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한국 천국악단 단원
[명혜망]
자비로우신 사부님 안녕하십니까!
수련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2016년 한국에서 법을 얻은 청년 학생입니다. ‘천국악단 설립 20주년’ 원고 모집을 계기로 이 항목에서의 제 경험을 돌아보며 사부님께 보고드리고 수련생들과 나누고자 합니다. 동시에 앞으로의 수련 길을 더 잘 걸어가도록 제 자신을 격려하고자 합니다.
1. 인연을 맺다
기억하기로 2023년 6월 4일 일요일 아침이었습니다. 집에서 ‘홍음3’을 외우다 중간에 휴대폰을 집어 시그널 메시지를 보니 천국악단이 어느 지역에서 퍼레이드하며 진상을 알린다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저는 ‘그럼 나도 천국악단 퍼레이드 대열을 따라가며 전단지를 나눠줘야겠다’라고 생각하고 미리 활동 장소에 도착했습니다. 아는 수련생들과 인사를 나누자 이어서 몇몇 수련생이 제게 “지금 천국악단에 젊은 단원이 부족한데 악기를 배워서 천국악단에 가입하는 게 어때요?”라고 제안했습니다. 저는 남의 부탁을 잘 거절하지 못하는 성격이라 “네 좋습니다. 조만간 연습실에 한번 가볼게요!”라고 대답했습니다.
결국 사흘 뒤인 6월 6일(현충일) 한 아주머니 수련생이 저를 집에서 매우 가까운(빠른 걸음으로 약 20분 거리) 연습실로 데려가 클라리넷 소리를 낼 수 있는지 확인했습니다. 결과는 소리가 났습니다. 그 후 아주머니는 제게 악기를 조립하고 분해하는 방법과 기타 주의사항을 가르쳐주셨습니다. 당시 저는 다른 악기를 시도해볼 생각도 하지 않고 그렇게 클라리넷 연습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2. 악기를 연습하며 겪은 일들
그 후 아주머니 수련생은 저에게 저음역대의 ‘도·레·미’와 저음으로 구성된 아주 간단한 악절들을 가르쳐주셨습니다. 바로 그 과정조차 당시 저에게는 무척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저는 음감이 없어서 연주와 박자가 전혀 맞지 않았고 손가락으로 키를 누르는 것도 매우 서툴렀습니다. 노래방에서 노래하면 음정까지 틀리는 부류였습니다. 나중에 수련생이 농담조로 “당신 세계에는 음악이 없는 것 같아요. 지금은 당신만의 음악 세계를 창조하는 중이네요”라고 말할 정도였습니다. 수련생은 매주 화요일 오후 5시에 연습실에서 만나자고 제안했습니다.
지금 그 과정을 회상해보면 우리는 퇴근 후 각자 빵을 좀 사서 연습실에서 허기를 채우고 시작했습니다. 수련생이 먼저 기본기를 가르쳐주면 제가 단독으로 연습하고 수십 분 뒤에 아주머니가 제가 얼마나 불었는지 확인해주시는 식이었습니다. 결과는 느린 템포로 불어도 짧은 악절의 일부분만 겨우 소리 낼 뿐 전체를 한 번에 불어내기는 매우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아주머니가 가신 뒤에도 저는 혼자 남아 밤 8~9시까지 연습에 매진했습니다. 다른 날 저녁에도 시간을 내어 음표 하나하나를 제대로 소리 낸 뒤 두 음을 연결하고 다시 세 음을 연결하는 식으로 연습했습니다. 그렇게 다음번 아주머니를 뵐 때면 메트로놈에 맞춰 해당 악절을 완벽하게 불 수 있었고 그때마다 마음속에 작은 성취감을 느꼈습니다. 그런 간단한 악절들을 두 달 넘게 연습한 후 아주머니 수련생은 제게 대법 곡들을 가르쳐주기 시작했습니다.
