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의 길에서 경험한 기적들

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저는 법을 얻은 지 20여 년 된 대법제자입니다. 그동안 수련 과정에서 발생한 인상 깊었던 신기한 일들을 기록해 대법의 신기함을 입증하려 합니다.

경찰의 도로 봉쇄, 오토바이가 단번에 시동 걸려

저와 두 명의 여성 수련생은 오토바이를 타고 시골에 가서 전단지 자료를 배포했습니다. 다 배포하고 돌아오는데 악인의 신고를 당해, 많은 경찰이 저수지 근처 도로를 막고 있는 것을 보게 됐습니다. 결정적인 순간에 오토바이가 아무리 해도 시동이 걸리지 않아 어쩔 수 없이 차를 밀고 앞으로 가야 했습니다. 이때 저는 마음속으로 강한 정념을 내보냈습니다. ‘사부님, 제자를 도와주십시오. 제자가 난관에 부딪혔습니다.’ 발로 한 번 힘껏 밟으니 오토바이에 시동이 걸렸고, 우리 셋은 샛길로 빠져나가 경찰차를 피했습니다. 한차례의 난관을 사부님께서 해결해주셨습니다.

신기하게 자물쇠를 열고 현수막을 걸다

저와 수련생은 낮에 사전 답사를 하다가 3층짜리 빈 건물을 하나 발견했는데 현수막을 걸기에 아주 적합했습니다. 하지만 대문이 잠겨 있어 들어갈 수 없었습니다. 저와 수련생은 포기하지 않고 밤에 가서 시도해보기로 했습니다.

저는 집에서 열쇠 하나를 챙겨왔는데 열릴지 어떨지 몰랐습니다. 날이 어두워지자 우리 둘은 그 빈 건물로 갔습니다. 생각지도 못했는데, 이 열쇠로 단번에 대문 자물쇠를 열었습니다. 안으로 들어가 3층에 올라가서 현수막을 잘 걸고 안전하게 떠났습니다.

거대한 현수막이 건물 위에서 휘날리는 것을 보고 저와 수련생은 모두 웃었습니다. 사부님은 너무나 위대하십니다! 평범한 열쇠 하나로 신기하게 자물쇠를 열어 이 진상 현수막을 걸 수 있었고, 더 많은 사람에게 ‘파룬따파는 좋습니다’를 알릴 수 있었습니다.

고가도로에 10미터 현수막을 걸다

하루는 저녁에 날이 어두운 틈을 타 우리 수련생 몇 명이 고가도로에 가서 현수막을 걸었습니다. 이날은 우리가 선택한 날이었는데, 이튿날이 큰 장날이라 우리는 10미터 현수막을 장에 가는 인파가 모두 볼 수 있게 하려 했기 때문입니다. 현수막은 말아둔 상태였고 긴 줄이 달린 개폐 장치를 다리 밑으로 던져두었으며, 다리 위에 잘 건 후 우선 펼치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안전하게 떠난 뒤 다리 밑에 와서 한번 당기면 다리 위의 현수막을 펼칠 수 있었습니다.

현수막을 다 건 이튿날 아침, 저는 현수막이 펼쳐졌는지 가서 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곳에 도착해 보니 안 펼쳐져 있었습니다. 제가 얼른 개폐 장치를 다시 한번 당기자 현수막이 순간적으로 펼쳐졌습니다. 장에 가던 사람들이 모두 걸음을 멈추고 보는데 그 광경은 참으로 장관이었습니다.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라는 눈에 띄는 큰 글자가 허공에 뚜렷하게 걸려 있었습니다. 약 30분쯤 지나 경찰차가 사이렌을 울리며 경찰들이 도착했고, 큰 힘을 들여서야 겨우 현수막을 떼어냈습니다. 저는 인파 속에 섞여 이 장면을 지켜보며 마음속으로 중생이 구원된 것에 대해 남몰래 기뻐했습니다.

방안 가득한 검은 연기, 놀랐으나 위험은 없어

제가 외출했다 돌아왔는데 너무 피곤해서 잠이 들었습니다. 이웃집에서 구들에 불을 땠는데 어찌 된 영문인지 우리집 구들과 그 집 굴뚝이 연결돼 있었고, 저는 전혀 모른 채 깊이 잠들었습니다.

