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수련생과의 교류
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대만 수련생의 ‘대만 파면에 대해서도 이야기해보자’를 읽었습니다. 수련생은 글에서 “TSMC의 반도체 산업이 전 세계로 하여금 대만의 중요한 지위를 보게 했고 ‘호국신산(護國神山)’이라 불린다”고 언급했습니다. 확실히 지금까지 우리는 TSMC의 반도체가 기술적으로 앞서 있고 세계에서 차지하는 비중 때문에 세계가 대만을 수호하고 중공에 함락되지 않게 하는 중요성을 봐왔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일종의 이익으로 세계 민주진영이 대만을 포기할 수 없게 만든 것입니다. 사람 층면에서 보면 이런 제기는 무리가 없고, 아마 이것도 바로 신께서 세간에서 사람의 상태에 부합하도록 하신 일종의 안배일 것입니다.
사람은 이렇게 인식할 수 있지만, 우리 대법제자가 만약 이렇게 인식한다면 틀린 것일 수 있고, 자신과 중생의 위치를 제대로 배치하지 못한 것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대법제자야말로 이 세간의 주역이고, 중생이 세간에서 구원받을 유일한 희망이기 때문입니다. 일체 난상(亂象)은 모두 대법제자의 사람 마음과 부족함으로 인해 생기고 나타나는 것이며, 일체 난상 또한 대법제자가 법 중에서 자신을 바로잡고 사부님 정법의 요구에 부합하며, 해야 할 것을 제대로 잘 해낼 때 소멸하고 사라집니다. 사실 저는 대만의 대법제자야말로 대만이 중공 악당에 점령당하지 않게 하고, 무수한 대만 중생이 중공 악당에 부화뇌동하여 그것과 함께 파멸되지 않게 하는 ‘호국신산’이라고 생각합니다.
구세력은 중공 악당이 파룬궁을 박해하는 기간에 경제가 급상승하고 무수한 이익을 얻어 ‘금은보화가 상자에 가득한’ 중공이 더 이상 대만 당국의 실력을 안중에 두지 않게 했고, 그들에게 침투당해 구멍투성이가 된 미국도 두려워하지 않으며, 모래알처럼 흩어져 각자 사심을 품은 유럽은 더더욱 두려워하지 않도록 안배했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세간에서 보기에 그토록 선량한 ‘약세 집단’—파룬궁입니다. 왜 그럴까요?
왜냐하면 사람은 아무리 좋은 사람이라도 모두 명예, 이익, 정 속에서 자제할 수 없고, 이익 앞에서는 취약하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강한 사람도 악마 앞에서 만약 신의 보우가 없다면 모두 일격에 무너지고 단 하루도 보장할 수 없습니다. 사람은 한때 용감할 수 있고, 극소수는 목숨을 버리고 정의를 택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중공 악당이 백년 죄악 경험을 쏟아낸 잔혹한 박해 속에서 26년을 걸어오며 신앙을 견지하고 끝까지 걸어갈 수 있는 것은 오직 대법제자뿐입니다. 왜 대법제자는 이를 해낼 수 있을까요? 대법제자는 진정으로 신의 길을 걷고 있고, 사부님과 뭇 신의 보우가 있는 수련인이기 때문입니다.
중공 악당은 왜 그토록 파룬궁을 두려워할까요? 대법제자는 세간에서 진정으로 그것을 꿰뚫어 보고 분명히 말할 수 있는 유일한 집단이고, 또한 대법제자의 정념과 배후의 신의 요소야말로 세간의 일체 세력을 초월하는 가장 강대한 힘이기 때문입니다. 이 힘은 중공 배후에서 그것을 조종하는 붉은 마귀와 악령을 해체할 수 있고, 세간의 일체 사악을 해체할 수 있으므로 그것은 그토록 대법제자를 두려워하고 또 그토록 미워하는 것입니다. 진선인(眞·善·忍)을 말하는 파룬궁을 자신들의 제1호 ‘적’으로 간주합니다. 이것은 세인이 분명히 보지 못하는 것이고, 사람의 육안으로는 이해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절대 속인 층면의 무슨 ‘반공’ 정치조직이 아닙니다. 우리는 정념이 충만하고 우주 최고 특성의 가지를 받으며, 불법신통(佛法神通)을 운용하여 사악한 마귀를 소멸할 수 있는 수련 집단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사람 마음 속에 있고, 사람의 관념이라는 장벽 속에 있으며, 난관 앞에서 사부님과 대법에 대한 바른 믿음이 동요할 때…… 우리는 이 점을 해낼 수 없게 됩니다. 우리는 속인들에게 ‘정치를 한다’고 오해받는 ‘약세 집단’이 되어 속인과 마찬가지로 무기력해집니다. 그렇다면 더더욱 ‘호국신산’ 같은 것으로 비유될 수 없겠죠.