처음 배운 곡은 ‘법정건곤(法正乾坤)’이었습니다. 아주머니는 앞의 몇 소절부터 아주 느린 템포로 가르쳐주셨습니다. 아주머니는 “먼저 메트로놈에 맞춰 노래를 부를 줄 알아야 해요. 부를 수 있으면 불 수도 있어요. 운지법은 그저 많이 연습하면 해결될 문제예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그 말을 마음속에 새겼습니다. 오선보가 익숙하지 않아 어느 줄이 어떤 음인지 기억나지 않았기에 악보의 음표 위에 연필로 해당 발음을 적고 휴대폰으로 찍어두었습니다. 길을 걷거나 지하철을 탈 때 악보를 익히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렇게 하면 곡 연습 효율이 더 높을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음표 사이의 변화 속도는 제각각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한 박자나 반 박자짜리도 있고 한 박자 반이나 1/4박자, 혹은 두 박자, 네 박자짜리도 있었습니다. 이런 변화무쌍한 박자들을 연속해서 부는 것은 당시 저에게 상당한 난제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남들보다 더 많은 시간을 연습에 쏟았습니다. 예를 들어 토요일에는 점심 도시락을 싸 들고 아침 9시부터 오후 3시경까지 연습실에서 연습한 뒤 대사관에 가서 한 시간 동안 발정념을 하고 저녁에는 집 근처 법공부 팀에 참여했습니다. 일요일에도 도시락을 지참하고 일찍 연습실에 나와 연습했습니다. 발정념을 마치고 법공부를 한 뒤 수련생들이 합주를 시작하면 저는 옆의 작은 방에서 혼자 연습했습니다. 중간에 수련생들이 와서 제 상황을 보고 지도해주기도 했습니다.
가끔은 퇴근 후 곧장 연습실로 향했습니다. 온종일 일한 뒤라 피곤해서, 때로는 악기를 조립해놓고도 불고 싶지 않을 때가 있었지만 일단 연주를 시작하면 몸의 피로가 언제 그랬냐는 듯 사라졌습니다. 그 대신 온몸에 에너지가 가득 차는 느낌을 여러 번 받았습니다. 밤 9시가 넘어 법공부 팀의 법공부를 마친 뒤에도 연습실에 가곤 했는데 역시 몸에 에너지가 충만해지는 것을 여러 번 느꼈습니다. 그래서 때로는 아예 새벽 1시 발정념까지 마치고 귀가하기도 했습니다.
처음 클라리넷 연습을 시작했을 때 저는 천국악단이라는 이 항목이 사람을 구하는 효과가 매우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직접 연습해보니 저에게는 너무나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당시 ‘그럼 이것을 하나의 수련 과정으로 삼자. 수련인 이상 이 기회를 쉽게 포기하지 않을 것이며 고생을 겪고 마음을 닦아야 한다’라고 마음먹었습니다. 이런 생각을 가졌기에 전체 악기 연습 과정 중에 이 항목을 중도 포기하겠다는 생각이 머릿속에 거의 들지 않았습니다. 비록 가끔 그런 마음이 올라올 때도 있었지만 사부님께서 ‘전법륜(轉法輪)’에서 말씀하신 “이것조차 넘기지 못한다면 당신은 또 무슨 수련을 하겠는가? 요만한 일도 당신은 넘기지 못하는가? 다 넘길 수 있다”라는 구절을 떠올리며 견뎌냈습니다.
곡 연습 진도가 너무 느릴 때는 ‘내가 조급해하는 마음, 결과를 서두르는 마음이 있는 건 아닐까? 수련은 서두른다고 되는 게 아니야. 한 소절 한 소절 제대로 불고 매일 조금씩이라도 발전한다면 시간이 흘러 언젠가는 다 불 수 있게 될 거야’라고 생각했습니다.
나중에 수련생이 대법 곡 클라리넷 녹음 파일을 보내주었습니다. 곡 하나가 좀 익숙해지면 녹음을 틀어놓고 박자를 맞출 수 있는지 함께 불어보았습니다. 아주머니도 제가 한 곡을 처음부터 끝까지 한 곳도 틀리지 않고 불 수 있어야만 다음 곡을 가르쳐주셨습니다. 그렇게 약 8개월이 흐른 뒤 시험을 볼 수 있겠다고 판단하셨습니다.
3. 악기 시험
박사 학위까지 마쳤기에 저는 제 인생에 더 이상의 시험은 없을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게다가 저는 예전부터 책을 읽고 시험을 볼 때면 늘 긴장하는 편이었습니다. 이번 악기 시험도 예외는 아니어서 좀 긴장이 됐습니다. 왜냐하면 시간과 노력을 쏟아부은 만큼 제 실력을 알기에 너무 큰 기대는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당시 저는 ‘만약 시험에 떨어지면 그냥 천국악단을 따라다니며 진상을 알리자. 천국악단과 함께라면 말을 꺼낼 용기가 나고 선한 마음도 쉽게 나와 삼퇴(중공의 3가지 조직 탈퇴) 권유도 잘 되니까. 만약 합격한다면 더 좋고, 영광스러운 천국악단의 일원이 되어 퍼레이드 대열에서 진상을 알리자’라고 생각했습니다.
