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중국 대법제자 성심(誠心)
[명혜망] 시간은 금방 지나가 버립니다. 이 소중한 정법(正法) 시간을 소중히 여기고 매 순간을 소중히 여긴다면, 그 순간의 신묘함과 사부님의 고심 어린 안배를 체득하게 됩니다. 아래에 몇 가지 단편을 발췌해 수련생 여러분과 나누려 합니다.
한번은 스쿠터를 타고 장을 보고 집으로 돌아오는데 이때 옆에서 “하하, 재밌다”라는 소리가 들렸고 맑은 웃음소리도 함께 들려왔습니다. 소리가 나는 쪽을 보니 길가에 세워진 두 승용차 사이에 두 아가씨가 있었습니다. 저는 200미터쯤 더 갔지만, 머릿속에는 여전히 두 아가씨의 웃는 얼굴이 떠올랐습니다. 돌아가서 그들에게 진상(眞相)을 알려주고 싶었지만 이미 지나왔다는 생각이 들었고 차도 많아 돌아갈지 말지 마음속으로 갈등했습니다. 사부님께서는 사람은 모두 구원받기 위해 온 존재라고 알려주셨고, 그녀들은 이 순간을 위해 얼마나 많은 세월을 기다려왔을지 모르는데, 이 순간을 놓치면 둘에게는 다시는 기회가 없을지도 모릅니다. 저는 사부님의 안배를 저버릴 수 없고 중생의 기대를 저버릴 수 없었습니다. 저는 멈춰서 방향을 틀어 인도로 스쿠터를 밀며 그들 앞으로 가서 말했습니다. “아가씨들 웃음소리가 너무 듣기 좋아서 저를 다시 돌아오게 했네요.” 그녀들은 웃었습니다. 저는 “기왕 돌아왔으니, 두 분께 아주 소중한 선물을 드릴게요. 아름다운 미래를 가지길 바랍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런 다음 그녀들에게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 진상을 이야기해주고,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의 목적과 중요성을 설명해주자, 그녀들은 각각 심관(心寬), 심활(心闊)이라는 가명으로 사악한 당(공산당) 조직에서 탈퇴했습니다.
어떤 길을 공사 중이었는데 언덕 위에 있는 집 문이 열려 있었습니다. 마당에는 작은 개 한 마리가 있었는데, 제가 아래쪽을 지나가자 그 개가 위에서 달려 내려와 “멍멍” 짖으며 제 스쿠터를 막고는 가지 못하게 했습니다. 집 안에서 두 노인이 나오시며 한편으로는 개를 부르고 한편으로는 저에게 “괜찮아요, 얘는 물지 않아요. 가세요”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웃으며 개의 뜻을 알아차렸습니다. 저는 그분들에게 대법 진상을 알려드리고 삼퇴를 도와드렸습니다. 개는 옆에서 얌전히 듣고 있었는데, 삼퇴가 끝나자 꼬리를 흔들며 길을 비켜주었습니다. 저는 개에게 말했습니다. “너도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꼭 기억하렴.” 그리고 개 주인에게 “이 강아지는 오늘 큰 덕을 쌓았으니 잘 대해주세요. 저를 막아선 것은 어르신들을 구하게 하려는 거였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어느 일요일, 앞에서 자전거를 타는 한 청년을 보고 진상을 알려주고 싶어 따라갔습니다. 사거리에서 빨간불을 만났는데 거의 따라잡을 뻔했으나, 뜻밖에도 그는 신호를 위반하고 건너가 버렸고 하마터면 저도 따라 건널 뻔했습니다. 길가에서 누군가가 “나랑 같이 가지 않을래?”라고 말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목소리가 나는 곳을 보니 잘생긴 청년 두 명이 보였습니다. 저는 순리에 따르라는 사부님의 법리를 떠올리며 이들이 인연 있는 사람임을 알았습니다. 어쩌면 한참을 따라온 이유가 바로 이 두 사람 때문이었을지도 모릅니다. 저는 그들 곁으로 다가갔습니다. 이때 한 청년이 벌써 떠나려고 해서 제가 “두 친구가 같이 있으면 얼마나 좋아요”라고 말하자, 그 청년은 웃으며 다시 돌아왔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할머니가 두 친구에게 좋은 일을 알려주고 싶어요. 요즘 천재지변과 인재(人災)가 이렇게 많은데, 노인들은 늘 좋은 사람에게는 좋은 보답이 있고 하늘은 착한 사람을 돕는다고 말씀하시죠. 참아주고 용서하는 것, ‘참을 인(忍)’ 자는 ‘용서할 요(饒)’ 자보다 높아요. 진실하고 선량하며 너그럽고 참고 양보하는 사람이야말로 좋은 사람이죠.” 그들은 맞다고 대답했습니다. 저는 “진실하고 선량하고 참고 양보하는 것이 바로 진선인(眞·善·忍) 아니겠어요? 공산당이 뭐라고 하든 상관없이, 재난을 만났을 때는 꼭 ‘쩐싼런하오, 파룬따파하오’를 기억하세요. 파룬따파는 사람에게 좋은 사람이 되라고 가르치는 불법(佛法)으로, 사람을 구원하러 온 것이랍니다. 천안문 분신은 가짜고, 머리카락은 불에 타면 바로 없어지고 플라스틱 병은 열을 받으면 쪼그라드는데, 맞지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들은 맞다고 대답했습니다. 저는 다시 “천안문 분신 사건에서 그 남자는 얼굴도 타고 옷도 탔는데, 머리카락은 그렇게 길고 플라스틱 병은 새것 그대로였어요.(손으로 모양을 흉내 내보았음) 그게 가능할까요?”라고 설명해주자 청년들은 삼퇴를 했습니다.
