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미국 대법제자
[명혜망] 저는 2016년부터 관광지에서 진상을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때는 관광지에 여행 온 중국인이 특별히 많아서 매일 30~50명을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시킬 수 있었고 여름방학 때는 조금 더 많았습니다. 전염병 사태 이후 중국인 관광객이 매우 줄어서 저는 관광지에 거의 가지 않았고 대략 매주 토요일에 한 번 진상 거점에 갔는데 수련생은 자료를 배포하고 저는 연공을 했습니다.
관광지에서 연공을 하면 항상 많은 관광객이 발걸음을 멈추고 구경하거나 사진을 찍고 진상 전시판을 보게 끌어당깁니다. 한번은 제가 파룬궁 제2장 공법 ‘파룬좡파(法輪樁法)’를 연공하며 ‘포륜(抱輪)’을 할 때였습니다. 아버지, 어머니, 아들 일가족 세 명이 제 맞은편에 서서 제가 연공하는 모습을 구경했습니다. 몇 분 동안 구경한 후 아버지가 제 옆에 서서 ‘두전포륜(頭前抱輪)’을 함께 따라 하며 파룬궁에 대한 지지를 표했고 아들과 아내에게 사진을 찍어달라고 해 진귀한 역사적 순간을 남겼습니다! 이후 진상 자료를 챙긴 일가족은 기쁘게 진상 거점을 떠났습니다.
며칠 전 저는 진상 거점에 연공하러 갔습니다. 그날은 새해를 지낸 후 첫 번째 주말이라 세계 각지에서 많은 관광객이 왔습니다. 예전과 마찬가지로 수련생은 자료를 배포하고 저는 연공을 했습니다. 동공 연공을 마치고 정공(가부좌)을 했는데 우아한 5장 공법은 많은 관광객이 진상 전시판을 구경하도록 끌어당겼습니다. 연공을 마치자 온몸이 가뿐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수련생은 저에게 “오늘 많은 사람이 사진을 찍어 갔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이때 한 중년 남성이 다가와서 수련생에게 저와 몇 마디 나누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수련생은 제가 영어를 모르니 수련생의 남편과 대화하게 하려고 했습니다. 수련생 남편은 미국인이고 막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 수련에 들어선 신수련생이라 그들은 언어적으로 소통하기 더 쉬웠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 남성은 다시 한번 저와 교류하고 싶다고 뜻을 밝혔습니다. 수련생은 그를 오게 했고 수련생이 통역을 했습니다. 그는 제가 가부좌하는 모습이 매우 평온해 보였다며 그를 평온하게 해줄 수 있는 방법을 알려달라고 했습니다. 그는 멕시코인이고 현재 캘리포니아에 살고 있었습니다. 그는 여자 친구가 방금 자신을 떠났다며 매우 괴로워했고 말하면서 눈물을 닦았습니다. 그는 매우 슬퍼 보였기에 저는 서둘러 “가부좌를 해보세요, 가부좌는 사람을 평온하게 해줍니다”라고 말해줬습니다. 수련생은 통역을 하면서 그에게 진상 자료 한 부를 건넸습니다. 표지는 마침 한 청년 파룬궁수련생이 바닷가 거대한 바위 위에서 가부좌를 하는 사진이었는데 평온해 보였습니다. 이때 저는 또 휴대폰을 켜서 명혜망을 찾아 언어 선택에서 영어를 선택해 그에게 영문 명혜망을 보여줬고 어느 위치에서 무료 공법교육 영상을 찾을 수 있는지 알려줬습니다. 저는 그가 명혜망에서 더 많은 수련인의 이야기를 보고 중국공산당(중공)이 파룬궁을 박해하는 진상을 더 많이 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수련생도 걱정하는 차원에서 그를 위로하며 작은 연꽃 호신부(護身符)를 선물했습니다. 그리고 그에게 이것은 평안을 비는 부적이라며 위에 적힌 글자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진심으로 공경히 염하면 평온해질 수 있다고 알려줬습니다! 또한 캘리포니아에 돌아가서 파룬궁 연공장을 찾아 사람들과 함께 연공할 수 있다고 알려줬습니다. 그는 자료와 호신부를 받아 들고 두 손을 모아 합장하며 우리에게 작별 인사를 했고 만족스럽게 진상 자료를 들고 진상 거점을 떠났습니다.
