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어제 교류문 한 편을 봤다. 이 글은 아주 잘 썼지만, 그중 한 군데 용어가 적절하지 않다고 느꼈다. “니보살과하(泥菩薩過河, 진흙 보살이 강을 건너다)”라는 말은 속인이 자주 쓰는 속담이자 헐후어(歇後語, 앞말만 하면 뒷말은 미루어 알 수 있는 말)인데, 표현 속에 신을 공경하지 않는 요소가 포함돼 있다. 사실 다른 표현 방식으로 바꿔도 충분히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는 내용이다.
중공 악당 통치하 수십 년간 무신론이 대대적으로 추진되면서 각 방면에서 사람들의 신에 대한 신앙이 차단됐다. 그중 한 측면이 일상용어 속에 신을 공경하지 않거나 신과 수련생을 희롱하고 조롱하는 헐후어, 속담 등이 대량으로 가득 차게 된 것이다. 세상 사람들은 이를 사용하면서 은연중에 신에 대한 경앙심(敬仰心)을 잃게 됐고, 수련생에 대해서도 조롱과 멸시로 가득 차게 됐다. 명사에서도 매우 함부로 신불(神佛)의 이름을 가져다 쓰는데, ‘불도장(佛跳牆)’, ‘불수과(佛手瓜)’, ‘나한과(羅漢果)’, ‘나한 사탕수수’ 등이 있다. 그 의미를 따져보면 이는 바로 부처님을 비방하고 신을 모독하는 것이다.
우리 대법제자들도 이런 측면의 바르지 못한 요소를 닦아 없애도록 주의해야 하며, 글을 쓰거나 수련 체험 교류를 할 때, 그리고 대화할 때 신을 공경하지 않는 내용이 담긴 용어와 단어 사용을 피해야 한다.
[수련인들 간의 이성적인 교류는 일반적으로 개인의 당시 수련 상태에 대한 인식일 뿐이며, 선의적인 교류를 통해 함께 제고하려는 것이다.]
원문발표: 2026년 1월 19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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