상가 주차장에서 한 중년 여성이 아이를 안고 있었는데, 아이가 칭얼거리는 것이 기분이 좋아 보이지 않았습니다. 제가 다가가려 할 때 한 남성이 다가와서 여성에게 인사한 뒤 아이를 달래주었으나, 뜻밖에도 아이가 “왕” 하고 울기 시작했습니다. 아이 할머니가 말했습니다. “아이가 졸려서 그래요. 잠투정이라 누구를 봐도 울어요.” 처음에는 그 여성에게 진상을 알리고 싶었지만 그 남성이 와서 함께 있는 것을 보고 말하고 싶지 않아졌습니다. 그 남성의 인상이 좀 선하지 않아 보였기 때문입니다. 망설이는 사이 마음속에 한 생각이 스쳤습니다. ‘이들은 구원을 받으러 온 것이다.’ 저는 그것이 관념이며 사사로움이 저를 막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마음속으로 정념(正念)을 발하며 중생의 구원을 가로막는 모든 사악한 요소를 해체하고, 사부님께 가지(加持)를 청하며 법에 부합하지 않는 모든 관념과 사사로움, 나를 위하는 마음을 해체했습니다. 저는 웃으며 아이 할머니에게 “제가 해볼게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아이에게 말했습니다. “아가야, 울지 말거라. 할머니가 한 마디만 해줄게.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기억하렴. 평생 평안하길 바란다.” 말을 마치자마자 아이는 방긋 웃었습니다. 할머니는 “아이도 좋은 말은 아는가 봐요. 여러 사람이 달래도 울기만 했는데”라고 말했고, 그 남성도 무척 신기해했습니다. 저는 요즘 아이들도 결코 단순하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그들에게 진상을 이야기해 주었고, 그들 역시 순조롭게 삼퇴했습니다.
며칠 전 언니 집을 다녀오다 상업지대에서 매우 점잖아 보이는 한 사람이 두리번거리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저는 스쿠터를 타고 다가가 말했습니다. “사장님, 귀한 분을 기다리시나 봐요.” 그는 친구를 기다린다고 했습니다. 저는 “친구가 멀리서 찾아오면 어찌 기쁘지 않으리”(역주: 공자의 말을 인용한 것)라고 말을 건넸고 그는 웃었습니다. 우리는 친구를 대하는 도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친구 사이에는 무엇보다 신의를 중시해야 하죠. 누구도 신의가 없는 사람과는 사귀고 싶어 하지 않잖아요. 하지만 지금 공산당은 그것을 못하게 하고 있어요. 무신론을 선전해 사람의 도덕을 파괴할 뿐만 아니라, 진선인을 탄압하고 천안문 가짜 분신을 조작해 중국인에게 해를 끼쳤습니다. 지금 전 세계 사람들은 천안문 분신이 가짜라는 것을 알고 있고, 많은 국가가 상품에 중국 원재료가 포함되어 있지 않다고 표기하고 있는데 왜일까요? 정부는 모두 공개적으로 조작할 수 있는데, 이는 전 세계 앞에서 중국인의 신의를 제로로 만드는 것과 같지 않나요? 중국인이 세계에서 다시 위신을 세우려면 반드시 도덕을 되찾고 진선인으로 돌아가 거짓(假)·악(惡)·투쟁(鬪)에서 멀어지고 사악한 당 조직에서 탈퇴해야 합니다.” 그는 제 말이 일리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에게 사악한 당 조직에 가입한 적이 있는지 묻자 그는 당원이라고 대답했습니다. 그에게 공산주의는 사악한 것이며, 공산주의를 위해 평생 투쟁하는 것은 그것을 위해 헌신하는 것이니 탈퇴하라고 권했습니다. 그는 흔쾌히 승낙했습니다.
사실 선택은 순간에 발생하며 사람마다 모두 선택하고 있습니다. 특히 대법제자는 정념인가 사람의 생각인가가 중생의 미래를 결정합니다. 이러한 순간에 일어난 일들은 글로 쓰면 평범해 보이지만, 당시에는 너무도 감동적이었고, 사부님의 자비와 중생이 구원을 기다리는 그 절박함을 진정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원문발표: 2026년 1월 27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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