이 기간 명혜망에서 적지 않은 대만 수련생들이 현재 대만 파면 일에 대해 교류하는 것을 봤기에, 저 개인도 일부 인식을 써내고자 했습니다. 마침 수련생이 글에서 TSMC와 ‘호국신산’ 일을 언급하여 저의 더 많은 사색을 불러일으켰고, 그래서 ‘누가 대만의 진정한 호국신산인가’를 제목으로 수련생들과 교류를 펼치고자 합니다. 오늘 제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바로 우리가 심성상에서 제고하여 우리의 정념을 더욱 강하게 하는 문제입니다.
7월 26일, 대만 1차 파면 국민투표가 전면 실패했는데, 아마 적지 않은 대만 수련생들이 마음 아파하고 기분이 침울하며 실망하거나 심지어 곤혹스러웠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대만의 현시점 갖가지 난상은 정말로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절로 4년 전 미국의 그 대선을 연상하게 합니다.
저는 우리가 바라지 않는 일이 발생할 수 있는 이유는, 우리가 구세력의 안배를 부정하지 못했고 진정으로 수련을 배우지 못했으며, 부족하고 충분하지 못한 부분이 많아 사악에게 틈을 타게 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법에서 우리는 그것들이 모두 좋은 일임을 알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런 일을 통해야만 우리가 이전에 전혀 의식하지 못했던 각종 사람 마음의 집착을 폭로해낼 수 있고, 사부님께서 장계취계(將計就計)하여 이 일체를 이용해 우리가 제고하는 데 사용하시며, 대법제자로 하여금 그 속에서 위덕을 건립하고 중생을 구하게 하시기 때문입니다.
저는 신이 인간세상 일의 성패에 대해서는 근본적으로 중시하지 않으신다는 것을 인식했습니다. 대법 수련인이 그 속에서 사람 마음과 집착을 닦아 제거하고 더 높은 층차로 승화하며, 난관 속에서 사부님과 대법에 대한 견고불파의 바른 믿음을 확고히 하고 주조하여, 다시금 우리가 해야 할 일체를 잘해서 무량한 중생이 제도받게 하는 것이야말로 가장 중요합니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대법제자 외부에서 오는 압력은 고험이자 정진의 기회이며”(유럽법회에 보내는 축사).
또한 인간세상에 나타난 좌절과 표면적인 실패 속에서, 우리는 자신에게 물어봅시다. 난 속에서 우리 마음속에 사부님과 대법에 대해 동요하는 염두가 나타났던 적이 있는가? 우리는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이 가장 좋다고 믿는가? 우리는 대법제자로서 우리가 발하는 정념에 어떤 어려움이나 장애도 꺾지 못할 강한 힘이 있다고 믿는가?
여기서 어떻게 진상을 알리고 어떻게 구체적인 일들을 잘할 것인가 하는 것은 그런 교류 글들에서 이미 아주 잘 말했습니다. 대만 수련생들은 분명히 잘 해낼 것입니다.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알려주셨습니다. “사악이 창궐하면 할수록 대법제자는 중생을 구도하는 위덕을 더욱 체현할 수 있으며, 긴박한 고비일수록 대법제자의 대단함을 더욱 나타낼 수 있다.”(로스앤젤레스시 법회 설법)
좌절 앞에서 그것이 바로 우리의 의지력을 발휘하고 증강하는 좋은 기회가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우리가 이 무수한 중생의 생사존망의 관건 시각에, 반드시 서로 다른 인식과 의견을 융합하고 자아와 소아(小我)를 내려놓아 원융하고 강대한 정체(整體)를 이루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동시에 속인에 대한 일체 의뢰와 기대를 포기하고 결과에 집착하지 말며, 사람의 일체 염려와 걱정을 제거하고, 일체가 모두 사부님의 장악 속에 있음을 믿어야 합니다. 우리 모든 대만 대법제자들이 미래 새로운 우주 정각(正覺)의 기세로 강대한 정념을 발해, 세인을 조종하고 훼멸하는 붉은 마귀와 악령을 철저히 해체합시다. 그리하여 더 많은 대만 세인들이 사악의 통제가 없는 상태에서, 대법제자가 진상을 알리는 가운데 명석하고 명백해져 자신을 위해 정확한 선택을 하고, 최종적으로 대법의 제도를 받을 수 있게 합시다.
알아야 할 것은, 새로운 우주는 수련이 원만한 정법시기 대법제자들이 주재하는 것이고, 대법제자는 세인이 구원받을 수 있는 유일한 희망이며, 대법제자야말로 대만 이 한 지역 중생들의 진정한 ‘호국신산’이라는 것입니다.
원문발표: 2025년 8월 23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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