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허베이 통신원) 허베이성 청더(承德)시 싱룽(興隆)현 안쯔링(安子嶺)향의 61세 파룬궁수련자 장수잉(張淑英)은 2025년 7월 18일 안쯔링향 파출소로 납치됐으며, 당일 강제로 ‘처분보류(取保候審)’ 처분을 받고 귀가했다. 이후 공안기관과 싱룽현 검찰원은 그녀를 모함해 입건했다. 현재 해당 사건 기록은 청더현 검찰원으로 이송됐으며, 담당 검사는 왕허(王鶴)다.
2026년 1월 9일 오후, 장수잉의 딸은 청더현 검찰원을 방문해 친우(親友) 변호인 위임장 및 사건 기록 열람 신청서를 제출했으나, 공소인 왕허에게 거절당했다. 왕허는 이후 장수잉의 딸에게 전화로 “사건 기록 열람을 허용하지 않으며 신청도 수리하지 않겠다. 변호사만이 열람할 수 있다”고 통보했다.
그러나 친우 변호인은 법에 따라 열람권을 향유하며, 이는 피고인의 변호권을 보장하기 위한 필요조건이다. 본 사건에서 공안기관은 명백한 위법 수사 행위가 존재하며, 사건 기록 자체가 이러한 위법 과정을 반영하고 있다. 검찰원과 법원이 친우 변호인의 열람을 거부하는 것은 변호권을 불법적으로 박탈하는 것일 뿐만 아니라, 객관적으로 위법 수사 인원들의 책임을 은폐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장수잉은 1965년 4월생으로 싱룽현 안쯔링향 솽루타이(雙爐台)촌에 거주하는 평범한 농촌 여성이다. 그녀는 오랫동안 몸이 약하고 병이 많아 이웃들로부터 ‘병치레꾼’, ‘약탕기’라 불렸으며, 집안 저축이 거의 바닥났으나 건강은 전혀 호전되지 않았다. 1996년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 수련을 시작한 후 그녀는 약 한 알 먹지 않고 온몸의 고질병이 치료 없이 저절로 나았으며, 가정도 화목하고 평안해졌다.
2025년 7월 18일 오후, 장수잉은 안쯔링향 마자거우(馬家溝)촌에서 사람들에게 파룬궁 진상을 알리다가, 진상을 잘 모르는 학생의 신고로 안쯔링 파출소에 납치됐다. 싱룽 국보대장(國保隊長, 국내안전보위대장) 리야펑(李亞峰)은 그녀를 불법 심문하고 청더 구치소로 보내려 했다. 장수잉은 두 차례의 신체검사에서 모두 불합격해 구치소에서 수용을 거부당했고, 이로 인해 강제로 ‘처분보류’ 처분을 받고 당일 귀가했다.
당일 저녁 7시 넘어서 안쯔링 파출소 경찰은 또 그녀의 집에 침입해 불법 가택수색을 진행했으며, 《전법륜(轉法輪)》과 《명혜주간》, 플레이어 등 개인 재산을 빼앗아 갔다.
2025년 12월 12일, 싱룽 국보대 경찰은 장수잉 가족에게 전화를 걸어 12월 16일 싱룽현 검찰원에 가서 진술조서를 작성할 것을 요구했다.
현재 장수잉을 모함하는 사건 기록은 청더현 검찰원으로 이송됐으며, 담당 검사는 왕허(여, 부주임)다.
사실 파룬따파를 수련하고 ‘진선인(眞善忍-진실·선량·인내)’에 따라 좋은 사람이 돼 가정과 사회에 이로움을 주고 도덕 풍격을 높이는 것은 완전히 합법적일 뿐만 아니라 마땅히 존중과 보호를 받아야 한다. 파룬궁수련자들이 바른 신념을 견지하고 진상을 알리는 것은 자신의 권익을 보호하는 것일 뿐만 아니라 사회의 정의와 양심을 수호하는 것이며, 이는 본래 헌법과 법률에 의해 보장받아야 한다.
1998년 8월 11일, 《베이징 일보》는 베이징 도심의 새벽 운동을 보도하며 특별히 파룬궁을 언급하고 연공 사진을 소개했다. 같은 해 10월 20일, 중국 국가체육총국이 창춘(長春)과 하얼빈에 파견한 조사팀 책임자는 조사 후 파룬궁의 건강 증진 효과와 사회 안정 및 정신문명 건설에 대한 긍정적인 작용을 명확히 인정했다.
파룬궁은 불가(佛家) 고덕대법(高德大法)이며 ‘진선인’은 보편적인 가치다. 파룬궁을 박해하는 것은 중죄를 범하는 것이며 자신의 미래를 해치는 일이다. 박해에 가담한 모든 공안·검찰·법원 인원들이 눈앞의 이익에 눈이 멀지 않기를 바라며,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중공의 희생양이 되지 않기를 바란다.
중국공산당(중공)은 권력을 찬탈한 이래 차례로 이어진 정치 운동을 통해 중국 가정의 절반 이상을 박해했으며, 8천만 명의 무고한 민중을 비정상적으로 사망하게 했다. 이 숫자는 제2차 세계대전 사망자 수의 합계를 초과한다. 속담에 ‘남을 해치면 결국 자신을 해친다’고 했다. 오늘날 ‘20년 전, 30년 전까지 거슬러 올라가 조사하는 것’이 바로 교훈이 아닌가? 모른 체하는 사람들은 그저 권력과 이익에 마음이 미혹된 것뿐이다.
‘진선인’을 견지하는 좋은 사람을 박해하는 사회에서 사는 것이 어찌 가련하지 않겠는가? 선한 마음을 지키고 박해에 부채질하지 말아야 한다. 오늘날 천재지변과 인재(人災)가 끊이지 않는 것은 하늘이 악행을 저지르는 자들에게 주는 경고다! 제때 깨달아 더 이상 악한 자를 도와 나쁜 짓을 하지 말고, 자신을 위해 좋은 기회를 남기길 바란다.
관련 전화:
허베이성 청더시 청더현 검찰원 공소과 왕허 전화 03143129138
청더현 검찰원: 0314-3129015
검찰장 우루이궈(武瑞國) 13831421138/18603341132
공소과 양춘광(楊春光), 자오양(趙陽) 0314-3012000
청더현 정법위 서기 궁수중(宮樹忠) 13833423685/18830440683
허베이성 청더시 싱룽현 국보대장 리야펑 전화: 18732473888
싱룽현 공안국 국장 전화: 03145053597
천잔성(陳佔勝) 공안국장 5053227 휴대폰 15832383550
리잉다(李穎達) 공안국 정위 5050288 휴대폰 13503143982
왕츠제(王赤傑) 국보대 지도원 휴대폰 13903148699
셰즈난(謝志男) 싱룽현 정법위 서기 5081111 휴대폰 15503062069
원문발표: 2026년 1월 14일
문장분류: 중국소식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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