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쓰촨성 대법제자
[명혜망] 저는 1998년 8월 행운으로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를 수련하게 됐습니다. 20여 년의 단련 속에서 각종 곤경과 압력, 교란을 거쳐 오늘날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모두 자비로우신 사존의 보살핌과 도움으로 한 걸음씩 걸어온 덕분입니다. 문득 지나온 길을 돌아보니 교훈과 뼈아픈 후회도 있었고 행운도 있었습니다.
사존께서는 일찍이 제자에게 법을 외우라고 일깨워주셨지만, 안타깝게도 제자에게 사람 마음(人心)이 너무 많고 무거워 깨닫지 못하고 늘 마음속으로 ‘이렇게 두꺼운 책을 어떻게 다 기억할 수 있을까’라고만 생각했습니다. 지금은 마음속으로 매우 후회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어려움을 두려워하고 고생을 꺼린 것이며, 수련인으로서 법에 대한 확고함과 신심이 부족했던 것입니다.
2015년 제가 장쩌민을 고소한 후 시련이 닥쳐왔습니다. 당시 저는 아들 집에 살고 있었는데, 호적이 현지에 없었기에 두 곳의 파출소 경찰들이 자주 찾아와 소란을 피웠습니다. 아들과 며느리가 견디다 못해 저더러 나가 살라고 했습니다. 그때 제 나이는 이미 71세였습니다. 집을 얻어 살았던 4년 동안 현지 파출소 경찰들도 자주 저를 찾아왔고, 감시카메라를 5대나 설치했으며 심지어 문틈을 파내어 몰래카메라까지 달아놓았습니다. 사존의 점화로 이를 발견한 후 수련생들에게 제 거처로 오지 말라고 했습니다. 압력은 매우 컸지만 저는 세가지 일을 결코 늦추지 않았습니다.
2019년, 제 신분증으로 임대했던 수련생의 자료점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이 일로 성(省) ‘610’ 사악한 요원들이 매일 5~6명씩 지역사회로 찾아와 저를 심문했고, ‘3서(三書, 세 가지 수련 포기 각서)’에 서명할 것을 강요하며 벌금 5만 위안을 갈취했습니다. 집주인은 저에게 나가달라고 했습니다. 저는 고정된 거처가 없다가 2022년이 되어서야 머물 곳이 생겼습니다. 난 속에서 마음을 정화하고 법공부를 할 기회가 없었기에 내심 정말 후회스럽고 괴로웠습니다. 이는 사존의 말씀을 듣지 않아 초래된 결과였습니다.
2022년부터 저는 결심을 내리고 법을 외우기 시작했습니다. 법을 외우면서 조급함과 들뜬 마음을 제거했습니다. 저는 현재 『전법륜(轉法輪)』을 24번 외웠습니다. 한 번씩 다 외울 때마다 수확이 컸음을 느낍니다.
법을 외울 때 마음이 고요하지 않으면 그 층차의 법리는 기억되지 않습니다. 한 층의 법리를 깨달을 때마다 체내의 세포가 거시적 세계부터 미시적 세계까지 법을 얻어, 세포들이 ‘휘익’ 하며 기뻐서 위로 치솟는 것을 느낍니다. 법을 한 번 다 외우고 나면 수확이 매우 크고 제고가 빠르며 머리 위의 공기둥(功柱)도 위로 올라갑니다. 사존께서 제자에게 내려주신 파룬(法輪), 기기(氣機, 치지), 기제(機制), 기능(機能)의 운전과 회전을 저는 매일 연공할 때마다 다르게 느낍니다. 위력이 매우 넓고 크며 육신의 느낌이 없고 모두 파룬 기제의 운전과 회전뿐입니다. 또한 회전하는 소리인 ‘솨, 솨, 솨’ 소리도 들리는데 정말 아름답습니다.
