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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생각, 외래정보와 정념

글/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수련의 길에서 우리는 오직 법공부를 많이 해야 항상 정념을 유지하고 사람 생각, 사상업력, 구세력이 머릿속에 넣어 준 외래정보에 교란받지 않을 수 있다. 주의해서 구별하고 법으로 자신의 일사일념을 대조해야 굽은 길을 적게 걷는다. 아래는 몇 가지 사례인데 수련생들이 주의를 기울이시기 바란다.

먼저 사람의 생각을 말해보자. 십몇 년 전 수련생 H는 집에서 자전거를 타고 2, 3리 떨어진 시장에 장을 보러 갔다. 막 나가자 머리가 띵하고 불편했는데 자기도 모르게 생각했다. 지금 혈압을 재면 혈압은 무조건 높을 것이다. 이 바르지 않은 일념 때문에 그녀가 시장에 도착하자 길 북쪽에서 혈압을 재는 사람이 그녀를 가로막았고는 혈압을 재라고 했다. 뒤돌아갈 때도 길 남쪽에서 혈압을 재는 사람이 그녀를 가로막고 혈압을 재라고 했다. 그녀는 두 번 모두 혈압을 재지 않았다. 그동안 혈압을 재는 의료진은 매일 의무적으로 행인에게 혈압을 쟀지만, 이전에는 아무도 그녀를 부른 적이 없었는데, 당시에는 바르지 않은 생각을 다른 공간에 있는 사악이 본 것이다. 그녀의 사람 생각의 틈을 탄 것이다.

몇 년 전 H는 한동안 오른쪽 다리뼈에 바람이 든 것 같았다. 아파트 계단을 오를 때 언제든 다리뼈가 부러질 것만 같았다. 하지만 그녀는 마음에 두지 않았다. 그녀는 생각했다. 수련인의 몸은 불편한 것에 원인이 있는 것을 알고 있다. 대법제자로서 매일 하던 일을 해야 한다. 얼마 지나자 어쩐 일인지 다리의 불편한 점이 사라지고 나았다.

우리 지역에서는 또 수련생 3명이 사람 생각으로 해를 입었다. A는 60세고 아파트를 구매한 빚을 갚느라 일을 더 찾았다. 일하는 시간은 갈수록 길어지고 법공부 할 시간은 사라졌으며 몸도 갈수록 여위었다. 이때 한 친척 결혼식이 있어서 그녀는 타지역에 결혼식 참석차 갔다. 한 친척이 그녀가 여윈 것을 보고 그녀 아들에게 그녀를 데리고 병원에 검사하러 가라면서 병원에 가지 않으면 집에 가지 못하게 하겠다고 했다. 결과 검사하니 장에 문제가 생겼다. 그녀는 수술을 두 번 했고 20만 위안(약 3414만 원) 이 들었으며 3년 뒤에 사망했다.

수술 후 한동안 A가 거리에서 진상을 알리는데 아는 사람과 마주치자 그는 말했다. “왜 이렇게 수척해졌어요?” 또 어떤 사람은 그녀에게 말했다. “올해 60세 된 분이 몇 명이나 돌아가셨어요.” 그때 그녀는 62세였는데 이런 말을 듣고는 사람 마음을 움직였다. 거리에서 진상을 알리다 스스로 약국에 가서 몸무게를 재니 살이 빠진 것 없이 60kg였다. 집에 와서 이 일을 말하자 아들, 며느리는 그녀 종아리를 눌러보더니 부종이 있다고 했다. 그녀는 듣고 계단을 올라가는데 걷지 못했고 힘이 없고 숨쉬기가 힘들었다.

나중에 가족은 그녀를 강제로 병원에 입원시켰다. 검사 결과 심장에 물이 차서 수술을 하지 못한다고 말했다. 이때 A는 다리가 굵게 부었지만 제5장 공법 1시간은 할 수 있었다. 수련생이 그녀를 도와 발정념을 하고 법공부를 하는 상황에서 증상은 확실히 호전됐다.

다른 공간에서 사악이 그녀가 내려놓지 못한 사람 마음이 있는 것을 보았는데, 그녀는 어느 것이 자신이 수련 성취한 정념인지 업력과 외래교란인지 분간하지 못했다. 그녀가 제5장 공법을 하는데 사망한 지 오래된 외할아버지가 문에서 방으로 들어오는 것이 연화되었다. 그녀는 분간하지 못하고 외래교란에 따라 자기는 어렵겠다고 생각했다. 수련생에게 말했다. “이 관을 넘기지 못할까요?” 남편에게 이 일을 알렸다. 남편은 듣고 눈물을 흘렸다. 며칠 지난 후 A는 사망했다. 이것은 진아(眞我)와 사상업력을 분간하지 못한 것이고 머릿속에 들어간 외래교란을 분별하지 못했다. 정말 그것을 믿었고 따라가서 손실을 조성했다.

