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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산시 펑룬구 경찰, 파룬궁수련생 다수 ‘불법 납치’

[밍후이왕] (밍후이왕 통신원 허베이 보도) 지난 6월 18일 새벽 4시부터 5시까지 허베이(河北)성 탕산(唐山)시 펑룬(豐潤)구 공안국 및 관할 구역 각 파출소에서 사복 경찰 40여 명을 출동시켜 다수의 파룬궁 수련생을 불법 납치했다. 자세한 상황은 조사가 필요하다.

납치당한 사람은 다음과 같다.

펑룬구 상구좡(尚古莊) 파룬궁 수련생 첸수쥐안(錢淑娟), 장구이친(張桂芹), 추루이왕(邱瑞旺), 왕리쥔(王力軍), 양리옌(楊立豔), 추펑루(邱鳳如, 파룬궁을 수련하지 않음), 베이관(北關)촌의 왕셴링(王先玲), 한슈룽(韓秀榮), 양청후이(楊成輝), 장웨쥔(張月軍), 청시(城西)의 샤오후이쥔(肖慧君), 페이란잉(費蘭英), 샤오한좡(小韓莊)의 파룬궁 수련생 한위친(韓玉芹), 차오좡쯔(曹莊子)촌의 주궈친(朱國泰) 등이다.

그중 많은 사람이 불법 가택 수색을 당했고, 대법 서적과 프린트 설비 등을 강탈당했다. 청시 파룬궁 수련생 웨웨이팡(岳維芳)은 가택 수색만 당했고, 연행되지 않았다. 베이관촌의 왕셴링 남편 궈쯔훙(郭子洪)과 샤오후이쥔의 남편은 납치된 후 현재 집에 돌아왔으며, 도시 지역 양청후이 집에는 이미 봉인지가 붙여진 상태다.

(관련 박해 기관과 박해자의 정보는 원문을 참조하길 바란다.)

원문발표: 2020620
문장분류: 대륙소식더욱 많은 박해사례
원문위치: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20/6/20/407956.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