우롱하고 속이고 있습니다. 이 평화롭고 민주적인 국가에서 증오를 선동하는 것은 그 자체로 덴마크 법제의 마지노선을 넘은 범죄 행위입니다.”

주덴마크 중국대사관이 오랫동안 극력 션윈의 덴마크 공연을 방해하고 파괴한 구체적 사실에 대해 천 대표는 말했다. “션윈예술단이 덴마크 제2, 제3의 도시인 오르후스와 오덴세에서 공연하는 기간, 끊임없이 중공으로부터 교란과 파괴를 받았습니다. 중국대사관이 션윈의 덴마크 수도 코펜하겐 공연을 방해한 이 역사는 2008년까지 거슬러 올라가는데, 중국대사관이 덴마크 외교부에 압력을 가해 션윈예술단의 코펜하겐 왕립극장(오페라하우스) 공연이 돌연 취소됐습니다. 취소 이유는 정상인이라면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핑계로 얼버무려졌습니다.”

“주덴마크 중국대사관은 현재 또 낡은 수법을 되풀이하며 코펜하겐 션윈 공연을 파괴하고 교란하는 새로운 대결을 시작했습니다”라고 천 대표는 덧붙였다.

덴마크 션윈 주최 측의 폭로에 따르면, 최근 그들은 협박 메일 한 통을 받았다. 발신자는 만약 션윈이 수도 공연을 중단하지 않는다면 덴마크 정부 총리와 고위 정치인의 생명으로 보복하겠다고 위협했다.

이는 적나라한 범죄 행위이며, 션윈 주최 측은 이미 덴마크 경찰에 신고했다.

중공의 유언비어와 모욕, 시민들이 션윈을 더 잘 이해하게 할 것

행사에 직접 참석하지 못한 페이톈(飛天)예술대학 학생의 한 학부모는 주덴마크 중국대사관의 먹칠과 유언비어를 반박하기 위해 특별히 편지를 썼다. 그는 편지에서 션윈이 인재를 육성할 뿐만 아니라, 도덕이 고상하고 사회에 책임감이 있는 사회 엘리트를 양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말했다. “제 아이는 현재 션윈예술단 견습 단원입니다. 3년 전, 아이가 페이톈예술대학에 입학하기 전에는 자신감이 없고 미래와 이상에 대해 불확실한 철없는 소년이었습니다. 3년 후, 페이톈예술대학은 그를 감사할 줄 알고, 어른을 공경하며, 겸손하고 예의 바른 훤칠한 군자로 키워냈습니다. 그는 자신감 있고 명랑하며 사랑이 넘치게 변했고, 목표가 명확하고 끈기와 불굴의 의지를 갖게 됐습니다.”

“페이톈예술대학은 또 그에게 가장 중요한 자율과 독립적인 사고 능력을 길러줬습니다. 오늘날 사회에서 부모조차 아이를 어떻게 이런 사람으로 가르쳐야 할지 모르는 상황에서, 저는 큰 위안과 감사를 느낍니다.”

“제 아이는 명절이나 가족 생일 때 전화로 안부를 묻습니다. 실습 중인 순회공연 길에 쇼핑할 기회가 생기면 늘 가족을 위해 뭔가 살 것을 생각합니다. 그는 시비를 분별할 줄 알고, 사회의 어떤 행위가 잘못된 것이며 어떤 관념이 도덕에서 벗어난 것인지 압니다. 그는 배움에는 끝이 없다는 것을 알기에 허심탄회하게 배우며, 고생을 두려워하지 않고 고생이라고 말하지도 않습니다. 그는 인터넷과 휴대폰에 빠지지 않는데, 페이톈예술대학의 다채로운 캠퍼스 생활이 그를 현재의 진실한 대인관계 속에서 살게 했기 때문입니다.”

대사관 직원에게 선행 권해 “중공을 버리고 광명을 선택하라”

파룬궁수련자 바오(鮑) 씨는 발언에서 우선 주덴마크 중국대사관 직원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 기회를 빌려 여러분이 벼랑 끝에서 말머리를 돌려 더는 잘못을 저지르지 않기를 권고합니다. 여러분이 직접 가서 션윈을 보고 이 쇼를 체험해 보십시오. 본 관객들은 모두 일생에 꼭 한 번 봐야 할 공연이라고 말합니다. 선(善)의 에너지는 정말로 당신을 감동하게 할 것이고, 당신에게 아름다움과 희망을 보게 할 것이며, 또한 당신에게 중공이 왜 그렇게 중화 전통문화를 두려워하는지 알게 하고, 중공의 본질을 똑똑히 보게 할 것입니다.”

그녀는 주덴마크 중국대사관 직원들이 진상을 명백히 알고 중공을 버리기를 희망했다. 마르크스·레닌의 자손이 아닌 진정한 중화의 아들딸이 되어 자신과 가족을 해치지 않기를 바랐다.

 

원문발표: 2026년 2월 21일
문장분류: 해외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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