B는 70여 세다. 며느리가 병원에 가서 건강검진을 받으라고 했다. 그는 말했다. “나는 건강에 문제가 없는데.” 하지만 그는 전동삼륜차를 타고 병원에 검사하러 갔다. 검사하니 의사는 그에게 생명이 위험하며 즉시 심장스탠스 수술을 받아야 하고 집에 돌아갈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또 다른 병원에 갔는데 다 그렇게 말했다. 결과 스탠스 수술을 했고 지금까지 매일 약을 먹고 수련에 신심을 잃었다. 속인 마음이 지금까지도 아직 많다.

C는 60세이고 아들은 시장에서 장사를 한다. 그는 거의 매일 따라가 돕는다. 어느 날 병원에 출근하는 친척이 그의 집에 와서 그에게 병원에 와서 건강검진을 받아보라고 했다. 그는 갔다. 검사 결과 병원에서 암이라고 했고 즉시 수술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듣고 다른 큰 병원에 가서 수술했다. 지금 수련과 생활에 자신을 잃었고 지금까지 분발하지 못한다. 20여 년 전 그가 수련을 처음 접하던 때는 심한 병으로 일을 하지 못하는 상황이었지만, 나중에 연공을 하자 몸이 나아졌고 튼튼해져 남동생들을 도와 일도 했다.

이 몇 명 수련생은 모두 1999년 ‘7.20’ 이전에 법을 얻은 사람인데, 사람 생각과 외래교란을 자신으로 보았고 자기를 속인으로 간주했다. 비간이 심장을 파낸 후 무심채(無心菜)를 파는 노파를 만났던 일을 경계로 삼아야 한다.

사부님께서는 우리에게 알려주셨다. “어떻든지 막론하고 수련하는 사람으로서 반드시 수련인의 방식과 수련인의 사상을 이용하여 문제를 사고해야 하며 절대로 속인의 사상으로 문제를 생각해서는 안 된다. 당신이 부딪힌 어떠한 문제도 모두 간단하고도 간단한 것이 아니고, 모두 우연한 것이 아니며, 모두 속인 중의 문제가 아니라, 반드시 수련과 관계있고 당신의 제고와 관계있다. 왜냐하면, 당신은 수련하는 사람으로서 당신 생명의 길은 개변된 것이고 당신 수련의 길은 새로 배치한 것이기 때문에 이 한 갈래의 길에서는 곧 우연한 일이 없다. 그러나 표현됨은 오히려 반드시 우연한 상태이다. 왜냐하면, 이 미혹 중에, 속인과 똑같은 상태 하에서만, 비로소 당신이 수련하고 있는지 아닌지, 당신이 수련을 잘했는지 못했는지, 당신이 이 하나의 고비 또 하나의 고비를 걸어 지나갈 수 있는지 없는지를 표현해낼 수 있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수련이며 이것이 바로 정오(正悟)이다!”[1]

남이 병원에 검사하러 가라고 할 때 마땅히 사부님께서 법에서 하신 말씀을 들어야 한다. 자신이 진심으로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법을 믿는지 심사받는 것이고 오성을 높여야 한다. 반드시 경계해야 하고 외래교란에 따라가면 안 되고 사부님의 말씀을 들어야 한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셨다. “어떠한 마음도 내려놓고, 아무 것도 생각하지 말며, 대법제자가 마땅히 해야 할 일체를 하노라면, 모든 것이 곧 그 속에 있다.”[2]

사부님께서 말씀하셨다. “당신의 이 길은 잘 배치해 놓은 것으로, 당신의 신체에 병이 있음을 허용하지 않는데, 정말로 당신의 신체에 병이 있음을 허용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 병은 이미 더는 당신을 침해할 수 없기 때문이며, 그 바이러스는 당신의 바른 에너지에 의해 죽어 버리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람은 업을 지을 수 있으며, 그 업을 지었는데, 그것이 당신의 신체상에 반영되면 그 병과 완전히 똑같다.”[3] 일념의 차이이다. 수련생은 그것이 절대 병이 아니라는 생각을 하지 않았다. 사람 생각이 큰 마난(魔難) 가져왔는데, 억울하지 않은가?