결정적인 순간에는 마음을 내려놓고 합격 여부를 사부님께 맡기기로 했습니다. 사부님의 배치가 가장 좋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시험 10여 분 전 저는 악기를 내려놓고 사부님의 법을 펼쳐 배웠습니다. 제 차례가 되어 시험을 보는데 놀랍게도 다섯 곡 중 단 한 곳도 멈추지 않고 박자에 맞춰 매끄럽게 연주해냈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신기할 정도로 평소 실력을 뛰어넘는 연주였습니다. 시험이 끝난 뒤 아주머니는 제게 “사실 앞서 시험 본 수련생이 평소에는 당신보다 잘 불어서 우리가 당신 걱정을 많이 했어요. 그런데 현장에서 당신이 그렇게 잘 불어 합격하다니 정말 기적이네요. 사부님께서 도와주신 거예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4. 퍼레이드
시험에 합격했으니 이제 악단과 함께 퍼레이드에 나갈 수 있게 됐습니다. 제가 기억하기로 2024년 3월 30일이었는데 제 첫 데뷔 무대이자 한국 천국악단 창단 이래 처음으로 제주도에서 열린 진상 알리기 활동에 참여하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퍼레이드 전날 아주머니 수련생이 제게 걸으면서 연주해 보라고 하셨는데 발걸음과 연주를 조화롭게 맞추기가 무척 힘들었습니다. 아주머니는 “조화롭게 맞추는 것도 과정이 필요해요. 현장에서는 소리를 작게 내더라도 불 수 있는 만큼만 불어봐요. 다만 걷는 보폭은 다른 사람들과 일치해야 해요. 나중에는 다 좋아질 거예요”라고 격려해주셨습니다. 수련생들이 연습실을 떠난 후 저 혼자 남아 한참을 연습했지만 여전히 박자를 맞추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튿날 퍼레이드 때 악단의 강대한 에너지의 도움 속에서 많은 부분이 놀랍게도 잘 조화되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후 퍼레이드 참가 횟수가 늘고 곡도 더 익숙해지면서 이제는 평온한 마음으로 걸으며 연주할 수 있게 됐습니다. 지금은 입술로 리드를 안정적으로 잡아 잡음도 거의 나지 않으며 퍼레이드 시 전체와 협조해 아름다운 음악을 연주해내고 있습니다.
5. 천국악단에 오길 정말 잘했다
기억하기로 어느 일요일, 제가 다른 곳에서 연공하며 법을 알리느라 연습실 단체 법공부에 조금 늦은 적이 있었습니다. 문을 여는 순간 부드러운 에너지가 저를 감싸 안았습니다. 단정하게 앉은 수련생들이 한목소리로 낭랑하게 법을 읽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그때 저는 ‘왜 진작 천국악단에 들어오지 않았을까? 여기가 이렇게 좋은데’라고 생각했습니다. 나중에도 늦었을 때 이런 온화한 에너지를 다시 한번 절실히 느꼈습니다. 천국악단 단체 법공부 때 느껴지는 이 온화한 에너지는 정말 실재한다고 믿습니다. 단체 법공부할 때 저는 보통 처음부터 끝까지 가부좌를 견지할 수 있었습니다. 천국악단 야외 활동에서 연공할 때도 손이 가벼워지는 느낌을 여러 번 받았습니다.
또한 실내에서나 퍼레이드 중에 ‘법정건곤’을 합주할 때, 혹은 수련생이나 제가 이 곡을 연습하는 소리를 들을 때면 저도 모르게 감동해 눈시울이 붉어지는 적이 너무나 많았습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머릿속에는 늘 이런 장면이 떠오릅니다. ‘아주 먼 옛날 수많은 불·도·신(佛·道·神) 제자들이 신의 광채를 띠고 사부님을 따라 층층이 내려와 인간 세상에 왔으니 바로 오늘 이 순간 인간 세상에서의 정법(正法)을 기다리기 위함이다.’
6. 악기 연습이 집착을 버리게 돕다
제 직업은 대학에서 화학 연구를 하는 것입니다. 예전에 우리 실험실의 일부 파키스탄 박사 과정생들의 수준이 낮은 것을 볼 때면(사실 그들은 기초 화학 지식을 배운 적이 없었습니다) 제 마음속은 흔들렸습니다. ‘어떻게 이럴 수 있지? 화학 지식도 없으면서 어떻게 화학 박사 과정을 밟으러 왔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았고 이런 학생들을 3년 넘게 머물게 하는 교수님도 참 너무 좋은 사람이라고만 생각했습니다.
