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파룬따파하오’를 염해 기적적으로 되살아나다

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나는 올해 70세다. 어릴 적부터 허약하고 병이 많아 구루병, 심장병 등으로 죽지 못해 살았으며 얼굴에는 웃음기 하나 없어 가족들도 나를 반기지 않았다. 이후 다행히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를 만나 수련을 시작한 후 온몸의 병이 완전히 나았다. 사람이 명랑하고 대범하게 변했으며 매일 진선인(眞·善·忍)의 표준에 따라 행동하니 하루하루가 즐겁고 행복하다. 가족 모임이 있을 때마다 나는 가족들에게 파룬따파 진상을 알렸고 우리 대가족에게는 많은 신기한 일이 일어났다.

1. 96세 시어머니 수명이 3년 연장되다

시어머니가 96세 때 위독해지셨다. 시어머니가 몇 년이라도 더 사시게 하려고 자녀들은 상의 끝에 의사에게 고단백 영양제를 투여해 생명을 연장해달라고 했다. 시어머니는 연세가 너무 많아 매일 고단백을 맞아야 했기에 자녀들이 당번을 정해 간호했다.

어느 날 나와 남편이 간호할 차례였는데, 갑자기 시어머니 팔에서 피가 흐르고 고단백 수액이 들어가지 않는 것을 발견했다. 상황이 좋지 않음을 직감하고 급히 시누이에게 전화를 걸었고 시누이는 (간호사인) 외손녀를 불렀다. 외손녀는 “안 들어가면 그만 맞으세요. 주사바늘을 빼세요. 버티실 수 있는 만큼 버티시게 두세요”라고 말했다.

그전까지 시어머니는 며칠 동안 눈도 뜨지 못한 채 오직 수액으로 생명을 유지하고 계셨다. 이제 수액조차 맞을 수 없다는 건 모든 것이 끝난다는 걸 의미했다.

병실에는 침대가 두 개 있었는데 다른 간병인들은 옆 침대에서 잤다. 왠지 모르게 그날은 시어머니 옆에서 자고 싶어 시어머니 등 뒤에 누워 한 침대에서 잤다.

이튿날 아침 일어나 보니 놀랍게도 시어머니가 눈을 뜨고 계셨다. 내가 뭔가를 여쭤보면 말씀은 못 하셔도 몸짓으로 표현하셨고 정신은 맑으셨다. 뭐 좀 드시겠냐고 여쭤보고 묽은 죽을 좀 떠먹여 드렸다. 임종을 기다리던 분이 식사를 하게 될 줄은 생각지도 못했다. 나는 급히 다른 형제자매들에게 소식을 알렸고 모두 매우 기뻐했다.

외손녀와 다른 간호사들이 시어머니를 보러 왔다. 시어머니의 상태를 보고는 죽은 사람이 다시 살아난 것 같다며 충격을 받았다. 외손녀가 물었다. “어젯밤에 누가 증조할머니 곁을 지켰나요?” 시누이가 “둘째 오빠랑 올케언니야”라고 답했다. 외손녀는 말했다. “온 가족이 빨리 두 분께 감사드려야 해요. 아니면 할머니는 오늘이 없었을 거예요. 어제 그 상황으로는 할머니가 살아날 가망이 100% 없었어요. 이건 파룬따파가 가져온 기적이에요.”

시어머니는 배운 건 없으셨지만 내가 대법 진상을 알려드리면 매우 공감하셨고 대법 사부님을 매우 존경하셨다. 시어머니는 내게 “대법 사부님은 신이시구나”라고 말씀하셨다. 밤에 화장실에 가실 때 자녀들에게 폐 끼치기 싫어 혼자 침대에서 내려가시다 넘어져 일어나지 못하신 적이 몇 번 있었다. 그럴 때마다 시어머니는 대법 사부님께 “사부님, 도와주세요. 저 좀 부축해주세요”라고 빌었고, 그러면 어떤 힘이 자신을 일으켜 세워주는 걸 느끼셨다고 한다.

선량한 시어머니는 3년 후 평온하게 잠을 자듯 세상을 떠나셨는데 매우 편안한 모습이셨다.

