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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인 말을 피하자

글/ 신위위안

[밍후이왕] 수련생은 절대 삼가라. 우리는 무심코 우주의 진리를 전부 파악한 사람처럼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한다. 이렇게 하면 사람이 존경은 하지만 가까이하지 않으며, 심지어 대립하는 마음도 생긴다.

많은 일을 알고 명백해진 것은 대법제자 스스로 큰 방향과 추세를 알게 된 것이 아니고 사존의 계시와 가리킴이시다.

겸손하고 이지적으로 이야기해야 친화력이 생긴다. 소셜 미디어에 남긴 문자, 혹은 사람과 대면해 진상을 알리는 과정에서 항상 결론을 내리고 쉽게 단언을 내리는 표현을 하면 안 된다. 과정을 설명하지 않는 결론은 설득력이 부족하고 다른 사람이 인정하지 않고 이해하지 못한다.

과학계에서 새로운 관점이 제기되면 대략 50년의 세월이 지나야 사람들이 받아들인다. 이 50년의 과정에서 과학연구원은 끊임없는 실천 속에서 자신의 새로운 관점이 맞는다는 것을 증명해야 하고, 사람에게 점차 알게 하고 받아들이게 해야 한다. 우리 수련인은 모두 알고 있다. 세상에 어떤 물건이 확립되기까지는 모두 하나의 과정이 있다.

뒤돌아보면 사존의 설법도 역시 얕은 데서 깊은 데로 들어가고, 심지어 수련생이 받아들이는 능력에 따라 다르게 말씀하신다. 우리는 진상을 알리는 과정에서 마땅히 이 방식에 따라야 한다. 대부분 사람에게 진상 내용의 폭을 너무 크게 해서 말하면 안 된다. 마땅히 점차 이해하는 과정이 있어야 한다.

위의 교류는 단지 내가 본 상황에서 약간의 깨달음이고 보편성을 띠지 않는다. 왜냐하면 나는 이전에 이 방면의 문제가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적절하지 않은 곳은 수련생들이 지적해 주길 바란다.

 

원문발표: 2021년 1월 20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21/1/20/418791.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