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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머니가 놀라면서 “파룬따파는 정말 신기하네요!”

[밍후이왕][중국 동복지구 투고] 동북의 한 동네에서 일어난 이야기입니다. ‘우한 폐렴’으로 20일가량 아파트 단지가 폐쇄된 날 오후, 나는 수련생 A와 함께 진상을 알리려 나갔습니다.

길에서 70대 후반이 되는 부인을 만났습니다. 나는 두 손에 전염병 진상 자료를 들고 “아주머니 목숨을 구하는 좋은 처방입니다. 당신이 이 ‘9자 진언’을 진심으로 염하기만 하면 전화위복이 있고, 재난 중에 상서러운 일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집에 가서 이 이야기를 잘 읽어보세요”라고 했습니다. 의외로 그녀는 나를 얼싸안고 흥분하며 “드디어 당신들을 찾았네요!”라고 하면서 그녀의 집 문에 붙인 대법 진상 자료를 보고 ‘9자 진언’을 외웠는데 진짜로 병이 나았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무척 좋아하면서 “파룬따파는 너무 신기합니다! 나는 3퇴(중공의 당, 단, 대 조직에서 탈퇴)하려고 줄곧 당신들을 찾았어요. 오늘 드디어 찾았네요!”라고 했습니다.

그녀는 ‘삼퇴’한다면서 자신의 이름을 나에게 얼려주면서 연거푸 감사하다고 말했습니다. 나는 그녀에게 “대법사부님께 감사드리세요. 대법사부님께서 당신을 구하라고 하셨어요”라고 알려주자 그녀는 “사부님 감사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나는 그녀에게 무사하기를 빌면서 ‘다시 만나요!’라고 했습니다.

얼마나 훌륭한 중생인가! 나는 자신이 너무 늦게 진상을 알리기 시작한 것이 부끄러웠고, 또 사부님께서 나에게 용기를 주시고 보호해 주심에 마음속으로 깊이 감사드렸습니다!

5년 후, 촌장은 자진해서 3퇴하다

[중국대륙 투고] 2011년도에 내가 중국공산당의 박해를 받아 납치되어 감옥에 갇혔던 일입니다. 감옥에서 합숙 훈련을 할 때, 일반 형사범을 알게 됐는데 공금 5만 위안(약 850만 원)을 횡령한 죄로 5년 형을 선고받은 한 농촌 촌장이었습니다. 내가 그와 친분이 생겼을 때 그에게 ‘삼퇴’을 말해 줬습니다. 처음에 그는 극렬하게 반대하고 배척했습니다. 나중에 우리 둘은 또 한 감시구역에 가게 되어 우리는 친구가 됐습니다. 나는 줄곧 그에게 ‘삼퇴’를 말했지만, 그는 결코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5년 가까이 함께 지냈습니다. 그가 출소하기 한 달 전에 갑자기 그가 다른 감시구역으로 전출되어 우리는 연락이 끊겼습니다. 그러나 그가 출소하기 바로 전날 그는 특별히 휴가를 내고 우리 감시구역으로 나를 찾아와서 ‘삼퇴’를 도와달라고 했습니다. 그는 노 당원이었습니다.

나는 그때 매우 놀라 그에게 5년 동안 ‘삼퇴’에 대해 이야기해도 탈퇴하지 않았는데 오늘 ‘삼퇴’를 하려고 하니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인가 물었습니다. 그는 웃으면서 두 가지 일로 탈퇴를 결정했다고 했습니다. “첫 번째 일은 나는 파룬궁을 수련하는 당신들을 몇 년 동안 관찰했는데 파룬궁을 수련하는 당신들은 하나하나가 모두 그렇게 선량하고 종래로 거짓말을 하지 않은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사람들입니다. 두 번째는 내가 공산당의 본질을 분명히 알게 됐습니다. 이 공산당은 위에서 아래로 탐오하지 않은 사람이 없습니다. 감옥의 경우, 감옥장은 크게 탐오하고, 각 대대장은 적게 탐오하고, 권력이 없는 경찰들은 술 같은 불법 물건을 팔아 이익을 챙기는데, 이젠 공산당이 진짜 망하게 됐고 구제불능이 됐습니다.”

그의 말을 듣고, 나는 매우 기뻤습니다. 그가 구원받았습니다!

내가 5년이란 시간을 들여서야 공산당인 촌장이 그 사악한 당, 단, 대 조직에서 탈퇴하게 된 것을 보면 중공에 깊이 세뇌된 사람에게 진상을 알려서 당, 단, 대의 사악한 조직에서 탈퇴시키기란 쉽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매 대법제자가 모두 참여하는 큰 행사마다 한 사람, 한 무리의 사람이 진정으로 진상을 알고, 파룬따파의 아름다움을 알고, 공산당의 사악함을 알게 된다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 일입니까!

한 노인이 “리훙쯔 대사님 만세!”라고 외치다

[중국대륙 투고] 정확히 어느 날인지 기억이 안 나는 그날 정오, 나는 처리할 일이 있어 한 광장을 지나가는데 갑자기 긴 셔츠를 입은 한 사람이 “리훙쯔(李洪志) 대사님 만세!”라고 외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내가 급히 걸어가 보니 노인이었는데 손에 ‘하늘이 내린 큰 복’이란 밍후이 정기간행물을 들고 몇 노인과 한담을 하고 있었습니다. 아마도 서로 이야기하다가 기분이 좋아 외쳤는지 모르겠습니다.

자세히 보니 그가 가지고 있는 그 밍후이 간행물이 내가 아침에 근처 건물에 배포한 것이었습니다. 아마도 그는 이번 호에 실린 내용을 보고 대법사부님께서 사람을 구하러 오셨다는 것을 깨닫고 마음에서 우러나와 ‘리훙쯔 대사님 만세! 라고 외쳤을 것입니다.

나는 할 일이 있어서 노인과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떠났습니다. 그러나 이 일로 나는 진상 자료를 더 많이 배포해서 더 많은 사람이 보게 해야 한다고 확신했습니다. 사람들이 진상을 알게 되면 자연히 무엇을 해야 하고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하는지 알게 될 것입니다.

나는 ‘우한 폐렴’이 발발한 이래로 도시를 봉쇄하고, 아파트단지를 봉쇄하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매일 아침 4~5시 사이에 이웃동네로 가서 진상 정기간행물과 진상 스티커를 배포합니다. 나는 사람들이 진상 정기간행물을 들고 공산당이 전염병을 은폐한다고 크게 욕하는 것을 자주 들었는데 효과가 아주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이것 역시 진상 자료가 사람 살리는 데 큰 도움이 된다는 의미이며 나는 더 많이 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원문발표: 2020521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20/5/21/406622.html