저는 대법제자가 서약을 완수하여 기대를 저버리지 말아야 함을 깨달았습니다. 세가지 일을 잘하려면 반드시 마음을 정화하고 법공부를 해야 하는데, 정념은 법에서 나오기 때문입니다. 사부님께서는 “대법은 우주의 법으로, 누구도 파괴할 수 없다. 대법이 세상에서 사람을 구하고 있다!”(관건 시각에 사람 마음을 본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와 A 수련생은 매일 나가서 대면하여 진상을 알립니다. 제가 말하면 그는 발정념을 합니다. 저는 매일 두 번 발정념을 하고 길을 나설 때도 내내 정념을 지니며 목적지에 도착하면 진상을 알립니다. 차 안, 정류장, 길에서 인연 있는 사람을 만나면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하고 평안을 보존하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라고 묻습니다. 몇 달 전까지만 해도 진상을 알릴 때 자주 교란을 받았고 상대방에게 욕을 먹기도 했습니다. “이 할망구가 공산당 돈을 받으면서 차도 무임승차 카드로 공짜로 타면서 당을 반대하다니, 당신을 잡아다가 좀 손봐주면 금방 죽어버릴 텐데. 늙었으면 노후나 잘 보낼 것이지 나와서 선전이나 하고 있어!”라고 말입니다. 저는 “공산당은 돈이 없어요, 인민이 낸 세금이지요”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날 저는 몇 사람 구하지 못했습니다. 이후 저는 생각했습니다. ‘왜 이런 일을 겪었을까?’ 이는 정념이 부족하고 사악을 다 멸하지 못해 그곳의 공간장을 깨끗이 치우지 못함으로써 중생 구도에 교란을 초래했음을 설명합니다. 이렇게 해서야 어떻게 역사적 사명을 완수하겠습니까? 그리하여 저는 매일 밤 2시에도 발정념을 하고 6시가 넘어서도 발정념을 합니다. 길 위에서나 차 안에서도 늘 정념정행(正念正行)해야 합니다.
사부님께서는 『전법륜』에서 “法輪(파룬)은 우주의 축소판으로서, 우주의 모든 공능을 구비하고 있으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어떤 사악이 있든 이를 제거할 공능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밖으로 진상을 알리러 나갈 때 호법신께 교란을 배제해달라고 경건히 청하고 사부님께 가지(加持)를 청합니다. 저의 눈빛, 웃는 얼굴, 동작, 그리고 미시에서 거시까지 모든 세포가 매 분 매 초마다 공능을 내보내어 바르지 못한 사상을 바로잡게 해달라고 청합니다. 그러면 진상을 듣기 싫어하던 사람들도 기쁘게 듣게 되는데 대법은 전능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학생들에게 진상을 알리며 무엇이 좋은 학생인지 알려주고, 대학생들에게는 진상을 알리며 보서(寶書) 『전법륜』을 구해서 꼭 한번 읽어보라고 권합니다. 그러면 하늘만큼 큰 이로움이 있을 것이라고 말하며 동시에 삼퇴를 권합니다. 간부들에게 진상을 알릴 때는 먼저 진선인(眞·善·忍)의 내포를 말하고 그다음 사람의 양심과 도덕을 말합니다. 간부, 의사, 교사, 군인 등 각계각층의 사람들이 삼퇴를 했습니다.
한번은 채소 시장에서 진상을 알렸는데 일부러 좌우 양옆의 중생들이 다 들을 수 있게 했습니다. 저는 “형님, 누님들 안녕하세요! 삼퇴하고 평안을 보존하셨나요?”라고 말한 후, 2008년에 구이저우성 핑탕현 장부향에 가서 ‘중국공산당망(中國共産黨亡)’이라는 여섯 글자가 나타난 장자석(藏字石)을 보았다고 알려주었습니다. 기회가 되면 가서 한번 보시라고, 돌도 말을 한다고 했습니다. 옛사람들이 이르기를 “하늘에 순응하는 자는 흥하고 하늘에 거스르는 자는 망한다(順天者昌, 逆天者亡)”라고 했으니 때가 되면 저절로 이루어질 것이라고 했습니다. 모두 가명으로 삼퇴를 하고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성심껏 염해 평안하고 행복하시길 바란다고 했습니다. 늘 ‘파룬따파하오’를 염하면 농사짓는 분은 오곡이 풍성하고, 어르신은 복과 수명을 누리며 편안하시고, 아이는 덕과 재능을 겸비하게 되는 등 그 이로움은 말로 다 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사람들은 매우 기뻐하며 얼굴에 미소를 띠고 연신 고맙다고 했습니다. 저는 “저에게 고마워하지 마시고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부님께 감사드려야 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렇게 삼퇴한 인원이 일주일에 40명에서 80여 명에 달했습니다.
법공부를 잘하고 사람을 많이 구하며 정진하고 또 정진하겠습니다! 시간을 아껴 사람을 많이 구하여 수십 년간 사존의 자비로운 고도(苦度)를 저버리지 않고, 서약을 이행하며 중생을 구하여 원만해서 천국으로 돌아가겠습니다.
만약 법에 부합하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자비로운 지적을 부탁드립니다. 우리가 수련의 길을 더 잘 걸어갈 수 있도록 말입니다. 감사합니다!
허스(合十)
원문발표: 2026년 1월 12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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