그러다 최근 뼈를 깎는 악기 연습 과정을 겪으며 그들에 대한 제 마음가짐이 크게 변했습니다. ‘사실 그들은 실험을 매우 열심히 하고 남 돕는 것도 아주 좋아해. 비록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교수님의 지도하에 노력한다면 결국 일을 잘해낼 수 있을 거야.’ 제 악기 연습 과정이 바로 그렇지 않았습니까? 교수님의 관점에서 제자를 양성할 때 학생이 모든 지식을 이미 다 알고 있다면 그 학생이 배울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그러니 교수님은 그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주고 계신 것이었습니다. 이 점을 깨닫고 나니 그들의 전공 지식 부족에 대해 제 마음도 이제 평온해졌습니다.
또 한 가지 중요한 점은 천국악단에서 지내는 동안 아주머니와 다른 수련생들이 저를 포기하지 않고 오직 격려와 인내로 도와주었다는 점입니다. 게다가 수련생들이 또 다른 수련생을 얼마나 온화하게 돕는지도 보았습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 그들의 언행이 고집 센 저를 깊이 감화시켰고 저를 변화시켰습니다! 예전의 저는 제 일에만 몰두할 뿐 다른 사람의 일에는 별로 마음을 쓰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다릅니다. 저는 모든 이에게 진심으로 관심을 가지려 노력합니다. 각자의 실험이 무엇인지 마음을 다해 듣고 깊이 이해하려 하며 그들과 토론하는 것을 즐깁니다. 제 작은 경험이 그들에게 좋은 조언이 되어 교수님의 업무 부담을 덜어드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예를 들어 얼마 전 어느 오후 파키스탄 박사생의 논문 수정을 도와주었습니다. 수정을 마치고 벽시계를 보니 세상에, 세 시간 가까이 지나 퇴근 시간도 훌쩍 넘긴 상태였습니다. 예전 같으면 불가능했을 일인데 어떻게 그토록 평온하게 긴 시간 동안 논문 수정을 도와줄 수 있었는지 제 자신도 놀라웠습니다. 또한 다른 파키스탄 박사생의 실험 세부 사항도 주의 깊게 들어주며 웃음꽃을 피우며 토론하고 실험 진척 상황도 자주 묻곤 합니다. 저는 이제 진심으로 그들을 선하게 대하며 우리 실험실의 모든 사람을 힘닿는 데까지 돕고 있습니다! 이 변화는 상당 부분 천국악단에서의 경험 덕분입니다!
맺음말
대법의 이끌림이 저를 천국악단으로 다가서게 했고, 대법의 지도와 도움(加持) 속에서 약 8개월 만에 클라리넷으로 대법 곡들을 연주할 수 있게 됐습니다. 덕분에 단번에 시험에 합격해 천국악단 퍼레이드 대열에 합류하는 영광을 얻었습니다.
또한 천국악단의 분위기에 감화돼 오랫동안 가졌던 집착을 버렸고 그 결과 타인을 배려하는 기쁨과 즐거움을 얻었습니다! 사부님께서 저를 악단으로 이끌어주시지 않았다면 제 집착을 어떻게 버릴 수 있었겠습니까? 동시에 이곳의 법공부와 연공장의 장(場)이 모두 매우 좋다는 것을 절실히 느낍니다.
천국악단 설립 20주년 원고 모집을 빌려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사부님, 저를 선택해 주시고 사부님의 제자가 되는 행운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족한 저를 끝까지 포기하지 않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사부님 말씀을 더 잘 듣고 대법을 첫째 자리에 두며 마음 써서 수련하겠습니다. 선한 마음을 닦아내어 더 많은 사람을 구하겠습니다!”
사부님 감사합니다!
수련생 여러분 감사합니다!
법에 맞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지적해주시기 바랍니다.
허스(合十)
부록: 2025년 12월 중순 천국악단 교류 원고가 필요하다는 말을 듣고 그 자리에서 승낙했습니다. 바로 그날 저녁 연습실에서 대법 곡 ‘개선(凱旋)’을 연습하는데 저에게 너무나 어려웠던 부분들을 그날따라 단숨에 매끄럽게 연주해 냈습니다. 예전에는 거의 불가능했던 일이었습니다.
또한 원고를 쓸 때 집에서는 생각이 막혀 글이 잘 써지지 않았고 몇 번을 시도해도 종이 위에 논리 없는 글자 몇 자만 적었을 뿐이었습니다. 그래서 아예 노트북을 들고 연습실에 와서 글을 썼더니 한 번에 800여 자를 순조롭게 써 내려갔습니다. 그 후 연습실을 한두 번 더 찾았을 때 글이 거의 완성됐습니다. 이는 천국악단 연습실의 에너지장이 매우 크며 제 글쓰기에도 큰 도움을 주었음을 증명합니다.
(천국악단 창단 20주년 법회 원고)
원문발표: 2026년 2월 17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2/17/506380.html
简体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6/2/17/506380.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