2. 죽어가던 큰아주버니가 되살아난 기적

2025년 양력 1월 1일이 지난 후 큰아주버니 아들이 무거운 목소리로 전화를 했다. “아버지가 안 되실 것 같아요. 병세가 위중해 입원하신 지 벌써 3개월이 넘었는데 호전되지 않아요. 지금 다리가 국수 가닥처럼 힘이 하나도 없어 전혀 일어설 수 없고, 구내염 때문에 드시지도 못해요. 고개도 못 드시고 말씀하기도 힘들어하세요. 큰 병원은 다 다녀봤는데 ‘안카(ANCA) 관련 혈관염’이라는 진단을 받았어요. 의사 선생님이 이 병은 결국 혈액암으로 간다고 하셨어요.” 조카가 전화한 목적은 고모, 삼촌들에게 아버지의 마지막 모습을 보러 오라는 것이었다.

정말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었다! 나는 즉시 형제자매들에게 연락해 그날 밤 조카 집으로 갔다. 큰아주버니를 뵀을 때는 전혀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야위어 몰골이 말이 아니었다. 침대에 엎드려 계셨는데 베개를 벨 수도 없었다. 우리를 보시더니 눈물을 흘리셨다. 입을 벌리시는데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들리지 않았다. 내가 입가에 귀를 대자 아주버니가 말씀하셨다. “난 안 되겠다. 힘이 하나도 없고 몇 달을 치료해도 차도가 없으니 더는 치료받고 싶지 않다. 내가 죽으면 간소하게 처리해 다오.” 우리 형제자매들은 기분이 너무나 침통하고 괴로웠지만 아주버니의 상황을 보니 속수무책이었다.

가족들이 어찌할 바를 몰라 하는 모습을 보고 나는 옆에 있는 조카에게 말했다. “보다시피 네 아버지 상황이 이렇고, 큰 병원은 다 다녀봤고 전문가 확진도 받았으니 희망이 없잖니. 지금 유일한 방법은 파룬따파가 네 아버지 목숨을 구하는 거야. 믿고 안 믿고는 너희에게 달렸어.” 말을 마치고 나는 주머니에서 진상 호신부(護身符)를 하나 꺼내 아주버니에게 말했다. “대법은 못 하는 것이 없어요. 온몸에 병이 있던 제가 대법 수련하고 다 나았잖아요. 20여 년간 약 한 알 안 먹었는데 이게 기적이 아니에요?! 지금 진심으로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염(念)하시면 틀림없이 기적이 일어날 거예요.”

나는 또 96세 시어머니의 신기한 경험을 이야기했고 다들 조용히 듣고 있었다. 이때 둘째 아주버니가 호신부를 집어 들고 그 위에 적힌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읽고는 큰아주버니에게 말했다. “좋네, 형님 그냥 외우세요.”

둘째 아주버니가 이런 말을 하다니 나는 멍해졌다. 사실 그는 내가 파룬궁 수련하는 것을 매우 반대했었다. 당초 내가 진상을 알리다 악인에게 신고당해 중국공산당(중공)의 박해를 받았을 때 가족들은 나를 무척 걱정했고 중공이 사람을 괴롭히는 수법을 아주 두려워했다. 그때 둘째 아주버니는 다른 형제자매들에게 누구든 나를 전향시키는 사람에게 상을 주겠다고까지 했었다. 내가 여러 번 진상을 이야기했지만 그는 듣는 둥 마는 둥 했다. 이번에 큰형님이 정말 갈 데까지 간 것을 보고 어쩔 수 없이 대법 사부님께 도움을 청한 것이었다.

나는 둘째 아주버니 손에서 호신부를 받아 큰아주버니가 입고 계신 조끼 주머니에 넣어드리고 진심으로 경건하게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염하시라고 했다. 큰아주버니는 고개를 끄덕이셨다. 그 후 다들 각자 집으로 돌아갔다.

3일 후 큰언니와 함께 큰아주버니를 보러 갔다. 문을 들어서자마자 우리는 큰아주버니가 소파에 앉아 계신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3일 전과는 딴판이었다. 아주버니는 기쁘게 말씀하셨다. “이제 뭘 좀 먹을 수 있고 말하는 데 힘도 생겼어.”

그 후로 큰아주버니는 매일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염하셨고 몸은 하루가 다르게 좋아졌다. 보름 후 병원에 가서 재검사를 했는데 의사가 검사 결과지를 보고 입을 다물지 못할 정도로 놀랐다. 대부분의 병증 지표가 정상으로 돌아왔기 때문이다. 이것이 죽은 사람이 되살아난 기적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지금 큰아주버니는 혼자 걸으실 뿐만 아니라 아파트 단지 내로 내려가 산책도 하신다. 집이 2층인데 매일 아침 혼자 내려가셔서 아침 식사를 하고 오신다. 우리 온 가족은 파룬따파의 위대함과 대법 사부님의 무량한 자비에 감탄하고 있다!

