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인의 언행으로 대법의 아름다움을 실증하다

글/ 쓰촨성 대법제자

[명혜망] 우리 모든 대법제자는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부님의 법신(法身)께서 매일, 매 순간 모든 대법제자의 머리 위에서 우리 각자의 수련을 보살펴주고 계심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매일 자신에게 엄격히 요구하며, 수련인으로서 절대 해서는 안 될 일을 하지 않으려 노력합니다. 매일의 생각, 마음, 말, 행동을 법(法)에 대조해 보고, 법에 부합하면 남기고, 부합하지 않으면 즉시 제거합니다. 이렇게 하면 수련인에 부합하지 않는 일을 하기 어렵고,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하라고 하신 세 가지 일을 반드시 잘해낼 수 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모든 수련생에 대한 자비로운 보살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제 제가 진상을 알리는 과정에서 수련인의 언행으로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의 아름다움을 실증한 몇 가지 사례를 적어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부님께 보고드리고, 모든 수련생과 나누고자 합니다.

저는 매일 외출하여 진상을 알리기 전에 사부님의 법신께 인연 있는 사람들이 우리 곁으로 배치되어 구원될 수 있도록 청하며, 우주의 여러 신께서도 함께 도와 장을 봐주시기를 청합니다. 스쿠터를 타고 각 향진(鄕鎭)으로 나아가는 길에서는 끊임없이 정념을 발하고 법을 외우며, 속인 사회의 어떤 일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상태에서 진상을 알리고 사람을 구하는 효과는 대체로 매우 좋았습니다.

아래에 진상을 알리는 과정에서의 몇 가지 사례를 적어 보겠습니다.

“리 선생님의 제자는 가장 좋은 사람들입니다”

어느 날 장에 가는 길에 도로 한가운데 큰 나무판자가 여러 장 놓여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차량이 지나가다 부딪히기 쉬워 보여 저는 급히 스쿠터를 길가에 세우고 도로로 달려가 판자를 주웠습니다. 이때 차들이 빠르게 다가왔고 저는 나무판자를 들고 필사적으로 뛰었습니다. 조금만 늦었어도 차에 치일 뻔했습니다. 당시 길에 있던 한 남자가 그 모습을 보고 저를 대신해 조마조마해했습니다.

저는 나무판자를 사람들이 다니지 않는 길가에 옮겨 놓고 그 남자에게 진상을 알릴 생각이었습니다. 제가 입을 떼기도 전에 그가 먼저 입을 열었습니다. “아가씨, 방금 그 모습에 나도 깜짝 놀랐어요. 아가씨가 큰 선행을 하고 있다는 건 알겠고 좋은 사람이라는 것도 알겠지만, 좋은 일을 하면서도 자신의 안전은 반드시 지켜야 해요. 방금은 너무 위험했어요! 앞으로는 꼭 조심해요.” 저 역시 크게 감동하여 그에게 말했습니다. “이렇게 저를 걱정해 주시니 당신 또한 마음이 선한 분이십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당신께 아름다운 복음을 전해 드리고 싶습니다. 부디 진심으로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기억해주세요. 파룬궁을 수련하는 사람들은 맞아도 맞서지 않고, 욕을 들어도 대꾸하지 않는 선한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오직 좋은 일만 하고 결코 나쁜 일은 하지 않습니다. 제가 드리는 말씀은 모두 진실이니 믿어주세요.” 그러자 그는 곧바로 말했습니다. “믿습니다, 믿습니다. 오늘 제가 직접 본 것만으로도 당신이 오로지 남을 위해 행동하는 모습을 보고 파룬따파가 가장 바른 법이며, 리(李) 선생님의 제자들이 가장 좋은 사람들이라는 것을 믿게 됐습니다. 오늘 정말 좋은 사람을 만났군요.” 저는 그에게 당·단·대(중국공산당 3대 조직)에 가입한 적이 있는지를 물었습니다. 그러자 그는 서둘러 말했습니다. “제가 예전에 가입했던 당·단·대를 모두 빨리 탈퇴시켜 주세요.”

헤어질 때 그는 다시 말했습니다. “앞으로 좋은 일을 할 때는 반드시 조심하세요. 차가 없을 때만 주우러 가세요.” 저는 말했습니다. “배려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안심하세요. 앞으로는 반드시 안전에 유의하겠습니다. 길 가시는 내내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오늘 저는 좋은 사람을 만났습니다!”

어느 날 오후 1시쯤, 저는 스쿠터를 타고 수련생 집에 법공부를 하러 가던 길이었습니다. 아직 도착하기 전, 길가에서 70이 훨씬 넘어 보이는 한 어르신이 쉬고 있는 모습을 보았는데 몹시 지쳐 보였습니다. 저는 그에게 다가가 스쿠터를 세운 뒤 물었습니다. “어르신, 누군가를 기다리고 계신가요, 아니면 쉬고 계신 가요?” 그가 대답했습니다. “기다리는 건 아니고 그냥 너무 지쳐서요. 주머니에 든 물건이 너무 무거워 들 힘이 없네요. 여기서 차를 기다려도 오지 않아서 할 수 없이 길가에서 잠시 쉬고 있는 겁니다. 혹시 차가 한 대라도 오지 않을까 해서요.” 저는 말했습니다. “어르신, 그러면 제가 스쿠터로 태워 드릴까요? 뒤에 타시면 집까지 모셔다드릴게요.” 그는 제가 농담하거나 속이는 줄로 생각한 듯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말했습니다. “집집마다 노인도 있고 아이도 있어요. 노인을 공경하고 아이를 사랑하는 것은 우리 중화민족의 전통 미덕이죠. 사람이라면 누구나 덕을 쌓고 선행을 하며, 남을 돕는 것을 기뻐해야 해요. 어려움을 겪는 분을 보면 가능한 한 도와야 해요. 제 시간도 사실 넉넉하지 않아 다른 일도 해야 하지만 저는 진심으로 어르신을 도우려는 거예요.” 그는 제가 진심으로 도우려하는 것을 보고 연신 말했습니다. “오늘 좋은 사람을 만났네! 오늘 저는 정말 좋은 사람을 만났어!”