진상 거점에서 중국인도 만나지만 많지는 않습니다. 며칠 전 한 중년 남성이 전시판을 볼 때 저는 서둘러 다가가 삼퇴를 권했습니다. 그는 중공 당원이라며 아주 흔쾌히 가명으로 탈당하는 것에 동의했고 스스로 중국어 자료 두 부를 골라 가져가서 보겠다고 했습니다. 또 젊은 부부 두 사람도 예전에 가입했던 소년선봉대에서 탈퇴해 자신에게 아름다운 미래를 선택했습니다.
관광지에 오가는 길에 매번 진상 자료를 배포해 인연 있는 사람을 구할 수 있습니다. 어느 날 작은 광장을 지나가다 돌의자에 몇 명의 중국인이 앉아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중 세 명이 거기서 이야기하고 있었는데 한 여성과 두 남성이었습니다. 저는 다가가 그들에게 새해 인사를 건네고 서둘러 삼퇴를 해 평안을 지키라고 권했는데 그중 한 남성이 우리 사부님의 존함을 함부로 불렀습니다. 저는 “당신이 모르는 일이 좀 있는데 우리가 교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전제는 당신이 반드시 우리 사부님을 존경해야 한다는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중공은 줄곧 파룬궁을 박해하고 있고 파룬궁에 대한 선전은 완전히 모두 유언비어를 날조하고 먹칠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천안문 분신자살’은 바로 중공이 한 손으로 연출해 파룬궁을 헐뜯은 사기극인데 집집마다 다 알게 만들어 많은 민중을 속였습니다. 지금은 또 마수를 해외로 뻗어 대법을 공격하고 션윈을 교란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파룬따파는 불가(佛家) 수련 대법이고 말세에 사람을 제도하는 법이며 전 세계 100여 개 국가와 지역에 널리 전해졌고 6000여 항목의 표창, 지지 결의안과 서한을 받았습니다. 불법(佛法)을 박해하면 반드시 천벌을 받는데 지금의 전염병은 바로 중공을 멸망시키러 온 것이니 서둘러 삼퇴하세요”라고 말하며 그들에게 당원인지 물었습니다. 그들은 모두 당에 가입한 적은 없지만 공산주의청년단원과 소년선봉대에는 가입한 적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중 한 사람이 나이가 지나서 진작 단원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나이는 지났지만 맹세는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세상의 어떤 단체나 조직도 가입할 때 사람에게 독한 맹세를 하게 하지 않습니다. 오직 중공만이 가입할 때 사람에게 흑백이 분명한 글로 지원서를 쓰게 해 자원해서 가입하고 종신토록 분투하며, 즉 그것을 위해 평생 분투하겠다며 주먹을 쥐고 생명을 바치겠다고 맹세하게 합니다. 중공은 서양에서 온 유령입니다. ‘공산당 선언’의 첫 문장은 바로 ‘하나의 유령, 공산주의의 유령이 유럽을 배회하고 있다’입니다. 중공은 정권을 세운 지 백 년 동안 각종 운동을 벌여 사람을 죽였는데 토지 개혁, 반혁명 진압, 3반, 5반, 반우파, 문화대혁명, 6·4(천안문 사건), 파룬궁 박해 등입니다. 특히 파룬궁을 박해하며 생체로 장기를 적출해 폭리를 취한 죄악은 하늘에 닿을 듯이 크고 천리가 용납하지 않아 하늘이 중공을 멸하게 된 것입니다. 중공의 조상은 마르크스와 레닌입니다. 우리는 염황의 자손이지 마르크스와 레닌의 자손이 아닙니다. 하늘이 중공을 멸할 때 중공 조직에서 탈퇴하지 않은 모든 사람은 모두 중공의 조상인 마르크스를 만나러 갈 것이고 중공을 위해 순장품이 될 것입니다. 그러니 서둘러 삼퇴해야 합니다!” 그 여성은 고맙다고 했습니다! 또 다른 두 사람에게 묻고 모두 동의한 후 가명으로 그들이 삼퇴하도록 도와주었습니다. 그들은 기쁘게 저와 손을 흔들며 작별 인사를 했습니다. 저는 그들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마치 그들이 여기서 저를 기다린 것 같다고 느꼈고 대법에 구원될 이 순간을 기다렸다고 느꼈습니다!