사람의 관념을 보자. 10여 년 전 밤에 H는 저녁 식사 후 갑자기 덥다며 말했다. 오늘은 베란다 창문을 닫지 말고 자야지. 또 어릴 때 이웃 아주머니가, 밤에 창문을 닫지 않고 자면 방에 무엇이 들어온다고 한 말이 생각났다. 이 일념을 즉시 부정하지 않았고 멸하지 않았다. H는 저녁을 먹고 잠을 자는데 아직 잠이 들지 않았을 때 어렴풋이 두꺼운 물건이 침대를 누르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속으로 생각했다. 나는 연공하는데 왜 이렇지? 그런 후 꿈에서의 상황이 나타났다.

꿈에서 H는 침대에서 일어나 문을 열고 거실로 나와 옆방에 등이 켜있는 것을 보고 생각했다. 자기 전에 내가 마지막에 거실에 갔던 사람이고 각 방마다 문 닫고 전등을 확실히 껐는데, 다시 보니 머리 위에 반으로 접은 네모 수건을 덮고 허리에 앞치마를 두른 사람이 전등 밑에서 몸을 흔들고 있었다. 이때 그 ‘사람’은 마치 H를 본 것 같다. H는 다른 방문을 열고 남편을 불렀다. 돌아와서 전등이 켜진 방을 보니 사람이 없었다. 또 방범용 철문 아래 한 쌍의 신발이 있는 것을 보았다. H가 즉시 방범용 철문을 열고 보니 아파트 계단으로 뛰어 내려가는 ‘둥둥둥’ 소리가 들렸다. H는 빈 유리병을 아래로 던졌다. 순간 몇십 근 나가는 수탉이 수련생이 펴고 있는 오른쪽 손바닥으로 날아왔다. H는 손에 그것을 꼭 쥐고 사부님의 정법구결을 외웠다. 그런 후 깨어났다. 누가 몸을 누르는 것 같지도 않았고 바닥을 보니 모든 것이 정상이다. H는 사람의 생각(사상업력일 수도 있고 구세력이 그녀 머릿속에 넣은 생각일 수도 있다)을 인정해 번거로움을 초래했다. 다행히 자기가 대법제자라고 생각했고 능력이 있어 자신이 불러온 시련을 해체했다.

또 한 수련생은 80세이다. 아들이 집안에 놔둔 돌을 버렸더니 그는 야단이 났다. 자기가 어릴 때 이 돌에 눌려있었는데 이 돌이 자기의 양어머니라는 것이다. 돌을 버리면 그의 생명을 가져간 것과 같고 자신을 죽이는 것이라고 했다. 그는 아들에게 오랫동안 난리를 쳤고 이것을 생각하면 화가 났다.

한 수련생이 그에게 사부님의 말씀을 말했다. “수련인이 중시하는 것은 정념이다. 정념이 아주 강하면 당신은 무엇이든 모두 막을 수 있으며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 왜냐하면, 당신은 수련인이고 당신은 신의 길을 걷는 사람이며, 당신은 속인 요소와 저층 법리에 통제당하지 않는 사람이기 때문이다.”[1]

수련생은 그에게 이 한 단락 법을 외우게 했다. 지금 그도 외웠다. 하지만 그때 완전히 사람의 관념을 내려놓지 못했고 자신이 이 관념에 어느 정도 집착했는지를 보지 않았다. 어느 하루 그는 이 법을 외우게 한 수련생에게 물었다. “아이가 어릴 때 머리가 트여야 한다는 것은 무슨 뜻인가요?” 수련생은 그에게 말했다. “듣는 말에 의하면 아이는 12살에 머리가 트여야 하고 그렇지 않으면 아이 머리가 둔해진다고 해요.”

수련생은 그에게 일깨워줬다. 사부님께서 부체 문제에서 말씀하셨다. “이 우주 중에는, 잃지 않는 자는 얻지 못한다는 이치가 있다. 그것은 무엇을 얻는가? 나는 방금 이 문제를 말하지 않았는가? 그것이 당신 신체의 고만한 정화(精華)를 얻어 사람의 형상을 수련해 내려고 하는데, 그것은 인체에서 사람의 정화를 채집한다. 그러나 인체의 정화는 단 이 한 몫으로서, 수련하려면 이 한 몫밖에 없다. 당신이 만약 그것에게 가져가게 한다면, 당신은 수련할 생각도 하지 말아야 한다.”[4]

“어르신 댁에 있던 돌을 버린 것은 좋은 일이라고 인식합니다.” 그러자 그는 아들을 더는 나무라지 않았다. 하지만 사람 생각을 내려놓지 못해 지금 그는 몸이 이전보다 못 하다.