그분을 태워 드리는 길에 저는 곧바로 대법 진상을 말씀드리기 시작했습니다. 우리 사부님께서 어떻게 저희에게 더 나은 사람이 되도록 가르치시는지, 장쩌민이 어떻게 선량한 사람들을 박해했는지, 또 중국공산당(중공)이 정권을 찬탈한 이후 우리나라 국민을 어떻게 잔혹하게 해쳐 왔는지에 대해 말씀드렸고, 이어서 중공이 파룬궁을 박해한 사실에 대해서도 이야기했습니다. 그러자 그분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아가씨, 이렇게 마음이 선한 사람은 거짓말을 할 리가 없지요. 당신이 한 말은 모두 진실이라고 믿어요. 우리도 이 나이까지 살아오며 많은 일을 겪어 왔습니다.” 그분은 제가 전한 이러한 진상을 매우 인정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반드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기억하시라고 말씀드리며, “예전에 가입하셨던 당·단·대 조직에서 빨리 탈퇴하세요”라고 권했습니다. 그분은 모두 가입했었다고 하시며 흔쾌히 당·단·대에서 모두 탈퇴하겠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그분을 직접 집 마당까지 모셔다드렸고 짐을 내려드린 뒤 수련생 집으로 법공부를 하러 가려 했습니다. 어르신은 매우 감동해 저를 집에 머물게 하려 하셨으나 저는 “아직 할 일이 있어 먼저 가보겠습니다. 부디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꼭 기억하세요”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러자 어르신은 곧바로 “평생 당신과 당신이 해준 이 말들을 기억할게요. 절대 잊지 않을게요”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그 말씀을 듣고 진심으로 기뻤으며 또 하나의 소중한 생명이 구원받았음을 느꼈습니다.

“당신이 한 말은 모두 진실이라고 믿습니다”

어느 날 오전, 저는 장터 길가에서 80이 훌쩍 넘은 할머니 한 분을 보았습니다. 손에는 매우 무거운 짐을 들고 계셨고 허리도 약간 굽어 길가에서 쉬고 계셨습니다. 저는 서둘러 다가가 “할머니, 장에 나와 이렇게 많이 사시고 이제 집에 가시려는 건가요?”라고 여쭈었습니다. 할머니는 “이제 돌아가려는데 짐이 너무 무거워서 들 수가 없고, 너무 피곤해 잠시 길가에서 쉬고 있어요”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할머니, 연세도 많으신데 이렇게 무거운 짐을 드시니 힘드시겠네요. 오늘 제가 시간이 있으니 들어 드릴게요”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러자 할머니는 기쁘게 “이렇게 마음씨 좋은 사람을 만나 정말 다행이네요!”라고 하셨습니다.

할머니는 걸어가시며 계속 감사의 말씀을 하셨고, 저는 그 기회에 서둘러 대법 진상을 말씀드렸습니다. 저는 제가 파룬따파를 수련하는 사람이며, 사부님께서 수련인들에게 남을 먼저 생각하고, 좋은 일은 많이 하되 나쁜 일은 하지 말며, 모든 사람을 선하게 대하라고 가르치신다는 점을 말씀드렸습니다. 또한 텔레비전에서 대법을 비방하는 거짓말을 절대 믿지 말라고 당부드리며, 천안문 분신자살 사건도 모두 조작된 것이고, 중난하이(中南海) 포위 사건 역시 모두 거짓이라는 점 등을 말씀드렸습니다. 걸어가며 대법의 기본적인 진상과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하면 평안을 얻는다는 내용도 전해 드렸습니다. 그러자 할머니는 “역시 파룬궁을 수련하는 분들이 가장 선하고, 남 돕기를 가장 좋아하는 사람들이네요. 오늘 날 도와주는 모습을 보고 당신 말이 모두 사실이라는 걸 더 믿게 됐어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 할머니는 여러 차례 교통사고를 당하고 수술을 받아 허리에 후유증이 남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어르신은 마음씨가 선하셔서 부처님의 보살핌을 받으시는 분이며, 대법과 인연을 맺으러 오신 거예요. 오늘 우리가 만난 것도 모두 인연입니다”라고 말씀드렸습니다. 할머니는 매우 기뻐하셨습니다. 그분은 어떤 조직에도 가입한 적이 없다고 하셔서 저는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꼭 기억하시라고 말씀드렸습니다. 할머니는 반드시 마음속에 새기고 자주 외우겠다고 하셨습니다. 삼륜차를 타고 집에 가신다고 하여 제가 삼륜차를 불러 짐을 실어 드렸습니다. 할머니는 “아가씨, 당신은 정말 좋은 사람이에요. 정말 고마워요!”라고 하셨고, 저는 “사부님께 감사드리고 대법에 감사하세요”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저는 앞으로도 수련인의 언행으로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세 가지 일을 잘해 나가겠습니다.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부님께서 모든 대법제자를 자비로이 보살펴주심에 감사드리며, 모든 수련생의 사심 없는 도움에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원문발표: 2026년 1월 26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1/26/504845.html
简体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6/1/26/504845.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