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도서전 참가 엘리트들, 파룬따파의 평화롭고 바른 에너지 느껴

—인도 푸네 도서전에서

글/ 인도 파룬궁수련자

[명혜망] 2025년 12월 13일부터 21일까지 파룬궁수련자들이 인도 교육부 산하 국립도서신탁기금회(NBT)가 주최한 푸네 도서전(Pune Book Festival)에 참가했다. 9일간 진행된 도서전에는 총 120만 명 이상이 방문했으며 그중 청년층이 60% 이상을 차지했다. 다수의 엘리트가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 전시 부스에서 파룬따파의 평화롭고 바른 에너지를 체감했다.

'图1~5:二零二五年浦那书展上的参观者在法轮大法展位上了解真相,感受法轮大法的平和与正能量 。'

2025년 푸네 도서전을 방문한 관람객들이 파룬따파 전시 부스에서 진상을 알아보고 파룬따파의 평화롭고 바른 에너지를 체감하는 모습

관람객들, 파룬따파 공법교습에 큰 관심

파룬따파 부스에서 수련자들이 대법서적 ‘전법륜(轉法輪)’과 ‘파룬궁(法輪功)’을 전시하고 ‘진선인(眞·善·忍) 국제미술전’ 일부 예술 작품들을 선보였다. 학교, 대학, 의료계, 전문 단체, 영적 수련계, 정계 등 각 분야 관람객과 다수의 독서 애호가가 잇따라 들러 내용을 알아봤다. 파룬따파가 전 세계 각지에서 자원봉사자들에 의해 무료 공법교습이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많은 이들이 깊은 감동을 받았다. 다수의 방문객이 인도의 온라인 무료 공법교습 수업에 큰 관심을 표했으며 영어, 힌디어, 마라티어판 대법서적을 구입했다.

'图6:一名执勤警察在观看法轮大法视频'

근무 중인 경찰관이 파룬따파 영상을 시청하는 모습

근무 중이던 한 경찰관이 파룬따파 소개 영상을 흥미롭게 시청한 뒤 동료들에게 경찰들을 위한 파룬따파 공법교습 수업을 기획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예술가들, ‘진선인 국제미술전’ 예술 작품에 깊은 울림

화가 구루고빈드 암브레(Gurugovind Ambre) 박사가 파룬따파 전시 부스를 방문해 수련자들과 오랜 시간 교류했다. 그는 파룬따파에 대해 더 깊이 알고 싶다는 강한 바람을 표했으며 ‘진선인 국제미술전’ 작품들에 감탄을 쏟아냈다. 이 작품들은 전 세계 각지의 파룬궁수련자 예술가들이 창작한 것으로 대법의 아름다움과 중국공산당(중공)의 박해 속에서 수련자들의 실제 삶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제작됐다.

암브레 박사는 전시관 내부가 인파로 붐비고 소란스러웠지만 파룬따파 전시 부스에서는 유독 평온함과 바른 에너지가 느껴졌다고 밝혔다. 그는 계속해서 대법을 알아보고 수련자들과 연락을 유지하겠다고 전했다. 파룬따파에 대한 전반적인 느낌을 묻자 그는 단 한 단어로 “평화”라고 답했다.

'图7:画家古鲁戈文德·安布雷博士(左)正在向法轮功学员了解真相'

파룬궁수련자에게서 진상을 알아보고 있는 화가 구루고빈드 암브레 박사(왼쪽)

한 젊은 사진작가는 이 그림들이 매우 감동적이고 생생하다고 했으며 전시 부스에 있는 동안 마음이 고요해졌다고 전했다. 그는 파룬따파가 중국에서 박해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뒤 깊이 공감했고 이 수련법을 더 많이 알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图8:摄影师(左)赞赏“真善忍国际美展”艺术作品'

‘진선인 국제미술전’ 예술 작품을 찬미하는 사진작가(왼쪽)

도서전 주최 측과 후원사, 파룬따파와 인연 맺어

국립도서신탁 회장 밀린드 마라테(Milind Marathe)가 파룬따파 부스의 수련자들과 교류했다. 그는 2024년 도서전에서 이들과 만난 바 있다. 수련자들이 그에게 ‘파룬궁(法輪功)’ 한 권을 증정하며 국립도서신탁기금회(NBT) 도서관에 소장해 직원들이 열람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다. 그는 이 책을 전 직원과 공유하겠다고 밝혔다.

'图9:国家图书展主席米林德·马拉特(右)接受赠书《中国法轮功》。'

‘파룬궁’을 전달받는 국립도서전 회장 밀린드 마라테(오른쪽)

이번 행사에서는 문학제를 포함한 다양한 문화 행사가 열려 다수의 저명인사가 참석했다. 파룬궁수련자들은 이 플랫폼을 통해 여러 사회 명사에게 파룬따파를 소개했다.

'图10:印度议会电视台的资深电视记者、主播兼制片人阿姆丽塔·乔拉西亚(左)非常高兴地收到法轮大法介绍资料。'

파룬따파 소개 자료를 받고 기뻐하는 인도 의회 TV의 베테랑 TV 기자 겸 앵커이자 프로듀서인 암루타 차우라시아(왼쪽)

암루타 차우라시아(Amruta Chaurasia)는 인도 의회 TV(Sansad TV)의 베테랑 TV 기자이자 앵커 겸 프로듀서로 이번 문학제 사회를 맡았다. 그녀는 파룬따파 소개 자료를 받고 매우 기뻐했다.

'图11:萨卡尔媒体集团总编辑兼首席运营官尼利什·卡雷博士(左)到访法轮大法展位'

파룬따파 전시 부스를 찾은 사칼 미디어 그룹 총편집장 겸 최고운영책임자인 닐레시 카레 박사(왼쪽)

사칼 미디어 그룹(Sakal Media Group) 총편집장 겸 최고운영책임자인 닐레시 카레 박사가 파룬따파 전시 부스를 방문해 이 수련법을 알게 된 것을 기쁘게 여겼다. 그는 관련 자료를 더 읽어보겠다고 밝혔다.

'图12:著名的学者和作家阿米·加纳特拉(左)接收法轮大法介绍资料'

파룬따파 소개 자료를 받는 저명한 학자이자 작가 아미 가나트라(왼쪽)

아미 가나트라(Ami Ganatra)는 인도 경영대학원 아흐메다바드 캠퍼스 출신으로 저명한 학자이자 작가이며 홍콩에서 오랜 기간 거주한 경력이 있다. 그녀는 이전부터 파룬따파에 대해 알고 있었다고 언급했다.

 

원문발표: 2026년 1월 11일
문장분류: 해외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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