정념을 말해보자. 십몇 년 전 오전, H는 시내를 걷다 중년의 사기꾼 여자 3명을 마주쳤는데 그들이 H를 속여서 돈을 뜯어내려 했다. H는 그들의 속셈을 모르고 그들에게 파룬궁 진상을 알리고 삼퇴를 권했다. 그들은 수를 써서 수련생이 자기들을 믿게 한 뒤 수련생의 선량한 면과 자식에 대한 정을 이용해 마지막에 H에게 말했다. “당신 자식에게 3일 이내에 큰일이 일어날 수 있는데, 그때 당신은 충격받아서 머리에 문제가 생길 거예요.” 그러고는 수련생에게 무슨 경을 읽으라며 수련생에게 집에 돈을 가지러 가라, 집에 있는 돈을 모두 가져와야 한다고 말했다.

이 일 전에 H는 사부님께서 ‘전법륜’에서 말씀하신 것을 잊었다. “개변 후의 당신의 이 길은 다른 사람이 보는 것을 허용하지 않는다. 만약 다른 사람이 본 후에 당신의 어느 일보에 난이 있음을 당신에게 다 말해 준다면 당신은 또 어떻게 수련하겠는가? 그러므로 전혀 보지 못하게 한다. 다른 법문의 누구도 보지 못하게 하고, 동문(同門) 중의 제자도 모두 보지 못하게 하기에 누구도 맞게 말하지 못한다. 왜냐하면 그 일생은 개변된 것이며 수련의 일생이기 때문이다.”[4] 그녀는 그들의 말을 듣고 집으로 가며 눈물을 흘렸다. 그녀가 집에 들어가자마자 사부님께 향을 피우고 무릎을 꿇고 사부님께 말씀드렸다. “사부님, 몇 년 동안 법을 헛되게 배웠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만약 그들에게 돈을 주지 말아야 한다면 한 푼도 주지 않겠습니다.”

좀 지나 H는 진정했고 머릿속에 일념이 떠올랐다. 만약 그들이 말하는 경을 읽는다면 나는 몇 년 동안 헛되게 수련한 것이 아닌가? 자신을 망치는 것이 아닌가? 이것은 불이법문(不二法門)이 아닌가? 이때 남편이 문을 열고 들어왔다. 들어와서는 말이 없었다. 그때 사기꾼이 H에게 전화를 걸었고 남편이 전화를 받았다. 사기꾼은 남편이 돌아왔다는 것을 알고 휴대폰을 끊고 도망갔다. 나중에 남편이 말했다. “오늘 오전, 시장에서 물건을 판매하는데 느낌에 집에 무슨 일이 있는 것 같아서 가만있을 수 없어 집에 돌아왔어요.” 자비로운 사부님께서 H를 도와주신 것이다. 지금 모자는 모두 아무 일 없다.

한번은 H가 거실에서 아들과 이야기를 했다. 그들은 마주 앉았다. H는 말했다. “법에 따라 말한다.” 아들은 웃으며 말했다. “어머니, 제가 어머니를 보고 있는 줄 아세요? 저는 파룬을 보고 있어요. 여러 파룬이 바른 방향으로 9번 돌고 반대 방향으로 9번 돌아요. 어머니가 ‘법에 따라 말한다’고 하니까 많은 파룬이 날아왔어요.”

일에 부딪혀 법을 떠올리면 정념(正念)이 생긴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셨다. “대법제자는 시간이 있으면 곧 법공부하는 것으로, 당신은 수련하는 사람이기 때문인데, 당신이 법공부를 하지 않고 무엇을 하겠는가? 남는 시간에 더욱 많은 사람을 구할 수 있어야 비로소 좋은 것이다!”[5]

우리는 사부님의 말씀을 듣고 법공부를 많이 하고 법을 많이 외우고 정념을 강화해야 한다. 정념은 법에서 오기 때문이다. 이렇게 해야 사람의 생각, 사상업력, 외래교란이 갈수록 우리에게 작용하지 못한다.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의 저작: ‘로스앤젤레스시 법회 설법’
[2] 리훙쯔 사부님의 저작: ‘도항(導航)-워싱턴DC국제 법회 설법’
[3] 리훙쯔 사부님의 경문: ‘2019년 뉴욕법회 설법’
[4] 리훙쯔 사부님의 저작: ‘전법륜(轉法輪)’
[5] 리훙쯔 사부님의 경문: ‘2016년 뉴욕법회 설법’

[편집자 주: 본문은 글쓴이 개인의 관점만을 대표할 뿐, 옳고 그름은 글쓴이 개인의 책임이므로 독자 스스로 헤아리기 바란다.]

 

원문발표: 2021년 4월 5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21/4/5/422933.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