3. 남동생 “누나가 준 호신부 진짜 좋고 정말 영험해!”

내 남동생은 실직한 지 오래됐고 가정 형편이 어려워 빠듯하게 살았다. 재작년 설에 가족들이 모였을 때 동생이 너무 말라 몰골이 말이 아니기에 몸이 어떠냐고 물었다. 동생이 말했다. “밥이 안 넘어가고 위가 더부룩해. 병원 가서 사진을 찍었는데 의사가 위장 소화기 계통에 심각한 병이 있대. 치료하려면 입원해야 하는데 입원할 돈이 없어. 살 수 있는 만큼 살다 죽을래.”

고통스럽고 절망적인 동생의 표정을 보니 나도 마음이 너무 아팠다. 나는 말했다. “그렇게 생각하지 마. 형제자매들이 도와줄 텐데 뭐가 걱정이야? 내가 진상 호신부를 줄 테니 진심으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염해 봐. 이건 돈도 안 들어. 네가 진심으로 염하기만 하면 병이 나을 수 있어.” 동생이 급히 물었다. “정말이야?” 내가 진지하게 말했다. “한번 염해 봐. 네 느낌이 가장 정확한 거니까 몸이 좋아지는지 아닌지는 네가 알 거야.”

며칠 후 몸 상태가 걱정되어 전화를 걸었다. 수화기 너머로 동생의 목소리가 우렁차고 힘이 있었다. 동생은 기뻐하며 말했다. “둘째 누나, 나 다 나았어. 밥도 잘 먹고 몸에 살도 좀 붙은 것 같아. 누나가 준 호신부 진짜 좋고 정말 영험해!”

지금 남동생은 몸이 아주 건강하다. 나는 동생에게 “마음속 깊이 대법 사부님께 감사드려야 해. 사부님께서 너를 구해주신 거야”라고 말했고, 동생은 계속 고개를 끄덕이며 “알아, 알고말고”라고 했다.

남동생은 대법 진상을 알고 있었다. 중공이 나를 박해할 때 대법서적과 진상 자료 제작 장비를 보호하기 위해 긴급한 상황이면 나는 남동생에게 물건을 보냈는데, 동생도 무서워했지만 절대 거절하지 않았다.

4. 진심으로 ‘파룬따파하오’를 염하면 목숨을 구할 수 있다

시동생은 작년에 심장병을 얻었는데, 어느 날 밤 갑자기 심장이 아파 말을 못 할 정도가 됐다. 가족들이 급히 병원으로 이송해 응급처치를 받고 생명의 위험에서 벗어났다. 나와 남편이 병문안을 가서 진심으로 염하면 목숨을 구할 수 있으니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염하라고 거듭 당부했다.

어느 날 시동생이 육교 밑을 지나가는데 갑자기 심장병이 발작했다. 숨도 못 쉴 정도로 아파서 벽을 짚고 서 있었다. 이때 지나가던 한 할머니가 시동생의 안색이 안 좋고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을 보고 말했다. “빨리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염하세요.” 시동생이 “염하고 있어요”라고 했다. 할머니는 시동생이 대법 진상을 알고 있는 것을 보고는 자리를 떴다. 그런데 몇 발자국 가다 그녀는 다시 돌아와 시동생에게 말했다. “그렇게 하면 안 돼요. 소리 내서 염하세요. 나랑 같이 합시다.” 그렇게 두 사람은 함께 진심으로 소리 내어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염했다. 몇 분 후 시동생의 심장 통증이 사라지고 몸이 괜찮아졌다. 그는 그 대법제자분께 무척 감사해했다.

시동생은 돌아와서 나와 남편에게 감개무량해하며 말했다. “형수님네 대법제자들은 정말 너무 좋아요. 완전히 남을 위하는 사람들이에요. 이런 사람들은 정말 찾기 힘들어요.”

우리집은 대가족이라 형제자매도 많고 조카들도 많다. 다들 대법 진상을 알고 모두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했으며 복을 받은 이야기가 아주 많다.

현재 사회는 온갖 난상(亂象)이 발생하고 인심은 예전 같지 않으며 전염병까지 만연해 있다. 많은 사람이 중공 때문에 막다른 골목에 몰려 삶의 희망을 보지 못하고 있다. 인연 있는 모든 분이 파룬따파 진상을 알게 되고, 진심으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염하여 생명이 희망으로 가득 차기를 희망한다.

 

원문발표: 2026년 1월 8일
문장분류: 천인(天人)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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