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저는 1998년에 법을 얻은 대법제자입니다. 법을 얻기 전에는 온몸에 병이 있었는데 천식, 요통, 다리 통증, 치통, 심장병을 앓았습니다. 법을 얻은 후 한 달도 안 돼 온몸의 병이 다 나았고 정말 몸이 가벼워졌으며 어떤 일이라도 할 수 있게 됐습니다. 대법은 너무나 신기했습니다. 당시 저는 한 가지 일념(一念)이 생겼습니다. ‘끝까지 수련하겠다!’
현재 저의 20여 년 수련 과정을 적어 사부님께 보고드리고 수련생들과 교류하려 합니다.
저는 수건 공장에서 일합니다. 수건 손질에 쓰는 도구는 가위인데 자주 갈아야 합니다. 저는 자진해서 동료들을 위해 가위를 갈아줬습니다. 때로는 시간이 없어서 숫돌을 사서 집으로 가져가 갈았습니다. 동료들은 모두 기뻐했습니다.
공장 화장실이 막혀도 아무도 신경 쓰지 않아서 제가 자진해서 청소했습니다. 겨울에는 청소하기가 아주 힘들어 끓는 물을 부어 뚫고 깨끗이 닦아내야 했습니다. 저는 늘 퇴근 시간에 했습니다. 이튿날 직원들이 보고는 모두 깜짝 놀랐고 나중에 제가 한 것을 알고는 엄지를 치켜세우며 “120점! 120점!”이라고 말했습니다. 사장 부인이 알고는 굳이 제게 돈을 주려 했지만 저는 “받지 않겠습니다. 돈을 벌려고 한 일이 아닙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녀가 “그럼 당신은…”이라고 하기에 저는 “저는 파룬궁을 수련합니다. 우리 사부님께서는 ‘진선인(眞·善·忍)’에 따라 좋은 사람이 되라고 가르치셨습니다. 우리는 남을 위해 잘합니다”라고 답했습니다. 이후에도 저는 자주 이 일을 했습니다. 사장 부인은 저를 남다르게 대했고 언제든 일이 있으면 자리를 비울 수 있게 편의를 봐줬습니다. 동료들과 관계가 가까워지니 진상을 알리기도 쉬워졌고 그들 대다수가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했으며 사장 일가족도 전부 탈퇴했습니다.
중공 악당이 파룬궁을 박해하기 때문에 공산당 사람들이 자주 수건 공장으로 와서 소란을 피우며 사장에게 제가 공장에서 소책자를 배포하고 사람들에게 파룬궁 진상을 알리는지 물었습니다. 사장 부인은 “저는 아무것도 몰라요. 그가 일을 잘한다는 것만 알아요”라고 말했습니다. 사장 부인은 늘 저를 보호해줬습니다. 나중에 저는 이 공장 사람들은 거의 다 구했으니 다른 공장으로 옮겨 진상을 알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사장 부인에게 떠나겠다고 하자 그녀는 재차 저를 만류했습니다. 저는 “사람을 구해야 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결국 그녀는 “우리 공장 문은 언제나 당신에게 활짝 열려 있어요. 언제든 오고 싶으면 오세요. 환영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대법에 따라 엄격히 자신을 요구했고 우선 좋은 사람이 되어야 사람을 구원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한번은 장터에서 진상을 알리는데 채소를 파는 60대 아주머니가 손님과 채소 가격을 흥정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손님이 깎아달라고 하자 주인은 “안 돼요. 우린 너무 힘들어요. 새벽같이 밭에 나가 채소를 베어 10여 리를 끌고 왔는데 지금까지 밥도 못 먹었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손님은 “그럼 가서 드세요”라고 했습니다. 주인은 “이 채소 반 수레를 팔아봤자 밥 한 끼 먹으면 남는 게 없어요”라고 했습니다. 저는 듣고 마음이 무척 괴로웠습니다. 집에서 빵 몇 조각을 가져다주며 “식사도 못 하셨는데 우선 좀 드세요”라고 했습니다. 그녀는 저를 보며 잠시 멍하니 있다가 “저 주시는 거예요?”라고 물었습니다. 저는 “네, 어서 드세요”라고 했습니다. 그녀는 “고마워요, 아주머니. 정말 좋은 사람을 만났네요!”라고 했습니다. 저는 “우리 사부님께 감사드리세요. 저는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를 수련합니다. 우리 사부님께서는 진선인에 따라 좋은 사람이 되고 누구에게나 사랑과 자비를 베풀라고 가르치셨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그녀에게 진상을 알리자 그녀는 기쁘게 소년선봉대에서 탈퇴했습니다.
또 한번은 진상을 알리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마(약재) 자투리를 줍는 노부인을 보았습니다. 자전거에 싣고 있었는데 두 자루나 주워서 무거워 보였고 싣지 못해 걱정하고 있었습니다. 보니 며칠 전 제가 진상을 알렸으나 받아들이지 않았던 사람이었고 대법에 불경한 말도 좀 했던 사람이었습니다. 저는 이번에는 그녀를 구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녀에게 다가가 “왜 이렇게 많이 주우셨어요? 연세도 많으신데 날씨도 덥고요. 제가 도와드릴게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저를 보더니 미안해하며 “너무 잘됐네요. 고마워요”라고 했습니다. 저는 큰 자루를 제 스쿠터에 싣고 작은 자루는 그 노인의 자전거에 실었습니다. 제가 먼저 마을 어귀에 도착해 노인을 기다리는데 한 사람이 무슨 일인지 물었습니다. 사정을 설명하자 그는 “서로 모르는 사이인데 무더운 날씨에 이렇게 도와주는군요”라고 했습니다. 저는 “저는 파룬궁을 연마합니다”라고 했습니다. 이때 노인이 왔고 저는 그녀를 따라 집까지 갔습니다. 집에 도착하자 그녀는 밥을 먹고 가라고 붙잡았지만 저는 먹지 않았습니다. 그녀가 물 한 잔을 따라주어 저는 물을 마시며 그녀에게 진상을 알렸습니다. 한참을 이야기하자 그녀는 알아듣고 공청단과 소년선봉대에서 탈퇴했습니다. 저는 기쁜 마음으로 집에 돌아왔습니다.
수련의 길에서 저는 한시도 사부님의 자비로운 보호를 떠날 수 없습니다. 사부님 감사합니다!
원문발표: 2025년 12월 26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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