얼마나 시간이 지났는지 모르는데 누군가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동생, 빨리 나와! 연기 나!” 저는 꿈에서 화들짝 깨어났는데 보니 집안 전체가 검은 연기라 이미 물건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저는 얼른 문밖으로 뛰쳐나갔습니다.

연기가 다 빠진 후 보니 카펫도 새까맣고 이불도 새까맸는데 오직 제가 누워 있던 곳만 사람 모양으로 하얗게 남아 있었습니다. 제자의 목숨을 구해주신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신기한 교통사고

한번은 제가 오토바이에 딸을 태우고 어머니의 생신을 보내러 가던 길이었습니다. 모퉁이를 도는데 삼륜차 한 대가 끼어들더니 단번에 제 차를 들이받아 넘어뜨렸습니다. 당시 제 머릿속은 하얗게 됐습니다. 제가 교통사고가 났다는 걸 깨달았을 때 딸이 도로 건너편에서 제게 손을 흔들고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딸은 이해가 안 된다는 듯 말했습니다. “나는 날아갔는데 어떻게 아직 서 있을 수 있지?” 제가 보니 딸은 아무 일도 없었고 피부도 까진 데가 없었으며, 저도 몸이 아프거나 가려운 데가 없었습니다. 운전기사의 차는 부서졌습니다. 저는 그에게 제가 파룬궁(法輪功)을 연마하며 사부님의 보호가 있다고 알려주었습니다. 기사도 대법의 기적을 느꼈습니다.

한 차례 독주사를 피하다

저는 비교적 일찍 박해받았는데 억울하게 감옥 박해를 당할 때 아직 생체 장기적출 사건이 있다는 것도 몰랐습니다. 감옥 구역에서는 일주일에 한 번 신체검사와 채혈 검사를 했는데, 제가 고혈압 증상이 나타나자 감옥경찰이 저를 공안병원으로 보냈습니다. 당시 제가 ‘전향’을 거부했기에 그들은 제게 독주사를 놓아 박해하려 했습니다.

어느 날 저는 감옥경찰과 의사의 대화를 듣게 됐습니다. 그들은 “이 녀석은 전향하지 않으니 독주사를 놓아 죽여버려!”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듣고 나서 기회를 찾아 탈출하려 했습니다. 마침내 사람이 없는 틈이 생겨 밖으로 뛰쳐나갔습니다. 그들이 발견하고 뒤에서 쫓아왔습니다. 저는 더는 도망갈 수 없게 된 것을 보고 큰 나무를 껴안았습니다. 당시 어디서 그렇게 큰 힘이 나왔는지 모르지만 몇 사람이 저를 끌어당겨도 꼼짝하지 않았습니다.

대치하는 중에 대대장이 우리를 보았습니다. 예전에 제가 이 대대장에게 진상을 알린 적이 있어 그는 제게 비교적 우호적이었고 이번에도 저를 보호하려 했습니다. 그는 감옥경찰을 훈계했습니다. “너희들 뭐 하는 거야? 그를 소대로 데려가!” 이렇게 저는 공안병원을 떠났고 독주사 박해 계획은 무산됐습니다. 사부님께서 또 한 번 저를 구해주셨습니다.

정념으로, 찾아온 박해를 물리치다

당시 저는 타지에서 ‘작은 꽃 한 송이’(진상 자료 제작소)를 운영하고 있어 방안에 프린터와 컴퓨터가 많이 있었습니다. 갑자기 어느 날 ‘610(파룬궁 박해 전담 기구)’이 한 무리 사람을 거느리고 문을 두드렸고, 비디오카메라를 든 사복경찰이 저를 녹화하려 했습니다. 그들은 말했습니다. “당신 호적지에서 반드시 당신을 찾으라고 했소. 들어가서 얘기합시다.” 저는 당시 정념이 아주 충분해 무섭지 않았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나를 찾아 뭐 합니까? 나는 아무 일 없으니 여러분은 가십시오. 이후에 다시는 오지 마세요.” 제가 그들을 방에 들이지 않자 그들은 갔습니다. 그 후 저는 즉시 이사했습니다. 나중에 이웃을 만났는데 이웃은 “그패들이 며칠 지나 또 왔길래 이사 갔다고 했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수련의 길에서 신기한 일은 아주 많습니다. 이런 소중한 추억들은 제가 수련의 길에서 멈추지 않고 정진하도록 격려해줍니다.

 

원문발표: 2026년 1월 16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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