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
산둥성 지모시 파룬궁수련자 20여 명 납치에 대한 보충
칭다오(靑島) 지모(即墨)시 환슈(環秀)구에 거주하는 파룬궁수련자 자오팡위(趙方玉, 여, 약 75세)는 홀로 살고 있다. 2025년 12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약 2개월 동안, 자오팡위는 관할 공안, 파출소, 차오하이(潮海) 종합치안판공실, 노조 서기 사무실 등 관계자들에게 각종 이유로 주거지 괴롭힘을 당했다.
경찰이 파룬궁수련자들을 일제히 납치할 때 자오팡위 노인은 가택수색을 당했고, 경찰은 5장 분량의 서류에 서명할 것을 강요했다. 자오팡위는 서명을 거부하고 찾아온 사람들에게(남성 3명, 여성 2명) 중공(중국공산당)의 파룬궁 박해에 순종하지 말라고 했다. 또한 파룬궁수련자는 모두 좋은 사람이며 선악에는 응보가 있다는 천리를 알려줬다. 그중 한 사람이 소리를 질렀다. “나는 20년 동안 파룬궁을 박해했지만 아무런 업보도 받지 않았고 이렇게 잘 살고 있다.” 그들은 대법을 비방하고 대법 사부님을 모욕했으며 자오팡위를 강제로 납치하려 했다. 자오팡위가 큰소리로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를 외치자, 건장한 남성 여러 명이 체구가 작은 자오팡위 노인을 때리고 질질 끌고 갔다. 노인의 바지가 벗겨질 정도로 끌고 갔음에도 그들은 오히려 노인이 행패를 부린다며 욕설을 퍼부었다.
자오팡위 노인의 아들이 무엇인가에 서명한 후 노인은 처분보류(取保候審, 재판을 기다리는 동안 보석을 허가하는 조치)로 풀려났다. 노인은 집 밖으로 나오지 말라는 협박을 받았으며, 사람을 찾지 못하면 아들을 잡아가겠다는 위협도 받았다. 현재 노인의 집 앞뒤는 모두 감시당하고 있다.
랴오닝성 와팡뎬시 퉈산 파출소 경찰, 현지 파룬궁수련자 괴롭혀
최근 몇 년간 퉈산(駝山) 파출소는 현지 파룬궁수련자들을 끊임없이 괴롭혔다. 2025년 11월 말, 류(劉) 씨 성을 가진 경찰과 다른 경찰 한 명이 남성 파룬궁수련자 리위안창(李元昌)의 집을 다시 찾아가 아직도 연공하는지, 누구와 함께 사는지 등 개인정보를 캐물었다. 그러면서 집에서만 연공하고 밖으로 나오지 말라고 했다.
또한 이 기간에 퉈산 파출소 경찰 두 명이 흰색 공안 차량을 타고 진툰(金屯)에 거주하는 여성 파룬궁수련자 왕수란(王淑蘭)의 집을 찾아가 괴롭혔다. 당시 왕수란의 시어머니가 위독해 친척들이 간호하고 있었는데, 두 경찰은 왕수란을 밖으로 불러내 파룬궁을 아직도 연공하는지, 누구와 함께 거주하는지 등 개인정보를 심문했다.
랴오닝성 와팡뎬시 퉈산향 둥후촌(東虎村) 관계자 정보:
• 촌 회계: 류쥔춘(劉君純) 135-9136-6114
• 촌 부서기: 위바오톈(于寶田) 151-4042-4256
• 악당 소조장: 류융량(劉用良) 155-4267-7261
• 퉈산향 통계 담당: 쑤이융카이(隋永凱) 130-7414-7169
산둥성 지난시 파룬궁수련자 창신훙, 10일 불법 구류 집행
산둥(山東)성 지난(濟南)시 파룬궁수련자 창신훙(常新紅)은 류머티즘 관절염, 유방암 등 여러 질병을 앓았다. 양의와 한의를 오가며 치료했으나 효과를 보지 못하고 막다른 골목에 다다랐을 때, 대법 수련을 통해 금세 병이 없어지고 몸이 가벼워졌다. 대법은 그녀에게 제2의 생명을 주었다. 그녀는 대법의 ‘진선인(眞·善·忍)’ 원칙에 따라 자신의 사상과 도덕성을 끊임없이 제고했고 심신에 큰 혜택을 얻었다.
그러나 1999년 7월 중공 장쩌민(江澤民) 사악한 집단이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에 대한 광적인 박해를 일으킨 후, 창신훙은 수많은 파룬궁수련자와 마찬가지로 온갖 박해를 겪었다. 2023년 10월, 그녀는 다른 사람들도 자신처럼 혜택을 받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길가에 주차된 차량에 진상 자료를 놓아두었다. 이로 인해 현지 공안은 그녀에게 10일 불법 구류 처분을 내렸다.
2025년 9월, 중앙순시조가 산둥성을 순시하던 중 구류 10일이 집행되지 않은 사실을 발견하고 이 문제를 추궁했다. 2025년 9월 19일 아침, 화위안(花園) 파출소 구(谷) 소장은 경찰 두세 명을 이끌고 창신훙을 파출소로 강제로 끌고 갔다. 그녀는 당일 지난시 제3구류소로 이송돼 10일간 불법 구류를 당했다. 나중에 동료가 전한 말에 따르면, 직장 상사도 이 일로 인해 그녀에게 직급 강등 처분을 내렸다고 한다.
공검법사(공안·검찰·법원·사법국) 및 정부 각 기관 관계자들은 본래 악을 제거하고 선을 권장하며 정의를 바로 세워야 한다. 그러나 오늘날 그들은 잘못된 정책에 휩쓸려 악을 도와 나쁜 짓을 저지르고 있으며, 자신에게 끝없는 업력을 쌓고 있으면서도 이를 알지 못하고 있다. 파룬따파는 만고에 만나기 힘든 불법(佛法)이다. 불법을 박해한 죄는 무한히 크다. 그들이 사악한 거짓말을 믿거나 생계를 위해 능동적 혹은 피동적으로 대법 박해에 가담했다면, 자신이 저지른 악행과 악과를 만회하지 못할 경우 장래 인간 세상의 정의로운 심판과 사후 무간지옥(無間地獄)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대법수련자(파룬궁수련자)들은 사람들이 불법에 죄를 짓고 무간지옥에 떨어지는 비참한 처지가 되지 않게 하려고 수십 년간 간곡하게 진상을 알렸다. 그러나 여전히 많은 사람이 눈앞의 이익만 생각하며 “선악에는 결국 응보가 있다”라는 천리를 믿지 않고 개의치 않는다. 그들이야말로 잘못된 정책의 진정한 피해자임에도 이를 알지 못하니 슬프고 탄식할 노릇이며 실로 너무나 안타깝다! 권력과 돈을 부당하게 이용하면 재앙을 불러오고 수명을 단축하며 심지어 지옥에 떨어질 뿐이다. 왜 선한 일을 많이 하고 정의를 지지하며, 특히 불법과 수련자를 선하게 대해 자신과 가족을 위해 아름다운 미래를 선택하지 않는가?
원문발표: 2026년 2월 19일
문장분류: 중국소식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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