그들의 돌의자 옆에는 또 한 젊은이가 앉아 있었는데 저는 서둘러 다가가 그에게 진상 자료 한 부와 대법 진상 전단지 한 부를 주었습니다. 그는 “앉으세요, 물어볼 게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제가 그의 맞은편 돌의자에 앉자 그는 공산당이 매우 싫다며 그것이 일찍 끝났으면 좋겠다고 말했고 또 자기도 가부좌를 좋아한다고 말했습니다. 제가 서둘러 “그럼 파룬궁을 연공하세요”라고 하자 그는 해볼 수 있지만 수련에 들어올 수 있을지는 인연을 봐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저에게 “당신들은 공산당을 타도하는 것이 위주입니까, 아니면 사람을 끌어들여 파룬궁을 연공하게 하는 것이 위주입니까?”라고 물었습니다. 저는 “모두 아닙니다. 우리는 수련을 위주로 합니다. 중공 악당이 유언비어를 날조해 파룬궁을 모함하고 박해했기에 우리는 비로소 세상 사람들에게 진상을 똑똑히 알리는 것입니다. 대법제자가 삼퇴를 권하는 것은 가입했던 사람이 중공의 순장품이 되기를 바라지 않아서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파룬궁은 불교의 한 분파인지 물었습니다. 저는 “아닙니다. 불교와 기독교 그리고 도교의 출현은 모두 대법이 널리 전해지는 데 문화를 다져주어 사람에게 무엇이 부처이고 무엇이 도이며 무엇이 신인지 알게 한 것입니다. 만약 이런 밑바탕이 없다면 오늘날 대법이 널리 전해져도 사람들은 부처, 도, 신과 무엇이 수련인지 이해할 방법이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파룬따파는 불교의 분파가 아니며 대법은 일체를 포괄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휴대폰으로 그에게도 명혜망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는 알아보겠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2003년에 법을 얻은 대법제자입니다. 법을 얻기 전 저는 뇌수막염, 인후염, 기관지염, 심장병, 위경련, 부인과 질환, 류머티즘성 관절염, 심각한 신경쇠약, 저혈압, 목 디스크, 허리 디스크, 갱년기 증후군 등 10여 가지 질병으로 온몸에 병이 있었습니다. 그때 저는 매우 고통스러워 말로 다 할 수 없었고 신체적 고통으로 인해 성격도 매우 난폭해졌습니다. 그때 남편의 성격도 아주 좋지 않아 늘 서로 대립하며 다퉜습니다. 정신적인 초조함과 신체적인 병통으로 제 생명은 가장 밑바닥에 도달했습니다. 바로 이때 저는 다행히 파룬따파를 만났습니다. 대략 법을 얻은 지 100일쯤 됐을 때 단지 매일 전법륜(轉法輪)을 읽기만 했고 아직 연공을 하지도 않았는데 제 모든 질병이 전부 감쪽같이 사라졌고 모두 나았으며 정신 상태도 매우 좋아져 온종일 즐거워했습니다. 저의 변화로 인해 시댁과 친정 두 가족 사람들이 모두 진상을 알게 됐고, 모두 파룬따파의 신기함에 감탄했으며, 모두 당, 단, 대 조직에서 탈퇴했습니다.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존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대법이 저를 구했고 저를 환골탈태하게 했으며 저에게 새로운 생명을 부여해주셨습니다.
원문발표: 2025년 2월 24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5/2/24/49101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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